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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희</title>
    <link>https://brunch.co.kr/@@dElO</link>
    <description>&amp;lt;환갑엔 유튜브 잔치&amp;gt; 저자입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60년을 걸어왔습니다. 글쓰기와 유트브 등, 액티브 시니어 삶을 추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59: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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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환갑엔 유튜브 잔치&amp;gt; 저자입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60년을 걸어왔습니다. 글쓰기와 유트브 등, 액티브 시니어 삶을 추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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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때로 간섭도 필요해 &amp;lt; 책쓰기 초고&amp;gt; - 자유글 40 꼭지 프로젝트 14번 째</title>
      <link>https://brunch.co.kr/@@dElO/101</link>
      <description>&amp;ldquo;다꿈정별 집필 노트&amp;rdquo; - &amp;lt;자유글 40 꼭지 프로젝트 14번 째&amp;gt;  설날에 아는 동생 둘이 놀러 왔다. 한 명은 싱글이고, 한 명은 기차표를 구하지 못해 남편만 시댁에 보내고, 아들은 군에 가 있는 터였다. 셋 다 갈 곳 없는 설날이었다. 그래서인지 나를 위문한다며 온갖 장을 봐 들고 들이닥쳤다.  ​   셋이서 떡국을 끓여 먹었다. 작은 냄비에서 국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4-CGPveusLXuLcHGEXU2ngOM5kI" width="299"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44:46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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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젊어지는 다이어트 비법&amp;nbsp; - 1기 수강생 유현옥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dElO/10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수강생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작년 1기로 입과한 수강생 유현옥 님이 드디어 첫 책을 출간하였답니다.  책 제목은 『스무 살 젊어지는 다이어트 비법』이에요.   처음 출간 소식을 들었을 때도 무척 기뻤지만, 이번에는 실제 책이 나온 모습과 서점에 진열된 장면들까지 보게 되어 감회가 더 깊었습니다.   표지부터 저자 소개, 목차, 본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WqP_hCZhwo8BolRn_qucbsxWo9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36:20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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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루던 원고를 끝내게 한 &amp;lsquo;1억 프로젝트&amp;rsquo; 책쓰기 초고 - 돈버는 책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dElO/99</link>
      <description>뭔가 해야 할 일은 있는데 자  꾸 미루고 있지 않나요?  저도 그랬습니다.   제가 가장 오래 미루고 있었던 일은 바로 책쓰기 원고였습니다. 라이팅 코치로 하겠다고 나선 사람이 정작 개인 저서는 쓰지 못한 채 계속 미루고만 있었던 것이지요. 물론 그동안 공저도 했고, 전자책도 썼고, 주문형 도서도 작업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쓰고 싶었던 것은 기획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AwRROu6FVmB2npB_NYosvAaxL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1:37:34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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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다린 나 버려진 너 - &amp;ldquo;다꿈정별 집필 노트&amp;rdquo; -&amp;nbsp;&amp;lt;자유글 40 꼭지 프로젝트 10번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ElO/98</link>
      <description>10. 기다린 나 버려진 너  친엄마가 네 달 된 아기를 학대해 죽게 했다는 뉴스를 봤다. 태어나서 넉 달도 채 살지 않은 아기가 얼마나 맞았으면 배에 피가 가득 고인 채 병원에 실려가야 했을까. 그 고통을 어찌 참아냈을까. 나는 눈을 의심했다. AI 허위 뉴스라도 되는 줄 알았다. 눈을 떼지 못하고 화면을 멍하니 바라봤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qqMbZ1b77z8jo00_8e89dX_kSYE" width="367"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6:01:41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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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가 흉내 낼 수 없는 당신만의 메시지를 만드세요 - 당신의 경험을 메시지로 바꾸는 메시지 메이커</title>
      <link>https://brunch.co.kr/@@dElO/97</link>
      <description>콘텐츠의 홍수, 당신의 자리는 어디인가요?  지금은 2026년입니다.  챗GPT가 시를 쓰고 미드저니가 그림을 그리는 시대죠.  정보는 넘쳐나고 콘텐츠 생산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졌습니다.    질문 하나 드릴게요.  수만 개의 글과 영상 속에서,  당신의 콘텐츠는 사람들의 기억에 '각인'되고 있나요?  아니면 1초 만에 스크롤되는 '소음'인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7ZXlYDpDcBfKk-6vbj4y4CWwab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8:03:49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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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를 발견하는 사람은 잘 버텨낼 수 있다 - 사소한 기록이 결국 책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lO/96</link>
      <description>그저 그런 하루하루였습니다. 특별할 것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을 것도 없는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재미없는 일상을 살고 있을까, 왜 이렇게 고단하기만 할까, 혼자 오래 들여다본 날도 많았습니다.  아무 의미도 찾지 못한 하루는&amp;nbsp;유난히 길고 무겁게 느껴집니다.&amp;nbsp;반대로 아주 작은 의미 하나라도 발견한 날은&amp;nbsp;조금 힘들어도 끝내 견뎌낼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tcx4Lr_nGzna4otp7Mk37JMXX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4:08:03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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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인이 너였구나 - 자유 글 40 꼭지 프로젝트9</title>
      <link>https://brunch.co.kr/@@dElO/95</link>
      <description>전철을 타고 오는데 어디선가 구리구리한 냄새가 났다. 나는 슬쩍 주변을 둘러봤다. 서 있는 사람들의 얼굴을 하나씩 살펴봤다.  하지만 그럴 만한 분위기의 사람은 없었다. 모두들 아무 일도 없다는 듯 핸드폰만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다.    '오늘 날씨가 흐려서 그런가.' '미세먼지 때문인가.' '봄이라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는 건가.'  그럴듯한 이유를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wGp1gP4kmIQDTuxQiFaulsBZ_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3:50:09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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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대의 찬 손  - &amp;lt;자유글 40 꼭지 프로젝트 8&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ElO/94</link>
      <description>컴퓨터 앞에서 마우스를 움직이던 손목이 갑자기 욱신거렸다. 순간 손을 멈췄다. 요즘 손목을 너무 혹사시켰다. 자세도 엉망인 채로 몇 시간씩 글을 쓰고 있으니 몸이 먼저 항의하는 것 같았다.   그러고 보니 이 손목은 한 번 크게 다친 적이 있다.   2021년 봄이었다. 넘어지면서 오른쪽 손목이 부러졌다. 반깁스를 한 채 거의 일 년 가까이 고생했다. 양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mjmOlD1AUlA-hVGbgZzsgf-Q9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3:09:39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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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제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 &amp;lt;자유 글 40 꼭지 프로젝트7&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ElO/93</link>
      <description>내 손은 크다. 남자 손처럼 큼직하고 손마디가 굵다. 심한 일을 한 것도 아닌데 그렇다. 어릴 적 겨울마다 동상을 달고 살았던 흔적이다. 여섯 식구 중 유독 나 혼자만 손가락 발가락에 얼음이 박혀 부르텄다. 지독하게 추위를 타는 체질로 태어난 데다 장갑을 낀 기억도, 두툼한 겨울 외투를 입은 기억도 나질 않는다. 찬바람에 노출된 피부는 늘 빨갛게 부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XoZZkQ2kWgkRdOLdgWq0dT3z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2:45:39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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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한 일과 중요한 일 사이에서 - 자유 글 40 꼭지 프로젝트 6</title>
      <link>https://brunch.co.kr/@@dElO/92</link>
      <description>​  정리 잘하는 사람이 일도 잘하고 성공도 한다는데, 나는 정리가 참 안 된다.  일도 인간관계도 글쓰기도 산만하기 그지없다.  ​    ​  오늘도 그랬다. 외출할 일 없을 거라 생각하고 느긋이 아침을 먹으며 건강 강의를 들었다. 11시쯤 줌 미팅을 마치고 글 한 편 쓰려고 키보드에 손을 올렸다.  ​  마음을 다잡고 몰입하려는 순간 전화벨이 울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UdyAz_nhXSpLWWkxpYYiwlm7n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4:10:33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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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은 지난다, 봄은 온다, 우울도 그렇다 - 자유 글 40 꼭지 프로젝트 5</title>
      <link>https://brunch.co.kr/@@dElO/91</link>
      <description>봄볕을 보는 것만으로 기운이 났다.  움츠러들기만 했던 겨울이 쏟아지는 햇살에 힘을 잃고 슬금슬금 물러났다. 창가에 앉아 그 빛을 온몸으로 받고 있으니 문득 떠올랐다. 내가 꽤 오랫동안 우울 속에 머물러 있었다는 사실이.      우울은 엄동설한과 닮았다. 춥다고 몸을 동그랗게 말고 떨기만 하면 겨울이 가기도 전에 사람이 먼저 지친다. 바람을 막고 온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HOset4UlUf3SiNR_rm1QI2zFleI" width="359"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3:43:13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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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 스토어, 효자 상품 - 자유 글 40 꼭지 프로젝트 4</title>
      <link>https://brunch.co.kr/@@dElO/90</link>
      <description>버티는 것도 실력이다. 이 말을 받아들이기까지 5년이 걸렸다.  ​ 2020년, 나는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막막했다.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었고 모든 것이 낯설었다. 그래서 배우러 다녔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성동구에 있는 오너클랜 사업장이었다. 직접 가서 배우면 뭔가 달라지겠지 싶었다. 하지만 도통 몰랐다. 상품 하나 등록하는 일이 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YVLrJ3ixo7I9adJ6F2DnQ1326U8" width="362"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3:02:33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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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모순을 견디는 사람 - 잘 쓰고 싶은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dElO/89</link>
      <description>어느 날 노트를 펼쳐 놓고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글을 쓰고 싶었지만  한 문장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생각은 많은데  막상 쓰려고 하면  문장이 별로처럼 느껴졌습니다.   &amp;ldquo;이런 게 무슨 글이라고.&amp;rdquo;   그 생각이  머릿속을 계속 맴돌았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쓰고 싶은 마음과  쓰지 못하는 마음 사이에서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5oGZ8siSBO80rbaf0eIhv9kRjF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3:48:09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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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온기를 품을 때 치매도 이쁘다 - 자유 글 40 꼭지 프로젝트 3</title>
      <link>https://brunch.co.kr/@@dElO/88</link>
      <description>흔히 치매가 가족을 멀어지게 한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어쩌면 마음을 먼저 갈라놓는 것은 병이 아니라, 나눌 정이 쌓이지 못한 빈곤한 추억인지도 모른다. 정은 강요로 생기지는 않는다. 함께 느낀 시간이 기억될 때 정이 자란다. 정을 나눈 추억이 없다면 혈육일지라도 마음은 멀어진다.        최근 한 달 동안 거의 매일 찾아보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 마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iNt2blRz503-SdCE-FI8zLhhu6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9:01:31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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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대로 죽을 순 없는데 - &amp;lt;자유 글 40 꼭지 프로젝트 1&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ElO/87</link>
      <description>산책은 내가 유일하게 즐기는 운동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낮이든 밤이든 동네를 휘젓고 다녔다. 걷고 나면 운동했다는 뿌듯함도 들고, 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다. 20여 년째 달고 사는 다리 부종도 무거운 다리를 끌고 한 바퀴 돌아오면 신기하게 빠져 있었다. 그렇게 그러려니 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이번 겨울은 내내 움츠러들기만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Y46r8vxTuKd4oV0V8-6soYYrP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4:39:51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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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060 은퇴 후 성공이 느리다면? - 긴급성 편향과 노마드&amp;nbsp;프리랜서</title>
      <link>https://brunch.co.kr/@@dElO/86</link>
      <description>은퇴 후 자유를 꿈꾸지만 현실은 다르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한 가지가 있지요.   &amp;ldquo;이제는 회사가 아니라 나를 위해 일하고 싶다.&amp;rdquo;  &amp;ldquo;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노마드 프리랜서로 살아볼까.&amp;rdquo;  &amp;ldquo;제2의 인생을 시작해보고 싶다.&amp;rdquo;   요즘은 블로그, 콘텐츠 제작, 온라인 강의, 유튜버, 컨설팅 같은 일로  노마드 프리랜서가 되는 길도 예전보다 훨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17s_-z5MYxLVszRqxdZVAzJ-cck" width="348"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9:16:25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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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팅 코치, 시니어와 동행하는 친구 - 글쓰기 책쓰기 동행자, 라이팅 코치</title>
      <link>https://brunch.co.kr/@@dElO/85</link>
      <description>타이거 우즈에게도 코치가 있고, 손흥민에게도 코치가 있습니다.  코치가 선수보다 더 빨리 달릴까요? 더 정확하게 슛을 넣을까요?  아마 아닐 겁니다.      하지만 코치는 분명 그 사람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미 그 길을 걸어본 선배로서 눈높이를 맞춰 함께 걸어가며,  두려울 때는 손을 잡아주고, 망설일 때는 등을 가볍게 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4fg5aG6msftUF2kUHDvKPe9DZ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4:50:53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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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 미친 몰입이 책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ElO/84</link>
      <description>노력이 배신하지 않는 이유     가수 화사는 배고프고 막막했던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amp;ldquo;그냥 진짜 우리가 미치면서 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 내가 최선을 다하고 몰입하는 순간, 하여튼 뭐는 남아. 내가 노력한 것들이 결국 배신은 안 하더라고.&amp;rdquo;   이 말은 비단 무대 위 아티스트에게만 해당될까. 매일 아침 빈 화면 앞에 앉아 깜빡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K7BdtIeTimRPWecVzRHnMYMQLB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23:34:57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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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줌의 삽질이 책이 될 때 - 산이 아니라 나를 옮기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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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amp;ldquo;책을 쓴다고요? 헤밍웨이처럼 쓸 건 아니잖아요.&amp;rdquo;  &amp;ldquo;한강 작가처럼 노벨상 받을 것도 아니면서 왜 그 고생을 해요?&amp;rdquo;  &amp;ldquo;그 시간에 유튜브나 하지, 요즘 누가 책을 읽어요?&amp;rdquo;  &amp;ldquo;한 권 만들자고 나무 몇 그루 베어지는 게 아깝지도 않아요?&amp;rdquo;  책 쓰기를 이야기하다가 친한 지인에게 직격탄을 맞았던 기억이 있다. 결과만 놓고 보면 그럴듯한 논리였다.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rTLc54ZlmB6cyFud8h8mgTjNq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3:01:56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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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에게 운이 따르는 이유 - 유연한 사고가 운을 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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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사람은 운을 타고났나 봐.'   승진 가도를 달리고 주변엔 좋은 사람이 북적이며, 하는 일마다 술술 풀려 걱정이라곤 없어 보이는 사람. 소위 잘 나가는 이들을 보며 흔히 하는 소리다.  그런데 운은 과연 타고나는 걸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긍정적이고 재미있게 말한다는 것.  이게 정말 우연일까?        웃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JgUHbVnRN-480hoIY5ieHqQfA9o" width="347"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4:26:06 GMT</pubDate>
      <author>정성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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