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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담파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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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주니어 PM이 된 신입의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1:28: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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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주니어 PM이 된 신입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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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계절 - AI 없이 글쓰기&amp;nbsp;#1</title>
      <link>https://brunch.co.kr/@@dDJy/29</link>
      <description>누군가 좋아하는 계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으레 겨울이라고 답한다. 땀은 없지만 더위를 잘 견디지 못하는 체질과 겨울에는 만성적인 편두통이 좀 잦아들기 때문도 있지만, 그냥 어릴 적부터 겨울 특유의 분위기가 좋았다.  주변에는 겨울보다 여름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실내에만 머무르는 겨울보단 활동적인 여름을, 칙칙하고 앙상한</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5:36:33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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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숭이 내려놓기 - 리더는 처음이라 #3</title>
      <link>https://brunch.co.kr/@@dDJy/28</link>
      <description>&amp;quot;00님은 리더인데 실무까지 하느라 너무 바빠서 챙기지 못하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목표를 제대로 달성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amp;quot;  리더가 되기 전부터 약 반년 정도 같이 일했던 디자이너가 한 말이었으니, 꽤 정확한 말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시에는 그 말을 듣는 것이 썩 유쾌하지만은 않았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상황 속에서 바쁘게 일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uuVVlXWOXpbzkyHSa_wbdEeSy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3:45:23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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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인데 너무 바쁜 거 아니에요? - 리더는 처음이라 #2</title>
      <link>https://brunch.co.kr/@@dDJy/27</link>
      <description>생각을 고쳐먹은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리더 자리에 대한 제안을 받게 되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마음 한구석이 묘하다. 내가 정말로 이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과, 내가 이런 제안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 싶은 생각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리더 자리를 제안받게 된 계기는 회사를 떠나야겠다는 다짐 때문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LEzVnpI4-gZEypMxV1jWS_L08D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4:51:23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guid>https://brunch.co.kr/@@dDJy/27</guid>
    </item>
    <item>
      <title>저보고 리더를 하라고요? - 리더는 처음이라 #1</title>
      <link>https://brunch.co.kr/@@dDJy/26</link>
      <description>신입 PM으로 일한 지 만 3년이 채 되지 않았을 무렵, 리더 역할을 맡아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다. 나 혼자만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나를 포함해 세 명이 함께 같은 제안을 받았다.  정확히는 &amp;lsquo;GPM(Group Product Manager)&amp;rsquo; 역할이었다.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PM 조직이 10명을 넘어섰고, 팀을 세 그룹으로 나눈 뒤 각 그룹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XFl9vgG9ZzRofJP-aMt70sRdO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6:49:29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guid>https://brunch.co.kr/@@dDJy/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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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낡은 꿈의 잔재 - 흘러가는 대로 살아왔지만 괜찮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dDJy/24</link>
      <description>누군가 내게 인생의 목표를 물으면, 나는 으레 &amp;quot;모르겠다&amp;quot;고 답했다. 몸담고 있는 IT 업계에서 그토록 중요시하는 '커리어패스'에 대해서도 대답은 같았다. 그럼 왜 열심히 일하느냐는 질문에도, 나는 여전히 답을 찾지 못했었다.  스마트폰이 없던 어릴 적에는 책이 제일 재미있었더랬다. 글을 가까이했기에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은 국어였고, 작은 백일장에서 상을</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8:34:54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guid>https://brunch.co.kr/@@dDJy/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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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D에 사용자가 없잖아요 - 주니어 PM 성장기 #14</title>
      <link>https://brunch.co.kr/@@dDJy/25</link>
      <description>PM으로 일한 지 만으로 3년 반을 바라보고 있을 때, C레벨에게 들은 말이다. &amp;quot;우리 회사 PRD에는 사용자 관점이 부족해서 아쉬워요.&amp;quot;  처음에는 좀 억울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회사에서 고인물이라는 소리를 종종 들었기에 마음을 고치고 과거에 작성했던 PRD를 다시 꺼내봤다.  피드백을 주신 분의 말이 맞았다. 입사 초기에 작성했던 PRD부터, 최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Vfavm-LCXWLtpig2xQa7oJBEK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5:17:08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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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능 출시는 성과가 아닌가요? - 주니어 PM 성장기 #13</title>
      <link>https://brunch.co.kr/@@dDJy/20</link>
      <description>어느새 25년의 2분기가 시작되었다. 직장인이라면 올해의 연봉협상을 대부분 마무리했을 것이다.  미니 CEO라는 별명을 가진 PM도 한낱 직원에 불과하기에 연봉 협상이 중요하다. 연봉을 조금이라도 많이 올리기 위해서는 1년 간의 성과를 제대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 짧은 경력이지만 PM이 성과를 정리하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작성해보려 한다.  PM이라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zHKspuMiug2tQCyX9e16HJ_Nh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07:51:24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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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시한 기능을 아무도 쓰지 않는다면 - 주니어 PM 성장기 #12</title>
      <link>https://brunch.co.kr/@@dDJy/21</link>
      <description>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 내가 제시한 프로덕트 방향이 올바른지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수많은 데이터와 사용자 조사 결과를 종합하여 나름의 가설을 세우고 실행하지만, 모든 시도가 성공적 일리 없다. 오히려 실패할 확률이 훨씬 더 높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실패를 어머니라고 부를 수 있으려면,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sn9XrMR4KiiPMP4DlmowUyNgB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9:28:36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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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PM도 결국 PM이었어 - 주니어 PM 성장기 #11</title>
      <link>https://brunch.co.kr/@@dDJy/18</link>
      <description>요즘 채용 공고를 살펴보면 AI 프로덕트 매니저라는 직무가 부쩍 늘었다. 링크드인 등 PM들이 소통하는 많은 커뮤니티에도 AI 관련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아무래도 발전된 기술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직군이다 보니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 아닐까 싶다.  처음 AI에 대한 소식을 접했을 때는 솔직히 반가웠다. 그동안 '그냥 이렇게 해주는 마법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qmEPEkiVhfh5dACq89dBPX_Kg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01:16:59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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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다면 - 주니어 PM 성장기 #10</title>
      <link>https://brunch.co.kr/@@dDJy/17</link>
      <description>&amp;quot;여러 결과 중에서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은 '실패'다.&amp;quot; 최근 읽은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의 초반에 나오는 문구다.  아마 모든 프로덕트 매니저들은 본인이 만들어 낸 프로덕트가 성공하길 바랄 것이다. 프로덕트를 만들면서도 '이건 성공할 수밖에 없는&amp;nbsp;아이디어야!'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을지 모른다.  나도 약 2달 전 오랜 기간 준비한 프로덕트를 출시하기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8Pc9w4AkP7fyS3sXgzajGQrLx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04:43:27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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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능은 '수단'일뿐이다. - 주니어 PM 성장기 #9</title>
      <link>https://brunch.co.kr/@@dDJy/16</link>
      <description>프로덕트를 개선하기 위해 타 서비스의 레퍼런스를 자주 살펴보게 된다. 특히, 같은 분야에서 경쟁하는 서비스라면 매일같이 확인한다. 그러다 보면 경쟁 서비스에 비해 프로덕트가 초라해 보일 때가 많다. 이러한 생각은 기능이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기 쉽다.  신기능은 C.C를 늘린다는 관점에서 프로덕트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 '유저에게 더 큰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cSWddjTmCt74EQH21317_uM4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07:32:05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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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스쿼드 만들기 - 주니어 PM 성장기 #8</title>
      <link>https://brunch.co.kr/@@dDJy/15</link>
      <description>처음 스쿼드를 운영하게 되었을 때는 나도 스쿼드의 일원 중 하나이며 수직적인 관계는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PM은 스쿼드원이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스쿼드의 리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지금까지 스쿼드를 운영하며 스쿼드의 성과를 높일 수 있었던 5가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잘 듣는다.  PM은 스쿼드원들의 의견을 항상 잘 들으며 커뮤니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Wr2srJG-I-VMaEQ_WAzJxSQxP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11:50:15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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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을 맞이하며 - 어제의 나보다 내일의 내가 더 성장할 수 있길</title>
      <link>https://brunch.co.kr/@@dDJy/14</link>
      <description>조금은 여유가 생겼을 때 다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으로 150일이 넘는 시간을 흘려보냈다. 브런치 작가 신청을 했을 때 최소 한 달에 두 번씩 글을 쓰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글을 쓸 정도로 마음이 여유롭지 않았기에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여유롭지 못했던 마음은 스스로를 부정적 감정으로 몰아넣었고 빠져나오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 글을 계기로 힘들었던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bmyjXdYrTvn3qJuUc1aq9oWnD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6:28:07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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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저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법 - 주니어 PM 성장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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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쓰려고 자리에 앉았더니 벌써 어색한 기분이다. 작가 신청을 할 때만 해도 일주일에 한 번씩 내가 배웠던 점을 쓰면서 정리해야겠다고 다짐했었다. 하지만 60일째 글을 올리지 않아 작가님을 기다린다는 알림까지 받는 내 모습을 보면 역시 습관을 만드는 건 어렵게 느껴진다.  '소모적'으로 바빴던 2분기에는 주로 프로덕트를 다듬는 데에 집중했다.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f93QNvmvQwckpc09KeLOu54f6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16:14:38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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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비스 출시만 하면 여유로워질까? - 주니어 PM 성장기 #6</title>
      <link>https://brunch.co.kr/@@dDJy/12</link>
      <description>마지막 글을 올린 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브런치에서는 '작가님을 기다린다'는 알림을 수차례 보냈지만, 쉽사리 브런치 글을 쓸 수 없었다. 입사 직후부터 담당했던 서비스의 출시가 임박했었기 때문이다.  서비스 출시 날짜가 다가오면서, 퇴근 시간도 점점 늦어졌다. 9시 전에 집에 도착하는 날이 없었고, 10시가 넘어서 집에 도착하는 날도 더러 있었다.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ED0axeYBQrvX1mZa3C9UqEmGt_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12:13:01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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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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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 - 주니어 PM 성장기 #5</title>
      <link>https://brunch.co.kr/@@dDJy/11</link>
      <description>PM이 회사에서 꽤 자주 듣는 말이 있다.  &amp;quot;00님 두 가지 이슈가 있는데 둘 중 우선순위가 어떻게 될까요?&amp;quot; &amp;quot;지금 이 이슈가 더 빨리 끝날 것 같은데, 우선순위를 조금 바꿔도 괜찮을까요?&amp;quot;  개발자, 혹은 디자이너가 처음 나에게 우선순위를 물어봤을 때는 정말 혼란스러웠다. 분명히 다 같이 회의를 하고, 다 같이 결정한 내용인데 왜 하나같이 나한테만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9cFMb-PlF8nWxhIzKfkbxLVjr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15:10:06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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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M인데 개발은 하나도 모르는데요. - 주니어 PM 성장기 #4</title>
      <link>https://brunch.co.kr/@@dDJy/10</link>
      <description>PM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 특히 나와 같은 신입/주니어 PM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개발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PM을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  문과 출신인 나에게도 취준을 하면서 가장 크게 부담으로 다가왔던 부분이다. 실제로&amp;nbsp;여러 회사 면접을 봤을 때, 모든 회사에서 개발 경험이 없는데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는 질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3-i5t_pnu-OEeBEU4EUbCj11G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15:08:53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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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뜬 구름 잡는 소리도 좋아해 준다면 - 주니어 PM 성장기 #3</title>
      <link>https://brunch.co.kr/@@dDJy/8</link>
      <description>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는 말은 진리다. 어느새 입사한 지 한 달을 바라보고 있고, 처음으로 정규직으로서 월급도 받아봤다. 매일 회의에 참석하다 보니 이제는 회의와 업무가 어떻게 굴러가는지&amp;nbsp;슬슬 이해되기 시작했다. 외계어 같던 용어들도 매일 듣다 보니 뭘 뜻하는지 알게 되었고, 회의에서 작은 의견을 낼 수 있는 용기도 생겼다. (아직 내가 낸 의견이 받아들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y%2Fimage%2FzddnggPAc9OcvVPG6FT6ThG0y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06:23:10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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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땅에 헤딩도 &amp;quot;잘&amp;quot;해야 한다 - 주니어 PM 성장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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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출근한 지 일주일이 넘었다. 만약 합격해서 출근하게 된다면 내가 무엇을 가장 먼저 하게 될지 물어봤었는데, 그때 돌아왔던 답변과 마찬가지로 현재 나는 새롭게 리뉴얼하는 서비스의 약관 파트를 맡았다.  이번 스프린트 회의에서 약관을 담당해보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회의가 끝난 뒤 나에게 정확히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면 되는지 방향을 설정해줄 것이라고 기</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15:28:30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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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부터 겁먹으면 안 되는데 - 주니어 PM 성장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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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첫 출근을 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출근'이라는 것을 처음 한 것은 아니다. 20살부터 아르바이트를 꾸준히 했고, 작년 하반기에는 인턴 생활도 살짝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출근은 느낌이 달랐다. 스스로 안정적인 밥벌이를 할 수 있는 위치로 출근하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두려움 반 설렘 반(사실 두려움 99, 설렘 1)으로 출근길에 나섰다.  사</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14:35:12 GMT</pubDate>
      <author>파담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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