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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선한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dEHY</link>
    <description>우리는 &amp;lsquo;가장 저렴한 공사&amp;rsquo;보다 가장 솔직한 공사를 고민합니다. 20년 동안 내 가족의 집처럼, 파주출신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봄선한은 인테리어의 현실 플랜을 정직하게 안내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1:43: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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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amp;lsquo;가장 저렴한 공사&amp;rsquo;보다 가장 솔직한 공사를 고민합니다. 20년 동안 내 가족의 집처럼, 파주출신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봄선한은 인테리어의 현실 플랜을 정직하게 안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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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의 끝, 을의 마음으로 돌아보다 - 현장에서 마주하는 사람과 마음, 그 사이의 작고 큰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HY/5</link>
      <description>오늘도 평소처럼 바쁘게 하루를 시작했다. 카톡엔 고객 문의, 현장 사진촬영, 도면 요청이 줄지어 들어오고, 그 와중에 전화벨이 울렸다.  &amp;ldquo;아, 맞다.. 건우개나리 사장님...&amp;rdquo;  재도배 관련 건으로 다시 연락을 드려야 했다.  조금 부담되는 통화였다.  그동안 몇 차례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뭔가 미묘하게 어긋난 지점이 있었고, 이번엔 고객의 상황이 더 민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Y%2Fimage%2FPvNc4vt-Aeh941qe_KrhNqHKe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8:06:43 GMT</pubDate>
      <author>봄선한 디자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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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기술보다 마음이 먼저일 때&amp;rdquo; - 현장에서 마주하는 사람과 마음, 그 사이의 작고 큰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HY/4</link>
      <description>인테리어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어쩌면 철저한 &amp;lsquo;서비스&amp;rsquo;에 더 가깝다고 느낄 때가 많다.특히 주거 인테리어는....,  누가 봐도 &amp;lsquo;사람을 위한 일&amp;rsquo;이라는 말이 더 어울린다.  오늘, 한 고객님과의 상담을 마치고조용히 돌아서 가시는 그분의 뒷모습을 바라보게 되었다.부분 공사라 금액은 크지 않았지만,그분의 선택은 누구보다 조심스럽고 진지했다.  수천만 원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Y%2Fimage%2FIlBTRr8mAm8-aKck2Cc3WfTnD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12:13:49 GMT</pubDate>
      <author>봄선한 디자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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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피의 조용한 이별 - 내게 미안하지 않으려고 작게, 조용히 자신을 정리한 구피의 마지막 인사</title>
      <link>https://brunch.co.kr/@@dEHY/3</link>
      <description>나의 하루 속 작은 생명체, 구피   어제, 사무실 어항의 구피가 죽었다.그 애는 단지 작은 물고기가 아니었다. 3년이 넘는 시간 동안조용히,  그러나 분명히 내 하루에 스며들어 아무 말 없이 내 감정에 꼬리를 흔들어주던 존재였다.  2022년 봄,  목수 반장님이 '다른 구피들을 다 잡아먹는 식어'라 넘 밉다며, 우리 사무실에 들려다 놓은 그 작은 생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Y%2Fimage%2FKQwEmDfjUy4EDFksSf3ENQiPH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07:01:23 GMT</pubDate>
      <author>봄선한 디자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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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인테리어를 넘어 마음을 디자인하려한다&amp;quot; - 봄선한의 브랜딩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EHY/2</link>
      <description>나의 셋째 아이 '인테리어' 나의 셋째 아이 '인테리어'와 함께한 지 어느덧 20년이 훌쩍 넘었다. 처음 17평 신혼집 작은 빌라를 손수 고쳐 가며 느꼈던 설렘과 좌충우돌의 순간들은 여전히 생생하다. 그렇게 시작된 봄선한의 인테리어 여정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마치 자식을 키우듯 애틋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후 다양한 평수를 경험해 보고자 30평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Y%2Fimage%2FiaW5JxwgnO3NyqB6FkDrVgrgH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12:00:19 GMT</pubDate>
      <author>봄선한 디자인</author>
      <guid>https://brunch.co.kr/@@dEHY/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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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셋째 아이 이름은 인테리어</title>
      <link>https://brunch.co.kr/@@dEHY/1</link>
      <description>나의 셋째 아이 이름은 인테리어 20여 년 전, 17평짜리 작은 빌라를 시부모님께 감사하게 받았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신혼집. 드디어 임차인이 이사를 나가고 처음 집에 들어섰을 때, 막상 들어가 보니 눈앞이 캄캄한게 암담하기 짝이 없었다.  여기저기 낙서로 얼룩지고 찢어진 벽지하며, 의자바퀴를 얼마나 동동 굴렸는지 오도독 뜯겨져 간신히 그 살만을 붙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Y%2Fimage%2F7O-lOvt1l-HYQSRhJRE5vPMoV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10:19:46 GMT</pubDate>
      <author>봄선한 디자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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