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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메모리 THE Mem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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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지망생입니다. 유튜브에서 미국 유학에 관해 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더 메모리 THE Memor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20: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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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지망생입니다. 유튜브에서 미국 유학에 관해 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더 메모리 THE Mem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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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축제날 - 동아리 활동의 종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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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요일 아침, 상쾌한 주말의 시작인 아침이어야 했건만 슬프게도 다소 개운치 못한 상태로 눈을 떴다. 사실 어젯밤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기도 했을 정도로 굉장히 피곤한 상태였다.  어젯밤 내 기준으로 엄청 늦게 잠에 들었다. 오늘 있을 대학교에서 가장 큰 축제를&amp;nbsp;준비하느라 새벽 1시 30분이 되어서야 기숙사로 돌아갈 수 있었고 결국 새벽 2시 넘어서 잠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CJI7vMYmtkW6q02KqLlZxeu5I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0:00:10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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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님과의 첫 만남 - 개강 후 새 학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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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에는 7시 반쯤 일어났다. 왜 갑자기 일찍 일어나게 되었는지는 나도 모른다.. 더 자고 싶은데 더 잘 수가 없는 게 희한하다.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 가는 것이 기대되는 건지 긴장되는 건지 암튼 그래서 그런가 보다.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니까 8시 정도 되었고 9시에 수업이 있어서 8시 50분쯤 나갈 생각으로 아침을 먹었다. 시리얼이랑 에너지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o7GD-3nXRa_60NREHX__Fuiq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0:00:12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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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에서 알바하기 - 왠지 모르게 신뿡방뿡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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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살짝 늦잠을 자고 싶은 날이었다. 밍기적대며 시간을 끌다가 7시 50분쯤 씻으러 화장실로 갔다. 오늘은 또 왠지 꾸미고 싶지 않은 날이어서 후드티에 청바지를 대충 입고 나왔다. 이놈의 과제는 계속 생기고.. 분명 어젯밤에 &amp;quot;야호 3개 남았다&amp;quot; 하고 잠에 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다시 8개로 확 늘어있었다. 아이규 ㅠㅠ  애써 눈물을 닦고 아침으로 계란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OxEgNz_wNJ6Ndr24T25e43uNm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2:00:09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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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보내는 주말 - 룸메이트 없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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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금요일 한가로이 시간을 보냈다. 수업도 듣고 점심도 먹고 또다시 수업을 듣고 기숙사로 돌아왔는데 룸메이트가 주말 동안 집에 간다고 했다. 그렇다면 이번 주말은 나만의 시간이라는 뜻. 나는 기쁜 마음을 애써 감추고 바이바이 인사를 했다. ​ 룸메이트가 떠나고 낮잠을 잘까 했지만 안 자던 낮잠을 자기는 좀 어색했다. 과제도 하고 숙제도 하려고 하는데 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C1RQrnw4HhVfBXQqSn2Co8TSk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0:0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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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를 하는 이유 - 봉사활동 셋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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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지막 날이 밝았다. 어제 엘리슨 (봉사활동 디렉터)이 담요를 빌려주셔서 따뜻하게 잠을 잘 수 있었다. 봉사활동을 시작하고서 처음으로 푹 잠을 잘 잤다. 밤새 곯아떨어졌다가 느지막하게 시끌벅적한 소리에 일어났다. 얼른 씻고 짐을 대충 싸기로 했다.  아침으로는 머핀과 오렌지주스를 후다닥 먹고 다 같이 던킨에 갔다. 엘리슨이 사주신 커피를 다 함께 들고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k1io6zljzN1jCJyxcA0qzcgy2vg.jp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0:00:02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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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활동은 힘들어 - 봉사활동 둘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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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밤,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지 자주 깼다. 뭔가 불편하고 걸리는 게 있는지 잠자리가 편하지는 않았지만 피곤해서 그래도 잘 잔 것 같다. 6시부터 계속 선잠을 자다가 결국 6시 50분에 일어났다.  다들 일찍 일어나서 움직이길래 나도 얼른 가서 씻고 준비를 마쳤다. 어젯밤에 싸놓은 점심을 챙기고 아침도 먹었다. 아침으로는 시리얼, 딸기크림치즈 베이글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9NUj_NdYOBBj-pgu80wIEvzsF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0:00:11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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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활동을 해보자 - 봉사활동 첫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D9z/126</link>
      <description>오늘은 봉사활동을 가는 날이다. 5시 40분 알람 소리에 눈을 떴고 6시 50분경, 나갈 채비를 끝내고 친구를 기다렸다. 던킨에 들렸다가 학교로 돌아와서 봉사를 간다고 해서 그냥 따라가기로 했다. 일찍 7시 10분쯤 던킨에 들렸다가 학교로 돌아왔다. 7시 45분까지 모이기로 했는데 다들 시간 맞춰 왔다. 짐을 싣고 확인하고 하느라 출발은 조금 늦게 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aAqxv4ZKZiOrNVsXUOhEPMKv7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0:00:26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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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생물 시험을 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D9z/124</link>
      <description>다시 돌아온 월요일... 오전 7시 눈을 떴다. 더 자고 싶었다. 하지만 7시 반에 토익 온라인 수업이 있어서 일어났다. 아르바이트로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데 한국이랑 미국 시차가 달라서 일찍 일어나야 한다. 돈을 벌기 위해 야무지게 일어나서 씻고 준비했다.  노트북과 핸드폰만 챙겨서 공부방에 들어갔다. 8시 30분, 수업이 끝나자마자 다시 방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eeu6PojbwNFFjLU0XvkdPvS2Q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0:00:06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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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을 대하는 자세 두 번째 - 미국 유학- 대학생의 일상 파헤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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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쁜 주말 #일정두개 #놀이공원 #축제 #미국축제 #미국일상  &amp;lt;주말을 대하는 자세 첫 번째에 이어서...&amp;gt;  6시 반 좀 넘어서 친구랑 같이 Elizabeth Town Fair (엘리자베스 마을 축제)에 가기로 해서 장 본 것을 기숙사 방에 넣어놓고 친구를 기다렸다. ​ 엘리자베스 마을까지 40분 정도 걸렸는데 차를 타고 가는 동안 그 친구랑 깊은 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fIc8G16axD-MfO9jqqtKkEW3H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0:00:08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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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을 대하는 자세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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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겟 #장보기 #아침운동 #친구 #저녁 #바비큐 #미국놀이공원 #축제  오늘은 토요일, 그래서 여유롭게 잠에서 깨어났다. 8시 반정도에 눈을 떠서 잠시 생각하다 오늘 아침에 학교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어차피 아침에 샤워를 하려고 했는데 운동을 한 후 땀 흘리고 나서 샤워를 해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대충 준비를 하고 나갈 채비를 하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L5DVEQSZQ_z72rulqH3gkD-_z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22:00:06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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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잠을 잔 날... - 미국 유학- 대학생의 일상 파헤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9z/122</link>
      <description>오늘은 살짝 늦잠을 잤다. 어제 동아리 홍보 이벤트에서 너무 무리를 했나 보다. 역시 사람이 많으니 빨리 피곤해진다. 오전 7시 반쯤 일어났는데 옆을 보니 룸메이트가 없었다. 수업 간 줄 알고 잠시 멍 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룸메가 방으로 들어왔다. 화장실에 다녀왔던 건가 보다. 혹시 자기 때문에 깬 거냐고 물어봐서 아니라고 답한 후 나도 일어나서 준비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pfjoqbBVsW1XRlsHids-f13m6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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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 홍보하기! - 미국 유학- 대학생의 일상 파헤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9z/121</link>
      <description>역시 이제는 시차적응이 다 되었나 보다. 오늘은 오전 6시 40분쯤 눈을 떴는데 어제 알람을 맞춰놓는 걸 깜빡했기 때문이다. 목요일은 아침 7시부터 9시 15분까지 일을 하는 날인데 6시 40분에 일어나 버렸다. 다행인 것은 준비할 것도 별로 없고 기숙사랑 카페테리아랑 뛰면 1분, 걸어서 가면 3분이면 간다는 것이다.  준비를 마치고 6시 55분에 기숙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LKtQDiEvgx-cxZulCgiO7cx8D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22:00:11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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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 수업은 어려워 - 미국 유학- 대학생의 일상 파헤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9z/113</link>
      <description>#수업첫날&amp;nbsp;#친구&amp;nbsp;#건강식&amp;nbsp;#체조운동&amp;nbsp;#통크과자&amp;nbsp;#도서관&amp;nbsp;#바쁜 일과&amp;nbsp;#미국대학 #미국일상 #대학생일기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늦게 일어났다. 아마 시차적응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오전 6시 20분쯤 일어나 평소와 같이 세수하고 옷을 갈아입고 성경을 읽었다. 6시가 넘어가니 밖이 밝아져 있어서 준비하는데 훨씬 수월했다. 기숙사 각 층마다 두 개의 공부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RZyhdhHa9IvhFVv1t-ycw8Tsk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0:00:04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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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강을 해보자 - 미국 유학- 대학생의 일상 파헤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9z/112</link>
      <description>#diary #firstdayofschool #첫날 #개강 #학교개강식 #운동 #건강식 #미국 #미국유학 #대학생  오늘은 새벽 5시에 일어났다. 깨어있었지만 시차를 맞추려고 억지로 잠을 청해보았다.  아침 5시 반 경 더 이상 잠이 오지 않아 일어나 새 기숙사 화장실로 향했다. 작년에 살았던 위트머 기숙사는 엘리베이터도 있고 복도도 넓고 환했다. 화장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IGOhn2IFbVJzIh4z1zFSGt-79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0:00:03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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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록 #5 회고록을 마치며 - 2026년 아침이 밝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9z/120</link>
      <description>어느덧 새해가 밝았다. 아무리 매년 맞이하는 새해라 하더라도 첫 시작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다. 또 어떤 면에서는 매일 똑같이 떠오르는 해로 시작하는 하루라는 생각이 든다. 어제와 다를 것이 없고 그저 현재를 살아갈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에게 새해가 특별한 이유는 결단을 할 수 있게 만들어서 인 것 같다. 예전의 나를, 어제의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vun02ZDsQ8ec0bA9hLMASv2xy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0:01:29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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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고록 #4 선생님도 똑같다 - 학교 가기&amp;nbsp;싫은 건... 너도나도 마찬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D9z/119</link>
      <description>학생으로서 학교 가는 건 너무나도 힘들다.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하고 세수하고 밥을 먹고... 교복으로 갈아입고 머리도 빗고 또 빼먹을 수 없었던(?) 화장도 한다. 뚱한 표정으로 준비를 하다가도 괜히 좋아하는 애가 생각나면 '치마도 쬐끔 올려볼까? 틴트 한 겹 더 바를까?' 혼자 기분이 몽실몽실해졌다. 학교 등교는 항상 남들보다 빨리했다. 그래야 체육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2jlmOCAg4i2kbz4BJo5yC34ha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1:51:15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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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4학년이 2학년에게  - 하루의 끝이 일상의 행복으로 막을 내렸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dD9z/111</link>
      <description>2023년부터의 제 유학 생활을 솔직 담백하게&amp;nbsp;적어 내려가보려 합니다. 사실 혼자 적어 내려 가던 유학 생활도중 일기여서 남에게 보여주기 부끄러웠습니다. 그런데 이제 대학교 4학년이 되고 나니 이제는 부끄러움이 덜합니다. 기록과 추억으로 남는다는 것이 오히려 감사하고 기쁠 뿐입니다.  앞으로의 연재에서는 2023년 당시에 제가 매일 썼던 글을 그대로 옮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eWOc0bOuR2Be2jDadayv7ccQz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0:00:12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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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록 #3 내향인 선생님의 시선 - 내향인에게 미국 교생실습은 힘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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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교생실습 도중, 나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느꼈다. . . . 한국에서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나는 한 선생님을 만났다. 도덕을 가르치시는 선생님이었는데 선생님을 만나기 전, 나에게 도덕이라는 과목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과목이었다. 그러나 첫 도덕 수업, 지루할 거라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나는 눈을 반짝이며 수업에 빠져들었다.  굉장히 무뚝뚝하셨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uL0sNdjojZ1XbUSgErgx3Nfbi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3:00:04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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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록 #2 미국 수업의 난이도 - 미국에서 수업을 가르치며 느꼈던 막막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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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미국학교에서 수업을 가르치던 날, 나는 내가 창의력이 부족하다는걸 깨달았다.  내가 가장 처음 가르치게된 수업은 Social Studies 사회였다. 멘토 선생님께 자료를 잔뜩 받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 나는 막막했다. 수업을 가르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아이들과의 대화는 어느정도 가능했고 며칠 수업을 관전하다보니 가르치는 것 자체가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FxhXP0_vs52CtHsgEqpARYvKYHg.png" width="459"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3:56:48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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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록 #1 미국 교실의 색다른 풍경 - 미국 교생실습에서 가장 놀랐던 수업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dD9z/110</link>
      <description>미국 교생실습 첫날, 사실 나는 말 한마디 못 했다. . . . 교생실습을 마친 지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간다. 이제 아이들도 오늘 겨울방학을 막 시작했겠지. 지난주 수요일, 마지막 날만 하더라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혼란스러웠는데 막상 방학이 되니 걱정이 무색하게도 금방 나의 자리를 찾아 정착했다.  실습을 하면서 순간순간 느꼈던 감정을 공유했던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9z%2Fimage%2FUQagPCsuNwb9ejKsGJDx89LhH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2:00:16 GMT</pubDate>
      <author>더 메모리 THE Mem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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