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민규</title>
    <link>https://brunch.co.kr/@@dBb7</link>
    <description>SPOTV 메이저리그 중계방송 기록원 박민규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4:18: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SPOTV 메이저리그 중계방송 기록원 박민규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kHk6Y%2Fbtrp0Z2H4O9%2FRhpzIjejAYAIe4Wxo8J1T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dBb7</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2022시즌 메이저리그를 상징할 숫자들 (2)</title>
      <link>https://brunch.co.kr/@@dBb7/13</link>
      <description>애덤 웨인라이트 &amp;amp; 야디에르 몰리나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트위터  야구는 기록의 스포츠다. 경기에서 이기고 지는 것 만으로 끝이 아니라 선수 개개인의 성적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지표가 존재한다. 타자는 타석이, 투수는 던지는 공 1구가 쌓여 기록을 만들고 그 기록은 숫자로서 판단된다. 다시 한 번 수많은 기록이 만들어졌던 2022시즌. 과연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b7%2Fimage%2F7lM0bYufXA9Ar3atO-MnV6Lg9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06:45:14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dBb7/13</guid>
    </item>
    <item>
      <title>2022시즌 메이저리그를 상징할 숫자들 (1)</title>
      <link>https://brunch.co.kr/@@dBb7/12</link>
      <description>앨버트 푸홀스 ⓒ NBC 스포츠 시카고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2시즌이 끝나고 어느덧 2023시즌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는 노사 단체협약(CBA)에 합의하지 못해 99일간 사무국의 직장폐쇄가 진행되어 정상적인 개막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다행히 3월 11일(이하 한국 시간), 사무국과 선수 노조가 새로운 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b7%2Fimage%2FP-q7D35-9KuY_q5zJjRNnxAEg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23 07:33:02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dBb7/12</guid>
    </item>
    <item>
      <title>&amp;lsquo;우리 시대의 놀란 라이언&amp;rsquo; 벌랜더의 위대한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dBb7/11</link>
      <description>저스틴 벌랜더 ⓒ 위키미디어 커먼즈  모든 스포츠 선수들은 치열한 생존 경쟁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생존 경쟁은 &amp;lsquo;살아남느냐 살아남지 못하느냐&amp;rsquo;라는 두 가지 길이 있을 뿐이다. 2019년 대한체육회가 진행한 은퇴 운동선수 실태조사에는 선수 경력이 3년 이상인 20세 이상 39세 이하 은퇴 선수들의 평균 은퇴 연령이 23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K리그 선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b7%2Fimage%2FfD-94Za6LPR9AzijOE-xFJICp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5:07:45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dBb7/11</guid>
    </item>
    <item>
      <title>랜디 존슨의 위대한 5년</title>
      <link>https://brunch.co.kr/@@dBb7/10</link>
      <description>랜디 존슨 ⓒ 위키피디아  랜디 존슨은 은퇴 후 사진 작가와 자선 활동가로서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사진 작가와 자선 활동가라는 직업이 주는 이미지는 차분하지만 사실 존슨은 선수 시절 그 누구보다 뜨거운 불 같은 성격의 소유자였다. 맹렬한 눈빛과 강력한 강속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 조합으로 마운드 위에서 타자를 압도하는 존재였다.  존슨은 놀란 라이언과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b7%2Fimage%2FZtR2idD787X0pQO-D1eFz9X5Y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11:45:51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dBb7/10</guid>
    </item>
    <item>
      <title>아시아 최고의 파워 타자, 오타니 쇼헤이</title>
      <link>https://brunch.co.kr/@@dBb7/9</link>
      <description>지난 시즌 오타니의 활약은 &amp;lsquo;어메이징&amp;rsquo; 그 자체였다. 투수로서 9승 평균자책점 3.18, 타자로서 OPS .965 46홈런을 기록한 오타니의 활약은 베이브 루스를 소환할 만큼 뛰어났고 그 결과는 아메리칸리그 만장일치 MVP 수상이자 2001시즌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이후 역대 두 번째 일본인 선수 MVP 수상으로 이어졌다.  &amp;lsquo;일본에서 온 첫 홈런 타자&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b7%2Fimage%2Fi1FtI5-XTOzSCoT1hzcwq-O2I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09:28:03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dBb7/9</guid>
    </item>
    <item>
      <title>미사일을 던지는 사나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dBb7/8</link>
      <description>최근 메이저리그에는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던지는 공은 그 어느 때보다도 위력적이다.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100마일(mph) 이상의 패스트볼을 던진 투수는 57명. 이는 2016시즌의 39명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준이다. 또한 올 시즌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2008시즌(91.9마일)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b7%2Fimage%2FGKkAzf6fKGHUeXjuvLKLTQs7V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13:24:36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dBb7/8</guid>
    </item>
    <item>
      <title>빅리그에 온 '일본 최고의 타자', 스즈키 세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dBb7/7</link>
      <description>일본 프로야구(NPB) 현역 최고의 타자가 메이저리그로 자리를 옮겼다. 메이저리그 도전에 대한 의지를 꾸준히 드러냈던 스즈키 세이야(27)는 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포스팅을 허가하면서 미국 무대를 밟을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됐다. 99일간 진행된 직장 폐쇄로 협상 과정에 어려움을 겪었고 샌디에이고에 입단한다는 거짓 루머가 퍼지는 해프닝도 있었지만 지난 16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b7%2Fimage%2Fh4DO32t-md5j5ma6K9O2s_ih4B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12:37:43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dBb7/7</guid>
    </item>
    <item>
      <title>'역대 최고의 다저 블루' 커쇼, LA로 돌아오다</title>
      <link>https://brunch.co.kr/@@dBb7/6</link>
      <description>지난 11일(한국시간), 멈춰 있던 메이저리그의 시계가 다시 빠르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99일간 진행됐던 직장 폐쇄가 종료되면서 소속팀을&amp;nbsp;찾지 못했던 FA 선수들의 계약이 쏟아진 것이다. 지난해 사이영 컨텐더가 되는 대반전을 만들어내고 샌프란시스코로 향한 카를로스 로돈(2년 4400만 달러)과 여전히 최고의 수비수 중 하나인 안드렐튼 시몬스가 1년 400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b7%2Fimage%2FxQTVFIhopzuR0rlU3A4DF7Fkp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01:03:05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dBb7/6</guid>
    </item>
    <item>
      <title>메이저리그가 2세 선수들을 주목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Bb7/5</link>
      <description>지난해 메이저리그의 주요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2세 선수들이었다. 빅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아버지를 둔 2세 선수들의 활약 여부가 메이저리그 팬들에게는 큰 관심사였다. 특히 유망주 시절 고평가를 받은 바 있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는 최근 데뷔한 2세 선수 중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데뷔 후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b7%2Fimage%2FBMwpbmoVhAqE0W06fiVRnskx3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21:17:49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dBb7/5</guid>
    </item>
    <item>
      <title>'대립의 역사' MLB 파업과 직장 폐쇄 연대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dBb7/4</link>
      <description>1980년대 들어 구단주들과 선수 노조의 갈등은 점점 심화되고 있었다. 그리고 1994년 양측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 구단주들과 선수 노조의 갈등은 야구를 피폐하게 만들었고 이로 인해 피해를 입는 이는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이었다.  2022년 3월 현재, 메이저리그는 다시 한 번 정규 시즌이 축소될 위기에 처해있다. 그리고 야구를 기다리는 팬들은 또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b7%2Fimage%2F3n8mhI380jzR7ixYpX0ApR4T1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23:50:34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dBb7/4</guid>
    </item>
    <item>
      <title>'대립의 역사' MLB 파업과 직장 폐쇄 연대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dBb7/3</link>
      <description>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처음으로 정상적으로 운영된 2021시즌, 메이저리그는 관중의 입장을&amp;nbsp;100%&amp;nbsp;허용하면서 &amp;lsquo;내셔널 패스트타임(국민의 여가)&amp;rsquo;이 다시 돌아왔다. 그러나 2022년 2월 현재 내셔널 패스트타임은 다시 한 번 위협받고 있다. 2017-2021 CBA(노사 단체 협약)가 종료되면서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메이저리그 선수노조(MLBPA)가 협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b7%2Fimage%2FkgEzcmgXrQ6V8SY2UG17a-DL4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22 11:08:33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dBb7/3</guid>
    </item>
    <item>
      <title>&amp;lsquo;MVP의 추락&amp;rsquo; 옐리치와 벨린저는 부활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Bb7/2</link>
      <description>2011시즌 NL MVP 경쟁은 라이언 브론(밀워키)과 맷 켐프(다저스)의 2파전으로 전개됐다. 그 해 8월까지 타율 .333 25홈런 89타점의 브론과 타율 .320 31홈런 102타점의 켐프의 마지막 한 달은 더욱 뜨거웠다. 9월 한 달간 90타석 이상 소화한 내셔널리그 타자 중 OPS 순위에서 켐프가 2위(1.086), 브론이 4위(.988)를 차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b7%2Fimage%2FM4hUw6lLbB4huKFaZMQtSSrfP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16:23:10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dBb7/2</guid>
    </item>
    <item>
      <title>네이트 피어슨, 토론토가 꿈꾸는 장신 에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dBb7/1</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스포츠 종목에서 큰 신장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세계 최고의 야구 선수들이 모인 메이저리그 또한 예외는 아니다. 현재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평균 신장은 6피트 1.5인치(186cm). 그 중에서도 2루수의 평균 신장이 5피트 11인치(180.3cm)인 반면 1루수와 우익수 그리고 투수는 6피트 2.5인치(191cm)로 모든 포지션을 통틀어 평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b7%2Fimage%2FTeEGF452SgDPnqLStDb2n9Xe_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01:04:26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dBb7/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