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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title>
    <link>https://brunch.co.kr/@@dCjS</link>
    <description>흘러가는 생각의 흔적을 기록하는 공간.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40대의 고군분투하는 인생의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0:42: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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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는 생각의 흔적을 기록하는 공간.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40대의 고군분투하는 인생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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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어머니 - 닮고 싶지 않았던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dCjS/8</link>
      <description>나에게 어머니는 목표이자 안타까움이다. 그 시대의 어머니와 할머니의 삶은 비슷하다. 가부장적 사회에서 여자는 집안일을 하거나 아이를 돌보고 남편을 내조한다. 나의 어머니도 다르지 않은 삶이었다. 결혼 전에는 남동생의 뒷바라지와 가족을 위해 희생하였고, 결혼 후에는 남편과 아이를 위해 희생 아닌 희생을 하였다. 어머니는 여군이나 선생님이 꿈이었다고 한다. 어</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14:12:04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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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시작되는 3월 - 슬픔과 행복이 공존하는 계절</title>
      <link>https://brunch.co.kr/@@dCjS/7</link>
      <description>나는 봄이 시작되는 3월을 싫어한다. 처음부터 싫었던 것은 아닐 것이다. 2001년 3월 이후부터 봄이 싫었다. 이맘때쯤 되면 봄이 오는 냄새만 맡아도 기분이 우울했었다. 그냥 기분이 좋지 않았다. 이유를 알게 된 것은 대학생 시절의 어느 날이었다. 3월이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이기 때문에 기분이 다운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왜 봄이 오는 냄새만 맡아도 싫었는</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14:04:07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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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버지</title>
      <link>https://brunch.co.kr/@@dCjS/5</link>
      <description>나에게 아버지는 아픈 추억이다. 늘 그립고 원망스러운 그런 존재다. 그래서 남편의 기준이 아버지와 다른 사람이었다. 아버지는 8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아버지의 얼굴은 본적도 없고 어머니마저 일찍이 돌아가셨다. 그래서 흔하게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났다. 정이 고팠던 어린 시절을 보내고 어머니를 만나 가정을 꾸렸다. 가난했지만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살 것이라고 생</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04:31:23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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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시각화</title>
      <link>https://brunch.co.kr/@@dCjS/6</link>
      <description>삶을 살아가면서 잃었던 꿈들이 새로 생겨나기 시작했다. 생계로 그만두었던 그림을 다시 그리고 싶다고 꿈을 꾸게 되었고 그 이상의 꿈을 상상하게 되었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읽었던 육아서가 나를 위한 독서가 되었고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부자에 대한 상상을 하게 만들어줬다.  경제를 읽고, 자기 계발서를 읽으면서 잃어버린 나를 찾아가고 있다. 그 꿈을 이루</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2:38:16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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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많은 소녀</title>
      <link>https://brunch.co.kr/@@dCjS/4</link>
      <description>어릴 적 나는 꿈이 많았다. 관심사에 따라 수시로 장래희망이 바뀌었다. 가난해서 단칸방에 네 식구가 생활하고 내 방 하나 없어도 행복했다. 다만 가난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빌 게이츠 보다 큰 부자가 꿈이었고, 화가가 꿈이었다. 그림 그리는 게 참 좋았다. 없는 형편에 미술 학원 보내 주시는 부모에게 감사했다. 그러나 화가는 돈이 안된다는 생각에 은</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2:16:13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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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혀니북토리 - 엄마의 자존감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dCjS/1</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고 내 세상이 없어지는 기분이 들었던 적이 있었다. 몸이 아파 갓난아이를 안고 검사를 하러 다녔을 때 의사가 아이 돌봐줄 사람 하나 없냐는 말이 왜 그렇게 서글펐는지 모른다. 그 후 가족들의 권유로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한 동안 죄책감에 또 무기력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지나고 보면 별일이 아닌 것들이 그때는 왜 그렇게 다 원망스럽게 느껴졌는지</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2:13:58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dCjS/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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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우울증, 산후 우울증</title>
      <link>https://brunch.co.kr/@@dCjS/2</link>
      <description>나에겐 애교가 많은 사랑스러운 아들이 있다. 여느 그 또래의 아들처럼 개구쟁이에 활달한 보통의 아이다. 사랑스러운 아들이 자랄수록 아기 때 모습이 그리워진다. 사진으로 보면 참 예쁘고 귀여운데 왜 그 당시에는 그렇게 힘들었는지 모를 일이다. 물론 지금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육아는 힘들지만 그때만큼은 아니다.  2016년에 결혼해서 2년 뒤 아이가 생겼다.</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2:13:27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dCjS/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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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육아로 변화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CjS/3</link>
      <description>책육아는 나를 변화시켰다. 아이와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지 고민하다가 선택한 것이 책이었다. 그 당시 책육아라는 것은 알지 못했다. 그저 내가 책이 좋아서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가까이했으면 하는 바람은 있었다. 그것과 별개로 아이와 놀아주기 위해 누워있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줬다.  점점 아이의 책에 재미를 느끼며 책을 찾았다. SNS에서 책육아에 대해 알게</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03:46:06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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