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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솜사탕 솜사탕</title>
    <link>https://brunch.co.kr/@@dH3B</link>
    <description>30여년 전의 힘든 나날들을 재조명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어머니 돌아가신 후 청년 가장으로 살았던 이야기이며 가벼워지고 싶은 소망이 깃든 별명 솜사탕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12: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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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여년 전의 힘든 나날들을 재조명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어머니 돌아가신 후 청년 가장으로 살았던 이야기이며 가벼워지고 싶은 소망이 깃든 별명 솜사탕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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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 사랑은 함께 있는 것, 사랑은 악을 물리치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dH3B/6</link>
      <description>딸들이 이 영화를 보고 와서 엄마도 보면 좋겠단다.&amp;nbsp; 2주쯤 지났을 때, 영화를 보려하니 가까운 곳에서는 상영하지 않는다. 한 때 인기 8위까지 올랐었지만 개봉한 지 오래되니 보기가 힘들다. 의지의 한국인인 나는 30분 이동해서 건대입구까지 가서 영화를 봤다. B급 정서라는데 나한테는 딱 좋았다. 이렇게 재미있게 엉뚱하게 영화를 만들 수도 있구나. 굉장한</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05:24:07 GMT</pubDate>
      <author>솜사탕 솜사탕</author>
      <guid>https://brunch.co.kr/@@dH3B/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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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미나리'를 보았네.</title>
      <link>https://brunch.co.kr/@@dH3B/5</link>
      <description>윤여정이 이 작품으로 상을 받았는데, 윤여정은 이 작품보다 연기를 더 잘한 작품이 많다. 특유의 천연덕스런 표정하며, 뒷부분에서 슬픔과 미안함으로 힘없이 손녀손자를 보는 표정 그리고 딸과 사위와 손녀손자가 함께 잠들어 있는 광경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보고 있는 모습 등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다른 많은 영화에서 익히 보아오던 작품 속에 관객들을 온전히 빠</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08:13:59 GMT</pubDate>
      <author>솜사탕 솜사탕</author>
      <guid>https://brunch.co.kr/@@dH3B/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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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엄마라는 집&amp;gt; - 자식에게 필요한 것은 아파트가 아니라 엄마의 사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3B/4</link>
      <description>첫장면이 영화 전체를 궤뚫는 내용이었네. 처음에 나는 딸과 나눈 대화인가 했는데 친정 엄마와의 대화였다.    영화는 이 대화를 나누기 이전으로 돌아가서 주인공은 종일 미술교사일 을 하고 퇴근 후에는 커다란 1인용 안락의자에 앉아 있는 남편을 위해 저녁식사 준비를 한다. 집안일을 도맡아하고 딸과 아들을 뒷바라지하고 친정어머니도 돌보려는 주인공은 집을 구하</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9:28:53 GMT</pubDate>
      <author>솜사탕 솜사탕</author>
      <guid>https://brunch.co.kr/@@dH3B/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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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화 알콜 중독자의 자식도 잘 자랄 수 있다. - 어머니의 노력만으로 자식이 잘 된 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3B/3</link>
      <description>알콜 중독자는 자신의 직업에 성실할 수 없다. 그리고 대체로 술에 취해 있으므로 가족들은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럽다. 이웃도 알콜 중독자로 인한 피해를 알콜 중독자의 가족에게 말을 한다. 그 자식들은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제대로 자라나기 어려운 환경 속에 놓인다. 그렇더라도 그 자식들은 잘 자라날 수 있다, 알콜 중독자로부터 정서적 학</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22 09:08:53 GMT</pubDate>
      <author>솜사탕 솜사탕</author>
      <guid>https://brunch.co.kr/@@dH3B/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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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화 암보다 고혈압이 더 무섭다. - 우리들의 블루스 옥동과 동석이 부러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H3B/2</link>
      <description>어젯밤에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보면서 눈가가 짓무르도록 울었다. 암에 걸린 옥동과 아들 동석의 이별이 주는 여운이 길다. 옥동의 맺힌 한이 조금씩 풀려나가고 아들의 마음이 치유되는 과정이 아름다웠고 가슴 시렸다. 남보다 못한 사이로 엄마만 보면 화를 내던 동석이 온 동네 사람들의 회유에도 엄마의 목포 나들이에 동행하지 않겠다더니, 동석의 연인인 선아</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12:34:11 GMT</pubDate>
      <author>솜사탕 솜사탕</author>
      <guid>https://brunch.co.kr/@@dH3B/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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