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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매옷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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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니어의 옷장 속 잠들어 있는 옷에 이야기를 입혀 판매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1:08: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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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의 옷장 속 잠들어 있는 옷에 이야기를 입혀 판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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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틀한 할아버지 특징: 베레모 쓰심 - 멋진 어른을 찾습니다 (저의 최애 할아버지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FiJ/19</link>
      <description>'멋진 어른'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연예인도 좋고요, 주변에 계시는 분들 중에 떠오르신다면 부럽습니다.  한참 인터넷에서 유행하던 짤이 있습니다.  제가 할매옷장(할머니, 할아버지 옷장 속 잠들어 있는 옷에 이야기를 담아 판매합니다)을 시작하며 얻은 소소한 즐거움이 있다면,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 이런 젠틀하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유심히 관찰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J%2Fimage%2FkFk7PsHtWqweJicKp8SJfJZN0Gc.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3:09:20 GMT</pubDate>
      <author>할매옷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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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살 대학생, 탑골 미술관에서 전시합니다 - 시간을 입다, 시니어 패션 아카이브</title>
      <link>https://brunch.co.kr/@@dFiJ/2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할매옷장 송윤재입니다.  저는 요즘 탑골 미술관에서 전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시간을 입다: 시니어 패션 아카이브'입니다.  25년 9월부터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아홉 분의 시니어와 함께 '시니어 패션 워크숍'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열심히 준비해 온 전시입니다.  가장 신경 쓴 것은 참여자 분들이 '노인'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각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J%2Fimage%2FxmLqUy63IL3fMpr1MdfwaoFxmGI"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3:20:24 GMT</pubDate>
      <author>할매옷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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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치지 않는 하루 살기 - 그렇게 하고 싶은 거 하면서 나를 지키고 살자</title>
      <link>https://brunch.co.kr/@@dFiJ/23</link>
      <description>푹 쉬고 기분 좋은 날이었다. 자고 일어난 머리 그대로 백수 차림으로 집 앞에 나갔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다이소 무인 계산대에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많았다. 문득, 기다리는 사람들 앞에서 한 치의 오차 없이 버튼을 누르고 QR을 스캔해 내는 내가 멋져 보였다. 그리고 누구보다빠르게남들과는다르게 다이소에서 나왔다.  우리은행 ATM기기에서 무통장입금을 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8:59:48 GMT</pubDate>
      <author>할매옷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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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늙은이였던 내가 '멋진 어른'을 찾고 있는 이유 - 순혈 모태 애늙은이의 짤막한 히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dFiJ/18</link>
      <description>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애늙은이였다.  엄마 아빠가 맞벌이로 바쁘셔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아주 어렸을 땐 할머니 할아버지가 돌봐주셨고, 7살 때부터는 유치원 종일반, 초등 1-2학년 땐 방과 후 햇살놀이반, 초등~고등 3학년까지 학교가 끝나면 학원에 갔다.  초등학교 입학 첫날부터, 부모님 손 잡고 등교하는 친구들을 가로질러 혼자 씩씩하게 실내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J%2Fimage%2F_s_5m1EfqHCmULiC2lZitq2e6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3:18:19 GMT</pubDate>
      <author>할매옷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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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젊은 청년이 좋은 일 하네~&amp;quot;라는 말의 무게... - 100톤......지금이라도 웃어두자. 하하하ㅏ하하ㅏ하하하ㅏ</title>
      <link>https://brunch.co.kr/@@dFiJ/22</link>
      <description>&amp;quot;젊은 청년이 좋은 일 하네&amp;quot;라는 말의 무게를 좀 알 것 같다. 왜 사람들이 '좋은 일 하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해 줬는지... 그리고 그 모든 친절과 인정은 공짜가 아니라는 것까지 점점 알아가고 있다.  좋아 보이는 것들은 다 그랬던 것 같다. 대학, 사장님/대표님, 창업가, 소셜벤처 등... 이름만 띡 얻었을 때는 기분이 되게 좋다.   막 이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J%2Fimage%2Follluq3bXJwofUIG-IrUjFWBnCk" width="411"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8:20:40 GMT</pubDate>
      <author>할매옷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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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게서 노인의 모습이 보일 때 - 25살 딸과, 어깨에 돌이 들어있는데 정형외과 안 간다고 고집부리는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dFiJ/17</link>
      <description>오늘은 아빠 얘기 말고 엄마 얘기입니다.  나는 늦둥이다. 나는 올해 25살이 됐고 엄마는 62, 아빠는 65살이 됐다. 엄마 나이 38, 아빠 나이 41에 나를 낳은 것이다. 그당시로 치면 매우 늦은 나이였다(30부터 노처녀/노총각 소리 듣던 시기).  할매옷장을 하며 노인을 대하는 것은 많이 익숙해졌는데  설마,  그 모습이 우리 엄마에게서 보일 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J%2Fimage%2FhLDlI4BpRpD60-lVEPsgRisD_oM.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할매옷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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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64세, 젊었을 때도 안 한 취준합니다 - 취업난으로 MZ, 베이비부머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FiJ/13</link>
      <description>24세 딸이 아빠의 정년 은퇴 후 취준 일기를 대신 씁니다. 최종 목표는 보수적인 베이비부머 아빠가 스스로 글을 써서 돈을 벌도록 하는 것입니다.  저는 현재 할머니 옷에 이야기를 입혀 청년들에게 파는 '할매옷장'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종 목표는 '세대 간 이해'입니다.  아빠랑 언니가 내 앞에서 내 얘기를 하다가 걸렸다. 아빠가 취업 준비를 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J%2Fimage%2FyFgMCqoUcrex-7nb3jq6fOdr7FE.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9:00:17 GMT</pubDate>
      <author>할매옷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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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가 평생 반복된다면? - 온실 속 화초 대학생 창업가의 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dFiJ/21</link>
      <description>저는요, 오늘 하루가 평생 반복된대도 좋아요.  저는 하루에 3-4시간 정도 일하고요, 딱히 휴무 없이 주말, 새벽 가리지 않고 일하는데 매일매일을 제 멋대로 살 수 있어서 행복해요.  돈은 없어요. 달에 60만원으로 생활하고 있거든요. 하루 4시간 하는 저 일이 사실 지금 돈이 안 됩니다. 그래서 생활비를 벌기 위한 공연장 알바를 달에 대여섯번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J%2Fimage%2FOUFVGKKSAO9Akv7sl6-UrQhn0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7:35:54 GMT</pubDate>
      <author>할매옷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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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후 주차 관리 요원이 된 아빠의 하루 일기(가상) - 아빠가 안 써줘서 딸이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FiJ/12</link>
      <description>24세 딸이 대신 쓰는 상상 속 아빠의 하루 일기입니다. (들은 사실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픽션입니다.)  8:00 기상 눈이 떠졌다. 어제 몇 시쯤 잤더라... 기억 안 난다. 또 손에 핸드폰을 쥐고 있는 것을 보니 핸드폰 보다 잠들었나 보다. 맨날 6시에 일어나서 출근하던 게 인이 박혀서 7-8시면 눈이 자동으로 떠진다. 아 피곤하다.  8:30 엄마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J%2Fimage%2F7QOLHbDa9anWJ6SdommLxG2LM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8:00:15 GMT</pubDate>
      <author>할매옷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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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한 아빠의 전기기능사 자격증 도전기(64세취준일기) - 경기도에도 자가 없는 송 부장의 취준생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FiJ/11</link>
      <description>내가 브런치를 시작하는 이유는 '아빠가 글을 써서 돈을 벌었으면 해서'이다. 지금은 아빠한테 비밀이지만 곧 아빠에게 이 글이 닿기를 바란다. 글이라면, 감정 표현이라면 질색팔색을 하는 아빠가 생에 한 번은 내면을 돌아보기를 바라본다.   아빠는 올해로 64세, 30년 간 근무한 회사에서 무사히 정년 퇴임을 한 지 2년 차다. 무뚝뚝하고 과묵한 편으로,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J%2Fimage%2FLnQ2mOwsiHeii_JZAOpCKq4Sq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22:00:19 GMT</pubDate>
      <author>할매옷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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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글쓰게 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 회피형 인간의 뿌리 탐색기</title>
      <link>https://brunch.co.kr/@@dFiJ/16</link>
      <description>난 해를 거듭할수록 회피가 심해지는 회피형 인간이다.  나는 온갖 것을 회피한다 - 나에게 호감을 보이는 상대(아 부담스러워...) - 내가 좋아하는 상대(나 안 좋아할 것 같은데;;) - 나에게 관심도 없는 상대(아 좀 좋아해줬음 좋겠는데ㅠ) - 나에게 잘해주는 상대(다 내가 갚아야 되는 빚... 조금만 덜 잘해주라)  에라이 연애고 일이고  뭔가 '될까</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2:00:17 GMT</pubDate>
      <author>할매옷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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