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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랑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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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 속에서 내 이야기를 소박하게 끄적이는 초보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0:54: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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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에서 내 이야기를 소박하게 끄적이는 초보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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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나누기 - #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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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나의 발전을 위해 쏟는 비용에 아까움이 없었다. 그 비용에는 피곤함을 뒤로 한 채 책을 들여다보는 의지, 꿀 같은 주말에 소파 위 휴식 대신 사용했던 책상 위 시간, 부족한 부분을 배우기 위해 지불했던 돈이 포함된다. 작년에는 내가 쓴 글이 잡지에도 실리면서 내가 쓴 비용이 나에게 자긍적인 가치로 돌아온다는 느낌을 받아 성취감도 많이 느꼈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1I5WRlSemi5OIpZ5bXCF6ehgZB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3:49:07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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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난 친절 -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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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쁜 회사 생활 속 요즘 나는 자리에서 이어폰을 꽂을 때가 잦다. 내 자리를 기준으로 복도 맞은편 팀장님 자리에서 사수가 깨지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서이다. 각각 팀장으로서, 파트 리더로서의 첫해를 보내고 있는 그 둘은 전 회사에서부터 줄곧 함께 일하던 사이다. 서로의 사이가 제법 끈끈하고 오래되어 온지라 작년만 해도 그 둘은 끝까지 같이 갈 사이처럼 보</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21:24:03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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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합지졸 중 그 어떤것도 -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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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과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이십 대 초반에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이 멤버들은 서로 왜 모이고 친해지게 됐는지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 어디서 주워서 갖다 모아놨는지 우리 넷은 신기할치만큼 겹치는 구석이라곤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 네 명이 싸우고 울고 또 웃으며 어느덧 십여 년째 관계를 유지 중이다.  우리 네 명은 저마다의 역할이 있다. (편의상 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hPyeBf6Ecn1Tc2QKgsv2_WNDZ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8:49:58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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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는 나다 - #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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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고 마음을 쏟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평소에 대문자 T 소리를 많이 듣는 나로서는 더욱 그랬다. 그런 내가 요 근래 회사 신입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 온 선배를 자꾸 잘사는 놈으로 만들고 싶고, 그런 마음에 엄마마냥 잔소리를 늘어놓는 내 자신을 느낀다.  어느 날, 나보다 어린 후배가 그 선배에게 예의 없게 구는 걸 보고 화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R-rs33-tk5R-iEuc4jq5pRRfn6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3:26:28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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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지금이 이기는 순간 - #여행 #장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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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회사에서는 요즘 사람들이 연달아 장염에 걸리고 있다. 그들 중 일부는 죽과 약을 먹으며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일부는 병원에 다녀오면서도 음식을 조심하지 않고 먹었다. 아픈데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는 사람들을 보고 나는 그 사람들은 엄살이 아니냐며 남편과 산책 중 이야기했고, 그 이야기는 문득 과거를 회상하게 했다.  내가 이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cUNsYc3JZffL5iEBvkPHWaepv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16:19:20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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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을 보기 위한 나무 보기 - #번아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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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 때이던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이던 고민을 하는 누군가에게 장난 반 진담 반으로, 혹은 고민에 잠겨 있는 나에게 진심을 담아 말 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amp;quot;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라&amp;quot;   누구에게나 익숙할 법한 이 말은 대학교 때 교수님이 나를 포함한 우리 연구실 제자들에게 자주 해주시던 말씀이다.  얼마 전 연구실 대선배들(거의 전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tXBs5RQyyReo1311O_jfFTsOWn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6:05:19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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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발성 위로는 위로인가 아닌가 -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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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넌 회사가 아닐 때가 언제야?  얼마 전 친구로부터 온 DM 내용이다.  요즘 일이 정말 너무 바쁜 나머지 항상 긍정적 마인드를 고집하던 내가 얼마 전에는 정말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 울컥한 감정이 들기도 했다. 회사에서 맡길 일이 없어 소외당하는 사람보다는 맡길 일이 차고 넘쳐 항상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사람이 나은 것 아닌가라고 스스로를 항상 위로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ZebHJ0VfFoZDulNnZsh9gbrPUd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02:55:20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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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하는 괘씸함 -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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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처럼 날이 따듯하고 화창해서, 남편과 가볍게 뒷산 산책로를 걷던 중 일이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던 우리 쪽으로 저 앞에서 조막만한 말티즈가 뛰어왔다. 난시가 조금 있는 나는 귀여운 강아지가 뛰어오는 것을 흐뭇하게 바라보다가, 점점 초점이 돌아오면서 흥분에 가득 차 눈이 돌아간 강아지를 보고 두려움을 느꼈다. 그 강아지는 도착해서 남편을 빤히 쳐다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ldljL4U0W7Ai7qr-SRrwXiJn5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3:04:52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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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그릇과 해골물 - #쾌락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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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적 많이 기억하는 엄마의 얼굴은 화난 표정이었다. 하지만 요 근래 나이가 조금 더 든 엄마는 보는 사람이 기분 좋을 정도로 잘 웃는다. 건강한 마음 제어법을 항상 말하던 엄마는 내가 흙탕물이 왕창 튀어 기분이 된통 상했다면 내가 느끼는 고통과 행복의 척도를 조절해주며 그날을 개운하고 보송하게 빨래하는 날로 바꿔주었다. 나는 이런 엄마의 마인드에 영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fPf8Peom2uOpHu1iH5zzurvEh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9:28:24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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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리잡기 - #이상과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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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졸업을 앞두고 원하는 회사에 합격 통보를 받은 그 시절이 떠올랐다. 연구실 전공을 살려서 일하기 가장 좋은 곳이라고 교수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던 회사에 합격한 나는 그곳에서 번듯하고 멋있게 일하고 있는 이상적인 직장인의 모습을 상상했었다. 현재도 아직 그 회사에 다니고 있는 나는 꽤 자주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오늘 내가 뭘 입고 나왔지 하고 겉옷 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JEaNk-x13SWEyB-SXNZGNfpvJ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5:03:15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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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 - #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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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나는 회사에서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었다. 해당 업무를 인수인계해주는 분이 최근에 이런 질문을 던졌다. &amp;ldquo;너는 내 부사수냐? (내가 네 사수냐?)&amp;rdquo; 오랫동안 딱히 정식 사수가 없었고, 최근 몇 년 간 계속 후배들을 받으며 사수로서의 역할만 해왔던 나는 이 질문에 대해 골똘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사수라는 것은 뭘까. 누군가는 딱 해당 업무를 인수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DLFwd5LtNlnQoX5XAFN9JDxchv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14:13:18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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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록(錄)유죄 -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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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에 블로그를 시작할 때 짧게 작성했던 글이 있다. 기록할 수단이 넘쳐나는 요즘 시대에 그것들을 활용도 못하고 하루하루를 버리고 있는 나에 대한 회의감. 그것을 반성하며 새로운 목표를 다지는 다소 대충 휘갈겨 놓은 다짐의 글이었다. 그땐 그 글을 이렇게 곱씹어 다시 읽게 될 줄 몰랐다. 기록이란 것은 이렇다. 과거의 나를 마주하게 된다.​기억 없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tF-l9RrhIT7rrNGSpSBOxk_RY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11:20:17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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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방 - #아모르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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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이사를 마치고 남편에게 농담반 진담반으로 자주 던지는 말이 있다. &amp;ldquo;부동산이 망하더라도 우리 서로를 원망하지 말고 잘 살아보자?&amp;rdquo; 아직 좀 기다려보자는 남편과 달리 집을 사자고 주장했었던 나는 지금 그 말을 현실로 이루어 평온하고 안락한 집 안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하지만 불안정한 경제 상황에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LBkA-6R5CTbmX7uI3H7Xti2ZoS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5:27:12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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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여기 -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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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적 유독 아빠의 젊었을 때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다. 불량배들에게 괴롭힘당하는 시민을 구해준 이야기, 군대 때 심하게 갈구던 선임을 사회에서 만나 복수해 준 이야기 등 주로 아빠는 과거에서 영웅이었고 청춘 드라마의 주인공이었다.  살다 보니 아빠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특히 나이 드신 어른들에게서 이런 모습을 종종 본 적이 있는 듯하다. 그들의 현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uSkCeqTYdliQ6R0DcmNOhQDw2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4:41:15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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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 -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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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 전쯤 누군가에게서 듣고, 내내 되새겨지고 계속해서 생각해 보게 된 얘기가 있다. &amp;ldquo;너는 어떤 이야기를 들을 때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가 되게 중요하구나.&amp;rdquo; 서운함이 묻어있는 말투와 저 문장 속에서의 고찰은 출근길 지하철 속에서 문득, 자기 전 이불 속에서 문득 반복해서 뇌리에 스쳤다.  사람과의 대화에서 신뢰를 가장 중요시 여기는 나는 솔직한 대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Kv9egnpcr82zhygft756b5ZuR3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14:37:24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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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란 -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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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들어 변화가 꽤 많은 시기에 들어서 있다. 개인적으로는 생애 첫 집을 계약해 이사를 앞두고 있고, 일적으로는 조직 개편 이후 개별 업무 외에 프로젝트 진행 등 관리적인 업무들이 가중되면서 부담감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심장이 뛰고 어지럽고, 잠이 잘 안 오는 증상들이 느껴져 남편이 병원을 권유하기 시작했다.​사실 이러한 불안감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V%2Fimage%2Fp33iGD5WW-ocGuEP-vy8M8iTP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08:31:30 GMT</pubDate>
      <author>또랑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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