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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후의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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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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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1:33: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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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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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의 불독정신(Bulldog spir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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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섬나라로서 영국은 역경을 맞이해 홀로 맞서는 것을 배워왔다. 영국인의 성격은 강하고, 의지가 있고, 끈질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더 크고 더 강한 적들에 맞서고 싸운다. 이러한 성격들은 불독의 그것과 비슷하여 불독정신이라는 용어가 영국을 상징하게 되었다.  2차세계대전 기간에 불독정신이 잘 활용되었다. 지도자 윈스턴 처칠은 외모상 불독을 닮기도 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b19FfP1BYVyoTPBe1pXnItIyR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7:12:14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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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코틀랜드의 Bagpipes와 Ki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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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agpipes와 전통의상인 Kilt 만큼 스코틀랜드를 더 잘 상징하는 유일한 것은 없다. 지난 수세기 동안 스코틀랜드인들이 세계를 여행할 때 그들은 항상 백파이프와 킬트를 지니고 다녔다. 남자들이 공식 행사에서 킬트를 입었던 전통은 이제 변해서 웬만한 경우에는 다 킬트를 입는다. 웬만한 스포츠 행사에서는 스코틀랜드인들이 킬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 보일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Wp4uVrF5W3itu1fvzsmlYLf2a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7:10:41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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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인의 유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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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인은 유머를 좋아한다. 좋은 유머감각은 아주 중요한데 외국인에게는 가끔 혼란스러울 수 있다. 영국인은 비슷한 소리를 가지고 웃기게 만드는 &amp;lsquo;pun&amp;rsquo;을 좋아한다. 무엇을 의미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반대를 의미하는 풍자를 또한 좋아한다. 영국에서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풍자의 사용은 더 많아진다.  영국은 역대급 코메디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졌다. 어처구니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MtdA_gJ-yj5l5rXAeD37nRgiq3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7:09:26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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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의 두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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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에는 두 개의 대표적인 드라마가 있다. 영국에서 공부하는 한국 유학생은 약 80%정도는 알아 들어야 영국문화에 대해 좀 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는 런던에 근거하고 있고 다른 하나는 맨체스터에 있다. 하나는 BBC가 만들고 다른 하나는 Independent Television(ITV)가 만든다. 그들은 대단한 라이벌이다.  Coronatio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EQeEmcHemlcv5sctEFtWH96Q7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7:08:01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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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 깊은 라이벌 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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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은 4개의 나라로 이루어졌다. 외국인들은 이 4국가 사이에 존재하는 강한 라이벌의식을 이해하기 힘들어 한다. 이 라이벌의식은 특히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사이에 강하다. 내가 영국에서 잉글랜드 친구와 길은 걷다가 동전 하나를 발견하고 &amp;ldquo;주워&amp;rdquo;라고 하자 그 친구 하는 말, &amp;ldquo;이런 것은 Scottish나 줍는 거야&amp;rdquo;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며칠 후 이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YQm3yn5XcP8fxBeC192R2LZGi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7:05:18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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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의 상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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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런던에는 매우 영국적인 것들이 많다. Big Ben은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계이며 매우 영국적인 것이다.  Bobby로 알려진 런던 경찰은 독특한 모자 덕분에 어디서나 쉽게 눈에 띈다. 경찰관 대부분은 긴 검정색 헬멧과 은배지를 착용하고 있다. 가장 눈에 잘 띄는 경찰은 총리관저인 Downing Street 10번지 밖에서 보초를 서는 경찰일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BAoUQeavSKawRo4OPRL7A1FH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7:03:45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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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의 해변 마을(seaside tow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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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행기 여행이 가능하기 전에 영국인들은 주로 영국 내에서 연휴를 보냈다. 섬나라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작은 해안 마을이 많다. 해안마을의 해변은 날씨에 실망해 해를 찾아 온 휴양객들로 가득 차곤 했었다. 오늘날에도 이 휴양지들은 공휴일 하루를 잘 보내려고 나온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대부분의 해안마을은 바다로 뻗어있는 긴 부두가 있다. 해안을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dBAPFlXnNYbzgkgK6YkswZbsP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7:02:31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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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인의 매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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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인이 정말로 친절하다는 것은 부정하기 힘들다. 좋은 매너에 대한 이러한 감수성은 아마도 빅토리아 시대와 영국의 계급 시스템에서 시작되었다. 그것이 어떻게 시작되었든, 대부분의 영국인은 예의바름에 대한 자연스러운 감수성이 있고 다른 사람을 화내지 않으려고 무척이나 조심한다.  영국에서 sorry는 가장 자주 사용되는 영어 단어 중의 하나이다. Sorry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baWPmGGiW8DA9nRjrtmMmkr3_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7:00:55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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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의 날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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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인에게만 있는 특별한 것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다. 영국인에만 있는 유일한 것이고 다른 나라에서 접하기 힘든 것들이다. 영국인의 마음을 지배하는 것들이다. 영국인의 뇌를 지배하는 것과 같은 지대한 관심거리들을 이해하게 된다면 당신은 영국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심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영국인은 날씨에 대해 지대한 관심이 있다. 그들은 항상 그것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JdQk6O2oNEHO1tNFymmcsSku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6:58:57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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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 대한 아시아인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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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은 그래도 과거 역사와 관련하여 아주 뻔뻔한 나라는 아닌 것 같다. 영국인들은 제국주의와 식민지 시대를 재평가하려고 한다. 생활 속에서 인종차별을 철저히 규제하는 것은 한계가 있겠지만 영국은 적어도 공적인 법, 제도적 차원에서는 인종차별에 대해 매우 엄격한 규제를 실시해오고 있다. 대영제국의 화려했던 과거를 찬미하는 자세를 배격하고 이전의 잘못을 상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nGg1QhVaXaQDEQtNgcY-u4XEP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6:56:59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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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시아 국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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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은 동남아시아에도 싱가포르, 말레이지아 같은 영연방국가를 가지고 있다. 영국에서 &amp;ldquo;내가 어느 나라에서 온 것 같냐?&amp;rdquo;고 물으면 많은 경우 싱가포르나 말레이지아로 답해 준다. 이 나라 사람들이 영국에 많다는 점, 그리고 말레이지아에는 중국계 말레이지아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이해하면 그들의 대답이 별로 놀랄만한 것도 아니다.  영국은 동남 아시아의 중심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fpqjyXPG21cXu2LMEh6MLoDQU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6:53:42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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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수께끼 같은 미지의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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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약 어느 영국인에게 한국에 대한 견해를 물어 본다면 아마도 그 사람은 매우 난감해 할 것이다. 아는 것이 없는데 모른다고 하기에는 좀 미안하다. 만약 지도에서 한국을 찾으라고 한다면 대부분은 헤맬 것이 뻔하다. 그들의 눈에 한국은 수수께끼이다. 중국, 러시아, 일본 사이에 어디쯤 있기는 할 텐데 어디인지 잘 모르겠다. 서울 올림픽을 통해 영국인도 한국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ugfZnJ2TnUJps0BlVG19EJ4mn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6:52:14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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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중한 나라 일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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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이 일본을 대하는 것을 보면 좀 약이 오를 정도이다. 영국이 왜 그렇게 일본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의 공식 명칭은 한국이 먼저 나오는 Korea-Japan World Cup이지만 영국 방송은 대회기간 내내 Japan-Korea World Cup으로 표기했던 것이 기억 난다. 두 나라는 공통점이 꽤 있다. 모두 섬나라이면서 국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x-bxZDaMWYoOWtxvPDrTFGhy1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6:50:05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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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설적인 나라 중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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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가에 대한 평가와 국가를 구성하는 사람들에 대한 평가는 크게 차이가 날 것이다. 나의 일본 전체에 대한 평가는 매우 비판 적이지만 친구 Hiroyuki에 대한 평가는 &amp;ldquo;인간이 됐네&amp;rdquo;라는 칭찬이기 때문이다.  영국인의 중국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는 다른 서방국가의 시각과 대체로 비슷하다. 중국은 공해가 많다거나, 아이디어를 도용한다거나, 공산정부에 의해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dj7sly7Bx2N4UzT2Vt9bLhoL9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6:48:50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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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구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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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중일 3국 사람이 영국에서 친한 영국인에게 잘 던지는 질문이 있다. &amp;ldquo;너희들 한, 중, 일 사람들 구분할 수 있어?&amp;rdquo;이다. &amp;nbsp;이런 질문을 받으면 그들은 재미있어 하지만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혹시나 인종차별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조심스러워 하기도 한다.  사실 우리들도 구분 못하는데 그들이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_lxh3s0YjDaw24BNOKkLs-Mn0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6:47:30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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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시각에서의 극동(the Far Ea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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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한국인이 극동아시아에 살고 있다는 것을 그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극동이라는 것은 매우 영국적인 시각이다. 왜냐하면 영국의 그리니치 자오선(Greenwich meridian)을 기준으로 극동이기 때문이다.  1884년 국제 자오선 회의에서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를 지나는 자오선이 경도의 기준이 되었다. 이 선을 기준으로 오른쪽은 동쪽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qzPQTzMCjKkdtVHNICNeHrbAL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6:45:57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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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과 인도아대륙(Indian subcontin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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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에게 일반적으로 남아시아(South Asia)라고 불리는 지역을 영국에서는 인도 아대륙(Indian subcontinent) 이라고 부른다. 이 명칭은 영국이 이 지역을 지배하는 기간에 만들어졌는데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인도 아대륙 사람들은 영연방의 구성원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영국에 이주하여 영국 국민이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9X8-rEuiQ2FBMPdSJ0YmFu9g5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6:44:40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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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에 대한 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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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동 국가는 대부분 아시아에 서쪽에 위치하는 아랍국가들이다. 그리고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이집트를 포함한다.  영국은 지금도 비극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는 나라이다. 하지만 일부 지식인을 제외하면 일반 영국인은 이 분쟁의 원인에 무지하다. 그리고 이들이 중동을 보는 시각은 한국인이 중동을 보는 시각과 별반 차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7KKR1WN-tKp4PAEAXvgMucflz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6:42:10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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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한국은 어디에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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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뽕에 취한 사람들을 실망하겠지만 영국인의 머리에 한국은 거의 없다. 무관심이라기 보다는 그냥 한국을 잘 모르는 것이다. 유투브 국뽕채널은 BTS한류, 손흥민 선수 같은 스포츠 스타를 소재로 한국이 세계의 중심인 것처럼 편집하고 애국심으로 구독자수를 늘려가고 있다. 하지만 영국인들의 머리에 한국이라는 나라는 거의 없다. 한국은 이제 막 그들의 눈에 좀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0nZ9csxK3BHhgfTkv-ytmi2yW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6:39:38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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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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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영국에 간 이후 크리켓 게임의 룰을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TV를 보다가 경기가 나오면 채널을 즉시 돌리곤 했다. 크리켓을 통해 사람들이 참 다르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영국과 영연방 국가에서의 크리켓 인기는 정말 장난이 아니다.  크리켓은 축구, 럭비보다 일찍 13세기 잉글랜드에서 유래되었으며 1700년대에 최초의 경기 규칙이 만들어졌다. 영국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D%2Fimage%2FcSPc7Lj9Ti7In44nPRAnKsONJ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05:25:15 GMT</pubDate>
      <author>최후의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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