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구근우</title>
    <link>https://brunch.co.kr/@@dBfI</link>
    <description>마술사부터 공연 기획사 창업, 메타버스 사업개발, 게임사 전략기획까지 무척 재미있게 인생을 살아가고있는 구근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18: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마술사부터 공연 기획사 창업, 메타버스 사업개발, 게임사 전략기획까지 무척 재미있게 인생을 살아가고있는 구근우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vzJtF%2FbtqDaGqiz6W%2FhDtdlo8tkYOEmr3D5Cn77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dBf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비개발자가 한 달간 약 80억 토큰을 쓰며 생긴 변화  - 지갑이 홀쭉해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dBfI/8</link>
      <description>한 달간 아침, 저녁, 주말 하루 종일 Claude Code(Max 20x), Codex(Pro)를 쓰면서 사고가 바뀌어갔습니다. 리서치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게임 시장 대시보드, 바이오 모멘텀 대시보드, 모바일 청첩장 서비스,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 아이디어로만 가지고 있던 것들을 만들어보면서 많이 배우고 많이 바뀌었습니다.1/ 기능에서 서비스, 시스템</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6:19:40 GMT</pubDate>
      <author>구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dBfI/8</guid>
    </item>
    <item>
      <title>클로드 코드, 삼전, 하이닉스, 칵테일파티 - AI는 시작일까? 끝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BfI/7</link>
      <description>카페에서 열심히 클로드 코드에게 일을 시키다 흥미로운 경험을 했습니다.5h 토큰 리밋에 걸려 Max 5x 플랜을 20x으로 갈아타야 하나 고민하던 중 뒤쪽에서 &amp;ldquo;Gemini, ChatGPT가 좋더라&amp;rdquo;는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옆 테이블에서는 &amp;ldquo;리서치를 AI한테 맡기는 게 더 정확하더라&amp;rdquo;는 이야기를 하고, 또 다른 테이블에서는 &amp;ldquo;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얼마를</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7:00:11 GMT</pubDate>
      <author>구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dBfI/7</guid>
    </item>
    <item>
      <title>험난한 세상을 굳건히 살아가는 방법 - 그럴 수 있지, 운이 좋다,&amp;nbsp;다음에는 뭘 해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BfI/6</link>
      <description>매 순간이 처음인 이 세상을 살다보면 버거울 때가 종종 찾아온다. 일부터 커리어, 가족, 친구, 연애, 결혼, 돈, 주식, 코인, 집까지 다양한 것들이 삶을 지치게 만든다. 개개인의 정도차는 있겠지만 힘들고, 지치고, 버거운 순간은 모두가 겪을 것이다. 오늘은 이 험난한 세상을 굳건히 살아가는 꽤 괜찮은 방법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1. 그럴 수 있지 첫번</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8:32:35 GMT</pubDate>
      <author>구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dBfI/6</guid>
    </item>
    <item>
      <title>Connecting the Dots, 경험의 연결 - 마술사, 공연 기획사, 웨이트, 투자, 전략기획 관계없는 점들의 연결</title>
      <link>https://brunch.co.kr/@@dBfI/5</link>
      <description>다음 키워드들의 공통점이 보이는가?  마술사, 예대생, 공연 기획사 창업, 웨이트 트레이닝, 주식 투자, 투자 블로그, 게임 블로그, 종합 광고 대행사 AE, 미디어 아트 기획자, 이스포츠 구단 Web3 사업개발, 메타버스 사업개발, 게임사 전략기획.  겉으로 보기엔 전혀 연결되지 않은 듯하다. 공통점이라곤 단 하나, 모두 내 경험이라는 것뿐이다. 나는 대</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10:23:30 GMT</pubDate>
      <author>구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dBfI/5</guid>
    </item>
    <item>
      <title>적자생존의 시대 - AI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dBfI/3</link>
      <description>적자생존, &amp;lsquo;환경에 적응하는 종만이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종은 도태되어 사라지는 현상&amp;rsquo;을 말한다. 적자생존은 생물의 진화를 논할 때 자주 사용되는 말인데, 오늘날의 인간이라는 종에 딱 들어맞는 말이다. 컴퓨터부터 인터넷, 스마트폰, AI까지 기술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나는 이러한 흐름을 내 주변에서, 그리고 나에게서 느끼고 있</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7:43:28 GMT</pubDate>
      <author>구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dBfI/3</guid>
    </item>
    <item>
      <title>서른하나, 오늘도 재밌게 살기로 했다 - 서른에서 서른하나, 상기하는 삶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dBfI/2</link>
      <description>1년 전, 브런치 임시 저장 폴더에 &amp;lsquo;서른, 오늘도 재밌게 살기로 결심했다&amp;rsquo;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당시 나는 회사에서 구조조정을 겪고 인생의 가장 큰 혼란 속에 있었다. 하루하루가 불안했고,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듯한 기분이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나는 그 제목을 선택했다. 왜였을까?  아마도 그 순간에도 나는 재미라는 가치를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6:01:06 GMT</pubDate>
      <author>구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dBfI/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