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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title>
    <link>https://brunch.co.kr/@@dDoh</link>
    <description>글 쓰는 치과위생사, 성장하는 엄마, 작가. 리얼한 치과이야기와 아이와 같이 성장해나가는 엄마의 일상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7:4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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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치과위생사, 성장하는 엄마, 작가. 리얼한 치과이야기와 아이와 같이 성장해나가는 엄마의 일상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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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니가 뻐근하다, 아는 것이 병이 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91</link>
      <description>10년 넘게 환자들과 상담할 때 가장 많이 했던 말.&amp;nbsp;만고불변의 법칙. &amp;ldquo;증상 생기고 오시면 늦어요.&amp;rdquo;  남의 인생에는 그렇게 단호했던 내가, 정작 내 앞니가 무너지는 건 &amp;lsquo;젊은 날의 객기&amp;rsquo;로 외면해 왔다. 윗니가 아랫니를 깊게 덮는 과개교합. 나이가 들면 분명 사달이 날 교합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amp;ldquo;가장 예쁠 때 교정 장치를 붙이긴 싫다&amp;rdquo;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oh%2Fimage%2FAWBFBoXPhfWg20vwtlNyoEISA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5:28:10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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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30대가 된 내 딸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90</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30대의 엄마이다. 나의 아이는 아직 어린이다. 손은 주꾸미 같고, 볼은 빵빵한 귀요미 시절을 보내고 있다.  이 글은 30대의 엄마가 미래의 30대가 된 내 딸에게 남기는 글이다.  나중에 이야기해 주면 되지 뭘 글을 남기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무래도 40대의 나와 50대의 내가 (꼰대가 되어 있을 것 같아) 지금의 나와 똑같다고 장담할 수</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7:20:56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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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체력이 좋을 때 운동을 시작하자. - 건강과 운동</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89</link>
      <description>젊음의 가장 좋은 점은 건강과 체력이었다. 지나고 나니 잃어보고 나니 알 수 있었다.  체력은 한번 잃으면 다시 되돌리기에 굉장한 노력이 든다. 그리고 원래 체력으로 가기도 힘들다.  그러니, 체력에 아무 문제가 없을 때 시작하자. 여행을 다니며 아무리 걸어도 괜찮고, 술을 밤새 마셔도 다음날 아무 지장 없이 일상을 지속할 수 있을 때, (머리는 조금 아파</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7:05:00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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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는 얼굴이다. - 연애, 결혼</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87</link>
      <description>남자는 얼굴이다. 잘생긴 사람을 만나라.  무슨 연예인 같은 사람을 만나라는 게 아니다. 지금 너의 주변을 둘러보라. 다 비슷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사랑하고 결혼한다. 어차피 제눈의 안경이고 오징어 유니버스이다.  그러니 잘생긴 내 남자를 찾자. 남들이 잘생겼다는 사람 말고, 누가 봐도 잘생긴 그런 사람 말고, 내 눈에 매력적이고 잘생긴 사람을 찾아라.  얼</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6:47:40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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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에 기름칠하기(feat. 양철 나무꾼)</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85</link>
      <description>운동을 하지 않아도 움직이는데 불편함이 없고 담이 걸리지 않는 건 어려서였다.  지나고 나니 알게 되는 어렸던 체력 좋았던 나.  이제는 도로시와 여행을 떠나는 양철 나무꾼처럼 관절마다 기름칠이 필수! 운동 필수! 영양제 필수!  바야흐로, 살려고 운동하는 나이가 됐다.  그래 기름칠만 하는 게 어디야. 최대한 오래 관리하며 잘 써보자. 어떤 물건이 이렇게</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5:30:05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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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품 팔 때 보면 좋은 어플</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84</link>
      <description>현장을 직접 가보는 임장이 좋기는 하지만, 시간과 체력이 있으니 먼저 손품을 권장한다. 현장을 직접 방문하기 전에 먼저 앱을 통해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의 매매가와 우리 아파트의 매물, 그리고 거래가 언제 이루어졌는지까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편리하다. 또한 내가 가고자 하는 집의 시세와 매물 현황도 볼 수 있고 요새는 로드뷰를 통해 거리도 미리 볼 수</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10:31:32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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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능함을 인정하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82</link>
      <description>왜 너는 안 해? 왜 너는 못해? 이렇게 해줘. 저렇게 해줘. 원하는 걸 명확히 이야기하던, 부드럽게 이야기하던. 사실은 어떠한 방식으로 이야기하던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바꿀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나의 유능함을 인정하기로 했다. 내가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하는 거다. 내가 유능한 것이다라고.  나를 인정하니 마음이 편해졌다. 모든 사람은 다르다.</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07:54:33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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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우울할 때 병원을 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81</link>
      <description>한도 끝도 없이 가라앉고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미루어 두었던 병원을 가자!  예방주사를 맞으러 간다거나 치과에 스케일링을 받으러 간다거나 차일피일 미루던 점이나 사마귀를 빼러 간다거나.  약간은 무서움을 동반해서 긴장이 되서 꼭 필요한 진료를 받으러 가자.  놀랍게도 가라앉던 기분이 대기의자에 앉아있는 순간 사라진다. 진료에 대한 긴장감만 남아있더라.</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07:31:09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dDoh/1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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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내 결정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79</link>
      <description>과거의 어떠한 결정에 대해 생각할 때  해봤기 때문에 후회가 없다 vs 미련했었다며 과거의 결정을 후회하는 것.  과거에 이미 일어난 일은 바뀌지 않는다. 해볼까 말까 할 때는 안 해본 것보다 해본 것이 100배 낫고 하기로 결정했을 때는 뒤를 돌아보며 방정 떨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결과가 어찌 되었든 안 했을 때의 결정이 100프로 옳았다는 확신도 할</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07:13:55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dDoh/1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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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봤으니 후회가 없는 거 아닐까요 - 모유수유,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78</link>
      <description>엄마들끼리의 모임에 모유수유 이야기가 나왔다. 모유수유를 했냐는 말에 대부분의 엄마들이 열심히 시도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하지만 육아가 늘 그렇듯,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다수의 선택은 가장 힘든&amp;nbsp;혼합수유였다. 본능적으로 다들 한다던 직수는 신기하게 가장 성공하기 어려운 방식이었다. 혼합수유는 모유와 분유를 같이 수유하는 걸로 모유를 유축기로 유축해서</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14:16:34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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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 거렁뱅이 근성 - 약간의 거리를 둔다/소노 아야코</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75</link>
      <description>거렁뱅이 근성이라는 게 있다. 내가 봤을 때는 매우 보편적인 근성이다. 노인의 불행은 누가 나를 부축해주지 않아서가 아니다. 부축받지 못했다고 불평하는 순간 불행해지는 것이다. 세상의 불행은 대부분 이런 사고방식에서 생겨난다.절망하고 원망하는 이유는 누군가가 나서서 나의 상황을 개선해 주리라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약간의 거리를 둔다: 받는 입장, 마음을</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9:53:48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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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당 가능한 대출 원리금은 얼마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77</link>
      <description>감당 가능한 대출 원리금이란 모두의 사정에 따라 다르다. 보편적으로 얼추 가능한 금액을 계산하는 방법을 적어보겠다.  1. 우리 집의 지출을 파악하자. 3개월 정도의 지출 내역을 계산해 보자. 고정지출: 아파트 관리, 전기세, 보험료,&amp;nbsp;등 숨만 쉬어도 나가는 금액을 적어본다. 변동지출: 식비, 외식비, 옷 사는 돈 등 매달 변동하는 금액을 적어본다. 연간지</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9:23:37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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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주택자, 언제 갈아타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76</link>
      <description>1 주택자. 실거주자. 집 언제 갈아타야 할까? 참 많이도 검색해 본 말이다.  가장 이상적인 정답은 &amp;quot;비쌀 때 팔고 쌀 때 사기&amp;quot;이다. 그런데 언제가 비쌀 때고 언제가 쌀 때란 말인가?  물론, 하루만 자고 일어나도 아파트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그런 시기도 있다. 그런 때가 확실히 비싼 때이다. 그렇다면 그때 왜 안 팔았는가? 더 오를지도 몰라서? 그건</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9:06:42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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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 상담사와 통화하다.  - 물어볼 것. 대출상담사 선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74</link>
      <description>대출을 알아볼 때 직접 은행을 가야 하진 않을까. 대출을 내 명의로 받는 게 아니라면 직장에 가 있는 남편에게 가보라고 해야 하나. 근무시간을 많이 잡아먹을 텐데 번거롭진 않을까 등등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런데 부동산에서 대출 상담사를 알려주었고, 통화 몇 번을 하니 대출할 수 있는 대략적인 금액과 가능 여부를 손쉽게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대출</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08:50:29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dDoh/1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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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돈돈! 아파트 갈아타기 대출이 나올까? - 대출 가능여부 쉽게 파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73</link>
      <description>아파트 갈아타기가 가장 어려운 이유는 사실 돈이다. 돈만 많으면&amp;nbsp;넓고 좋은 집 누가 못 가겠는가! 돈이 있어야 지금보다 넓은 집, 좋은 집을 갈 수 있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가진 자금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대출을 이용한다. 그런데 지금이 대출을 이용하기 쉬운 때인가? 특례대출이나 디딤돌 대출 같이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대출을 이용할 수만</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08:24:05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dDoh/1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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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갈아타기. 매도 후 매수, 매수 후 매도? - 첫 번째 스텝/ 부동산 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70</link>
      <description>부동산에 들어가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바로 '매도하셨어요?'이다. 집을 갈아타고 싶다고 하면 매도여부와 함께 집을 바로 내놓을건지 여부도 물어본다. 아직 확실히 갈아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던 터라, 보고 마음에 드는 집이 있으면 매도를 할 예정이었다. &amp;nbsp;마음에 드는 게 안 나왔는데 어떻게 집부터 팔 수 있는지 당시에 이해가 가지 않았다. 만약에</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05:56:34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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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처음 아파트 갈아타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67</link>
      <description>첫 집을 매수했을 때의 설렘은 잊을 수 없다. 첫 집은 새 아파트였는데 당시 공실이었다. 계약한 후에 집주인 분의 배려하에 언제든 가볼 수 있었다. 난생처음 내 집이어서 하자 찾기 하는 겸 해서 셀프 입주청소를 했었다. 구석구석 청소하며 하자를 찾으니 어마어마한 하자가 나왔고, 입주청소도 매주 주말 동안 한 달은 갔던 거 같다. 셀프로 입주청소하기는 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oh%2Fimage%2Fl9Rx8IUk007s-VKsZ79zvauww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08:51:52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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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스 있는 치과위생사 되는 꿀팁(법)을 읽어주신 분들에</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6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최작가입니다. 센스 있는 치과위생사 되는 꿀팁은 '센스 있는 치과위생사 되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전자책을 출간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글을 삭제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글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06:00:34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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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립된 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64</link>
      <description>아기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요새는 온 마을은커녕 육아를 하면 고립이 되는 거 같다.  부모의 도움, 가족의 도움이 있으면 예외지만 부모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경우라면 부모 둘이서 고군분투하게 된다.  그래서 어린이집이 있다. 그래서 맘카페가 있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말한다. 36개월까지는 애착이 중요하니 엄마가 돌봐야 한다</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01:38:11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dDoh/1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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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하면서 가장 어려운 건 말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dDoh/163</link>
      <description>육아하면서 가정 어려운 건 가장 소중한 존재에 대한 책임감이다.  이 작고 소장한 아이의 정신적 뿌리를 만드는 유아기. 그 시기에 대한 책임이 오롯이 나에게 있기 때문이다.  말 한마디, 행동하나 가 아이의 정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진 않을까 해서&amp;nbsp;신중하게 된다. 적어도 나의 단점이 부족한 점을 물려주고 싶지 않아서 노력한다.  그래서 무겁다. 피할 수도</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01:30:05 GMT</pubDate>
      <author>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dDoh/16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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