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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s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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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7:35: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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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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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브랜딩은 끝물이다. - 건방져 보여도 날카로운 시선이 살아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fD/40</link>
      <description>성공의 대한 기쁨보다 실패의 대한 슬픔이 더 큰 사람들은 누구나 말하는 뻔한 공식 대신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깨달은 나만의 통찰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이 더 탁월하다고 믿는다. 다들 믿는 상식에 좋은 의문을 던지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때 비로소 너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확신을 갖게 된다. 사람들은 자신의 답답함을 꿰뚫어 보고 대변해 주는 리더에게</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9:47:49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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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와 통제, 제약 - 자유를 얻는다는 것은 통제와 절제가 동반되는 필수불가결한 존재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fD/39</link>
      <description>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들의 대부분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대부분의 스트레스들은 통제권을 잃어버린 상황에 생기기 마련이라 시간이 흘러가지 않게 느끼는 이유도 본능적으로 인지한다.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것을. 그렇지만 지금 당장엔 시간이 안 가니 조바심이 나고 통제권을 되찾을수도 없는것에 집중하니 불안감만 증폭될 뿐이다. 스트레스를 리셋하는방법은 간단하다.</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7:43:52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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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 : [定義] -  - 어떤 말이나 사물의 뜻을 명백히 밝혀 규정함.</title>
      <link>https://brunch.co.kr/@@dDfD/38</link>
      <description>질문하는 사람 : 세상이 정해 놓은 답을 구하기보다 새로운 질문을 하는 사람 좋은 질문은 창조의 힘 창조하고 창의 하는 질문하는 인간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용기   자신만의 리추얼 : 작은 규칙이라도 잘 지키는 사람 예상 가능한 사람이 되어보자 자기 조절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절제 규칙이 인간을 더 자유롭게 만든다는 사실을 잘 아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D%2Fimage%2FjDMnjjS5Q-apBAFSqymxSRssH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18:21:24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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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trasting - 뻔하면 지루하다. 지루하면 매력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fD/37</link>
      <description>contrasting &amp;lsquo;외모, 외향, 겉모습, 타인이 보는 나&amp;lsquo; 와 &amp;lsquo;내적인모습, 취향, 취미, 생각, 가치관, 계획, 내면&amp;rsquo;에 축적된 지식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섞이거나 영향을 받으면 안 된다.  물과 기름처럼 &amp;lsquo;철저하게&amp;rsquo; 절대 섞일 수 없는 대비되는 존재가 돼야만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물과 기름이 눈에 띄듯이, 외면과 내면도 바로 눈에 띄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10:37:40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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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處暑 - 모기도 처서가 지나면 입이 삐뚤어진다, 처서가 지나면 풀도 울며 돌아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fD/36</link>
      <description>여름  여름은 감정을 환기시키기 좋은 계절이다. 밖을 걸을 때면 덥지만 쉬기 위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들린 카페에서, 엘피숍에서, 지하철 실내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은 그 어느 감정보다도 빠르게 우리의 기분을 환기시켜 준다.  더워서 금방 짜증이 나다가도 시원해지면 그만큼 가장 빠르게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변덕스러운 날씨라 좋다.  짧지만 잦은 빈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D%2Fimage%2FfHkuD2_OgC5kgbsGlKnTnYct5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04:15:34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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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 제목 없음</title>
      <link>https://brunch.co.kr/@@dDfD/35</link>
      <description>딱히 정하고 싶은 주제나 목차가 없습니다.   2년 전 한창 빠져있던 작가가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였다. 하루키 특유의 전개 과정이 다른 작가들과는 달라서 괜한 호기심과 신비로움을 느꼈다. 그 덕분인지 글을 쓸 때는 확실한 제목과 끌어당길법한 확실한 부제가 있어야 나 스스로가 만족스러웠다. 하루키를 닮은 거 같은 것이, 조금이나마 내가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18:53:29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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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된 행복 뒤 진실된 외로움 - 동전의 앞면과 뒷면</title>
      <link>https://brunch.co.kr/@@dDfD/34</link>
      <description>꿈과 현실을 혼동하는 분열증에 걸려 있었고 그 속을 오랫동안 헤매었다.  분열증의 특성을 꼽자면 환각을 마주한다는 것이다. 우리 세대는 어느 순간부터 묘한 환각에 시달려왔다. 나는 이 환각의 이름을 &amp;lsquo;상향평준화된 이미지&amp;rsquo; 라고 칭하고 싶다 우리를 가장 깊고 우울한 환각의 지대로 추락시키는 때는 언제일까 그것은 내 삶에 어떠한 화려함도 없는데 가까운 지인들의</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19:26:57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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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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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8월8일은 입추입니다.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우리 역시.</title>
      <link>https://brunch.co.kr/@@dDfD/33</link>
      <description>매순간 늘 언제나 나는 내가 쓰고 싶은 주제의 글들을 썼다. 그 주제가 가령 눈을 찌푸리게할만큼 직관적이고 비판적일지라도 그 생각을 하는 그 순간이 아니면 그 어떠한 글도 진심을 담아 쓸 수 없다고 믿기 때문이었다.  내가 나의 삶을 사랑하고 살아 숨쉬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들 앞에서 나의 감정을 속이고 삯힐 순 없기 때문이다. 이기적이지만 그렇게 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D%2Fimage%2FtCWJtdo6fuWtqID-tarbaoE8L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19:48:16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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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월하기 너무 쉬운 세상 - 90%가 애매하게 알기 때문에</title>
      <link>https://brunch.co.kr/@@dDfD/32</link>
      <description>여느 때와 다름없는 규칙적인 시곗바늘과 오른팔을 지탱하여 몸을 일으키는 동작으로의 기상, 로시니의 비단사다리 엘피를 틀고 마시는 시원한 냉수 한잔. 어느 것 하나 다를 것 없는 일상의 &amp;lsquo;극히&amp;rsquo; 일부인 오전에 유튜브를 보다가 1분 정도 남짓한 짧은 수학일타강사가 하는 동기부여 영상인데 이런 말을 한다.  &amp;ldquo;여러분 요즘 세상은 성공하기가 너무 쉬운 세상이야.</description>
      <pubDate>Sat, 08 Jul 2023 18:50:43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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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reads 런칭 - 새로운 소셜네트워크가 나오면 왜 이렇게 열광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DfD/31</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의 출시 때의 별 볼일 없던 기대감에서 일상에 침투하는 파급효과는 실로 어마어마했기 때문에 그 이후로 개발되는 소셜미디어들의 대한 기대치가 상승했다. 하지만 모두 실패작이었다. 과연 이번에는?   아이러니하게도 sns의 순기능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인스타그램을 단순히 개인의 홍보와 자랑 과시의 &amp;lsquo;수단&amp;rsquo;이 되는 시대는 지나갔다.  대신 &amp;lsquo;목적&amp;rsquo;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D%2Fimage%2FcYR2spkCOeVN8LswvQ6Frnk5v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4:43:39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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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는 어차피 고루하고 인생은 고독하다.  - 신선하고 새로운 진리는 이 세상에 없다. 찾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dDfD/30</link>
      <description>내가 남들과 반대로 하는 이유.  타인과 나의 다름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당장 눈에 보이는  눈 코 입과 같은 외모뿐이겠지만 내면의 모든 것이 다르다.  남들과 같은 건 하기 싫고, 닮기 싫고 유행은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하지만 내 취향을 기반으로 적합한 유행이 생긴다면 얼마든지 환영이겠다.  그렇지만 요즘 시대에 유행이 결국 취향이 돼 버린 개인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D%2Fimage%2Fb3dDwc6JX7TKnFef94cruITFb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08:06:46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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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친 간섭과 게으른 방관 중 무엇이 더 난해한가 - 상실된 이타심 : 단정 짓는 삶[斷定]</title>
      <link>https://brunch.co.kr/@@dDfD/29</link>
      <description>우리가 원만한 관계들을 유지하기 위해 타인을 대할 때 취해야 할 올바른 태도는 무엇일까  스트레스를 오롯이 내가 다 버티면서 타인의 할당량까지 내가 묵묵히 해버리는 것이 올바를까 한마디 따끔하게 하는 게 올바른지는 생각한다 한들 그리 쉽게 사칙연산의 덧셈처럼 삶의 대한 연속적인 질문 속에서 적확한 답이 도출되는 것은 아닌 듯하다.  &amp;lsquo;단정&amp;rsquo; 이라는 주제를</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06:21:53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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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paraphrase&amp;rsquo; - 달리기가 우리의 언어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dDfD/28</link>
      <description>:몰입의 부재 제목을 &amp;lsquo;몰입의 부재&amp;rsquo;라  못 박고 이야기를 한다면 다소 무거워질 거 같아 부과적인 설명을 조금 해본다면, 내가 지금 나열한 분야들은 각기 다른 조각이지만 공통분모라면 나의 취향이 깃든 오래된 취미 혹은 특기들이다. 늘 그렇듯이 무뎌진 일상의 감각을 다시 일깨워줄 일은 많지 않는 일상의 연속이지만 이런 연속성 사이사이에 나 스스로가 찾은 행복</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6:03:57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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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rtrait of lady 와 arsnal - 나에게 취향을 묻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dDfD/27</link>
      <description>&amp;lsquo;취향&amp;rsquo;에 대하여 이야기하자면 너무 포괄적이며 경험들이 지난 여름 서울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가 이틀내내 내렸던것 같이 말이 길어질 거 같아 문에 의해 연속성을 박탈 당한 엘레베이터처럼 내/ 외부를 나누듯이 내 기준을 잣대로 선택한 첫번 째 취향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전 글 에서 취향이 없는 사람들. 이라 못을 박아두듯이 편협하다면 편협하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D%2Fimage%2FN5tMPcEhkejzIiePbcBqf5IsZ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12:04:14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guid>https://brunch.co.kr/@@dDfD/27</guid>
    </item>
    <item>
      <title>과시는 결핍이다. - 과시라는 결핍에 잠식되지 않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DfD/26</link>
      <description>결핍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라고 한다면 시작부터 이야기의 범위가 넓어지며, 편협하다 라고 느낄 수도 있을 거 같아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다. 상황을 가정해보도록 하자. 요즘 뜨는 핫한 카페를 매주 휴무날이면 와서 커피를 마시고 자주 오다보니 직원들과 친해져서 오기만하면 약간의 서비스 할인과 디저트를 받는 사람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D%2Fimage%2F5ALtH_kdpEcC9keu0eTdDuLIA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13:15:27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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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취향의 건축 - 점[點], 선[線], 면[面]</title>
      <link>https://brunch.co.kr/@@dDfD/25</link>
      <description>| 본질: [本質]을 향유 :[享有]하는 사람인가요?   -향유: [享有]의 시작점: [始作點]  불과 몇 년 전 이성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의 대명사이자 여전히 비슷한 콘셉트들로 활발히 방영되는 이성들의 관한 프로그램의 시초라 생각되는(적어도 지금의 젊은 세대들이 출연하는 것을 기준으로) 프로그램을 보면서 한 패널이 &amp;lsquo;태:[態]&amp;rsquo;라는 단어로 비유를 하며 한</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05:01:26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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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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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관점 - 사소한 것에서도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fD/24</link>
      <description>올 한해 나에게 가장 재밌게 읽은 기사 혹은 플랫폼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주저 없이 &amp;lsquo;롱블랙&amp;rsquo;이라는 플랫폼 글을 읽어보라고 추천하곤 한다. 이미 아는이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플랫폼이지만 생소하게 들리실분들을 위해 간력하게 소개를 하자면. 롱블랙 커뮤니티는 하루에 한스텝 레벨 업 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하루에 딱 한개의 글을 다룬다. 브랜딩관련 커뮤니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D%2Fimage%2F-H9E-FHqb4gVk2OV27dDW8kv_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05:21:29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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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품:[品] - &amp;lsquo;언어 : [言語]&amp;rsquo; 와 &amp;lsquo;행동 : [行動}&amp;rsquo; 을 디자인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DfD/23</link>
      <description>품격 : [品格] 의 사전적 정의 : 사람 된 바탕과 타고난 성품, 사물  나에게 &amp;lsquo;품[品]&amp;rsquo;이란 단어의 의미가 머리속에 깊게 박힌 계기는 바로 이기주 작가님의 &amp;lsquo;말의품격&amp;rsquo;이라는 책 덕분이었다. 때는 2017년 군복무 시절 군대에선 할짓이 너무나도 없다보니 책이라도 읽어보자 라는 정말 단순한 생각이 내 인생 전체를 뒤흔들 계기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D%2Fimage%2FR-ybr6QuBrXSDU5PD6RzqHfyA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14:33:28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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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 - 밀물과 썰물에 쉽게 휩쓸리지 않는 나만의 물결</title>
      <link>https://brunch.co.kr/@@dDfD/22</link>
      <description>나만의 결  결이란 태 와는 미묘하게 다른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 뭐라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여태껏 &amp;rsquo;태와 결은 조금은 달라.&amp;rsquo; 정도로만 내 마음속에 내재되어있던 암묵적인 귀납법이었기 때문이다. 지금 &amp;lsquo;결&amp;rsquo;의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됐으니 내 깊은 골짜기에 귀결되어있던 결과 태의 차이점을 조금이나마 해석해보고, 결이 맞는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D%2Fimage%2FOCe4BSXWJV1rNQ8s_d0Y4sJHw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12:54:33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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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 : [態] - 내가 스스로 허물고 싶었던 벽 : 나만의 태[態]</title>
      <link>https://brunch.co.kr/@@dDfD/20</link>
      <description>외적으로 그럴싸해 보이는 사람부터 되세요.  : 자존감을 향상시키기 이전에 자신감과 외적인 모습이 수반되어야했다.  &amp;lsquo;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해주세요&amp;rsquo;와 같은 뻔한 위로는 나는 정말이지 하고싶지가 않다. 앞으로도 언급할 주제는 아닐 것이다.  나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이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며 뜬구름 잡는 전혀 위로가 되지 않는</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11:32:35 GMT</pubDate>
      <author>re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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