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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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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 '밥' 벌어먹는 방송작가 / 모든 인생은 드라마다! 생(生)에 어느 한 순간은 주연으로, 어느 한 부분은 조연으로, 대부분은 시청자로 살고 싶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21: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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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밥' 벌어먹는 방송작가 / 모든 인생은 드라마다! 생(生)에 어느 한 순간은 주연으로, 어느 한 부분은 조연으로, 대부분은 시청자로 살고 싶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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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명을 알고, 운을 준비하면 미래가 달라질까? - [강작가는열공중]운, 준비하는 미래-상위 1%의 멘토가 밝히는 운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dGkL/10</link>
      <description>'운명'... 정해진 '명'을 알고, 바꿀 수 있는 '운'을 준비하면 미래가 달라질까?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 하늘에서 벌어진 일과 동일한 사건이그 사람의 평생을 통해 드라마처럼 구현된다운, 준비하는 미래   '명'대로 사는 사람은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는 걸까?  그게 아니라는 게 이 책의 한 줄 요약이다. 내 운을 이용할 준비를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kL%2Fimage%2F9kgmKhmQuWIylOFff8clsgpVM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17:24:07 GMT</pubDate>
      <author>글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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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라테 한 잔 - -99년 이대 스타벅스 1호점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dGkL/9</link>
      <description>나는 커피를 참 좋아한다. 눈 뜨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시작해서 3~4잔을 기본으로 마신다. 집에서는 밀리타 카페오 머신으로 선물 받거나 자주 가는 커피전문점에서 사 온 원두를 바꿔가며 즐기고, 네스프레소와 돌체구스토 머신으로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마시고 있다. 집 밖으로 나가면 시나몬가루를 뺀 카푸치노, 플랫화이트를 즐기는 편이다. 내 취향대로 주문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kL%2Fimage%2FA1CKjn3XaXHUg--HDTtqApcuO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07:09:26 GMT</pubDate>
      <author>글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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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작가'가 되는 꿈을 이루다 - 2000년 5월, 가물가물한 기억의 한 조각을 작의적으로 편집</title>
      <link>https://brunch.co.kr/@@dGkL/8</link>
      <description>내가 방송작가가 된 것은 2000년 5월 경이었다. 미국 시애틀에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그동안 꿈꿨던 방송작가가 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두드려보고 다녔더랬다.  그리고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마산 M*C에서 광고처럼 방송작가를 모집한다는 스폿을 봤던 것 같다. 아직 대학 4학년을 재학 중이었기에 큰 부담이 없었다. 합격하리란 생각을 하지 않았으니까.</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05:55:00 GMT</pubDate>
      <author>글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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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여행 계획과 준비 - 34일간의 유럽여행 &amp;nbsp;&amp;nbsp;&amp;nbsp;~런던.파리.바르셀.밀라노.베네치아.피렌체.로마</title>
      <link>https://brunch.co.kr/@@dGkL/1</link>
      <description>이 여행은&amp;nbsp;사실, 딸을 위한 것이었다.  책에서만 본 작품들이 웅장한 미술관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둘러싸인 모습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딸에게 보여주고 싶었고, 다양한 유럽의 랜드마크를 직접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초등 5학년이었던 딸이 제대로 여행을 즐길 수 있길 바라며&amp;nbsp;계획한 일명 '느림보&amp;nbsp;유럽여행'  하지만 이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kL%2Fimage%2FkwKXrg1CgdMV6BdsJN8yB8IcMu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17:06:56 GMT</pubDate>
      <author>글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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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호텔예약 사이트 아*다에 호구 잡혔나 봐요 ㅠㅠ - 등급은 프리미엄 가격도 프리미엄</title>
      <link>https://brunch.co.kr/@@dGkL/7</link>
      <description>고교 동창들과 오래간만에  일본 여행을 가보자는 결론을 내리고  일단 비행기 표를 질렀습니다 ㅎㅎ 이런 일은 제가 좀 추진력이 있거든요.  근데 셋이서 호텔을 알아보다  한 호텔이 마음에 들어서  카톡으로 가격을 얘기하는데 제가 검색한 가격과 전혀 다른 얘길 하는 거예요. 제가 검색한 결과는 친구가 검색한 가격은 같은 날짜, 같은 호텔, 같은 방을 두고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kL%2Fimage%2FWDhvGoAtVaTWss778y7FPDgrH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03:08:07 GMT</pubDate>
      <author>글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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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건희 미술관은 서울로 가는 걸까? - [강작가는 여행중]</title>
      <link>https://brunch.co.kr/@@dGkL/6</link>
      <description>혼자 다니는 여행을 하다 보니  미술관이나 박물관 투어를 자주 하게 된다. 특히 한 도시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 미술관 한 곳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게되는 경우도 생긴다.    눈,비 오거나  너무 춥거나 더운 날?! ㅎㅎ  민서와 함께하는 여행에서는  민서에게 보여주기 위한,  교과서에 나오는 작품이나  이름을 알 만한 작가의 작품을 보기 위한  미술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kL%2Fimage%2Ftu-yshTLQhUi7sW-unnCUrV2k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05:20:17 GMT</pubDate>
      <author>글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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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국에 동유럽을?! - [강작가는 여행 중] 04.05.21. 체코행 비행기 안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dGkL/5</link>
      <description>계속되는 변이로  아직 끝나지 않은 팬데믹 상황에 금방 끝날 줄 알았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꽤 길어지고 있다.       이런 시국에 동유럽에 간다는 계획을 밝히자 말리는 사람도 있고,  열띤 응원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사실 내 입장에서는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2년 전에 실행에 옮겼을 아주 오래된 계획이다.  4년 전, 해외지사장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kL%2Fimage%2F022ZkkaK-UEAT8xKiZA2NFgg64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09:50:55 GMT</pubDate>
      <author>글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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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에서 방송작가로 살아간다는 것 - [강작가는 열일 중] 서울과는 너무 다른 별천지, 지방이라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dGkL/4</link>
      <description>나는 '지방' 방송국 시사교양 작가다! 굳이 &amp;lsquo;지방&amp;rsquo;이라는 지역적 테두리에  명함을 가두는 이유는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송작가들과 지방에서 일하고 있는 작가들의  역할과 대우가 너무나도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내 이력서에 적힌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SBS 생방송 투데이... 와 함께 10개가 넘는 서울에 있는 방송국에서 일한 경력들이</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09:49:24 GMT</pubDate>
      <author>글밥</author>
      <guid>https://brunch.co.kr/@@dGkL/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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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밥' 벌어먹기 - 단절된 경력을 이어갈 용기 있는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dGkL/3</link>
      <description>나는 방송작가다. 이 일을 시작한 게 2000년이니까... 년수로만 따지만 벌써 22년 차다.  하.지.만... 지금 난 12년 경력의 방송작가다.  2008년, 방송작가라는 명함 대신 '엄마'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한 남자의 아내로 한 집안의 큰며느리로 10년이라는 세월을 꽤 잘 버텼던 것 같다.  그리고 '존버' 만으로는  내가 행복해질 수 없다는 것</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09:45:42 GMT</pubDate>
      <author>글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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