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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레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dCcc</link>
    <description>인생을 사유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8:45: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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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사유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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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1인 프로덕트 디자이너 정말 괜찮아요? - 깨달음을 실력이라 불렀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Ccc/7</link>
      <description>꽤 준비된 신입이라고 생각했다 학부 시절, Google Developer Student Clubs(현 GDG on Campus)에서 디자인 리드를 맡았고, 커뮤니티 운영진으로도 활동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세 개 정도 경험했고, 기획부터 디자인, 핸드오프까지 사이클을 여러 번 돌려본 적도 있었다.  사이드 프로젝트에선 없던 질문들 처음엔 두려웠다.  돈을</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6:18:01 GMT</pubDate>
      <author>블레어리</author>
      <guid>https://brunch.co.kr/@@dCcc/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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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공감이 50%일 수밖에 없는 이유 - 50%로 충분한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dCcc/6</link>
      <description>&amp;quot;나도 그 기분 알아.&amp;quot;  힘든 일이 생기면 사람들은 이 말을 건넨다. 나도 그랬고, 내 주변 사람들도 그랬다. 마음이 무너질 것 같은 날, 가장 가까운 사람들 앞에서 입을 열었을 때 &amp;mdash; 돌아오는 건 늘 이 한마디였다. 나도 그 기분 알아. 힘들었겠다.  고마웠다. 진심이었을 거다. 그 사람들은 정말로 나를 위로하고 싶었을 거다. 그런데 그 말을 듣는 순간</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8:26:18 GMT</pubDate>
      <author>블레어리</author>
      <guid>https://brunch.co.kr/@@dCcc/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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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첫 회사란 무엇인가 - 주니어 디자이너가 돌아본 성장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dCcc/5</link>
      <description>나는 첫 회사에 1인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합류했다. 그것도, 알고 들어갔다. 당시 이미 6군데 정도의 면접을 돌아본 상태였다. 그 과정에서 어떤 회사는 조직이 안정적이었고, 어떤 회사는 사수가 있었다. 조건만 놓고 보면 더 안전한 선택지가 분명히 있었다. 그런데 이 회사의 대표를 만나고 나서 느낌이 달랐다. 이 사람 밑이라면 내가 잘 클 수 있겠다는 직감과</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6:12:53 GMT</pubDate>
      <author>블레어리</author>
      <guid>https://brunch.co.kr/@@dCcc/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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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인 내가 개발자와 한 팀이 될 수 있을까? -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평행선을 달리는 게 고민이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dCcc/4</link>
      <description>&amp;quot;이 기능 왜 넣으려는 거예요?&amp;quot; 개발자에게 이 질문을 받았을 때, 나는 말문이 막힌 적이 있다. 분명히 사용자에게 편한 기능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넣으려는지를 설명하려니 막상 명확하지 않았다. 머릿속에서는 당연한 건데, 말로 풀어내려니 근거가 부족했다. 그날 이후로 나는 개발자와 대화하는 방식을 많이 바꿨다. 비개발자로서 개발자와 협업하면서 가장 많이 배</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3:00:08 GMT</pubDate>
      <author>블레어리</author>
      <guid>https://brunch.co.kr/@@dCcc/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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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가 혼자 성장하려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 - 빠르게 변하는 IT업계에서 자리를 잡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Ccc/3</link>
      <description>&amp;quot;이 결정이 맞을까, 틀릴까.&amp;quot;  나는 신입으로, PM도 없는 환경에서 1인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했다. 사수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같은 직무를 하는 동료 자체가 없었다. 전체 기획을 잡아야 할 때도 물어볼 사람이 없었다. 나는 원래 생각이 꼬리를 무는 성격이다. 한 번 고민이 시작되면 끝없이 이어지고, 결국 &amp;quot;이게 정말 맞는 방향일까?&amp;quot;라는 막연한 두려</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2:22:59 GMT</pubDate>
      <author>블레어리</author>
      <guid>https://brunch.co.kr/@@dCcc/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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