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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벌 큐버</title>
    <link>https://brunch.co.kr/@@dDNW</link>
    <description>큐브가 제 일상의 중심이고, 글의 출발점입니다.그러면서도 큐브 밖의 세계도 함께 기록하고 싶습니다.Rival CUBER의 시선으로 풀어낸 큐브&amp;middot;취향&amp;middot;일상의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0:08: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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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브가 제 일상의 중심이고, 글의 출발점입니다.그러면서도 큐브 밖의 세계도 함께 기록하고 싶습니다.Rival CUBER의 시선으로 풀어낸 큐브&amp;middot;취향&amp;middot;일상의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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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줄 아는 것'과 '제대로 아는 것'의 차이 - 2-Look OLL을 다 외웠다는 당신에게 묻고 싶은 한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33</link>
      <description>어떤 분야든 '중급'이라는 타이틀을 달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기술적 체계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스피드큐빙의 세계에서는 가끔 기묘한 현상이 발생하곤 합니다. 더 효율적이고 정석적인 방법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초급 수준의 비효율적인 관성을 유지하면서 스스로를 '중급자'라고 정의하는 경우입니다. 오늘은 이 현상을 통해, 학습의 편의를 위해 효율성이 희</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7:16:30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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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성 없이 싸운다, 포켓몬 챔피언스 리뷰 - 입문 장벽은 낮췄지만 배틀의 본질은 그대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32</link>
      <description>닌텐도의 게임을 좋아하고 리뷰도 종종 했습니다. 하지만 포켓몬과는 거리가 매우 멀었죠. 대난투에 플레이어블로 나온 포켓몬을 조작해본 게 전부였고 그조차도 메인 캐릭터는 아니었습니다. 포켓몬 본가 배틀은 분명 흥미가 있었지만 접근할 수 없을 것만 같았습니다. 육성에 들어가는 노력이 너무나도 커 보였기 때문입니다.  포켓몬 챔피언스는 그 장벽을 허물어주는 게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TSM5tk3nCVhAKcwYxwGbBuYamO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0:35:47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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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브는 빠른 게 좋은 걸까? - 중요한 건 나에게 맞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31</link>
      <description>제가 큐브를 처음 시작했을 때를 떠올려 보면, 무작정 빠른 큐브가 능사는 아니었습니다. 90도에 맞춰 돌리는 연습을 하겠답시고, 일부러 적당히 돌아만 가고 걸림은 많은 큐브를 이용해 특정 기록이 나올 때까지 연습하는 것이 정석 취급받던 시절이었으니까요. 손에 익지 않은 상태에서 큐브가 너무 빠르면, 내가 의도하지 않은 만큼 더 돌아가 버리는 문제가 있죠.</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8:37:57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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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외 일기] 문제는 암기가 아니었다 - 공식을 외우지만 적용하지 못하는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29</link>
      <description>오늘은 2x2x2 공식의 나머지 부분 암기를 먼저 진행했습니다. 기존의 공식보다 훨씬 긴 공식을 외우는 단계였기 때문에, 공식을 익히는 데 집중했습니다. 예상과는 다르게, 공식 자체를 외우는 데에서는 큰 어려움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한 시간동안 계속 이 공식만 반복해서 외우는 데 성공하면 됐다 생각했고, 아이 본인조차도 &amp;lsquo;9회전씩이나 되는 공식을 어떻게 외</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2:00:12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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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규정 미비가 불러온 논란, 슬라이딩을 대하는 자세 - 규정도 규정이지만 그 전에 반칙은 안 해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30</link>
      <description>예전에 저는 &amp;lsquo;슬라이딩&amp;rsquo;이라는 기술적 편법이 큐빙의 정직성을 어떻게 훼손하는지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분석하여 대회 종료 이후에라도 페널티를 부여할 수 있게 개정된 규정은 이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슬라이딩의 문제는 새로운 규정에 의해 다른 형태로 현실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깊이 들여다보면, 단순히</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11:13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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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외 고찰] 의지가 없는 게 아니라 사라지는 것이다 - 바쁜 아이들과 &amp;lsquo;버티는 취미&amp;rsquo; 큐브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27</link>
      <description>지난 과외에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사실 그동안은 아이들이 공식을 제대로 외워오지 않거나 기록 단축에 열의를 보이지 않을 때, 단순히 '의지'의 문제라고만 생각했습니다. &amp;quot;정말 좋아한다면 틈틈이 만져보지 않을까?&amp;quot; 하는 일종의 기대 섞인 원망이었죠. 물론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단순히 '처음부터 의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lXs5C9O9W8CCYjj_nlTY0Orkz1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2:00:04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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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외 일기] 연습 부족의 진짜 이유? - 오늘 수업은 조금 다르게 보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28</link>
      <description>오늘도 과외를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가자마자 가볍게 물어봤습니다. 연습은 얼마나 했냐고요. 그런데 조금 당황스러운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둘 중 한 아이가 연습을 하나도 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이 과외는 한 아이의 가정집에서 다른 아이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아이가 큐브를 들고 집에 찾아오는 식이죠. 그런데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nQecj0VnR61w_-LnlxbpUdbcGt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0:25:42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guid>https://brunch.co.kr/@@dDNW/3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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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큐브 대회는 무엇인가 - 코리아보드게임즈 큐브 대회를 계기로 다시 묻는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26</link>
      <description>코리아보드게임즈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인 파주 슈필이 2026년에도 열립니다. 여기서는 큐버들이 주목할 만한 행사가 새롭게 열리는데요. 코리아보드게임즈가 큐브 대회를 개최합니다. 초등부 120명, 일반부 120명. 상당히 큰 규모의 대회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걱정이 없지는 않습니다. 주최측의 자본력으로만 보면 대한민국에서 큐브 대회를 연 업체나 단체 중 가</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11:16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guid>https://brunch.co.kr/@@dDNW/326</guid>
    </item>
    <item>
      <title>[과외 일기] 맞출 수는 있지만 이해하지는 못하는 상태 - 적용력과 동기의 간극</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25</link>
      <description>이번 주는 피라밍크스 복습으로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1, 2, 3단계는 수월하게 진행됐습니다. 지난주보다 손이 익은 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3단계가 완전히 끝난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는 여전히 완벽하게 파악하지 못하는 모습이었고, 4단계에서 배운 두 공식 중 무엇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는 아예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 부분을 다시 짚어주고 나서 오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oag1p9HCIIlvsiWvHWp8bXYZDv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5:35:13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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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외 일기] 어쨌든 F2L을 시작했다 - 아이들에게 수업의 의미는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24</link>
      <description>연습을 이유로 한 주를 쉬겠다고 한 뒤, 오늘 다시 과외를 진행했습니다. 이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어봤지만 뚜렷한 답은 없었습니다. 부모님께 여쭤봐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래서 일단 3x3x3 큐브 고급 해법을 진행해보기로 했습니다. 스피드솔빙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도 할 수 있는 F2L입니다.  사실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이 단계는 단순히 공식을 외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ngU707LSWeCTZ8kG57xquuJCN0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1:32:45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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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은 말이 아니라 확정이다 - 애매한 약속이 결국 누군가의 시간을 소비하는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22</link>
      <description>A : 오늘 만날 거야? B : 내가 5시까지는 집에 가 봐야 하거든... A : 4시 시간 돼? B : 7시 이후는 돼? 이때부터는 시간이 남아 A : 7시 이후는 어렵고... 오늘 만날 거면 좀 더 일찍 만나거나 잠깐만 보고 가자 B : ... (3시간 후) A : 말이 없어서 오늘은 안 만나는 걸로 할게. 다른 날도 되니까 되는 시간 있으면 알려줘 (</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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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킷을 누른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 자신에 대한 비판에 공감하는 사람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23</link>
      <description>전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반박을 차단하는 단정적인 글이 인기를 얻고 지지를 얻게 되는 과정에 대해 생각해봤죠. 얼마 지나지 않아 라이킷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 낯익은 이름이 있었습니다. 전에 올린 그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하게 한 바로 그 작가였습니다. 그 글에서 분석한 현상의 당사자가 라이킷을 누른 겁니다.  처음엔 단순한 아이러니라고 생각했</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7:06:57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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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외 일기] 처음으로 혼자 맞췄다 - 그런데 운빨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21</link>
      <description>이번 수업은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많이 진행된 날이었습니다. 제가 보는 앞에서는 혼자 맞추는 것도 어느 정도 가능했습니다.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다만 자료 때문에 혼란이 있었습니다. 연습용으로 보내준 자료가 전체 해법이 아니다 보니 아이 입장에서는 맥락 없이 일부만 보이는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amp;rsquo; 오늘은 여기까지만 완벽하게 할 수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EzCAEFijZgIE_ZYN8leRNuIj5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2:00:09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guid>https://brunch.co.kr/@@dDNW/3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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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시즌 삼성 라이온즈 개막시리즈 총평 - 승리요정 어디 갔어...</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20</link>
      <description>KBO가 개막했습니다. 많은 야구팬들이 야구 결과에 울고 웃을 때가 되었네요. 특히 삼성 라이온즈는 최형우의 복귀라는 큰 이벤트가 있었던 만큼 더욱 기대를 한 시리즈였죠. 주말에 있었던 개막시리즈 총평 해 봅시다.  개막 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문제점은 타선과 불펜이었습니다. 필요할 때 안타를 치지 못하는 타선과 역전의 희망을 끊어버리는 불펜의 방화.</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2:56:28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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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박이 사라진 자리에 남는 것들 - 동의하지 않아도 침묵을 선택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19</link>
      <description>여러가지 주제로 글을 써 오고 있습니다. 주로 쓰는 글은 큐브에 대한 이야기죠. 이제 두 자릿수 라이킷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정도의 규모가 된 것 같은데요. 가끔 라이킷을 누른 작가님들의 브런치에 들어가서 어떤 글을 쓰나 둘러보곤 합니다. 대형 작가님들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들어가서 글을 읽으면 공감보다는 의문이 먼저 들기도 합니다. 사회적 문제로 여</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5:33:08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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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외 리마인드] 두 번째 대회가 월드챔피언십  - 첫 대회에서 4개월 후</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14</link>
      <description>같은 아이들의 이전 과외 리뷰&amp;nbsp;https://brunch.co.kr/@ed0f3be0cbf3447/313  첫 대회 이후에도 과외는 계속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대회를 다녀왔다고 해서 갑자기 눈에 띄게 열정이 생긴다거나, 태도가 달라진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특별한 변화가 없어도, 꾸준히 같은 자리에 와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uHYTAs-2iKuyNSxi6y0SYb7Il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9:34:06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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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외 일기] 쉬운 큐브로 바꿨는데도 어려운 이유 - 퍼즐의 문제가 아니라, &amp;lsquo;이해 방식&amp;rsquo;의 문제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18</link>
      <description>큐브를 처음 시작했던 그 아이 이야기입니다. 이번 주는 피라밍크스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사실 예상하지 못한 선택이었습니다. 지난 수업에서 제가 &amp;ldquo;이게 더 쉬워요&amp;rdquo;라고 했던 말을 아이가 기억하고 있었던 겁니다.&amp;nbsp;3&amp;times;3에서 &amp;ldquo;너무 어려워요&amp;rdquo;라는 말이 나왔던 터라, 흐름을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피라밍크스는 공식이 적고 구조가 단순합니다. 확실히 3&amp;times;3보다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Z_agyUDkFrGbXmLsrByYpO-a8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2:13:58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guid>https://brunch.co.kr/@@dDNW/318</guid>
    </item>
    <item>
      <title>[과외 일기] 중급을 마치며 - 다음에는 무엇을 하게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17</link>
      <description>오늘로 두 아이 모두 중급 과정이 끝났습니다. 뭐... 제가 다 가르쳤다는 거죠. 아이들이 그걸 완벽하게 익혔을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요.  첫 번째 친구는 수업 전에 부모님이 따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집에서는 아이가 큐브를 잡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다면서, 복습 자료를 만들어 줄 수 있겠냐는 요청이었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어떠냐고 물어보시기도 했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ihD4vYkW0M01J0sjjaTsLV6cTZ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6:13:04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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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외 리마인드] 좋아한다고 말은 했지만 - 잘하고 싶은 건 아니었던 걸지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16</link>
      <description>그전까지 하던 과외가 거의 다 끊어지고 새로 신청도 거의 올라오지 않던 2024년에 과외 신청이 한 건 들어왔습니다. 처음으로 가정집 방문 과외였고 1주일에 2회를 진행했던 유일한 과외이기도 합니다. 부모님의 열정은 첫 수업 전부터 느껴졌습니다. 따로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아이가 큐브를 맞추는 영상을 찍어서 보내주셨습니다. 반가운 마음도 있었지만, 영상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C86IbNnBOsHNpZ-C0ClLbTlbt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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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외 리마인드] 다시 시작된 과외, 그리고 마지막 - 가르친 사람보다 먼저 기록을 남긴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15</link>
      <description>같은 아이들의 이전 과외 리뷰&amp;nbsp;https://brunch.co.kr/@ed0f3be0cbf3447/314  2024년은 과외를 많이 하지 못했던 시기였습니다. 기존에 과외를 하며 대회도 자주 나갔던 아이들은 모임에서나 만날 뿐, 따로 과외를 이어가지는 않았고, 새로 과외를 신청하는 사람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 친구와는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8s0Rgg8E0wsu-6DxVJcqchUzo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라이벌 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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