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최현준</title>
    <link>https://brunch.co.kr/@@dGg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HR저널리스트 입니다. HR과 관련된 전문 지식을 나누고 싶습니다. 근거 있는 글에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근거 있는 글을 통해서 소통하는 HR저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1:12: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HR저널리스트 입니다. HR과 관련된 전문 지식을 나누고 싶습니다. 근거 있는 글에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근거 있는 글을 통해서 소통하는 HR저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xGaQO0MhO2NQeEhXNlESo0vRXFM</url>
      <link>https://brunch.co.kr/@@dGg8</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회사가 직원연봉(임금)을 공개해야 할까요? - 이승계. &amp;quot;임금 정보의 공개에 관한 연구.&amp;quot; 經營法律 32.3(2022)</title>
      <link>https://brunch.co.kr/@@dGg8/21</link>
      <description>한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고민을 나누지 못한것 같습니다. 또한 글을 어렵게 전달하는 저에게 반성을 하는 시간을 보낸 결과,&amp;nbsp;가벼운 주제이거나, 간편하게 많은 분들과 짧게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운영하려고 합니다. 아직은 현업에서 HR 업무를 담당하고 있기에 제가 업무를 하면서, 고민하는 포인트가 많이 녹여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LNcJuqiSxrByB-T6JwdyIplhf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15:11:09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21</guid>
    </item>
    <item>
      <title>북리뷰_넷플릭스 &amp;quot;규칙 없음&amp;quot; - HR Insight 2023년 7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dGg8/20</link>
      <description>좋은 기회에 HR Insight 2023년 7월호에 제 북리뷰 글이 게시가 되어 공유드립니다. (본 리뷰는 넷플릭스 규칙 없음에 대한 핵심내용만을 담았습니다.) HR Insight 많은 구독을 부탁드리며, 북리뷰와 관련된 문의는 언제든 제 브런치를 통해서 남겨주신다면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https://www.hr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42ZF0CONyo6kUoO8pU5poCGbm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01:01:57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20</guid>
    </item>
    <item>
      <title>알고리즘(Algorithm) HR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dGg8/18</link>
      <description>알고리즘 HR 논란 최근 워싱턴포스트(WP)는 구글의 12,000명의 대량 정리 해고에 대한 흥미로운 기사를 발표했다. 수백명의 구글 전직 직원들이 온라인 채팅방에 모여 갑작스러운 정리해고의 불합리한 처사와 불만을 토로하였고, 구글 경영진이 정리해고 대상자를 어떻게 결정했는지 의견을 교환했는데, 그 중 확인 되지 않은 게시물에서 &amp;ldquo;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신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f_DOczhvQA8bFuBxGb62omQjN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09:48:19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18</guid>
    </item>
    <item>
      <title>Next HR - 크라우드소싱 기반 HR - 월간 인재경영 기고문(23년 6월호 220호)</title>
      <link>https://brunch.co.kr/@@dGg8/19</link>
      <description>좋은 기회에 월간 인재경영에서 크라우드소싱과 관련된 제 글이 게시가 되어 공유드립니다. (본 기고문은 크라우드소싱에 대한 핵심내용만을 담았습니다.) 월간 인재경영 많은 구독을 부탁드리며, 크라우드소싱과 관련된 문의는 언제든 제 브런치를 통해서 남겨주신다면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으로 인하여 전문을 올리지 못한점 양해 부탁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L7O8Aj5lfNEWib7J3LtxGH-KI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21:45:57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19</guid>
    </item>
    <item>
      <title>조용한 퇴직의 진화, &amp;lsquo;분노의 구직&amp;rsquo; - 월간 인재경영 기고문(23년 5월호 219호)</title>
      <link>https://brunch.co.kr/@@dGg8/17</link>
      <description>좋은 기회에 월간 인재경영에서 퇴직과 관련된 제 글이 게시가 되어 공유드립니다. (본 기고문은 퇴직에 대한 핵심내용만을 담았습니다.) 월간 인재경영 많은 구독을 부탁드리며, 퇴직과 관련된 문의는 언제든 제 브런치를 통해서 남겨주신다면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으로 인하여 전문을 올리지 못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HR</description>
      <pubDate>Sun, 30 Apr 2023 02:24:49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17</guid>
    </item>
    <item>
      <title>직원경험을 넘어 &amp;lsquo;직원성공&amp;rsquo;으로 연결해라 - 월간 인재경영 기고문(23년 4월호 218호)</title>
      <link>https://brunch.co.kr/@@dGg8/16</link>
      <description>좋은 기회에 월간 인재경영에서 직원경험과 관련된 제 글이 게시가 되어 공유드립니다. (본 기고문은 직원경험에 대한 핵심내용만을 담았습니다.) 월간 인재경영 많은 구독을 부탁드리며, 직원경험과 관련된 문의는 언제든 제 브런치를 통해서 남겨주신다면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으로 인하여 전문을 올리지 못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2 Apr 2023 06:47:43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16</guid>
    </item>
    <item>
      <title>확률적 사고를 통해 &amp;ldquo;적합한 사람을 채용하라&amp;rdquo; - 월간 인재경영 기고문(23년 3월호 217호)</title>
      <link>https://brunch.co.kr/@@dGg8/15</link>
      <description>좋은 기회에 월간 인재경영에서 채용과 관련된 제 글이 게시가 되어 공유드립니다. (본 기고문은 채용에 대한 핵심내용만을 담았습니다.) 월간 인재경영 많은 구독을 부탁드리며, 채용과 관련된 문의는 언제든 제 브런치를 통해서 남겨주신다면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으로 인하여 전문을 올리지 못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HR S</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10:36:08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15</guid>
    </item>
    <item>
      <title>평균적인 인간에서 &amp;lsquo;초개인화&amp;rsquo; 시대로 - 월간 인재경영 기고문(23년 2월호 216호)</title>
      <link>https://brunch.co.kr/@@dGg8/14</link>
      <description>좋은 기회에 월간 인재경영에서 초개인화와 관련된 제 글이 게시가 되어 공유드립니다. (본 기고문은 초개인화에 대한 핵심내용만을 담았습니다.) 월간 인재경영 기고문이 유료회원에게만 공개가 되어 아쉽지만 많은 구독을 부탁드리며, 초개인화와 관련된 문의는 언제든 제 브런치를 통해서 남겨주신다면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으로 인하여</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1:49:02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14</guid>
    </item>
    <item>
      <title>시대가 요구하는 조직 &amp;lsquo;레질리언스&amp;rsquo; 정신에 대해 - 월간 인재경영 기고문(23년 1월호 215호)</title>
      <link>https://brunch.co.kr/@@dGg8/13</link>
      <description>좋은 기회에 월간 인재경영에서 조직레질리언스와 관련된 제 글이 게시가 되어 공유드립니다. (본 기고문은 조직 레질리언스에 대한 핵심내용만을 담았습니다.) 월간 인재경영 기고문이 유료회원에게만 공개가 되어 아쉽지만 많은 구독을 부탁드리며, 조직 레질리언스와 관련된 문의는 언제든 연락 주신다면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으로 인하</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08:39:54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13</guid>
    </item>
    <item>
      <title>조용한 퇴직을 대하는 HR의 자세 - Quiet quitting_조용한 퇴직을 대하는 HR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dGg8/12</link>
      <description>[퇴직의 시대가 왔다]  대 퇴직(Great Resignation)이라는 단어는 익숙할 것이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경영 대학원 경영학과 교수 앤서니 클로츠 교수가 2021년 05월 지속적인 대량 회사 이탈을 예상하고 만든 용어라는 설명으로 본 글을 시작한다. 대 퇴직의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코로나19 범유행이 그 원인 중 대표로 뽑히고 있다. 코로나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6mbxquw7Ki-Y5WZ5WLCARtqdf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00:08:12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12</guid>
    </item>
    <item>
      <title>조직문화&amp;nbsp;A to Z_문화는 아침 식사로 전략을 먹는다 - 문화는 아침 식사로 전략을 먹는다.(조직문화 이해&amp;middot;측정&amp;middot;설계&amp;middot;실행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Gg8/11</link>
      <description>[조직문화란 무엇인가] 조직문화란 무엇인가? 조직과 문화를 결합한 단어인데 우리는 왜 그토록 어렵게 느껴지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일까? 필자는 조직문화라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들었다. 우리 회사 조직문화는 별로야!, 우리 회사 조직문화는 꼰대 문화야! 등 좋은 조직문화라고 들어본 적이 있을까 필자의 경험상 좋은 조직문화를 들어본 적은 없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LwjKAGNiqVwj8M3hjyqAx3vzU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22 03:28:49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11</guid>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MBOvsKPIvsOKR구분하기 - 성과관리_세상에서 가장 쉬운 MBO vs KPI vs OKR 구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Gg8/10</link>
      <description>[성과관리 도구는 구분되는가?] 지난 시간 필자는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의 MBO, 앤디 그로브(Andy Grove)의 iMBO를 연재 리뷰를 진행하였다. 물론 현대의 경영에서 MBO는 경영원리(철학)이 아닌 성과관리 도구로 전락되었고, iMBO는 존 도어(John Doerr)에 의하여 OKR이라는 개명을 통하여, 성과관리 트렌드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XDABm5s9j-cfZNlF29RT9Q396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10:51:42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10</guid>
    </item>
    <item>
      <title>앤디 그로브(Andy Grove)의 iMBO - Intel Manahement by objectives</title>
      <link>https://brunch.co.kr/@@dGg8/9</link>
      <description>[Who is Andy Grove] 앤디 그로브(Andy Grove)는 헝가리 출신의 미국의 기업가이자 공학자로 소개되어 있지만, 1987년부터 1998년까지 인텔(Intel)의 CEO로 일하며 회사를 세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으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기업가이다.(출처: 위키백과) 왜 뜬금없이 앤디 그로브(Andy Grove)를 필자는 소개하려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_jtfdabca0a3V-nYHvmyWDFYrus.jp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11:25:48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9</guid>
    </item>
    <item>
      <title>MBO 리뷰연재 완결 - MBO and Self-control(목표와 자기관리에 의한 경영)</title>
      <link>https://brunch.co.kr/@@dGg8/8</link>
      <description>[MBO 리뷰연재 완결] Management By Objectives and Self-control에 대하여 4편의 리뷰연재를 통하여 함께 알아보았다.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가 주장한 MBO와 한국에서의 MBO가 구분이 되는 것 같다. 그렇다, 피터 드러커는 경영원리 달성의 원칙으로 Management By Objectives an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WWMLccKFuHjX3gEzD0D6EM8HwHo.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12:44:24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8</guid>
    </item>
    <item>
      <title>MBO 리뷰연재4 - MBO and Self-control(목표와 자기관리에 의한 경영)</title>
      <link>https://brunch.co.kr/@@dGg8/7</link>
      <description>[MBO 리뷰연재 3 내용] 밀어붙이기식 경영관리의 위험성에 대하여 필자 역시 기업이 혼란하다는 증거라는 주장에 동조한다. 뒤에서도 서술하겠지만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의 MBO는 Top-Down 방식 아니다. 각각의 경영자는 자신의 부서의 목표를 스스로 개발하고 또 결정할 것을 요구하지만, 상위부서는 하위부서의 목표를 승인하거나 부여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lnnabZeaocquu4nLkn2qLO_6q2w.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23:48:30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7</guid>
    </item>
    <item>
      <title>MBO 리뷰연재3 - MBO and Self-control(목표와 자기관리에 의한 경영)</title>
      <link>https://brunch.co.kr/@@dGg8/6</link>
      <description>[MBO 리뷰연재 2 내용] 지난 리뷰연재 2에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는 목표에 대하여 많은 부분을 할애하였고, 우리에게 주고 싶은 Insight가 있다고 필자는 생각했다. 우선 상사가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직무가 요구하는 것에 맞추게 하는 경영 구조라는 큰 프레임이 필요하고 올바른 방향을 향하면서도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동기부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7OyX6N8_9-gYh3jqAESA6CsZdFE.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00:18:07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6</guid>
    </item>
    <item>
      <title>MBO 리뷰연재2 - MBO and Self-control(목표와 자기관리에 의한 경영)</title>
      <link>https://brunch.co.kr/@@dGg8/5</link>
      <description>[MBO 리뷰연재 1 내용] 지난 리뷰연재 1에서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 MBO에 대한 서론에 해당되는 부분을 글로 옮겨 보았다. 두 가지 Insight를 도출해 보았는데, MBO는 목표 달성이 목적이고,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들은 Align이 되어야 하며, 모든 경영자(총괄, 기능적 등)에게는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나, 그 전문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eBLVcemWD4fxNaF-66xv0heGdDI.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3:15:08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5</guid>
    </item>
    <item>
      <title>MBO 리뷰연재1 - MBO and Self-control(목표와 자기관리에 의한 경영)</title>
      <link>https://brunch.co.kr/@@dGg8/4</link>
      <description>MBO and Self-control(목표와 자기 관리에 의한 경영) [MBO란 무엇인가] MBO에 대하여 명확히 알아야 한다. 왜냐면 현대의 OKR, BSC, 칸반, 어도비 체크인 등 많은 성과관리 Tool에 기원을 찾으면 MBO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필자의 주장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도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필자를 포함하여 성과관리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v24EvXF7LO4g4UDWzz9sv1So4jk.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01:29:55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4</guid>
    </item>
    <item>
      <title>2022년 직원경험 트렌드 DEIB - - 한국기업의 DEIB 가치 재정립 -</title>
      <link>https://brunch.co.kr/@@dGg8/3</link>
      <description>위드 코로나의 시대이다. 델타, 오미크론 등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등장으로 팬데믹이 장기화 되는 가운데 일부 국가들은 바이러스 극복이 아닌 공존을 선택하고 공존 실험에 들어가고 있다.&amp;nbsp;&amp;nbsp;또한 4차 산업혁명과 변동성(Volatility), 불확실성(Uncertainty), 복잡성(Complexity), 모호성(Ambiguity)으로 요약되는 뷰카(VUCA)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8zHFHaGeN28JhcsAwSSdHhqKC2E.jpe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22 01:30:04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3</guid>
    </item>
    <item>
      <title>신년사와 HR의 관계 - 신년사와 HR의 관계를 통하여&amp;nbsp;2022년 HR의 역할을 알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dGg8/2</link>
      <description>&amp;quot;신년사와 HR 관계&amp;quot;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이한지도 벌써 2달이 지났습니다. 새해 목표는 잘 지켜지고 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듯 지켜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늘은&amp;nbsp;2022년 임인년(壬寅年)을 맞이한 지 2달이 되어가기도 하고 남은 10달을 목표를 갖고자 하는 바람에서 HR과 신년사라는 주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8%2Fimage%2FY_xLnCQ4JAstBPT4XWbujMIQD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01:21:19 GMT</pubDate>
      <author>최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dGg8/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