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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윤</title>
    <link>https://brunch.co.kr/@@dE7C</link>
    <description>확신은 통합의 강력한 적이며 포용의 치명적인 적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살아있는 까닭은 의심과 손을 잡고 걷기 때문입니다 -콘클라베(로버트 해리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44: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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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신은 통합의 강력한 적이며 포용의 치명적인 적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살아있는 까닭은 의심과 손을 잡고 걷기 때문입니다 -콘클라베(로버트 해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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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적 인간학(1) - 리처드 도킨스의 '거시적' 관점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E7C/12</link>
      <description>&amp;lt;이기적 유전자&amp;gt;의 주된 주장에 따르면&amp;nbsp;인간을 포함한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생존 기계에 불과하다. 나는 리처드 도킨스의 주장(인간을 유전자 운반체만으로 정의하는 것)은 지나치게 거시적인 관점이라고 생각한다.  과학은 그 특성 상 주관적인 영역은 걷어내고 객관적인 영역만을 취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의 삶에 있어서 의미 있는 &amp;lsquo;미시적인</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00:24:24 GMT</pubDate>
      <author>이세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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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것만이 내 세상&amp;gt;  - 장애, 사람, 음악을 되돌아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7C/2</link>
      <description>&amp;lt;그것만이 내 세상&amp;gt;은 이복형제인 진태와 조하의 이야기이다. 서번트 증후군을 가진 진태는 피아노에 천재적인 재능이 있다. 한편, 조하는 한물간 복싱 챔피언으로 어린 시절 아버지의 가정폭력과 집을 나간 어머니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살아온 인물이다. 이렇게 다른 둘은 조하와 어머니의 재회 후, 진태의 콩쿠르 입상을 목표로 고군분투한다. 장애 엄마의 가난에 대한</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07:59:28 GMT</pubDate>
      <author>이세윤</author>
      <guid>https://brunch.co.kr/@@dE7C/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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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자동차란? - 아빠와의 행복한 기억을 떠올려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7C/1</link>
      <description>『메밀꽃 필 무렵』 속 달밤의 산길, 허생원은 조선달, 동이와 걸으면 성처녀와의 사랑이야기도 꺼내고 동고동락하며 길을 동행한다. 이동하는 과정은 장돌뱅이의 삶의 애환이 근원적인 애정이 되는 만큼 소설 속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시절에는 교통수단의 제약으로 도보로 이동하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쌓아 나갔던 것이다. 오늘날 이 역할을 이행한</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07:59:23 GMT</pubDate>
      <author>이세윤</author>
      <guid>https://brunch.co.kr/@@dE7C/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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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러스&amp;gt;, 과장 없는 감동 - 실패하지 않은 삶, 음악, 선생의 자격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E7C/3</link>
      <description>&amp;lt;코러스&amp;gt;는 제 2차 세계대전 직후 프랑스의 작은 고아 기숙학교에 음악 선생님 마티유가 부임하게 되면서 그려지는 이야기이다. 억압적이고 폭력적인 교육방법을 사용하던 그곳에서 마티유는 학생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그들의 가능성을 발견해 합창단을 조직한다.      마티유는 자신을 실패한 음악가로서 평가한다. 하지만 영화를 보는 이들은 그것이 아님을 알고</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07:59:16 GMT</pubDate>
      <author>이세윤</author>
      <guid>https://brunch.co.kr/@@dE7C/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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