<?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현준</title>
    <link>https://brunch.co.kr/@@dBUG</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D 사람들의 시선이 머무르는 글을 쓰는 3년차 직장인 작가입니다!뷰티 스타트업에서 채용업무를 시작으로 현재는 중견기업에서 채용/교육 담당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18: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D 사람들의 시선이 머무르는 글을 쓰는 3년차 직장인 작가입니다!뷰티 스타트업에서 채용업무를 시작으로 현재는 중견기업에서 채용/교육 담당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dcViZL%2FbtrgD3GUb8n%2FMkrsqsp71Yni8k7yHm5C0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dBU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직준비생의 멘탈관리 - 나는 쿠크다스 멘탈일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dBUG/5</link>
      <description>새로운 곳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새로운 환경, 협업툴, 의사소통 방식, 문화가 모두 낯설지만 그럼에도 120%적응하겠다는 마인드셋을 바탕으로 빠르게 조직에 흡수되고 있는 중이다. 바쁘게 일을 처리하고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 생각했다. 같은 침대인데, 3개월 전과는 느낌이 다르네,,  퇴사를 한 뒤에 나는 전주로 떠났었다. 매번,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을</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04:10:15 GMT</pubDate>
      <author>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BUG/5</guid>
    </item>
    <item>
      <title>면접장에서 거짓말이 통할까? - 다해봤다고 하는 지원자 vs 다해봤냐는 면접관(Feat. 진실과 거짓)</title>
      <link>https://brunch.co.kr/@@dBUG/4</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의 채용담당자로 재직하던 시절, 부족했던 경력임에도 HR담당자로 면접관에 참석했다. 일반적인 기업(즉, 어느 정도 체계가 잡혀있는 중견 규모)이라면 검증과 교육을 통해 면접관으로 성장시키고(최소, 대리말) 그 후에 면접관으로서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그러나, 스타트업은 다르다. 충분한 시간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보장 돼 있지</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13:43:51 GMT</pubDate>
      <author>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BUG/4</guid>
    </item>
    <item>
      <title>25% 승률 달성의 비결 - 경력직 서류전형 합격 승부수(Feat. 당신만의 무기는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BUG/3</link>
      <description>과거 유병재의 말 한마디가 많은 취준생의 공감을 샀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취업시장을 관통하는 한마디이다.  &amp;quot;나 같은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으라는 거야&amp;quot;  공감된다. 내가 밥 먹고 살아가는 인사 직무 또한, 신입들이 진입하기 비교적 힘든 길이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을 던져볼 수 있다. &amp;quot;취업시장의 갑은 경험 있는 경력직인가?&amp;quot; 단순하</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2:11:01 GMT</pubDate>
      <author>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BUG/3</guid>
    </item>
    <item>
      <title>왜 인사가 하고 싶어? -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일이 될 수 있도록(Feat. 인사꿈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dBUG/2</link>
      <description>누구나 그런 경험이 하나쯤은 있지 않는 가? 앞뒤 안 보고, 전후 사정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해야만 하는 행동으로 판단하면, 그것을 반드시 실현한 일 말이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방문일정도 잡지 않고, wee센터를 찾아가서 이렇게 질문했다.  안녕하세요, 상담사 하려면 뭐부터 준비해야 해요?  고등학교 2학년 때 나랑 잘 맞을 것 같다는 '감' 하나로, 친</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2:10:39 GMT</pubDate>
      <author>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BUG/2</guid>
    </item>
    <item>
      <title>오늘부로 나는 사표 냈다. - 미취업 청년 65만 중 1명이 됐다(Feat. 약속의 3개월)</title>
      <link>https://brunch.co.kr/@@dBUG/1</link>
      <description>&amp;quot;팀장님, 저 퇴사 면담 신청할게요&amp;quot;    인사담당자로서 근무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맞이했고, 작별 인사를 건넸다. 우리 조직에 들어와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해서 기획과 운영을 동시에 수행했고, 저연차임에도 혹은 고연차임에도 새로운 도전을 담담하게 수행한 이들이 고마웠다. 그렇기에, 그들이 조직을 떠나는 순간까지도 더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꽃다발과 작은</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0:42:35 GMT</pubDate>
      <author>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BUG/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