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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하는 지니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dFS1</link>
    <description>마흔을 넘기고 책을 읽으며 인생의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서평, 필사, 캘리그라피를 합니다. 나의 조그만 변화가 다른이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2:1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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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을 넘기고 책을 읽으며 인생의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서평, 필사, 캘리그라피를 합니다. 나의 조그만 변화가 다른이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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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에 읽으면 좋은 책-빨강머리 앤줌마의 봄  - 앤줌마의 그림과 지니작가의 캘리가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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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캘리하느라 분주해진 &amp;nbsp;지니작가입니다          저번주에는 반짝 춥더니  오늘 아침에 아파트 주위에 벚꽃이 핀 걸 봤습니다.  작년 가을에 만난 책이었지만 봄이랑 더 어울리는 거 같아  책을 꺼내봅니다.  https://blog.naver.com/mirgang3/222911930329  글 잘쓰시는 블로그 이웃님들이 너무 많습니다. ㅋㅋㅋ  이미 출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1%2Fimage%2FjDmJLcZtU_zS4Yk-sWlWuGkfzEI" width="37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09:05:01 GMT</pubDate>
      <author>캘리하는 지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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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도의 글쓰기_내 마음속의 방패 -  [7인7색이야기 3월]</title>
      <link>https://brunch.co.kr/@@dFS1/6</link>
      <description>2017년 2월. 엄마에게 걸려온 전화 명절에 무리를 한 탓인지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셨다. 아파도 병원에 잘 가지 않는 엄마를 잘 알기에 병원을 다녀오지 않으셨다는 말에 잔소리하며 병원에 꼭 다녀오라고 했는데, 딸에 잔소리가 듣기 싫은지 알겠다고 한 숨을 쉬며 전화를 끊으셨다.  그날 저녁, 저녁준비중인데 막내이모가 전화가 와서 엄마가 많이 아파해서 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1%2Fimage%2FNN8i5yCmV8xO0MIojVHzPD3en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09:59:15 GMT</pubDate>
      <author>캘리하는 지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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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 인연- 옆가게 알바생 남자  - 자상한 그 남자가 내 남편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FS1/5</link>
      <description>맥주집 알바를 했던 시절. 우리 가게 옆에는 ** 치킨이 있었다. 그때만 해도 프랜차이즈 치킨이 많지 않을 때라 그 치킨집은 동네에서 엄청 잘 팔리는 편이었다. 어느 날 &amp;nbsp;**치킨집에서 &amp;nbsp;알바생 남자는&amp;nbsp;우리가게 사장님께 맥주를 달라고 하면서 인사를 했다. 사장님과 친해 보인 그는 사장님께 &amp;nbsp;내 나이를 물었는지  &amp;quot;안녕하세요 누나&amp;quot; 라며 인사하는 친근한 알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1%2Fimage%2F_dqla-SM8KeOl99qubCz2wHrB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07:08:12 GMT</pubDate>
      <author>캘리하는 지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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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변화 - 시작은 이사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dFS1/3</link>
      <description>2018년 1월. 20년이 넘은 구축아파트에 높은 산 아래에 자리잡은 우리집은 여름엔 시원했지만 겨울이면 추웠다. 햇살 가득한 남향이면 좋으련만 방향 마저 동향이라 겨울이면 산에 둘러쌓여 햇빛도 잘 들어오지 않았다.   결혼 후 처음 살았던 아파트에서 첫째를 임신하고 곧바로 둘째를 연년생으로 낳아 잘 살았던 곳이다. 하지만 오래된 아파트는 손 볼 곳이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1%2Fimage%2FtKVQf3gjoI0z8O2XuxL1S7MCk3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4:12:25 GMT</pubDate>
      <author>캘리하는 지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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