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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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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화를 추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글과 말로써 귀감이 되었으면 하는, 행복한 회사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5:27: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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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를 추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글과 말로써 귀감이 되었으면 하는, 행복한 회사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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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과 몰두 &amp;nbsp; - 또 한 번 근심과 걱정 없이 무언가에 몰두할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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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선가 들은 말이 있습니다. 1등도 해본 사람이 1등을 하고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말을. 또 다른 말로는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 라는 말처럼 그만큼 경험이 중요하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승부욕이 되게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모든 것에 적용됐던 것은 아니었고 제가 특히 이끌렸고 하고 싶었던 것들에 승부욕이 많았습니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ex%2Fimage%2FChHnHWsgi_y0uGiPs5nx3N6CF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04:12:31 GMT</pubDate>
      <author>갱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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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복받은 삶 - 누군가에겐 내가 축복이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dDex/6</link>
      <description>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혼자라는 것은, 혼자 헤쳐나가고 혼자 지내야만 한다는 것은 저에게 있어서 헤아려지지 않을 만큼 가슴 아프고 고독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처럼 저는 사람을 굉장히 좋아하고 관계지향적인 사람입니다. 좋은 영화를 보았거나 좋은 음악을 들었거나 좋은 공간에서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보고 마음의 평화를 찾게 되었을 때 가까운 사람들에게 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ex%2Fimage%2FQFNWIkecoIHAnoBofAV0bZGXH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17:10:22 GMT</pubDate>
      <author>갱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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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바뀌지 않는다.-2 - 나에게는 적용되지 않았으면 했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dDex/4</link>
      <description>제 소심한 성격은 제 인생의 두 번째 터닝포인트를 통해서 확실히 고쳐지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바로 군생활이었습니다. 저는 군대를 슬픈 마음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입대 당일에도 그냥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였고 뚜렷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목표는, 군대에 갔더니 사람이 바뀌었구나 하는 소리를 들어보는 것이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ex%2Fimage%2FiICyUs338gv1rHDsHAWTJveQC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22 12:59:55 GMT</pubDate>
      <author>갱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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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바뀌지 않는다.-1 - 나에게는 적용되지 않았으면 했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dDex/3</link>
      <description>중학교 시절의 반은 어머니 미용실 안에 있는 쪽방에서 지냈습니다. 매사에 긍정적이었기에 불만은 없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사춘기 시절 질풍노도의 시기도 겪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원했던 건 아니었지만 어머니가 우선이었던 삶을 살게 되었고 그 영향이었는지, 제 자신은 뒷전이 되었으며 이타적인 성격이 된 것이 오히려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ex%2Fimage%2Fyewj2LiUFuEP1Xb3lUaS37FbJ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05:49:44 GMT</pubDate>
      <author>갱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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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인간이기에, 함께 아파할 수 있다.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dDex/5</link>
      <description>인간은 다른 사람이 처한 고통에 함께 아파할 수 있는 유일한 생물입니다. 살면서 주변 사람들의 고민들에 대해 상담을 꽤나 많이 해주었던 편인 것 같습니다. 제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었고 마치 제가 그 당사자가 된 것처럼 공감해주고 의견을 전달해 주는 것에 행복감을 느껴왔습니다. 부모님의 영향으로 인도주의적이고 이타적인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ex%2Fimage%2Fw6Uz7Spzm68Ga9oroNhGWzI8_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22 10:44:14 GMT</pubDate>
      <author>갱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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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겨진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Dex/2</link>
      <description>아버지, 어머니, 형 그리고 나. 저는 꽤나 부족하지 않은 집에서 태어나 행복한 유소년 기를 보냈습니다. 아버지는 중소기업의 사장이셨고 어머니는 실력 있는 미용기술을 가지신 미용사이십니다. 살아오면서 여러 번의 면접들을 거치며 가장 행복했던 시절을 물어보았을 때 제 대답은 항상 같았습니다. 가족들과 놀이공원을 가서 웃으며 놀이기구를 타고 같이 사진을 찍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ex%2Fimage%2FARYoYHfIUqBq5Yn5v5_Z0nBQF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06:58:34 GMT</pubDate>
      <author>갱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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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일기장, 프롤로그 - 우리 모두는 각자의 특별한 삶을 살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ex/1</link>
      <description>우리 모두는 각자의 특별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제가 얘기하는 삶이 특별하다는 것은 좋다는 것도, 나쁘다는 것도 아닌 남들과는 다를 수밖에 없는 나만의 삶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내 삶과는 다른, 타인의 삶이 특별하기에 그 얘기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이곳에 제 삶에 대한 일기장을 남기고자 합니다. 그 이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ex%2Fimage%2FIizfsj30d-VsFE4SqdBCSsF10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06:58:16 GMT</pubDate>
      <author>갱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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