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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헌</title>
    <link>https://brunch.co.kr/@@dE8B</link>
    <description>마케터 &amp;gt; PM. 다양한 책을 읽으려 노력합니다. 책을 읽고 감명 받은 내용을 제 이야기와 함께 전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2:2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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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amp;gt; PM. 다양한 책을 읽으려 노력합니다. 책을 읽고 감명 받은 내용을 제 이야기와 함께 전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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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작한 일을 마무리하는 힘] - 일의 시작이 어렵다 - 우리에게 마무리가 필요한 이유 / 왜 시작한 일을 마무리하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E8B/27</link>
      <description>모든 일은 그런 요소를 담고 있다. 완수한 일은 완수한대로, 중단한 일은 중단한 대로 그 안에서 배울 점이 생긴다.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은 미래에도 활용할 수 있다. 유야무야된 일도 마찬가지다. 그것들은 자신을 조금 더 나은 단계로 성장하고 발전하게 만들어 준다. 완수한 일이라고 해서 배울 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 중단된 일이라고 해서 배울 게 전혀 없는</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8:46:42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27</guid>
    </item>
    <item>
      <title>[회복탄력성] -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습관 -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E8B/26</link>
      <description>비관적이고 부정적인 사람은 통제 소재를 외부에서 찾는 경향이 있다. 자기 자신의 행동이 스스로 어쩔 수 없는 외부적 사건에 대한 자동적인 반응이라고 믿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흔히 &amp;quot;네가 - 혹은 그것이, 혹은 그 사람이 - 날 화나게 했어. 난 어쩔 수 없어&amp;quot;라는 식의 수동적인 스토리텔링을 한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지 못하고 항상 질질</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8:43:09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26</guid>
    </item>
    <item>
      <title>[회복탄력성] - 긍정적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습관 - 긍정적 정서, 자율성</title>
      <link>https://brunch.co.kr/@@dE8B/25</link>
      <description>회복탄력성을 높이려면 어떤 중요한 일이 발생했을 때 스스로 긍정적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중요한 시험이 다가왔을 때, 많은 사람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때, 업무상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을 때 스스로 신바람이 나고, 말할 수 없이 짜릿한 쾌감을 느끼는 사람, 이런 사람이 뛰어난 업무 성취 능력을 발휘하기 마련이다. 결국 세상</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4:48:57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25</guid>
    </item>
    <item>
      <title>[회복탄력성] - 회복탄력성의 핵심적 요인 - 마음의 근력, 회복탄력성</title>
      <link>https://brunch.co.kr/@@dE8B/24</link>
      <description>그 후 워너 교수는 카우아이 섬 연구를 통해 회복탄력성이라는 개념을 확립했다. 워너 교수가 40년에 걸친 연구를 정리하면서 발견한 회복탄력성의 핵심적인 요인은 결국 인간관계였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제대로 성장해나가는 힘을 발휘한 아이들이 예외 없이 지니고 있던 공통점이 하나 발견되었다. 그것은 그 아이의 입장을 무조건적으로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어</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7:27:23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24</guid>
    </item>
    <item>
      <title>[부자의 마지막 가르침] - 마지막 수수께끼 -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8B/23</link>
      <description>- &amp;quot;이 우리의 범위는 아는 사람인가 모르는 사람인가가 기준이 아니라 우리의 의식에 달렸어. 돈의 노예가 된 사람일수록 이 범위는 좁아져서 가족 정도밖에 들어갈 수 없지. 아니, 가족조차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거야. 그럼 자신의 생활을 떠받치는 건 돈이라고 생각해 버리지. 지인의 가게든 아니든 일을 해 준 사람의 덕분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거야. 사회</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6:50:34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23</guid>
    </item>
    <item>
      <title>[부자의 마지막 가르침] - 사회의 수수께끼 - 미래에는 증여밖에 할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8B/22</link>
      <description>- &amp;quot;가정의 빚은 가정 바깥쪽 사람들에게 돈을 지불해서 일하게 만들죠. 하지만 나라가 빚을 내서 도로를 만들면 나라 안쪽에 있는 사람들이 일을 해요. 즉 우리가 일을 하는 거죠.&amp;quot; - &amp;quot;돈은 물이랑 똑같아. 아무리 많이 쓰여도 누군가의 물 웅덩이로 이동하는 것뿐이야. 시간이 흘러도 누군가가 뒤를 이어 받고 있고 지금도 존재하고 있지.&amp;quot; - &amp;quot;다들 윗세대에게</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4:19:24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22</guid>
    </item>
    <item>
      <title>[부자의 마지막 가르침] - 네 번째 수수께끼 - 퇴치할 악당은 존재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8B/21</link>
      <description>- &amp;quot;물론 금전적인 격차도 적은 게 좋지. 하지만 그 내용을 보지 않고 함부로 판단해선 안 돼. 자신의 입장을 이용해서 교활하게 돈을 버는 부자와 모두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 준 부자는 의미가 다르지.&amp;quot; - &amp;quot;그렇지. 사회 입장에서 돈은 아깝지 않아. 아까운 건 모두의 노동이야. 필요 이상으로 사람을 쓰는 게 사회에 대한 죄야.&amp;quot; - &amp;quot;돈을 쓰는 건 돈</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5:35:25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21</guid>
    </item>
    <item>
      <title>[부자의 마지막 가르침] - 세 번째 수수께끼 - 다 함께 돈을 모아도 의미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8B/20</link>
      <description>- &amp;quot;돈 자체를 불리려고 하면 안 돼. 돈은 불어나지 않으니까 결국 서로 뺐고 빼앗길 뿐이야.&amp;quot; - &amp;quot;애초에 다 같이 돈을 저축하려고 해도 의미가 없어. 다 같이 가라앉을 뿐이지.&amp;quot; - &amp;quot;저출산이 계속되면 일하는 사람의 비율이 줄어들지. 극단적인 얘기지만 일하지 않는 노인만 남으면 아마도 영업을 하는 가게는 없을 거야. 그럼 아무리 지폐 뭉치를 손에 쥐고</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5:55:57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20</guid>
    </item>
    <item>
      <title>[부자의 마지막 가르침] - 두 번째 수수께끼 -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8B/19</link>
      <description>- 학교나 학원에서 공부할 수 있는 게 다 부모님 덕분이라고 생각하는 건 거드름 피우는 손님과 근본적으로는 똑같고, 돈이 해결해 준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야. 하지만 진실은 달라.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존재하지 않아. - 돈을 쓸 땐 받아 주는 사람이 있지. 그 사람이 일을 해줘서 문제가 해결되는 거야. 당연한 듯하지만 아주 중요한 점이야. 그러니까</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5:39:55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19</guid>
    </item>
    <item>
      <title>[부자의 마지막 가르침] - 첫 번째 수수께끼 - 돈 자체에는 가치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8B/18</link>
      <description>- 지폐 자체에 진정으로 가치가 있다면 낡은 지폐를 버릴 이유도 없겠지. - 개개인의 시점에서 보면 우리는 돈에 가치를 느끼고 있지. 하지만 전체의 돈이 너무 많이 늘어나는 건 좋지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않을 거야. 내가 하려는 말이 바로 그거야. 사회 전체의 시점에서 보면 돈에 대한 관점이 달라지지. 돈의 가치가 사라진다는 말이야. 이 지폐 뭉치가 그저 종잇조각으로 보</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6:58:32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18</guid>
    </item>
    <item>
      <title>[도쿄R부동산 이렇게 일 합니다]를 읽고-진짜 안정감 - 진짜 '안심'이 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E8B/17</link>
      <description>2장 직장인과 프리랜서 사이 끝 부분에는 도쿄R부동산에서 근무하는 무로타 게스케님의 '모든 것을 자기 의지대로'라는 칼럼이 있다. 그 칼럼에서 무로타 게스케님의 직장인의 안심에 대해서 읽어볼 수 있었다. 과연 진짜 리스크는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는 그때부터 일에 관해 일관된 생각을 해 왔다. &amp;quot;무거운 책임감, 결과의 기대치,</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6:34:10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17</guid>
    </item>
    <item>
      <title>[도쿄R부동산 이렇게 일 합니다]를 읽고 - 재미/실속 - '재미'와 '실속'을 동시에 추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E8B/16</link>
      <description>도쿄R부동산 이렇게 일 합니다라는 책을 한 번 다 읽고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는 중이다. 처음에 읽으면서 놓쳤던 부분이나 좀 더 고민하고 싶은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어서이다. 오늘은 책에서 이야기하는 '재미'와 '실속'을 동시에 추구하는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의식 있는 직장인이라면 독립이나 이직을 한 번쯤 고심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23:59:36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16</guid>
    </item>
    <item>
      <title>[도쿄R부동산 이렇게 일 합니다]를 읽고 - 행복한 일 - 행복하게 일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8B/15</link>
      <description>HR 관련 아티클을 읽다가 '프리 에이전트' 근무 방식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인터뷰 내용에 '도쿄R부동산 이렇게 일 합니다' 책이 소개 되었고, 그 날로 퇴근 길에 중고서점에 들러 바로 구매하였다. 들어가며 부분부터 행복하게 일하기라는 소제목을 가지고 있는 게 인상적이었다. 일본 사람들은 바쁘다. 전 세계에서 손꼽힐 만큼 일을 많이 한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2:19:29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15</guid>
    </item>
    <item>
      <title>[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을 읽고 - 매력과 설득 - 설득할 때 가장 좋은 도구는 우리의 귀,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E8B/14</link>
      <description>요즘에는 딘 그라지오시 작가님의 [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 책을 읽고 있다. 매력과 설득은 인생을 살아 가면서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라 생각한다. 특히, 아무리 좋은 사람도 매력이 없으면 그냥 그렇게 느껴지기 때문일까. 딘 그라지오시는 매력과 설득에 대해 어떻게 표현하는 지 알아보자. 성공과 부를 향한 여정에서 매력과 설득은 얼마나 중요할까? 나라면 성</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3:36:00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14</guid>
    </item>
    <item>
      <title>[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을 읽고 - 연습 - 최고의 결과를 위한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dE8B/13</link>
      <description>요즘에는 딘 그라지오시 작가님의 [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 책을 읽고 있다. 그렇다. 하루 한 순가에 이룰 수 있는 것은 없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멀리하고 해야 할 일을 가까이 하면 된다. 이 연습을 통해 한번에 두 가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첫째, 당신이 하면 안 될 일이 무엇인지 구분할 수 있다. 둘째, 진정한 당신의 모습이 무엇인지 찾을 수</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3:15:16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13</guid>
    </item>
    <item>
      <title>[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을 읽고 - 자신감 - 무엇이든 현실로 만드는 자신감</title>
      <link>https://brunch.co.kr/@@dE8B/12</link>
      <description>요즘에는 딘 그라지오시 작가님의 [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 책을 읽고 있다. 책 내용 중에서,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말이 나왔는데, '무엇이든 현실로 만드는'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말에 자신감에 대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내면의 영웅이 잘못된 일을 없던 일로 만들거나 비극을 미리 예방해 줄 수는 없다. 하지만 내면의 영웅에게 주도권을 내주면 최악의 순</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12:27:40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12</guid>
    </item>
    <item>
      <title>[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을 읽고-새로운 스토리 - 과거에 얽매이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dE8B/11</link>
      <description>요즘에는 딘 그라지오시 작가님의 [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 책을 읽고 있다. 책 내용 중에서, 부정적인 과거의 생각을 이겨내고 새로운 스토리로 만들어내야 한다는 말이 공감이 되었다. 당신의 마음이나 가슴을 짓누르는 나쁜 기억이라면 그냥 불에 타게 내버려두자. 최고의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될 것들만 함께 가지고 나오자. 과거는 당신 마음속에만 존재한다는</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13:33:55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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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을 읽고 - 두마리 늑대 - 나는 어떤 늑대를 키울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E8B/10</link>
      <description>요즘에는 딘 그라지오시 작가님의 [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 책을 읽고 있다. 책 내용 중에서, 내면의 부정적인 메시지를 이겨내는 방법이 있었는데 큰 공감이 되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여기서 중요한 진실은 두 가지 버전의 아바타가 서로 다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둘 다 당신의 내재된 모습이다. 우리 내면에는 좋은 늑대와 나쁜 늑대가 함</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5:50:08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10</guid>
    </item>
    <item>
      <title>[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을 읽고-현재를 즐기기 - 눈앞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현재를 즐기며 용감하게 부딪혀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dE8B/9</link>
      <description>요즘에는 딘 그라지오시 작가님의 [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 책을 읽고 있다. 그러다, 현재를 즐기며 두려움 때문에 기회를 놓치지 말자라는 내용을 읽고, 와 닿는 말이어서 이렇게 글로 남겨보려 한다. 발전시키고 부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두려움 때문에 놓치지 않을거야! 그런 기회들이 사라지길 바라는가? 과거에 기회를 놓쳤던 것처럼 기회를 잡을 늘릴 시도</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9:05:18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9</guid>
    </item>
    <item>
      <title>[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을 읽고 - 목적지 - 딘 그라지오시</title>
      <link>https://brunch.co.kr/@@dE8B/8</link>
      <description>요즘에는 딘 그라지오시 작가님의 [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습관들] 책을 읽고 있다. 그러다, 목적지에 대한 내용을 읽고, 와 닿는 말이어서 이렇게 글로 남겨보려 한다. 돈의 목표를 정해보자.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 오늘부터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대부분 거창한 일보다는 사소한 행동들이겠지만 앞으로 추진력을 형성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7:43:24 GMT</pubDate>
      <author>정재헌</author>
      <guid>https://brunch.co.kr/@@dE8B/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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