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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 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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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茶)와 사람을 연결하는 Tea커넥터이자 CEO 엄마. 좌충우돌 일상 속에서 차를 마시며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8:52: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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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茶)와 사람을 연결하는 Tea커넥터이자 CEO 엄마. 좌충우돌 일상 속에서 차를 마시며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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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가지치기 - Pruning for Growth | 2602 월간 지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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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NTRO : 가지치기  01. 오랜만에 뷰클런즈에 갔다. 한 장씩 뽑아갈 수 있는 글귀 카드는 항상 설렌다. 나에게 꼭 필요한 문장을 만나게 될 거라는 설렘이다.  이번에 내가 뽑은 문장은?  &amp;ldquo;다른 사람의 인생에 관해 판단을 내리는 것은 제가 할 일이 아닙니다. 나 자신에 대해서만, 오로지 나에 대해서만, 판단을 내려야 하고, 선택해야 하고, 거부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9u%2Fimage%2FzyXLmVVdaD76x2OYLdlYTQOQO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4:10:31 GMT</pubDate>
      <author>지 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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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을 찾아서 - To Sense is To Learn | 2601 월간 지의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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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부는 인스타에, 일부는 블로그에 있던 1월의 흔적들이다.&amp;nbsp;26년을 더 의미 있게 살고자 하는 나의 서투른 노력이자 의지이자, 욕심이기도 하다.&amp;nbsp;적어도 한 번씩은.. 하루를 곰곰이 씹어보며 나름의 감각으로 이해하려 했던 기록이다. 어설픈 만큼 그 의미가 깊기를 바라며.  첫 시도만으로도 힘차게 한 발자국을 떼어낸.. 나를 응원한다.&amp;nbsp;글 쓸 수 있도록 도와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9u%2Fimage%2F1CMQpyNqgXszJm6Yr5jmW2Fzf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3:00:39 GMT</pubDate>
      <author>지 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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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나 믿을 수 있어? - How Much Can You Trust? | 2512 월간 지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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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말, 위대한 쇼맨의 첫 넘버를 보며 난 왜 그렇게 엉엉 울었을까. 지난 2-3년간, 일에 돈에 육아에.. 버텨오느라 내 꿈은 점점 빛을 잃어가고 있었을까.  'Cause every night I lie in bed The brightest colors fill my head A million dreams are keeping me awake I thin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9u%2Fimage%2Fw5Fy4ngQFVBBmzrNYriEu--YW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3:18:01 GMT</pubDate>
      <author>지 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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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 순간 새롭고 그 모든 모습엔 좋고 나쁨이 없다 - 삶은 그보다 훨씬 흥미롭고,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title>
      <link>https://brunch.co.kr/@@dC9u/9</link>
      <description>01. 며칠 전 생각이 복잡했던 날...&amp;nbsp;발견한 게 있었지. 네 머릿속에 들리는 말들이.. 너를 응원하는 말들이 아니었어.   왜 난 이럴까왜 난 이것밖에 안될까나에 대해 이렇게, 저렇게.. 생각할 거야..   끊임없이 너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amp;nbsp;그 무수한 메아리들 속에서 정신 못 차리다.. 그러다 알아차렸지. 그 목소리를 또렷이 들어버렸어.  그러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9u%2Fimage%2FqXynYZWp8HP4W-vBdluz8qXwCO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17:09:53 GMT</pubDate>
      <author>지 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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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아는 거야! - 너에게 건넨 말은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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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1. 화담숲에 다녀왔다.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가을날이었다. 바빴던 평일들을 뒤로하고 아이들과 찐하게 보내는 하루였다. 그리고 정말... 두고두고 잊지 못할, 수민이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한 하루가 되었다.   화담숲은 정말 아름답지만.. 키즈 프렌들리 하지는 않다. 특히 유아차가 필요한 아가들에게.. 우리 아이들은 5살, 3살. 수민이는 괜찮을 수도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9u%2Fimage%2F8-xYnzK4Y1u9J-fRtJjMWOLyj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13:23:39 GMT</pubDate>
      <author>지 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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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 나는 찾는 게 아니라 쌓아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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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황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분명..&amp;nbsp;지금의 나는 &amp;lsquo;영혼을 담아서 더 팔아야 한다&amp;rsquo;는 힌트를 얻었는데, 도대체 뭘 팔아야 하는지..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 영혼까지 판다는 건 어떤 건지. 나한테 적용하는 게 어렵기만 하다. 한참을 곱씹고 생각하던 중..   &amp;lsquo;이 상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9u%2Fimage%2FZSWrlVB6lMB3jzoGBprlbPMKD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13:11:02 GMT</pubDate>
      <author>지 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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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개성 있는 사람이니?&amp;nbsp; - 개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C9u/6</link>
      <description>01. 수업에서 만난 분들과 처음으로 따로 밖에서 어울리는 자리였어. 좋으면서도 살짝 떨리는 마음으로 갔지. 한창 맥주 마시면서 수다 떨고 있다가, 아이들이 걱정되니까 뭐하고 있나 싶어서 남편과 통화를 잠시 했었는데, 남편이 그러는거야. &amp;quot;시원하게 한 턱 쏘고 와~!&amp;quot;라고.  또 며칠 전엔 수민이 유치원 엄마들이랑 밤에 한 잔 하려고 모였었어. 그 엄마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9u%2Fimage%2Fw03C6Fedzq8DzEvyAoSl3rEexqw.png" width="372"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12:21:25 GMT</pubDate>
      <author>지 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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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불안한 영혼에게 - 숨어 있는 네가 나오길.. 내가 기다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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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행하기를 눌렀어. 찝찝했어.&amp;nbsp;글을 적을 때에도.. 뭔가가 불편했었어. 잘 써지지 않았지.&amp;nbsp;발행을 누르고 나서 개운치 않았지? 왠지 모를 들쩍지근함..  넌.. 그 글이 내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았던 거지..?     그 기분을 들여다봤어. 그랬더니 너.. 불안해하고 있더라. 그나마 할 줄 아는 이야기.. 그런 이야기로 에둘러가며... 숨어있더라.  내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9u%2Fimage%2FZYZ95d3uIrGow0MUWAY61AiI5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12:03:42 GMT</pubDate>
      <author>지 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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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마시는 차(茶)는 과연 차가 맞을까? - 차나무잎이 있어, 없어? 정통차/대용차/가향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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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1. 우리 사회에서 '차'라는 단어는 참 친숙해서 그 의미도 넓습니다. 일상에서 &amp;quot;우리 차 한 잔 할까?&amp;quot;라는 말이 쉽게 오고 가죠. 실제로 만나면 차가 아닌 커피를 마시더라도요. 여기서 커피는 '차'일까요, 아닐까요? 여러분이 일상에서 마시는 차는 정말 차가 맞을까요? 차는 무엇일까요?  원래&amp;nbsp;차는 '찻잎'을 따서 달이거나 우린 물을 말해요. 차나무(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9u%2Fimage%2F2hr_pfEgqFWAQrGiNEtmCapl7m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14:36:02 GMT</pubDate>
      <author>지 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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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에게도 차(茶)를...! - 신농씨가 발견한 차의 진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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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1.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하고 있는 흑백요리사. 벌써 시즌 2 제작이 확정되고, 출연한 셰프들은 패러디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여기저기 출연하며 화제의 중심에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고 배운 점도 참 많았는데요. 극한의 상황에서 요리를 완성해야 하는 참가자들보다, 오히려 저는 심사위원인 백종원 대표와 안성재 셰프가 정말 가장 힘들었겠다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9u%2Fimage%2FZeoBU4d5SGnpVZ22wJvTZ5C34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7:07:40 GMT</pubDate>
      <author>지 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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