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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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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슴 뛰는 찾아 떠나는 김애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5:4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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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 뛰는 찾아 떠나는 김애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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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달한 스몰 럭셔리, 애프터눈 티 - 호텔에서 놓칠 수 없는 달콤한 포인트</title>
      <link>https://brunch.co.kr/@@dFuD/12</link>
      <description>목차01. 애프터눈 티의 정의02. 애프터눈 티의 역사03. 현대의 애프터눈 티04. 애프터눈 티 맛집  유럽에서 대학생활을 보내며 크게 달라진 것 중 하나가 식성이다. 케이크도 먹지 않던 내가 매끼마다 달달한 디저트를 찾게 되기까지는&amp;nbsp;그리 오래 걸리지&amp;nbsp;않았다.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을 떼놓을 수 없는 애프터눈 티의 매력에 빠지는 것도 금방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D%2Fimage%2F5hIU2mwAesc9VmYa2za6kJWeFL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20:22:38 GMT</pubDate>
      <author>김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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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성급 호텔이 진짜로 있어? - 우리나라 호텔 성급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dFuD/11</link>
      <description>목차01. 호텔 성급은 전 세계가 같을까?02.&amp;nbsp;성급의 기준은 무엇일까?03. 특1급과 5성급은 어떻게&amp;nbsp;다를까?04. 6성급, 7성급은 실제로 있을까?05. 앞으로의 호텔 성급   호텔을 예약할 때 단연 눈에 띄는 [5성급], [4성급]. 호텔 성급은 호텔을 선택할 때 좋은 기준이 되어준다. 그러나, 5성급이 가장 좋을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4성급이 5성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D%2Fimage%2F71H70eM7tRwyQANLNdsVJNH6kD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23 19:32:49 GMT</pubDate>
      <author>김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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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꾸? 이젠 노션도 꾸미자! - 위젯으로 노션을 더욱 알차게 사용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dFuD/6</link>
      <description>노션은 활용도가 높은 툴이다. 흰 바탕 위에 자유롭게 원하는 대로 그러나 틀에 갖춰서 구성하기 좋다. 이에, 업무뿐만 아니라 다채롭게 일상 전반에서 사용하는 분들이 많다. 나 또한 회고와 인사이트 기록, 여행 계획 등의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하고 있다.   별의별 용도로 노션을 사용하다 보면 내 취향에 맞게 다듬고 싶어 진다. 노션에 필수적인 기능 외에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D%2Fimage%2FfDpdeI-wUlAhES0vftjbrx7gG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22 22:39:34 GMT</pubDate>
      <author>김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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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으로 포트폴리오 만들기 - 스위스 유학생이자 한국 스타트업 초기 창업가의 액티비티는.. 이렇다!</title>
      <link>https://brunch.co.kr/@@dFuD/4</link>
      <description>몇 년 전, 사람인을 둘러보다 문득 포트폴리오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그날 나는 그동안 스치듯이 지나쳤던 노션을 처음으로 열어보았고, 1시간 만에 포트폴리오를 다 만들고 말았다. 기능도 모른 채로 우당탕탕 만들었던 그 포트폴리오는 나에게 인턴이라는 좋은 기회를 안겨주었다.  지금의 나에게 노션은 없어서는 안 되는 툴이다. 회사에서 워크 스페이스로 사용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D%2Fimage%2FTXnu5Va_4ID5jOhnELGtVtD0A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12:41:06 GMT</pubDate>
      <author>김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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