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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람씨</title>
    <link>https://brunch.co.kr/@@dDqv</link>
    <description>평범하게 사남매를 키우며 14년째 한 회사만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취미가 많지만 소소하게 사는 이야기하며 글을 써보는 취미도 가져볼까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4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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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사남매를 키우며 14년째 한 회사만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취미가 많지만 소소하게 사는 이야기하며 글을 써보는 취미도 가져볼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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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를 계속 묻다 보면 결국 예수에 대한 질문이 남는다 - 살다 보면 누구나 이런 질문을 하게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qv/25</link>
      <description>왜 우리는 존재할까? 왜 세상은 이렇게 만들어졌을까? 왜 선과 악이 존재할까? 왜 인간은 의미를 찾으려고 할까?  이런 &amp;ldquo;왜?&amp;rdquo;라는 질문을 계속 따라가다 보면 결국 종교적 질문, 더 구체적으로는 예수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된다.  이 생각과 비슷한 논리를 가장 유명하게 설명한 사람이 있다. 영국 작가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C. 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qv%2Fimage%2FO0CanDqbBqevLMimYeqVhGBk5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6:24:05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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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 남매 아빠가 육아 초보들에게 전하는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dDqv/24</link>
      <description>1. 애한테 끌려다니지 마라 -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지고 아이에게 방향을 제시해라 2. 육아에 부모의 행복을 갈아 넣지 마라 - 육아 자체가 행복이 되면 제일 좋지만, 그렇게 되긴 쉽지 않으니 일단 부모부터 행복해라. 비행기에서 산소부족할 때 부모의 산소마스크 먼저 챙겨야 하듯 행복도 마찬가지다 3. 단호해져라 - 애가 좀 울더라도 단호하게 훈육해서 남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qv%2Fimage%2FyNNjGWNoVb0qBaroNySKKQiWS4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0:49:47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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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백종원의 레미제라블&amp;gt;에 대한 나의 생각 - 그의 선택은 옳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Dqv/23</link>
      <description>요즘 방영되는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이 여러 가지 이유로 화제다. 백종원이라는 네임드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회적으로 도태된 사람들부터 범죄기록이 있는 사람, 도박 중독자, 알코올중독자 등 논란이 있을 법한 사람들에게도 기회를 주겠다는 제작의도 때문이다.  많은 누리꾼들이 정말로 성실하고 착하지만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도 많은데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을 도</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10:36:17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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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패 없는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dDqv/22</link>
      <description>나도 어린 사 남매를 키우고 있지만 요즘 아이들을 보면 실패가 없어 보인다. 사실 내가 어린 시절 우리 세대 때부터 그랬던 것 같다.  고생 많았던 부모세대들의 희생으로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게 부족함 없이 우릴 키우려고 노력하셨던 모습들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따뜻한 환경에서 부모님의 그늘 아래서 무엇이 실패가 없는 길인지 배워가며 자라 온 우리 세대부터</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07:01:34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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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래도 세월은 간다 - 나는 가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Dqv/21</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가 되고 오랜 시간이 지났다. 오랫동안 방치했던 브런치를 다시 열면서 아니 열기 전부터 많은 생각이 오고 갔다. 다들 아는 푸념들... &amp;lsquo;내가 너무 게으른가?&amp;lsquo; &amp;rsquo;난 글 쓰는 재주는 없는 것 같은데, 시간낭비이지 않을까?&amp;lsquo; &amp;lsquo;내가 뭐라고 남들 보라고 글을 쓰나?&amp;rsquo; 이러한 종류의 수만 가지 생각들이 스쳐지나가던 날 바로 오늘 난 갑자기 브런치를 다</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14:09:23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dDqv/21</guid>
    </item>
    <item>
      <title>공부방(?) 아닌 공부 거실 만들기 - 사 남매 부모의 교육철학 (2)</title>
      <link>https://brunch.co.kr/@@dDqv/20</link>
      <description>과감하게 소파를 치워버렸습니다. 6년 동안 저와 한 몸 같았던 침대소파 녀석을 어제저녁에 치웠네요. 원래도 그랬지만 우리 식구 모두 저 식탁에서 밥도 먹고 놀이도 하고 공부도 하고 책도 보려고 합니다. 아주 간단한 이유로 이렇게 하게 되었는데요. 아이들이 공부하는 공간이 지루하거나 답답한 공간이 아니라 그냥 우리가 일상 생활 하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qv%2Fimage%2FKAAgLLx-eKY4Np6g5cKowldVG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pr 2023 15:17:55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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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아이들은 학원에 가지 않습니다. - 사 남매 부모의 교육 철학 (1)</title>
      <link>https://brunch.co.kr/@@dDqv/19</link>
      <description>우리 아이들은 학원에 가지 않습니다. &amp;lt;글이 심심해 보여서 넣은 의미 없는 우리 멋진 아들 사진&amp;gt;   공부하라는 말도 하지 않습니다. 매달 학원비에 들어갈만한 금액을 개개인의 주식계좌에 넣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꼭 설명해 줍니다. &amp;ldquo;이 돈이 너희가 20살이 되어 독립하면서 가져가게 될 돈이다.&amp;rdquo; 매달 일정금액을 넣어주는데, 4학년이 되면 1/4 중1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qv%2Fimage%2FLr-v4KLth7-nQOaDaASm4ECKw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15:52:24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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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 남매를 데리고 처음으로 해외로 간다 - 평범한 다둥이 가족 이야기(1)</title>
      <link>https://brunch.co.kr/@@dDqv/18</link>
      <description>5년 만이다. 내일 5년 만에 아이들과 함께 해외로 간다. 셋째와 넷째를 맞이하고 나서 처음으로 가는 해외여행이라서 아이가 둘만 달랑 있을 때와 다르게 긴장된다.  어릴 때 유학도 잠깐 다녀오고 지금은 외국계회사를 다녀서 해외를 자주 나가는 편이라서 해외여행은 그냥 일 있어서 가는 정도로만 느껴지는&amp;nbsp;평범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이번 여행은 출발 전부터 긴장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qv%2Fimage%2FEobQrZLzaoX8rrD27Vx3zOzdS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12:25:33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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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계부가 중요한 게 아니다. - 10년 안에 무일푼에서 10억 그리고 사 남매를 키우게 된 사람(5)</title>
      <link>https://brunch.co.kr/@@dDqv/17</link>
      <description>(아래는 나의 소비와 상관이 없는 예시이다.) 월급 400만 원 이번달 식비 50만 원 기저귀값 15만 원 자동차 할부 30만 원 .... 남은 돈 5만 원  여러 커뮤니티를 보면 위와 같은 형태로 자신의 수입과 지출을 공유하고 이러이러한 이유로 자신은 돈을 모을 수 없으며, 결혼을 못하고, 연애도 못하고, 사고 싶은 것도 못 산다는 식의 글들을 많이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qv%2Fimage%2F04XWmCrxj4or--YdGSRB5Gqab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04:22:33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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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민은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 - 10년 안에 무일푼에서 10억 그리고 사 남매를 키우게 된 사람(4)</title>
      <link>https://brunch.co.kr/@@dDqv/16</link>
      <description>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고민을 오래 할수록 실천할 시간은 줄어든다. 물론 좋은 선택을 하고 싶은 것이 모두의 마음이겠지만, 적어도 내 경험에서는 고민을 오래 한다고 해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장도 없었던 것 같다. 결국 고민한 시간에&amp;nbsp;상관없이,&amp;nbsp;좋은 선택인지 아닌지 모르는 상태에서 실행으로 옮겨지는 것은&amp;nbsp;매한가지 었다. 실행을 해본 후에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qv%2Fimage%2FQgMWya9_koVXOGhGvzu8_RXoz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22 07:20:24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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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가난의 원인은 우선 나에게서 찾아라 - 10년 안에 무일푼에서 10억 그리고 사 남매를 키우게 된 사람(3)</title>
      <link>https://brunch.co.kr/@@dDqv/15</link>
      <description>&amp;lsquo;무엇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고,  무엇이 우리를 가난하게 만드는가?&amp;lsquo; 이 질문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은 &amp;lsquo;무엇이 부유이고, 무엇이 가난인가?&amp;rsquo;이다. 1억이 있으면 부유한가? 1조가 있어야 부유한가? World Economy Forum의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 62%가 하루 $10 이하로 산다고 한다.  오늘 기준으로 1달러에 1,340원이니  10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qv%2Fimage%2FlIE5w6d_KHlUHfRnpO-tz5e3z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09:07:10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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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집 개만큼 밖에 안 되는 어떤 이들의 철학 - 10년 안에 무일푼에서 10억 그리고 사 남매를 키우게 된 사람(2)</title>
      <link>https://brunch.co.kr/@@dDqv/14</link>
      <description>우리 집에는 '꼼지'라고 하는 반려견이 있다.&amp;nbsp;굉장히 사랑스럽고 똑똑하다.&amp;nbsp;올해 3월에 유기견센터에서 처음 만나서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 할 예정이다.&amp;nbsp;꼼지 덕분에 우리 사 남매들도 감성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amp;nbsp;자신보다 약한 존재를 지켜주는 연습을 하게 되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  우리 아내가 낮에 산책을 1시간 정도 매일 시켜주는데도 불구하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qv%2Fimage%2F972q7LqxsrpKWrkf0GZ3Uxd5I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22 15:46:20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dDqv/14</guid>
    </item>
    <item>
      <title>이제 사회 탓은 그만 - 10년 안에 무일푼에서 10억 그리고 사 남매를 키우게 된 사람(1)</title>
      <link>https://brunch.co.kr/@@dDqv/13</link>
      <description>우리 결혼의 시작은 나의 학자금 대출과 함께 시작했다. 첫 아이를 임신할 때 즈음 드디어 대출을 모두 갚았지만 모은 돈이 전혀 없었기에 우리의 신혼은 언덕 꼭대기 엘리베이터 없는 빌라 5층 500/50 방 두 칸짜리 빌라였다. 현재도 내가 부자는 절대 아니지만, 그저 내 기준에 불편하지 않은 정도로 산다고 말할 수 있겠다. 단지 10년 전 나의 상황에 비하</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16:50:54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dDqv/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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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을 어기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 사 남매 아빠의 육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qv/12</link>
      <description>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주변 부모님들이 그들의 자녀들과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경우가 많다.   &amp;quot;5분만 더 놀고, 집에 가는 거야. 약속!' (5분 뒤 아이한테 가자고 해도 안감) &amp;quot;아까 약속했잖아. 약속 안 지킬 거야?  &amp;quot;여기선 뛰면 안 돼. 안 뛰겠다고 약속해.&amp;quot; (잠시 후 아이가 뜀) &amp;quot;안 뛴다고 약속했잖아!&amp;quot;  아이들은 약속을 잘 안 지킨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qv%2Fimage%2F4JzD4GtpSOCNcA6NbEWj_ObUZ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15:59:41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dDqv/12</guid>
    </item>
    <item>
      <title>초보 반려견 보호자에게 이상한 소문이 났다. - 꼼지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dDqv/11</link>
      <description>유기견센터에서 데려와 꼼지와 함께 한지 한 달째...  우리 동네에 '매일 산책 나오는 집'으로 소문이 났다. 참 이상한 소문이다. 당연한 일이 굉장한 일처럼 소문이 나다니...  독일에서는 반려견을 하루 1시간 이상씩 두 번 산책을 하는 것이 법으로 정해져 있다. 지키지 않으면 반려견을 키울 자격을 박탈당한다.   독일에서 길진 않지만 1년 동안 생활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qv%2Fimage%2FKCwXMiUwg88V_HRmXwnoHZHtl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14:59:38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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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물은 입양이 아니라 입식이다 - 반려견 키우기를 고민 중인 두 입양자녀를 둔 아빠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qv/10</link>
      <description>요즘 반려견을 키워볼까 하고 아주 심각하게 고민 중이다.  우리 사 남매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과 교육이 될 것 같고, 안락사되려는 유기견들도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작게나마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기도 하고, 등등 여러 가지 복잡한 마음이 여러 갈래로 교차하고 있다. 그런데 자녀를 두 명 입양한 나로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 위해 데려오는 과정을 '입</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17:17:51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dDqv/10</guid>
    </item>
    <item>
      <title>결혼을 전제로 이상형을 생각할 때 꼭 필요한 한 가지 - 결혼 10년 차 부부의 슬기로운 결혼 생활(2)</title>
      <link>https://brunch.co.kr/@@dDqv/9</link>
      <description>저는 스마트폰에 관심이 꽤 많은 편입니다. 매년 새로운 전화기가 나올 때마다 하나하나 스펙을 자세하게 읽고, 국내외 테크 유튜버들의 리뷰를 보면서 올 해는 무슨 전화기를 살지 한 참을 고민하며 전화기를 구매합니다. 요즘엔 핸드폰이 보통 백만 원이 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서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전화기를 새로 살 때마다 많은 고민을 하면서 사는 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qv%2Fimage%2FC1W4hBwA6AQSwExuCuhEznlEZ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09:29:17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dDqv/9</guid>
    </item>
    <item>
      <title>부부싸움에서 무조건 이기는 법 - 결혼 10년 차 부부의 슬기로운 결혼 생활(1)</title>
      <link>https://brunch.co.kr/@@dDqv/8</link>
      <description>오늘은 부부싸움에서 '무조건' 이기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문장에서 '무조건'이기는 방법이라는 뉘앙스가 어떻게 느껴지나요? 결혼 생활을 하면서 배우자와 작게 혹은 크게 다툼을 하게 되고, 분명 내가 옳고 상대방이 틀릴 때도 내가 지는 경우가 있어서 억울한 경우가 있으신 분들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런 분들에게도 상대방을 '무조건'이기는</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10:02:50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dDqv/8</guid>
    </item>
    <item>
      <title>고된 육아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한 가지 - 사 남매 N잡러 아빠의 관점</title>
      <link>https://brunch.co.kr/@@dDqv/7</link>
      <description>우리가 사 남매를 키우고 있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와~ 대단하다.', '애국자시네요.', '하나키우기도 힘든데...' 등등 이야기하며 신기해합니다. 하지만 하나부터 넷이 될 때까지 키워보니 넷이라서 힘들다기보다 애는 하나만 있어도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평범한 직장인인 저는 아이 넷을 키우면서 (인기는 없지만) 유튜브 채널 두 개를 운영하고,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qv%2Fimage%2F63OtcsA_aKZFf3G5_tMISP7-X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22 13:51:41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dDqv/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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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 자녀 입양 경험에 대한 간증문 - 입양이 아니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dDqv/6</link>
      <description>이 글은 저의 신앙 간증문입니다. 어떤 교단지에서 간증문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아니신 분들이 읽으시면 다소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2022년 2월 김하람 간증문    저는 아내와 함께 2명의 친자녀와 2명의 입양자녀를 키우고 있는 김하람이라고 합니다. 저는 사실 굉장히 평범하게 살고 있는 사람인데 입양가족이 되면서 인간극</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01:09:38 GMT</pubDate>
      <author>하람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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