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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창환 An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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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을 그리는 어반스케쳐입니다. 같은 이름으로 &amp;lt;오 마이 뉴스&amp;gt;에 연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54: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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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을 그리는 어반스케쳐입니다. 같은 이름으로 &amp;lt;오 마이 뉴스&amp;gt;에 연재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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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남준 '다다익선',  여기서 봐야 제대로 보입니다 - 아래에서 보는 것과 위에서 보는 느낌 달라... 가장 높은 곳에서 2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GLp/85</link>
      <description>▲&amp;nbsp;&amp;nbsp;백남준 선생님의 &amp;lt;다다익선&amp;gt;을 그리고 모니터에 스티커를 오려 붙였다.&amp;nbsp;ⓒ 오창환    지난 15일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백남준 선생님의 작품 &amp;lt;다다익선(多多益善)&amp;gt; 재가동 행사가 있었다. &amp;lt;다다익선&amp;gt;은 백남준의 가장 큰 작품이자 대표작 중 하나인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이 설립된 1986년부터 무려 2년간 제작, 설치하여 1988년 서울올림픽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k55ADU-hO1yIGJzbvXTGysZJ58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12:51:14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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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분짜리 춤공연, 이렇게 그려 봤습니다 - '2022 김포 들가락 발표회'에서 그린 '호걸양반춤'</title>
      <link>https://brunch.co.kr/@@dGLp/84</link>
      <description>▲ '춤패 연'의 &amp;lt;호걸양반춤&amp;gt; 공연 모습. 옛날 그림을 본따서 위에서 내려다본 시각으로 그렸다. 마카와 피그먼트 라이너로 그렸다. ⓒ 오창환  지난 18일은 김포 아트센터 광장에서 열리는 2022 김포 들가락 발표회를 그리러 갔다.&amp;nbsp;1980년대 북촌과 을지로 재개발 지역의 한옥들을 김포시 운양동 모담산 자락에 이축한 샘재 한옥마을을 모체로 만든 창작 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qtOR0O6DKqVVrcXImvmJUbpxtR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23:08:48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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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가기 좋은 계절,  우린 '드라드라' 합니다 - 행주대교에서 마포대교까지 드로잉 라이딩을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GLp/83</link>
      <description>▲ 마포대교 기둥 옆에 세워둔 자전거를 그렸다. 시간이 모자라서 기둥 채색은 집에서 했다. ⓒ 오창환  추석 연휴 마지막 날에 자전거 라이딩 번개 모임이 있었다. 이번 라이딩의 특징은 자전거도 타고 어반스케치도 하는 것이다. 오전에 일찌감치 그림도구를 백팩에 챙기고 자전거 바퀴에 바람을 빵빵하게 넣고 같이 만나기로 한 방화대교 남단을 향했다.내 자전거는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Z6mNOq-J4F6eOZNpS78mIPg5H1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22:56:25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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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에 있는 나무가 우리가 아는 계수나무가 아니라구요? - 국립수목원의 난대식물원 속 박달목서</title>
      <link>https://brunch.co.kr/@@dGLp/82</link>
      <description>▲ 난대식물원에 있는 박달목서를 그려서 눈향나무 위에 놓고 사진을 찍었다.   곧 추석인데, 추석은 달이 가장 크게 보이는 날이니까 달에 있는 계수나무와 토끼도 더 잘 보일 것 같다. 윤극영(1903~1988) 선생님이 &amp;lt;반달&amp;gt;을 작사 작곡한 게 1924년이니까 21살의 젊은 나이에 우리나라 최초의 동요를 만드셨다.반달은 국내는 물론 만주, 일본에까지 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FcAxFJw7mbkraZT5rUwR6iA4ag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22 15:26:27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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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항공대학교에서 만난 비행기들 - F-5 프리덤 파이터 전투기와 T-37 훈련기</title>
      <link>https://brunch.co.kr/@@dGLp/81</link>
      <description>▲&amp;nbsp;&amp;nbsp;야외 전시장 입구에 있는 F-5 프리덤 파이터. 날렵한 자태가 멋있다.   어반스케쳐스 고양은 9월 모임을 화전에 있는 항공대에서 했다. 한국항공대학교는 1952년 2년제 교통고등학교 항공과로 시작되어, 1953년 4년제 국립 항공대학교가 되었다. 1963년에 현재의 화전동 캠퍼스로 이전하였고 1979년도에 한진그룹이 운영하는 정석학원에 인수되어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dqbt8jyNue_se9RvjLDTH5kbyL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09:38:53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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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툴게 보이는 그림이 좋다,  추사가 그러했듯 - 추사 김정희의 불계공졸의 미학을 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GLp/80</link>
      <description>▲ 을지로 카페에서 30분 만에 그린 그림. 두인(頭印)으로 불계공졸 도장을 만들어 찍었다. ⓒ 오창환  어반스케쳐스 서울의 8월 모임 장소는 을지로 일대다. 이름하여 '을지 유람'. 을지로는 오랜 논란 끝에 결국 모두 철거하기로 결정되어서, 일부 구역은 철거가 거의 완료되어 가고 일부 구역은 곧 철거를 앞두고 있다. 단, 대림 상가, 청계 상가, 세운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XR9iVXZOJq2HNmmcmRyr9LpIAa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15:02:53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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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벼루 있는 산 속 작은 집'을 아십니까 - 상허 이태준 문학의 산실 수연산방</title>
      <link>https://brunch.co.kr/@@dGLp/79</link>
      <description>▲&amp;nbsp;&amp;nbsp;수연산방을 만년필로 그렸다. 펜 느낌이 좋아서 채색을 안하고 붉은 낙관만 찍었다.&amp;nbsp;ⓒ 오창환   상허(尙虛) 이태준 고택을 찾아가기 위해 안국역에서 마을버스 종로02번을 타고 성대 후문, 와룡공원 정류장에서 내렸다. 분명히 지도 상으로는 여기서 17분을 가면 이태준 고택이 나와야 하는데 여긴 산이 아닌가. 흔히 사용하는 지도 앱이 대체로 정확한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9cxBw6uY2x-kaHlT-yBaH7ryYn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00:39:25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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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화문 광장을 지키는 이순신 동상, 위치에 이런 뜻이 - '위기의 영웅'에게 걸맞은 이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dGLp/78</link>
      <description>▲ 충무공 이순신 동상&amp;nbsp;1968년에 세워진 충무공 동상이 아직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결 높아진 하늘을 배경으로 동상을 그렸다.    다시 열린 광화문 광장   영화 &amp;lt;한산: 용의 출현&amp;gt;이 개봉했다. 김한민 감독의 &amp;lt;명량&amp;gt;이 2014년에 개봉했으니 8년 만의 작품이다. &amp;lt;명량&amp;gt;이 우리나라 영화에서 가장 많은 관객인 17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laonKstsO59EicbF785YtqD85l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22 22:33:46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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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그릴 때 어떤 도구 쓰냐고?  다 말해드립니다 - 인사동 입구의 붓 조형물 '일획을 긋다'를 그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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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일획을 긋다 윤영석 조각가의 2007년 작품이다. 인사동을 상징하는 조형물로 문방사우 중 붓을 형상화했다. 펜으로 스케치 하고 수채물감 단색으로 그렸다. 인사성하는 인사동의 한여름이라는 뜻. 얼마전에 뮤즐님이 만들어서 선물해 주신 낙관을 찍었다. ⓒ 오창환  요즘처럼 덥거나 비가 오면 야외 스케치가 어렵다. 어반스케쳐스고양은 이럴 때를 대비해서 실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QtvnQn_7yeY70dOlgCvfhSR-TQ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4:15:38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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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하나 썼는데, 수목원 책자에 제 그림이 들어간대요 - 국립수목원의 아름다운 전나무숲을 그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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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국립수목원 전나무숲. 딴 곳은 더워도 여기는 시원하다. ⓒ 오창환  지난주에 국립수목원에 관한 기사('살아있는 숲'을 그렸다)를 썼는데, 수목원 관계자들이 그 기사를 너무너무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수목원 박물관 책임자분이 한번 보자고 연락이 와서 지난 26일 다시 수목원을 찾았다.이야기를 들어보니 그간 '살아있는 숲'에 대한 안내가 부족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ysJyl_ldFlTUL9YwxiZEaVxvL1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8:28:41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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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는 숲'을 그렸다 - '나무님'을 만나러 포천 국립수목원으로 향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GLp/74</link>
      <description>▲ 살아있는 숲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내 조형물 &amp;lt;살아있는 숲&amp;gt;을 그렸다. 옆에 서 있는 분이 '나무'님. ⓒ 오창환  '나무'님은 내 인스타그램 팔로워다. 나도 나무님을 팔로우한다. 나무님은 국립수목원에서 나무와 풀을 전시, 관리하시는 분이시다. 나무님의 글을 보면 자신이 하는 일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금방 알 수 있다. 그래서 나무님에게 국립수목원을 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sIEDhZWiuwGnwXB-qVktR7N8b_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22 14:08:51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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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판 문인화'라 불러도 좋을 어반스케치 - 그림을 그리는 스케쳐를 펜앤드워시 기법으로 그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dGLp/73</link>
      <description>▲ 능곡1904의 카페 FIILLTHE BLANK에서 그림에 열중한 스케쳐들. 그림에 열중한 스케쳐들이 아름답다.  경의선 능곡역은 그냥 지나치는 역이라는 느낌이다. 능곡역의 서울 쪽 행신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있고 KTX 종점이 있다. 일산 쪽 대곡역은 경의선과 3호선 환승역이 있어 항상 분주하다. 그에 반해 능곡역은 이렇다 할 특징이 없다고나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PquclkzMw-uNCR01l9vbPKJYaz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3:28:00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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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청동에서 이 조각품 만나면 아는 척 해봅시다 - 학고재 갤러리 위 이용백의 '피에타; 자기-죽음'</title>
      <link>https://brunch.co.kr/@@dGLp/72</link>
      <description>▲ 이용백의 &amp;lt;피에타; 자기-죽음&amp;gt;. 삼청동 학고재 갤러리 위에 설치되어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국립현대 미술관을 지나 총리공관으로 올라가다 보면 학고재 갤러리 건물 위에 있는, 눈에 확 띄는 조각이 보인다. 그 작품은 이용백 작가의 &amp;lt;피에타&amp;gt;다.피에타(Piet&amp;agrave;)는 이탈리아어로 슬픔, 비탄을 뜻하며 성모 마리아가 십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E-gG4TITTaf7MTKcjSTvVL2Thw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3:23:58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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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창신동을 그려도 다 다른 그림... 그래서 멋지다 - 창신동 안양암을 그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dGLp/71</link>
      <description>▲ 안양암 절이 민가를 업고 있는 듯해서 인상적이었다. ⓒ 오창환  매달 세번째 토요일은 어반스케쳐스 서울 정기모임이 있는 날이다. 이번 모임은 좀 특별한데 창신동 채석장 전망대 부근에서 스케치를 하고 그날 그린 그림을 7월 15일까지 카페 낙타에서 전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코로나도 끝나가고 계절도 좋고 해서 사전 예약이 무려 100명을 넘었다. 초등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8MSgORsFuiiCViyOdJmQZ1vwQx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3:15:55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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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마다 좋아하는 그림이 다르다 - 개인전에서 다른 작가의 그림을 판매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GLp/70</link>
      <description>▲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서울에서 가장 번화한 곳 중 하나다. 연남동으로 가는 젊은이들 구경꾼들 외국인들로 늘 붐비는 곳이다. 코로나로 썰렁하던 곳이 다시 활기를 찾았다. 작품을 구입하는 분들은 대체로 자기가 살았던 곳이나 자주 갔던 곳을 좋아한다.  개인전에 여러 작가님들이 응원의 뜻으로 작품을 보내주셔서 같이 전시를 했다. 자칫 단조롭기 쉬운 개인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NidI2TRueUOLRQdX5RKirdtqk6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3:11:47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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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어반스케치에는 세 가지가 있다 - 디테일, 스타일, 스토리.... 고양어린이 박물관을 그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dGLp/69</link>
      <description>▲ 고양어린이박물관 고양어린이 박물관 모양이 숲처럼 생겼다. 도로 모양을 건물에 맞춰서 그렸다. 실제 도로가 저런 모양이다. 박물관에서 주신 스티커도 붙였다.  지난 월요 드로잉 장소는 화정역과 고양경찰서 사이에 있는 고양 어린이박물관이다. 이곳은 체험을 할 수 있는 전시를 하는데, 경기북부에서 가장 큰 어린이박물관이다. 참고로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단체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5cxGYn_eZ_FfhYXhVMA_WEkuIz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3:07:45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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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칭 시점의 그림... 이거 되게 어렵습니다 - 겸재는 어떻게 자신의 그림 속으로 들어갔나</title>
      <link>https://brunch.co.kr/@@dGLp/68</link>
      <description>▲ 포도호텔에서 그린 1인칭 관찰자 시점 그림. 흔히 손만 그리는데 발까지 그렸다. 소파 무늬가 자연스럽다.  가족 어반스케쳐스 여행으로 제주도를 갔을 때 점심을 먹으러 포도 호텔에 갔다. 포도호텔은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했는데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건물로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한 송이 포도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포도호텔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aTnb7azPxg0vWYgUF5IjoPaKx9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3:02:11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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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스파라거스 다발'을 그린 이유 - 25일부터 6월 7일까지 삼청동 38갤러리에서 여는 개인전에 부쳐</title>
      <link>https://brunch.co.kr/@@dGLp/67</link>
      <description>▲ 에두아르 마네의 아스파라거스를 생각하며 아스파라거스만 그리면 단조로울것 같아 물병과 오렌지를 식탁위에 놓고 그렸다.  에두아르 마네(1832~1883)는 인상파의 대부로 알려져 있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그의 작품 '풀밭 위의 식사'로 현대미술이 시작된다는 것이다.그는 미술사에서 큰 획을 그은 인물이다. 그 일이 그렇게 쉽겠는가. 그가 작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BmE76Ps1rSGgXMiAItkinjLaBG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2:58:16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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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주산성은 매주 휴관인데... 이렇게나 많이 모였습니다 - 행주산성비 구비와 재건비의 조화... 땡볕 아래서 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GLp/66</link>
      <description>▲ 행주대첩비 구비와 재건비를 한 프레임에 넣었다.  이번 고양 월요 드로잉 '고양 월드'는 행주산성에서 진행했다. 행주산성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인데 어떻게 거기 모여서 그림을 그렸을까?5월 초, 고양시청 관광과에서 연락이 와서 관계자를 만났다. 관광과에서는 오마이뉴스 기사를 보고 '어반스케쳐스 고양'이 생긴다는 것(관련 기사 :&amp;nbsp;휘날리는 벚꽃 아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EcLjHfNAE_kHP-6X9sYq4DeUEP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2:50:52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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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즉석에서 재즈 연주처럼 생생하게 그리기 - 어반스케치의 미학 #1 임프로바이즈</title>
      <link>https://brunch.co.kr/@@dGLp/65</link>
      <description>▲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을 빠른 속도로 그렸다. 먼저 수채로 색칠을 하고 볼펜으로 사람과 바위를 그렸다. 이런 그림은 정확함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경쾌한 느낌을 준다.    ▲ 월정리 해수욕장 드로잉 모습. 일정상 시간이 모자라 빨리 스케치 할수 밖에 없었는데 뜻밖에 괜찮은 그림이 나왔다.  재즈에서 임프로바이즈(improvise)는 미리 악보나 리허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p%2Fimage%2Fa2z2iffB1T5vF6eBRneic2DNtW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2:26:11 GMT</pubDate>
      <author>오창환 An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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