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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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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재우의 브런치입니다. 복잡계 과학, 통계 물리학, 경제물리학, 사회물리학, 생태계 과학, 뇌의 자기조직화 현상, 미래학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10: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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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우의 브런치입니다. 복잡계 과학, 통계 물리학, 경제물리학, 사회물리학, 생태계 과학, 뇌의 자기조직화 현상, 미래학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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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계1] 1+1=2가 아닌 것들에 대한 이야기 - 복잡계 과학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SN/45</link>
      <description>세상은 다양한 구성요소들이 모여서 이루어져 있다. 사회는 사람들이 모여서 다양한 형태의 구조를 만들어냈다.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사회의 구성요소인 인간 한 명의 특징을 면밀하게 조사한다. 그런데 인간 한 명의 특징을 다 이해했다고 해서 사회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을까? 전혀 아니다. 사회에는 인간 한 명에게 없는 더 다양한 특징이 나타난다.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P9KNQnzgWzYzR_MecWrjPoNwRYc.png" width="486"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23:49:53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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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알스] 갯벌 보러 가는 길 - 걷알스-걷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스토리텔링</title>
      <link>https://brunch.co.kr/@@dDSN/43</link>
      <description>매년 5월이면 적어도 강화 나들길 한 코스는 걷는다. 5월은 신록이 더욱 짇어지면서 온 사방에서 꽃이 지천으로 핀다.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길목이다. 오늘은 강화 나들길 20코스의 절반인 분오리 돈대에서 갯벌센터까지 걸었다. 20코스는 &amp;ldquo;갯벌 보러 가는 길&amp;rdquo;이다. 20코스는 화도공영 주차장까지 23.5km 7시간 30분 코스지만, 그 절반만 걸었다. 예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3DEJlySogL8UfhBO0N0Q6GujU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23:06:32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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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알스-갑사의 봄으로 가는 길 - 걷알스-걷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스토리텔링</title>
      <link>https://brunch.co.kr/@@dDSN/42</link>
      <description>계룡산은 아름다운 산이다. 대전을 방문할 때마다, 가끔씩 동학사나 갑사를 들리곤 한다. 계룡산의 3대 사찰은 동학사, 갑사, 신원사인데, 아직 신원사를 가보지 못했다. 오늘은 동학사로 가던 발걸음을 돌려 즉흥적으로 갑사로 방향을 바꾸었다. 동학사는 이미 여러 번 방문한 곳이라서 갑사로 방향을 바꾸었는데, 춘동학 추갑사도 좋지만 오늘은 싱그러운 갑사를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ecOfd3wFdd0syzfBMOtUmkq_P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5:50:43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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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알스ㅡ아지랑이 피는 봄을 고대하며 - 걷다보면 저절로 알게되는 스토리텔링 ㅡ남행열차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dDSN/41</link>
      <description>십여 년 전만 하더라도 황사나 미세먼지는 거의 없었다. 오늘은 갑작스럽게 ktx를 타고 대구를 가는 중이다. 일부러 기차의 창가 좌석을 예매했다. 삼월 초의 들판에 피어오르는 아지랑이를 보면서 봄은 만끽하고 싶었다. 기차 타기 전에 커피 한잔을 들고 탔다. 커피 한 모금에 봄빛을 담고 싶다. 나의 소소한 희망은 이내 물거품이 되었다. 온 산하가 미세 먼지에</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02:19:05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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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알스-포항 내연산과 보경사</title>
      <link>https://brunch.co.kr/@@dDSN/40</link>
      <description>겨울에는 좀처럼 멀리 갈 기회가 많지 않다. 1월이나 2월이면 포항에 올 일이 꼭 생긴다. 포항을 구석구석 다녀보지 못했지만 독특한 도시이다. 포항제철인 포스코가 도시의 중심을 이룬다. 포항을 가로지르는 형산강은 강폭이 넓고 수량이 풍부한 강이다. 오랜만에 형산강 수변 길을 걸어보았다. 포스텍 근처에서 출발하여 형산큰다리까지 걸어보았다. 형산강 철교로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DGKlGls1oDlYz_VLu4zbhGYkE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02:26:19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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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인과 중세인의 현상론적 세계관 - 고대 그리스에서 중세시대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DSN/39</link>
      <description>인류가 사회를 형성하고 문명을 건설하면서 인간은 사회현상과 자연현상에 대한 이치를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어느 시대, 어느 곳에서나 사람들은 자연이 돌아가는 원리를 알고 있다고 믿었다. 그 믿음은 그 시대의 자연관과 인식의 틀에 기반을 두었으며 비과학적인 요소가 대부분이 었다. 자연현상을 설명하다 보면 자신들의 인식 틀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이 나타났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twjjDRX4rs9Pg9PbpRs5qM75f6Q.jpeg" width="301" /&gt;</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23 06:26:58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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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알스-부산 갈맷길 이기대길 - 걷알스-걷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스토리텔링</title>
      <link>https://brunch.co.kr/@@dDSN/38</link>
      <description>2022년 1월에 코로나가 발생한 이후 2년 만에 부산에 내려왔다. 인천과 부산은 대각선에 위치해 있어서 참 멀다. ktx 광명에서 부산역까지 2시간 30분이 넘게 걸린다. 옛날 새마을호 열차를 탓으면 5시간이 넘게 걸리는 여정이다. 부산에 내려오면 여행자로서 부산 주변을 둘러보곤 한다. 그중에서 둘레길을 걸어보는 것을 가끔의 호사다.   부산의 둘레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Yjy5nXuIZIsa8Fw8PrJ6njdDF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06:01:27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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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갱이 유체와 알갱이 고체 - 복잡계로 설명하는 막힘 전이 - 압사 사고의 과학적 이해</title>
      <link>https://brunch.co.kr/@@dDSN/37</link>
      <description>2022년 10월 29일은 비극적인 날이다. 이태원에서 일어난 압사 사고로 꽃다운 생명이 덧없이 사라졌다.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필자는 통계물리학을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압사 사고의 과학적 원리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또한 대학에서 학생처장을 맡으면서 축제에서 압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1990년대부터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cAy_dkToN9BcpN9LdwPjxZ2WT9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22 03:41:29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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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알스-한탄강 지질공원 벼룻길 - 걷알스(걷다 보면 그냥 알게 되는 스토리 텔링) - 벼룻길과 비둘기낭 폭</title>
      <link>https://brunch.co.kr/@@dDSN/36</link>
      <description>인천에서 하루에 접근할 수 있는 독특한 지형이 경기 북부이다. 경기 북부는 남쪽보다 상대적으로 교통 정체가 심하지 않아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다. 오늘은 하루 일정으로 아침에 인천을 출발하여 한탄강 지질공원 둘레길을 걸어보기로 했다. 한탄강은 경기도 북부에 형성된 매우 독특한 지형이다. 한탄강과 임진강에는 여러 곳의 지질 탐방로가 있다. 우리는 한탄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FAGZMn8F_PoSka-QK-83PG2EH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0:53:41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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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시장의 비밀 &amp;ndash; 주가지수는 멋대로 변할까? - 주식 가격과 멋대로 걷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SN/35</link>
      <description>주식시장에 참여하는 많은 투자자들은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 패턴을 찾는다. 주식 투자의 초보자나 전문 투자자나 주식거래를 하다 보면 자신만의 노하우를 하나쯤은 가지게 될 것이다. 이들이 발견한 투자 노하우는 그야말로 노다지일까? 어떤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 노하우로 돈을 많이 번 경우도 있을 것이다. 물론 어떤 때에는 대규모 손실을 본 경우도 있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QoAeF-c-nfDjU7NOXoX_tzoCu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0:16:46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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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시장의 비밀 #2 - 따라 하기의 참극 - 주가지수 휘발성 클러스터링</title>
      <link>https://brunch.co.kr/@@dDSN/34</link>
      <description>오늘은 여러분에게 주식시장의 비밀을 몇 가지 알려주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참여하고 있다. 개미들 중에서 돈을 벌었단 사람도 있고 돈을 잃을 사람도 있을 것이다. 돈을 잃은 사람들은 대개 침묵하고 있으므로 돈을 딴 사람보다 잃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자금력과 정보력에서 뒤진 개미들은 외국인이나 기관투자를 이길 수 없다. 가끔 돈을 따는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Dj1g-CRDoZJ8tJYlfpD_fHJqi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1:40:07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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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스토리텔링&amp;ndash;조선을 담은 안동 - 짧은 안동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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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리산을 방문했던 참에 내쳐 안동을 보러 갔다. 어쩐 일인지 안동은 방문해 본 적이 없다. 지도를 보니 속리산에서 안동까지는 무척 가까워 보였다. 그런데 웬걸 내비를 찍어보니 2시간 거리이다. 법주사에서 속리산 IC까지는 한적한 국도이고 이내 30번 고속도로인 당진 영덕 고속도로를 탄다. 고속도로에 화물차가 많다. 왜 그럴까? 대구, 포항, 부산 방면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GhEAKO67FmALdhwe8PTd0q0HL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01:59:25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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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다 보면 그냥 알게 되는 스토리텔링-속리산 법주사 -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를 둘러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dDSN/33</link>
      <description>속리산 세조길 초입에 우뚝 서있는 법주사는 아껴두고 먼저 보지 않았다. 세조길을 왕복하고 내려오는 길에 법주사를 둘러보았다. 올라올 때 일주문에 &amp;lt;호서제일가람&amp;gt;이라 쓰여 있는 것을 보니 법주사의 역사성과 규모를 가늠할 수 있다. 법주사는 신라 진흥왕 14년인 553년에 창건되었단다. 무려 1500년 전에 세워진 절이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sKPx7JbtWUZG4IPfUkqv-8WcY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22 07:39:51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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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운 행성에서 탄생한 생명 - 인류의 지속 가능성은?</title>
      <link>https://brunch.co.kr/@@dDSN/32</link>
      <description>한여름이 지나고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가을이 올 것이다. 가을바람은 점점 서늘해지며, 어느덧 겨울이 성큼 다가온다. 조금 지나면 높은 산간지방은 벌써 얼음이 얼었다는 뉴스가 나올 것이다. 우리나라는 온대기후 대에 속해있어서 사계절이 뚜렷하고 겨울에 눈이나 얼음을 쉽게 볼 수 있다. 한국 드라마의 영향으로 겨울에 동남아 사람들이 눈을 보기 위해서 우리나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Lf_VaKWdCUFayHObrOojVFbEo8w.jpeg" width="301" /&gt;</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22 11:39:28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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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다 보면 그냥 알게 되는 스토리 텔링-속리산 세조길 - 계곡과 아름드리나무가 어우러진 길</title>
      <link>https://brunch.co.kr/@@dDSN/29</link>
      <description>속리산 근처를 여러 번 지나갔지만 제대로 방문한 적이 없었다. 7월과 8월을 바쁘게 보내고 8월 초에 늦장마가 오래 지속되어 멀리 가질 못했다. 바쁘게 일한 나에게도 휴식이 필요하다. 광복절에 속리산 세조 길을 걷고 법주사를 둘러보았다. 속리산 세조 길은 울창한 숲 속과 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조성된 걷기 좋은 길이다.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아 기온은 30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MXmU8MFkQU0C_NG26Q-yx0vN2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00:17:10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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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다 보면 그냥 알게 되는 스토리텔링-김포 조각공원 - 김포 국제 조각공원</title>
      <link>https://brunch.co.kr/@@dDSN/31</link>
      <description>인천에서 가볼 곳이 많지만 인천에 이웃해 있는 김포에도 가볼만한 곳이 제법 있다. 김포는 한강 하구, 조강, 염하, 한강을 접하고 있어서 다양한 자원이 있지만 접경지역이라 제한이 많다. 올해는 더위가 심하고 긴 장마가 있은 후에 설상가상으로 가을장마가 일찍 찾아와서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하루 짬을 내어 인천 근교의 김포 국제 조각공원을 둘러보았다. 김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sB7O0gPWMZi3NOa9pzS6S5Y29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08:48:54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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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치를 위한 변명 -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SN/21</link>
      <description>기술 발전이 아주 빨라지면서&amp;nbsp;첨단 기계를 잘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나뉘기 시작하였다. 필자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과학 계산을 하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지만 가끔 쇼핑몰이나 도회지 가게에서 당황하곤 한다. 어느 날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집에 갔더니 주문은 전적으로 키오스크가 담당한다. 나와 아내는 이 치킨집에&amp;nbsp;아주 오랜만에 왔는데 심히 당황스럽다</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02:05:24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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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다 보면 그냥 알게 되는 스토리텔링 여수 - 오동도와&amp;nbsp;&amp;nbsp;자산공원</title>
      <link>https://brunch.co.kr/@@dDSN/23</link>
      <description>여수는 이제 여행의 핫플레이스 되었다. 여름방학이 막 시작되어서 그런지 6월 말의 여수에는 젊은 여행객으로 넘쳐난다. 북적이는 낭만포차 거리는 코로나 이전을 회복한 듯하다. 늦은 금요일 오후에 서울에서 여수 엑스포행 ktx를 타고 여수에 도착하자 벌써 해가 꼬리를 감추고 있다. 얼른 간단한 저녁을 먹고 어스름이 내리는 오동도를 향한다. 땅거미가 내리고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U1Lmo4Pa4khel1VL3zTv9V90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06:03:22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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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시장의 비밀 #1-주식시장의 장기 기억 - 수익률과 변동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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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주식시장이 좋지 않아 우울한 사람이 많다. 주가지수나 개별 주식의 가격은 변동이 아주&amp;nbsp;심하다. 주가지수 차트를 보고 있으면 주가지수가 연신 오르락내리락한다. 주가지수 변동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으면 눈이 어지러운 지경이다. 현재의 주가지수 변화에 대한 정보는 언제까지 영향을 줄까? 우리나라의 종합주가지수는 현시점의 주식시장에 상장된 모든 회사의 시가총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KOPznRHv_GL1C9UjdNzPhfuhE9Q.png" width="201"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04:54:14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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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다보면 알게 되는 스토리텔링-신두리사구 -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사구 신두리 사구와 화웅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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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6월 초의 날씨는 아직 무덥지는 않지만 햇빛이 따갑다. 지난 몇 주 동안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아서 대지는 바짝 말라 있다. 식물과 나무들은 땅에 저축해둔 수분으로 녹음을 유지하고 있다. 서산과 태안은 가끔 방문하는 지역이다. 태안은 독특한 해수욕장이 산재해 있고 해송 숲이 여럿 있어 걷기에 좋은 곳이다. 작년에 스쳐 지나가듯 들렸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SN%2Fimage%2FadsylFj5eO9EdiUcb56t3zvSV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00:16:45 GMT</pubDate>
      <author>솔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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