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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아빠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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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가 설레지만 두려움 많은 초보 아빠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4:45: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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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가 설레지만 두려움 많은 초보 아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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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양이가 정말 싫다 - 고양이란 존재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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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한 번쯤은 봤을 톰과 제리. 거기서 톰은 제리라는 쥐에게 매번 당하는 모자란(?) 고양이다. 그 만화를 자주 봤던 나에게 고양이란 존재는 바보 같고 매번 당하는 멍청한 존재였다.  길을 걷다 보면 주인 없는 개는 거의 본 적 없지만 길고양이들은 정말 많이 보였다. 다들 꾀죄죄한 모습으로 돌아다니면서 사람을 보면 극도로 경계하고 숨는다. 반대로 개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7M%2Fimage%2FTS823B4-LIKosTEs4Ixh-dqF0T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08:27:20 GMT</pubDate>
      <author>나도 아빠가 처음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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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삶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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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요일 밤에는 항상 왜 이렇게 잠들기 싫은지. 쫓아오는 월요일을 항상 몰아내고 싶다. 잠이 들기 전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게 된 인간극장 91세 해녀 할머니가 길고양이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라는 영상을 보았다. 영상을 보고 나서 가슴이 뭉클해지며 내 마음속에 불안들이 씻은 듯 사라졌다. 아래는 유튜브 영상이다.  https://youtu.be/3_oUIWdm</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22 15:39:06 GMT</pubDate>
      <author>나도 아빠가 처음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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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욱해버렸다 - 눈물에 젖은 시크릿 쥬쥬</title>
      <link>https://brunch.co.kr/@@dE7M/8</link>
      <description>저녁은 항상 같이 먹기.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규칙이다. 내가 생각했던 저녁 시간에는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오늘 하루 기분이 어땠는지 무엇을 했는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 그렇지만 저녁 시간은 항상 전쟁이다. 하루가 피곤한 날에는 조용히 밥 먹고 싶은 날도 있지만 아이는 밥 먹는 동안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결국 물을 쏟고 밥을 흘리고 나는 아이에게</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00:48:28 GMT</pubDate>
      <author>나도 아빠가 처음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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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에게 '다른 의미'의 주말 - 나도 주말에는 쉬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dE7M/4</link>
      <description>월요일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 금요일이 그립다. 아마 모든 사람들 주말을 기다릴 것이다. 우리 세 식구는 서로 어떤 주말을 기다리는 걸까? 각자에게 주말을 기다리는 마음은 전부 다르다. 개발자인 나는 주말에는 기술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글도 쓰면서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싶다. 전업주부인 아내는 평일에 지친 육아를 잠시 내려놓고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길 원</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08:51:34 GMT</pubDate>
      <author>나도 아빠가 처음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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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살에 느낀 육아의 어려움과 책임 - 모든 게 자신 있었던 그 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dE7M/3</link>
      <description>24살에 패기도 넘쳤고 평소 운동하는 것을 좋아했기에 체력은 정말 자신 있었다. 육아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처음 아이를 키울 때 2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서 우유를 먹이고 트림을 시키고 잠에 들 때에 기억이 아직까지 새록새록하다. 원래 잠이 많이 없어 하루에 5~6시간만 자도 그렇게 피곤함을 느끼지 못했고 생각보다 육아할만한데?라고 주변 사람들에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7M%2Fimage%2FdWAwoJllIx5VYBGe6yP3G1HnG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08:49:46 GMT</pubDate>
      <author>나도 아빠가 처음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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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뿐이었던 놀이터 -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dE7M/5</link>
      <description>기나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왔다. 하나둘씩 꽃이 피고 구름 한 점 없이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날이면 기분이 좋아진다.  무슨 변덕인지 평소에 나를 짓누르던 피곤함이 싹 사라지고 아이와 함께 밖에 나가 놀고 싶어 진다. 이런 날에 집에 그냥 있는 것이 미안해서일까? 조그마한 손을 잡고 신나는 발걸음으로 집 근처의 놀이터로 향한다.   놀이터에 가면 아이는</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08:47:09 GMT</pubDate>
      <author>나도 아빠가 처음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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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발걸음 맞추기 - 항상 내 걸음에 맞춰주는 우리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dE7M/1</link>
      <description>일을 끝내고 집에 돌아왔을 때 과자가 먹고 싶은 우리 아이는 마트에 가자고 조른다. 월, 수, 금 저녁에 쓰레기 버리는 날에 같이 나가서 근처 슈퍼에서 과자를 한 봉지씩 들고 온다. 한 손을 꼭 잡고 나와 걷는 우리 아이.  나는 평소에도 걸음이 빠른 편이다. 성격도 급한 편이라 천천히 가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매번 걸을 때 내가 한 걸음 걸을 때면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7M%2Fimage%2FkN47klmNXV9w8VG9UBUF8EtLC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08:46:04 GMT</pubDate>
      <author>나도 아빠가 처음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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