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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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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양한 분야에서 내부강사로 활동 중인 강사이자 공무원. 한국코치협회 코치인증시험 준비중. 밝고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글로 나누는 에세이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59: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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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분야에서 내부강사로 활동 중인 강사이자 공무원. 한국코치협회 코치인증시험 준비중. 밝고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글로 나누는 에세이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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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주 연재는 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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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기 싫어서라거나, 글감이 없어서라거나, 그새 제주 여행 에피소드를 잊어버려서는 아니고. 1월 말부터 아픈 곳이 생겼고, 지난주에 수술하고, 이번 주 내내 회복하느라, 글을 쓸 정신도, 마음도 없었다는 변명 아닌 변명을 늘어놔 본다. ​ 아직 회복기인데도 굳이 굳이 안 쓰던 글을 쓰는 이유는... 오늘 브런치 연재하는 날이라고 알람이 떴고, 아차!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khs5yrQpWPEAl-9BGei_eMeeK4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6:02:08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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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내 이름은 코난, 탐정 아니고 바다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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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번쯤 상상했었다. 지붕이 열리는 빨간색 스포츠카를 타고 이국적인 풍경의 해안 도로를 달리는 내 모습을.  지붕이 열리는 빨간 스포츠카는 아니지만, 외국보다 더 이국적인 풍경 속에 내 분신과 나란히 앉아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했다.  종일 운전을 해야 하니까 체력을 비축하기 위해 성산 일출봉은 오르지 않기로 했다. 호텔 발코니에서 해를 품은 성산 일출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n9USFC-0ETVj-ILBjPZVhBHat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6:07:11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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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우도에서 BTS를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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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아이 취향 맞춤으로 여행을 하며 아이와 가까워지기 위해 애썼다면, 오늘은 잠시 내 취향으로, 아이와 한 발 떨어진 하루의 시작이다.  아주 오래전, 수학여행 때 가보았던 성산 일출봉을 이번에 꼭 가보리라 마음먹고 근처 호텔을 일찌감치 예약을 해뒀던 터라. 짐을 정리하고, 일찍 잠이 들었다. 새벽 5시, 아이가 혹여라도 깰까 얼른 알람 소리를 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lJ8B4Q9VO1qdPUxeuHt1T291Y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2:41:47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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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제주 오길 정말 잘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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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폭풍 속으로 걸어 들어갔던 여행의 시작과 아찔한 순간들을 지나, 이제야 숨을 고를 수 있는 여행의 중반부에 접어들었다. 비싼 호텔에 묵고 있으니, 하루 정도는 조식 뷔페를 먹어도 되겠다는 생각에 체크인 당시 예약해 두었던 조식.  좋아하는 당근라페, 수프, 달걀프라이를 시작으로 정갈하게 접시에 담아 본다. 음~ 이 정도면 사진 찍기 딱 좋은 담음새인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e54EsLC-zllUSCGSf5RMxOZGy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3:42:48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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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어디로 가야 하죠,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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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망의 수영 데이가 밝았다!!  몇 달 전부터 예쁜 수영복을 사두고, 드레스룸에 걸어 놓고는 이걸 꼭 올해 안에 입으리라 다짐을 하며 얼마나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던가 ㅠㅠ  한의원에서 부항 치료를 받을 때마다  &amp;ldquo;저 추석 때 수영복 입어야 되니까 자국 안 남게 해 주세요!!&amp;rdquo;를 몇 번이나 외쳤는지.  나중엔 원장님께서 알아서 수영복 입었을 때 보이는 부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AACbPZ1z6qKpghPUyzkpTeOXf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3:38:24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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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통창과 와장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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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여름 같은 제주도의 햇살을 통째로 끌어안은 채, 또 하루가 시작됐다. 오늘은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다른 호텔에 체크인을 하는 날이다. 체크아웃과 체크인 사이 남는 시간에 해야 할, 사전에 정해두었던 코스를 아이에게 알려주었다.  &amp;ldquo;채연아, 오늘은 엄마가 제주도 여행 계획 짤 때부터 꼭 하고 싶었던 걸 할 거야. 협조 바랍니다 공주님?&amp;rdquo; &amp;ldquo;네~&amp;rdquo;  대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yNt9Yoo0yPHvFkfda11Avpgcfe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3:56:13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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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한 바퀴, 두 바퀴... 그리고 럭키비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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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 시작을 휴식으로 맞이하고, 10월 5일 일요일이 되었다.  코스를 짤 때부터 일요일 미사는 꼭 빠지지 말자고 채연이와 약속했었기에, 미리 알아두었던 숙소 근처 중문성당에서 미사를 보기로 했다.  도보로는 15분 정도 걸린다고 내비게이션에 나왔지만, 이 더운 날씨에 아이가 흔쾌히 걷겠다고 할 리도 없을뿐더러, 미사 후 바로 점심을 먹으러 가야 하니,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hMlC9uM87PKo7eBATdOHVX8tlT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2:46:00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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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제주 중문에서 한 그릇을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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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공항에서 나와 길을 건너 주차타워로 향했다. 날이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했다. 와, 비바람 부는 날씨에, 초행길에, 야간 운전이라니.  &amp;ldquo;와~ 채연아, 우리 차 빨리 찾아야겠다. 날씨 엄청난데?&amp;rdquo;  제주도 탁송 기사님이 보내주신 지도를 보며 주차타워 꼭대기 층까지 올라가 저 멀리 보이는 내 차를 발견했다.   항공기가 지연된 탓에 대면 인수를 할 수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6Xr_MfBZ49u1dxcE0hl0xa_ZAs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2:34:46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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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핸드백만 들고 폭풍 속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dEwx/38</link>
      <description>10월 3일 아침, 여행 첫날이 밝았다. 연휴에도 출근해야 하는 남편에게 &amp;ldquo;잘 다녀올게~ 밥 잘 챙겨 먹고 있어~&amp;rdquo; 하고 인사를 하며 9박 10일 여행의 포문을 열었다.  늦게까지 자고 있는 아이에게 말했다. &amp;ldquo;엄마 한의원 가서 치료받고 있을 테니까, 씻고 12시까지 한의원으로 와~ 치료 끝나면 바로 공항으로 갈 거야.&amp;rdquo;  모든 짐을 어제 차 트렁크에 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d9xiCFc0AP4yKBcs61b3cf8Sluk.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4:54:46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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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어디냐고 물어보면, 아직 일하는 중 - 흔한 워킹맘의 여행 전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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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다낭 여행을 시작으로 일단 떠나보기 프로젝트는 미칠 듯이 뜨거웠던 일본에서의 여름휴가, 그리고 제주도로 이어졌다.  9월 1일에 차량 탁송 결제를 하고 업체 측과 차량 인계인수 시간을 정한 후에 생각했다.  이제 정말 떠나기만 하면 되는 건가.  시간은 훅 지나 어느덧 떠나기 일주일 전이 되었다. 10월 10일 금요일은 원래는 재량휴업일이었지만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_R8XrdLYfd3KsjCydRWh6bWtA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4:38:49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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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어서 오세요, 꿈태공 투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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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와 여행을 가기로 결심했지만, 시작부터 난관이었다. 남는 건 시간이고, 없는 건 돈뿐이니. ​ 직장인들이 마음 잡고 떠나기 딱 좋은 황금연휴인 탓에 외국 어딜 가든 항공권 구하기도 어렵고, 그러다 보니 비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처음 생각했던 유럽은 애당초 그른 모양새였다. 2월부터 검색했는데 유럽 이코노미는 이미 전멸. 남아 있는 건 비즈니스석,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FUGpCsX1m67l9UC2IfN8RNfoiyM.pn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4:29:01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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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amp;nbsp; - 병원에서 시작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dEwx/35</link>
      <description>2025년 1월 1일. 나와 딸은 새로운 해의 시작을 병원에서 맞이했다. 새로운 학교에 발령을 받아서 인계인수와 밀린 업무를 정리하느라 바빴던 탓에, 강원도에 계신 부모님께서 며칠 올라오셔서 아이와 남편의 식사를 챙겨주셨는데. 저녁에 먹은 가리비회가 잘못된 것인지, 갑자기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하더니 토하고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것이 아닌가. 큰 병 한 번</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4:23:56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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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리트 요 파이터 - 비뇨기과 찾기 힘든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dEwx/34</link>
      <description>아이와 장거리 여행을 떠날 때면 늘 긴장해야 한다. 아이가 언제, 어느 순간에 갑자기 &amp;ldquo;화장실 가고 싶어요&amp;rdquo;를 외칠지 모르기 때문이다. 기저귀를 떼기 전에는 미처 몰랐던, 대환장 파티 타임은 아이가 크고 난 지금도 가끔 벌어지곤 한다.  먹성도 좋고, 물도 많이 마시는 우리 아이는 나를 닮아 방광이 작다. 심할 때는 5분 전에 화장실에 다녀왔는데도 화장실을</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12:48:37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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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쉬어야 잘 쉬는 거죠? - 남들이 보기엔 내가 쉬는 게 쉬는 게 아니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wx/32</link>
      <description>목요일 밤에 잠을 설쳤더니 금요일에 출근하는데 귀가 아팠다. 3일 치 약을 다 먹었지만 귀는 여전히 먹먹했고, 불편했다. 일에 집중도 안 되고, 기운도 없었다. 점심 먹고 조퇴해서 이비인후과로 달려가, 청력 검사를 했다. 이명과 골도 검사를 제외하고 고막운동검사와 기본 청력 검사가 시행됐다. 이명은 아니라니 다행인 건가 싶었다. 낮시간에 가니 환자가 한두</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14:11:15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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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콧물이 흐른다 샤랄라라라라~~~ - 코는 흐르고, 귀는 막히고. 대환장 파티</title>
      <link>https://brunch.co.kr/@@dEwx/31</link>
      <description>또 그 녀석들이 찾아와 괴롭히는 계절이 왔다. 찬바람이 불면 어김없이 눈물이 줄줄, 콧물은 상시 대기 줄줄줄. 과도하게 생성된 나의 콧물은 목 뒤로 넘어가 후비루 증상을 보이고 목에 이물감을 항상 느끼게 한다.  그렇다. 나는 비염 환자다. 1년 360일 콧물을 달고 사는 아주 심한 비염 증상을 앓고 있는 환자다. 그럼 나머지 5일은 건강한가? 아니다. 5</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01:35:08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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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 프렌드 - 좋은 친구를 얻으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dEwx/30</link>
      <description>살면서 우리는 무수히 많은 인연들을 만난다. 내가 원하는 인연도, 원치 않은 인연도, 의도치 않은 만남도, 갖고 싶지만 가질 수 없는 인연도 무수히 존재한다. 최근 가정사로 인해 인연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오늘은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 아이와 가장 친한 그 아이는 2월생이다. 12월생인 우리 아이와는</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03:03:12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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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까기 대작전 - 면 러버의 다이어트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wx/29</link>
      <description>지긋지긋한 다이어트 여정이 시작됐다.  식단 조금 바꾸고, 운동 좀 하면 되는데 그까이꺼 그게 뭐가 어렵다고 그래?  라는 사람이 있다면 뒤로 가기를 누르기 바란다.   먼저 식단의 어려움이다.   1. 샐러드, 닭가슴살, 달걀, 고구마 등의 식단으로 바꾸었다고 치자.  초반 며칠은 활활 타오르는 다이어트 의지로 그럭저럭 버틸 수 있다.  3일이 지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H7MghtswzcbFy6WF592Za4Ie8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02:55:07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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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멱살러 - 멱살잡혀 강제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dEwx/27</link>
      <description>올해 붙박이별은 연수원에 셀프 디자인 연수라는 이름으로 신청되어 예산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H 선배님께서 너무 다양하게 연수 과정을 계획해 주신 덕분에 임종체험도 해보고, 지지향에서 빡독도 해보고, 작가님들과 만남도 가져 보고, 너무 행복하게 책을 보고 있다. 함께 하는 선배님들도 책에 진심이신 분들이라 곁에서 보고, 주워듣는 게 아주 많다.   책</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02:22:47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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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오세요, 붙박이별 서점입니다. - 황보름 작가님 북토크 2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Ewx/26</link>
      <description>맛있는 저녁 식사 후, 중앙도서관으로 향했다. 지하 1층 문화누리터.  작가님과 인증샷을 찍어야 하니까 입술도 바르고, 화장도 고치고. 씁씁후후~ 너무 설렌다.  출석부에 서명을 하고 선배님들과 앞뒤로 나누어 앉았다. 오예, 앞자리 사수~~   남자 사서분이 북토크 진행을 맡으셨다. 작가님은 반바지에 운동화, 남방 차림의 편안하고 소탈한 옷차림으로 등장하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xAJlVLYGYUAL29xf9mEb5KcI1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4:45:48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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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날의 파스타 - 황보름 작가 북토크 1부</title>
      <link>https://brunch.co.kr/@@dEwx/25</link>
      <description>올해 우리 사장님이 온 힘 뽝!!! 주고 계신 사업. 읽걷쓰. 예산을 쏟아붓고 있는 이 사업 덕분에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굉장히 좋은 강연들이 많이 오픈됐다.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뭐 들을 만한 거 없나 기웃대다 발견한 소식.  2023년 9월 22일. 19:00~21:00 인천광역시교육청 중앙도서관 지하 1층 문화누리터 &amp;lt;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wx%2Fimage%2FLvDR6sLpQTGH6q96TDHtODtl2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23 01:03:21 GMT</pubDate>
      <author>꿈태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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