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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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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예술과 연계한 모든 활동에 참여합니다. 사회, 경제, 정치, 문학, 회화 등 모든 분야의 끝에는 문화와 예술이 함께할 것이라는 신념으로 브런치와 함께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1:05: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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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예술과 연계한 모든 활동에 참여합니다. 사회, 경제, 정치, 문학, 회화 등 모든 분야의 끝에는 문화와 예술이 함께할 것이라는 신념으로 브런치와 함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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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국방전직교육원 전직 성공사례집 (수록본) - 철학이 신념의 지표가 되어, 국방에서 지방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dHxL/28</link>
      <description>24년 12월, 나는 다른 전우들보다 늦은 전역 준비를 시작했다. 그 해 7월 진급 결과를 끝으로도 5개월이 지난 후였다. 어릴 적부터 군복을 입고 싶었던 만큼, 전역할 때까지 군은 나의 삶과 정체성을 대변했다. 때문에 미련으로부터 조직을 떠나 보내지 못했던 내가 빠르게 또 다른 거처를 찾은 것은 어찌보면 큰 행운일 것이다. 이 이야기는 진급만을 목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L%2Fimage%2FQ2KY4WjVxOhfbgNJ1ceV9b282a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3:02:47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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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불던 겨울, 그 끝에서 시작-3 - 3장. 충성대, 예복을 입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HxL/26</link>
      <description>영천에 도착했다. 택시에서 내려 3사관학교 정문을 들어섰을 때만 해도 설렘과 기대가 가득했다. 그러나 그게 전부였다. 가입교 후 기억은 늘 겨울의 차가운 바람을 먼저 떠올리는 쪽으로 기운다. 눈이 내리지는 않았지만, 바람이 매서웠고 공기는 쉽게 따뜻해지지 않았다.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그곳을 떠올리면 몸이 먼저 긴장한다. 그렇다고 그 시절을 내 인생의 최악</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9:16:27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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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불던 겨울, 그 끝에서 시작-2</title>
      <link>https://brunch.co.kr/@@dHxL/25</link>
      <description>2장. 서대구역    스무 살. 제대로 된 연애 한번 하지 않았던 그 시절이다. 그때는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마음에 든다며, 다가오는 여자도 마다했다. 길을 걷다 나와 마주치며, 커피 한 잔 하자던 그 사람은 얼마나 황당스러웠을까?  &amp;quot;군대 다녀오기 전에는 연애할 마음이 없습니다&amp;quot;    그런 나를 보며 대학 선배는 내게 천년기념물이라 불렀다. 천년에 한 명</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5:49:05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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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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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불던 겨울, 그 끝에서 시작-1 - 단편 소설 초고 (1차 Draft)</title>
      <link>https://brunch.co.kr/@@dHxL/24</link>
      <description>1장. 대구 국밥   광주의 겨울은 따뜻했다. 2005년, 조선대학교 입학 후 맞이한 첫겨울의 폭설을 제외하면 그토록 많은 눈을 볼 기회도 없었다. 그러므로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그 시절 광주는 따뜻했다. 그 따뜻함을 뒤로하고 가입교 하루 전날 대구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했다. 버스 창문에 비친 내 얼굴과 손목에 찬 시계를 번갈아 바라보며 나지막하게 중얼거렸</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4:50:30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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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주 마정리 예술마을 프로젝트 제1장 - 24년 10월 27일, 그 현장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dHxL/23</link>
      <description>Anikoon(애니쿤) 작가님과 심진우 교수님께서 함께 공동으로 기획하신 '파주 마정리 예술마을 프로젝트' 문산읍 마정리는 도로명 '말우물길'에서 알수 있듯이 '안개가 자욱한 날, 새벽햇살 기둥이 우물에 꽂히자 그 안에서 용마가 나왔다' 하여 말우물(馬말 마, 井우물 정)로 불리우던 곳이다.마정리 일대에는 통일대교와 임진각이 있어 연간 수백만 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L%2Fimage%2FKe42b8_9bAdo3WB4FEWQMvkY7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2:52:21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guid>https://brunch.co.kr/@@dHxL/23</guid>
    </item>
    <item>
      <title>또 한번의 마침표. - 그리고 새로운 시작점, 예비역 소령 진급.</title>
      <link>https://brunch.co.kr/@@dHxL/21</link>
      <description>2010년부터 2025년까지 총 15화로 구성된 인간극장 &amp;lsquo;홍진선의 천진난만 군대일기&amp;lsquo;는 지난 3월 31일 국군재정관리단에서 실시된 전역식을 끝으로 종영되었었다. 그 드라마가 &amp;rsquo;극장판&amp;rsquo; 혹은 &amp;lsquo;외전&amp;rsquo;이라는 이름으로. 어쩌면 팬 서비스로 또 한 번의 결말을 지었다. 누군가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예비역 소령. 내게는 그렇게도 미련이었고, 갖고 싶었던 계급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L%2Fimage%2F2ADvCM0Nb4q_zXfN2G3I_0i3r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23:21:59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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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방에서 지방으로 - 국방의 창끝 전투력, 풀뿌리 민주주의의 현장에서 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xL/20</link>
      <description>1. 전환의 시작  2024년 12월, 나는 다른 전우들보다 뒤늦은 시기 군복을 벗는 준비를 시작했다. 15년 동안 정훈장교로 복무하는 동안 소속된 부대의 정신전력교육과 문화예술 그리고 홍보 및 공보 업무를 수행하며 조직의 대내외 소통을 담당해 왔다. 국방이 가지는 정책의 큰 틀 안에서 이를 실현하는 사여단급 부대의 구성원에게 당위성을 부여하고, 전투력을</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5:38:27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guid>https://brunch.co.kr/@@dHxL/20</guid>
    </item>
    <item>
      <title>제2의 인생역전(驛前), 전역(轉役) I장-1 - 기록(記錄)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dHxL/17</link>
      <description>'24. 12. 31. 육군 참모총장 표창과 국방부 장관 표창을 끝으로 군인으로서 기록은 끝이 났다. 지난 15년 간 재직한 군에서 열심히 노력한 대가로 받은 표창. 54장의 마지막 기록이다.   &amp;ldquo;저는 기록에만 남으면 됩니다&amp;rdquo;   내가 지난 군대생활 동안 무엇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나의 복무기록을 확인 하자. 그것이 유일한 나의 증명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6:05:26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guid>https://brunch.co.kr/@@dHxL/17</guid>
    </item>
    <item>
      <title>제2의 인생역전(驛前), 전역(轉役) I장 - 군대에서 길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xL/16</link>
      <description>이 글은 지난 15년을 함께 해 온 나의 전우와 함께 책을 써가는 과정에 있는 글들의 모음이 될 것이다.  &amp;ldquo;책 한 번 써보자&amp;rdquo;라는 말로 시작해서 장난스럽지만 결코 우습지 않은 이야기들로 맴도는 이야기들을 정리하고자 한다. 지난 15년 간의 군 생활 동안 마주했던 현실. 그 속에서 앞으로 마주하게 될 미래를 준비했던 우리의 모습. 이 과정이 세상의 중심에</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5:45:35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guid>https://brunch.co.kr/@@dHxL/16</guid>
    </item>
    <item>
      <title>프로젝트 &amp;lsquo;시공간(SPACETIME)&amp;lsquo;  I I 장 - &amp;ldquo;사진 속 풍경, 그 안에 우리의 시간이 흐른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dHxL/14</link>
      <description>지난 12월 18일, 국군재정관리단에서 사진첩 &amp;lsquo;SPACETIME&amp;rsquo;의 출판 기념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지난 5개월간 진행된 프로젝트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그날의 기념식은 단순히 결과물을 축하하는 시간을 넘어, 우리 모두가 공유한 노력과 성과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순간이었다.  문화예술체험이라는 이름의 활동들이 유의미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L%2Fimage%2F5-i3TZngIUXOpjos8CS3dko3z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3:52:38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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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어적 시각화를 할 수 있다. - 생각과 느낌을 시로 작성한 것을 작업하는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dHxL/13</link>
      <description>낭만도시, 고양특례시​나의 워너비  국내 최대의 인공호수를 통해 도시 안의 자연생태계를 재현하고, 다양한 주변경관과 호수를 이용한 레크리에이션을 공간을 제공하는 &amp;lsquo;일산호수공원&amp;lsquo;. 이와 함께 시민들의 문화공간을 마련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그리스 &amp;lsquo;일산가로수길&amp;rsquo;. 낭만의 도시를 표현한 문화와 축제의 거리, &amp;rsquo;라 페스타&amp;lsquo;. 그리고 아내의 &amp;lsquo;친정&amp;lsquo;이 있는 도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L%2Fimage%2FPMUX9n0GGyVI-xqicDA3GWrGK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02:56:50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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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amp;lsquo;First Step(퍼스트 스텝)&amp;lsquo; I 장 -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amp;lsquo;HD Lab, Art Connector&amp;l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HxL/12</link>
      <description>홍대 HD Lab​​ 소개  HD Lab은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의 석사/박사들로 이루어진 문화와 대중, 특히 시각 예술과 대중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인 문화예술매개자의 전문화를 목적으로 만든  비영리 연구소이자 단체입니다. HDLab은 홍익대학교와의 산학협력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2023년, 국내 대표 아트페어 Kiaf에서 데뷔 무대를 마쳤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L%2Fimage%2F-q0A-GCshETNq2QHIVbxBAUeR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04:04:15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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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로젝트 &amp;lsquo;시공간(SPACETIME)&amp;lsquo; I 장 - 사진 속 풍경, 그 안에 우리의 시간이 흐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xL/11</link>
      <description>&amp;lsquo;문화예술체험교육&amp;rsquo;의 일환으로 기관의 예산을 받아 진행한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A&amp;amp;a의 조상철 대표님과 함께 지난 7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되었다. 예산이 적다고 할 수는 없었지만, 작가님의 커리어와 투입되는 시간, 그리고 산출물을 고려했을 때, 진행을 맡아달라고 요청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함께하겠다는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L%2Fimage%2F9Rgct3B1AgupiZPJQeuZ8LDGV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1:10:56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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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용산이 좋다 - 멀고도 가까운 곳. 용산어린이정원.</title>
      <link>https://brunch.co.kr/@@dHxL/10</link>
      <description>대한민국에 있어서 &amp;lsquo;서울&amp;rsquo;이 갖는 의미만큼, 서울에 있어서 &amp;lsquo;용산&amp;rsquo;이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대한민국이 하나 되는 경제 및 교통 문화의 중심지 용산. 때문에 우리는 &amp;lsquo;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심장, 용산&amp;rsquo;이라고 말한다. 그런 용산에 116년 동안 국민의 발길이 끊겼던 금단의 땅이 있다. 용산기지이다. 국가 방위의 역할을 마친 243만㎡(80만 평)의 땅과 역사</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23:43:54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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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예술경영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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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너머로 잊혀 있는 동안은 낯설지만, 곁에 둘수록 친숙해지는 그 무엇이 있다. 나는 그것을 '예술'라고 말한다.  친숙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단어. '예술'에는 특별한 힘이 있다. &amp;ldquo;예술이야!&amp;rdquo;라는 짤막한 한 마디는 금세 주변을 환기시키곤 한다. 여유로움, 자유로움, 따사로움, 아름다움, 신비로움 등 일상에서 쉬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예술이라는 표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L%2Fimage%2FmBUusb06Ro3oclJnC8VpD7BM7Y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09:50:09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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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화예술경영과의 만남 - 빈 캔버스 위에 그리는 내일.</title>
      <link>https://brunch.co.kr/@@dHxL/5</link>
      <description>아름다움이 좋아 그림을 그리고, 기록이 좋아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과학이 재미있어서 생명공학과를 전공하고, 나와 당신에 대해 알고 싶어 상담심리학을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문화예술에 대한 애정으로 문화예술경영 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중학교 시절, 난 예술에 대한 열정에 반해 자신감은 부족했고, 애정에 비해 끈기가 부족했다. 고등학교 진학 전 부모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L%2Fimage%2Fg-Ru9oZ8a7MOOSbD90dlEi97Z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14:19:06 GMT</pubDate>
      <author>홍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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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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