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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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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기업 CS 관리, 러닝과 테니스와 아내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리고 인생을 즐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43: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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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CS 관리, 러닝과 테니스와 아내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리고 인생을 즐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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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km LSD 훈련이 나에게 남긴 것 - 과연 첫 풀코스 마라톤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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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 공부, 브런치 작가, 그리고 풀코스 마라톤 완주. 올해 내가 이루고자 세웠던 목표 세 가지다. 영어 공부는 10월이 되도록 제대로 시작해보지도 않고 일찌감치 실패, 내년으로 미루기로 했지만 너무 감사하게도 브런치에서는 글 하나로 작가 등록해 주셔서 이렇게 브런치북 연재도 하고 있다. 남은 건 첫 풀코스 마라톤. 24년 11월 3일로 예정되어 있는 J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6N%2Fimage%2FSCdhz12DJm7JUY_82_MXiDUeA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0:05:55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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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이와 '열심'이랑 친하게 지내자 - 즐런행런 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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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주, 거리주, 지속주, 빌드업, 인터벌, 업힐, 파틀렉, TT, LSD 등 많기도 많다. 바로 러닝 훈련 종류들이다. 이런 훈련들은 10k 대회나 하프마라톤 대회가 끝난 뒤 기록에 대한 욕심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부분이다. 그런데 이 훈련이란 게 요즘 많이 참여하는 러닝 클래스나 클럽에서 누군가의 지도 또는 도움을 받으면서 하면 몰라도 나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6N%2Fimage%2FQ1yUBckJimy5nvlnhApwIRvmI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8:00:05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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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도 역시 장비빨?!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카본화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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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동은 장비빨. 혹자는 실력이 아닌 장비에 의존하거나 탓하는 것은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라고도 하고 다른 누군가는 좋은 장비가 실력에 더해지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장비를 찬양하기도 한다. 사실 정답은 없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나는 장비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라는 생각에는 긍정적인 입장이다.  모든 스포츠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신기술을 도입한 신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6N%2Fimage%2FZJCCmJhvOKNIlEAN-8GliHjay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9:48:24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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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모자를 쫓아서 달려라 - 페이서의 소중함과 목표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dH6N/8</link>
      <description>나의 첫(?) 하프마라톤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23년 12월 한강시민 마라톤대회, 하프마라톤 서브2(하프에 쓰는 표현은 아니지만) 달성했던 이야기.  사실 진짜 첫 하프 대회는 23년 6월에 참가했었던 새벽강변 국제마라톤대회였었는데 구차하게도 뜨거운 날씨와 예상치 못했던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약 2시간 40여분의 기록으로 겨우겨우 완주만 했었다. 변명을 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6N%2Fimage%2FNCD7q1juallWbE-iV49aW6dfo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9:00:10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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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달린 일 #2 - 처음 경험해 본 해변 조깅(스미냑~꾸따)</title>
      <link>https://brunch.co.kr/@@dH6N/7</link>
      <description>파도와 함께 부서지는 햇살, 모래사장과 바닷물 사이를 이리저리 신나게 달리는 강아지, 저마다의 속도로 여유롭게 달리기를 즐기는 많은 러너들.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 그야말로 내가 꿈꾸던 해변 조깅. 숲과 논이 뿜어내는 대자연의 숨결로 가득했던 우붓을 떠난 아쉬움도 잠시, 새롭게 만난 스미냑에서의 첫 아침에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실행할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6N%2Fimage%2FlsWFoIy2SAk7VzO0omvMAIPmP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08:38:37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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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달린 일 #1 - 짧았지만 강하게 기억에 남아 있는 우붓 논두렁 조깅</title>
      <link>https://brunch.co.kr/@@dH6N/6</link>
      <description>생경한 새소리,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논두렁, 비슷한 듯 다르게 고개를 숙이고 있는 벼들. 그렇다. 이곳은 늘 나의 조깅 코스가 되어주던 동네 천변도 아니고 옆동네 신도시 산책로도 아니다. 무려 발리!! 그중에서도 우붓!! 발리 안에 있는 수많은 여행지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지역 중 하나이며 특히나 대자연의 풍경이 멋진 것으로 유명한 곳!! 이런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6N%2Fimage%2Ferp22x-a88M9uB4CRo5pihfwF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8:25:36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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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생을 살다 보면 보석함이 생긴다??_뉴발런온 Ep.1 - 유난히 강렬했던 레드 크리스털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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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런나닮. 대회의 캐치프레이즈 같은 문구였다.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 당연한 말 아닌가?? 근데 뭔가 있어 보인다. 참 잘 만들었다.  우리나라에 대형 러닝 대회 붐을 일으킨 선두주자이자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가 뉴발란스가 아닌가 싶다. 최근에는 한국에서 철수를 앞뒀던 뉴발란스를 이랜드 그룹이 인수를 하고 나서 러닝 분야에 사업을 집중하면서 대성공을 거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6N%2Fimage%2FQXO-2mFa9ccD3YAj2k58n2Krf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04:10:02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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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고 인간은 달린다 - 누구나 쉽게 본능에 충실해질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6N/4</link>
      <description>Birds fly, Fish swim, Humans run. 전설적인 마라토너 에밀 자토펙의 이 말은 존재의 가장 기본적인 생존 방식이자 행위이며 욕구를 한 마디로 정의케 한다. 날개와 지느러미를 가진 새와 물고기와는 달리 인간에게 주어진 것은 몸뚱이뿐이었고 생존을 위해 약한 동물을 사냥할 때나 강한 동물로부터 도망칠 때 본능적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6N%2Fimage%2FVdCHbPTTKpnBJBQaYos1ZQ2CJ2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11:12:53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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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더 일찍 시작할 걸 그랬다 - 당신의 첫 러닝을 기억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H6N/3</link>
      <description>과거의 나를 상당히 후회한다. 왜 나는 좀 더 빨리 시작하지 않았을까? 사진첩을 한참을 뒤적여서야 겨우 꺼내 볼 수 있었던 나의 첫 러닝을 두고 하는 말이다.  요즘에야 꼭꼭 남기는 러닝 어플 캡처 사진, 대회 기록증 등으로 자세히 기록하고 있지만 첫 러닝은 그저 회사 선배 손에 이끌려 경험 삼아 참가했었던 대회였기에 그리고 벌써 6년이나 지난 터라 희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6N%2Fimage%2FpkiRBCizqISvdqbPcA7HSqpeF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07:51:14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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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을 해 본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 러너는 특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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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대 들어서 가장 핫한 스포츠가 뭔지 말해보라면 골프, 테니스, 러닝 이 세 가지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진입 장벽의 높이와 지속의 어려움을 핑계로 골프는 일찌감치 리스트에서 제외한 나는 테니스와 러닝은 당당히 즐기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테니스 동호인, 러닝 동호인이다. 사실 골프와 테니스는 코로나라는 특수 상황 덕을 많이 보지 않았나 싶다.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6N%2Fimage%2FI3k7zINH3hPJEh3pC8rc3c3wZ9U.JPG"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17:53:27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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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이여 귀를 열어라 - 아내에게 사랑받는 절대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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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긴 왜 이렇게 더운 거냐. 평일 퇴근시간 전이라 사람도 별로 없는 데다 오늘은 늦가을 날씨인데 이렇게까지 히터를 빵빵하게 돌리다니. 썩 익숙지 않은 백화점 1층을 돌아다니고 있어서 그런지 점원들이 다 나만 쳐다보고 있는 것 같고, 나에게 말을 걸기 위해 호시탐탐 내 눈과 마주치려 노리고 있는 것 같아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벌써 등과 허리춤은 땀으로 흥</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00:57:39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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