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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천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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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년 넘는 직장 생활을 끝내고, 이제는 작은 매장을 운영하며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사장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3:39: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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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넘는 직장 생활을 끝내고, 이제는 작은 매장을 운영하며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사장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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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시작 전 꼭 해봐야 할 '이것' - 사업 준비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 절약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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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궁금한 것이 생기면 습관적으로 인터넷 검색창부터 여는 당신에게 우리는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너무나 익숙해져 있습니다. 손안의 검색창을 열면 수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죠. 백과사전의 정의부터 전문가의 영상 강좌까지,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편리함 뒤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amp;quot;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만큼, 나에게 맞는 정확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bBiwL3AlyCxX02s0YtHmU6sdl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4:17:06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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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은 낯설지만, 꾸준함은 길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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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이라는 단어는 늘 설렘과 두려움을 함께 품고 있습니다.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건 언제나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요.  회사에 처음 입사했을 때를 기억합니다.처음 맡은 일은 전화받기였습니다. 그저 단순한 일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손이 덜덜 떨렸습니다.상대방의 이름이 잘 들리지 않고, 메모장에 적은 글씨는 삐뚤었습니다.전화를 끊고 나면 심장이 빠르게 뛰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YN8ByrvbY3c-ettBjnl8N5qQk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2:16:11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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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는 기회라는 것을 장사하며 배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dCEr/162</link>
      <description>올해 추석 연휴는 유난히 길다. 최장 열흘. 직장인이라면 마음이 가벼울 테고, 여행을 떠나는 이들은 벌써 설렘에 들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영업자의 마음은 조금 다르다. 매출은 줄어들고, 동네는 한산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처음엔 걱정이 앞섰다. 반려동물 용품 매장을 운영한 지 이제 막 1년을 넘겼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세 번의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Jim4_yQ2fZrfL8ItphPRSPKg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2:59:02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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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이용하는 사람이 주인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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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은 있으면 든든하고, 없으면 허전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돈을 원합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돈은 욕심낼수록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일 출근하는 이유는 단 하나, 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일을 해서 돈을 번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돈이 없으니 일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좋아하는 일을 위해 출근하기도 합니다.  돈이 충분하다면 억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jE_XDoNRDWEq3je7HxjQ9t-eW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9:26:52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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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의 보상,  텃밭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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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텃밭을 가꾸다 보면 삶의 진리를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잡초를 뽑아주며 애써 돌보지만, 원하는 대로만 자라주지는 않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와도 걱정, 오지 않아도 걱정, 벌레가 생겨도 걱정, 잘 자라지 않아도 걱정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자연의 섭리를 받아들이는 삶의 방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농사가 작물만 키우는 일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4Uozk8wNDKOvCfcUPEkJzeJuo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3:07:18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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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세 내던 내가,  상가 주인이 되고 싶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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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와 SNS에 &amp;lsquo;도전하라&amp;rsquo;는 글을 쓰면서, 저 또한 꾸준히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시작을 열었습니다.  바로 부동산 경&amp;middot;공매 강의입니다.  매주 금요일 오전, 12월까지 이어질 이 수업은 저에게 단순한 공부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저는 현재 무인매장을 두 곳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월 지출되는 임대료만 200만 원이 넘습니다. 보증금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5SvEjAvR9zzTnADfA3UBvHy7y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8:22:52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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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이 자산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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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경험을 통해 성장합니다. 해본 것과 해보지 않은 것, 이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익숙한 경험 속에서만 답을 찾으려 합니다. 하지만 해본 것만으로는 원하는 삶을 이루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입사해 은퇴 나이까지 근무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20~30년 동안 직장에서 쌓은 업무 경험은 분명 값진 자산입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MySGOAd2nSgxXN8ZFkG6VzEeW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9:40:38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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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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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도전하라, 끝까지 버텨라&amp;rdquo;라는 말은 익숙합니다. 하지만 내 돈으로 내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언제나 도전만이 답은 아닙니다. 때로는 그냥 받아들이는 마음이 더 현명한 선택이 될 때가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순간, 불필요한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을 마련하려고 할 때 모든 조건을 완벽히 갖추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2nSYPK7vd5ly4fj__VvOynwCq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8:48:55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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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을 덜어내는 계절의 가르침 - 가을비와 상추 모종, 그리고 삶의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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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젯밤부터 새벽까지 굵은 빗줄기가 내렸습니다. 올해 비가 유난히 잦았던 남부 지방에는 또다시 비가 내렸고, 가뭄이 심하던 강릉에도 단비가 되어 닿았습니다. 제가 사는 중부지방에도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흠뻑 내렸습니다.  마침 어제 쌈채소 모종을 심어두었는데, 반가운 비이면서도 걱정이 앞섰습니다. 아직 뿌리를 제대로 내리지 못한 모종이 쓰러지진 않을지, 연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NLPI4-b55JDN7Vhbb1ne0_Hpd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1:50:18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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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방향성 -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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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생각은 좋은 행동을 만듭니다.그리고 좋은 행동은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물론 세상에서 &amp;lsquo;좋다&amp;rsquo;와 &amp;lsquo;나쁘다&amp;rsquo;를 완전히 객관적으로 구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생각과 행동이 결국 인생을 이끌어간다는 사실입니다.  방향성이 중요한 이유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질 때, 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그 순간 필요한 것이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UcM5nbrLR7s44VA3j49wHEN-x9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7:23:58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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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매장 운영 중 겪은 도난사건, 이렇게 해결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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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인매장을 운영하면서 가장 두려운 순간은 &amp;lsquo;도난&amp;rsquo;입니다. 매장은 24시간 열려 있지만, 주인은 늘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지요. CCTV가 있더라도 모든 장면을 지켜볼 수 있는 건 아니고, 물건이 사라지는 그 순간을 잡아내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저 역시 무인매장을 시작하기 전부터 도난은 늘 마음 한켠을 무겁게 하는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그 우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4IiT0tfuNAMyK_5R-ep91uCC1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9:44:57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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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장 옆에 경쟁업체가 생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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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영 중인 매장에서 불과 한 블록 떨어진 곳에 동종업체가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올해 들어 매출이 하향 곡선을 그리는 중이었기에, 긴장감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매장 정리를 마치고 신규 오픈한 경쟁업체 매장으로 모니터링을 갔습니다.  무인매장이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둘러볼 수 있었는데, 들어서자마자 가득 채워진 상품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희 매장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mnbjPgaGxQqXheIKkB6yt_iJR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5:42:45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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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은 기회를 데려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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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회는 보이지 않습니다.기다린다고 찾아오지도 않습니다.  두드리고, 찔러보고, 흔들어 보아야 비로소 기회는 열립니다.  며칠 전, 부동산 경매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내년에는 매장 확장을 위해 공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탈락. 시작도 해보지 못한 채 기회는 멀어졌습니다.  아쉽지만, 더 크게 다가온 건 깨달음이었습니다. &amp;ldquo;기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0PfI7NZoUCbhub0M14i5HtMxA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21:00:11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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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 남의 시간이 아닌, 나의 시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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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100세 시대&amp;rdquo;라는 말이 낯설지 않게 들려옵니다.평균 수명은 길어졌지만, 정말 긴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일 없이 살 수 있을까요?  일 없이 살고 싶었던 순간들 직장에 다니던 시절, 저 역시 수없이 생각했습니다. &amp;ldquo;일 좀 그만두고, 그냥 쉬면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amp;rdquo;  아침마다 출근길에서 그런 바람을 품었고, 때로는 &amp;lsquo;백수 생활&amp;rsquo;을 꿈꾸기도 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kYHQaw9ccQSYCx9PkeYrbL4UU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2:06:42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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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필요하지만 - 자존심은 버리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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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살아가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돈입니다. 없어도 사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돈이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돈을 가진 사람은 그 소중함을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돈이 부족했던 사람은 압니다. 돈이 없어서 먹고 싶은 걸 못 먹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주고 싶은 걸 못 사주며, 추운 겨울을 더 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J5CwfC09Cql61Y2AopEV2ERwp0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21:00:06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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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돌아가도 괜찮다,  여러분이 선택한 길이 맞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CEr/150</link>
      <description>운전을 하다 보면 네비게이션이 주는 안내가 참 고맙습니다. 어느 길로 갈지, 얼마나 걸릴지, 무인카메라 위치와 예상치 못한 막힘까지 알려주니까요.  하지만 네비게이션이 안내하는 길이 언제나 최선은 아닙니다. 때로는 돌아가는 길을 알려주기도 하고, 아예 엉뚱한 방향으로 안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익숙한 길을 달릴 때조차 목적지를 찍어보면서도, 최종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vDt1rPoF9cyi5JSFfo0j1gyAp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4:13:20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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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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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살아가다 보면 한 가지 분명해집니다. 선택하는 순간부터 결과에 대한 책임까지 모두 내 몫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잘되면 내 덕분이라 하고, 잘못되면 남 탓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주체적인 삶에는 남 탓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면, 결과 또한 나의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택의 순간에는 머뭇거릴 필요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EVjp2hxr_NGyybVYRVRbrfZitV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1:00:15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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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와 의존 사이에서 - 그 작은 차이가 인생을 바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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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혼자 살고 있지 않습니다.  옆에 누군가 있어주길 바라며 살아갑니다.  저의 유년 시절은 조금 달랐습니다.  맞벌이 부모님이 밤늦게까지 일하러 나가시면, 집은 늘 텅 비어 있었습니다.  창밖은 이미 컴컴했고, 집 안은 더 어둡게 느껴졌습니다.  그 어둠 속에서 저를 지탱해 준 건 오직 TV였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뛰어놀던 시간을 빼면, 집에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STHKGMYLqGi9GZGezp_xaoC57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21:00:08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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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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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회는 누군가 가져다주는 선물이 아닙니다.기회는 내가 찾아내고, 내가 붙잡는 순간 만들어집니다.  뉴턴이 사과가 떨어지는 장면을 통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것처럼, 기회란 찰나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그 찰나를 놓치지 않고 붙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새로운 길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글을 쓰면서, 또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시야가 넓어졌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u6DulBU9I0Fic_vtBrGk82lZk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1:41:33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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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인생 계획은 완벽하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dCEr/145</link>
      <description>목표도, 계획도 없이 살아간다면 어떻게 될까요?  저는 스무 살까지 딱히 목표가 없었습니다. 공부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시간이 더 즐거웠고,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에 부모님과 선생님의 반대에도 공업고등학교로 진학했습니다.  대학은 제 인생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공부를 아주 못한 건 아니었지만, 스스로 대학에 갈 만큼의 성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r%2Fimage%2FZtWhkSmOVRfyDeG-iGvWbtxOj8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7:50:50 GMT</pubDate>
      <author>글쓰는 천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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