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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감자 농부</title>
    <link>https://brunch.co.kr/@@dIEW</link>
    <description>말하는 감자를 집중적으로 키워내는 농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5:25: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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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감자를 집중적으로 키워내는 농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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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알아야 하는 아주 최소한의 개발지식 1 - 개발 반영은 왜 맨날 다음 스프린트 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dIEW/56</link>
      <description>분명 1편으로 끝내려고 작성 중이었는데 할 말이 너무 많아서 이미 2편이 되어버렸습니다. 우선 1편으로 시작!  개린이도 아니고 마케터가 이해한 대로 작성하였기 때문에 틀린 점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바로 반영하겠습니다.   플랫폼 구분  웹: 당신이 아는 홈페이지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   앱 네이티브앱: 모바일 언어로 모바일 앱을 개발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EW%2Fimage%2FPjcaf-aTNfmLJMNkoN6lw7fy3O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11:05:59 GMT</pubDate>
      <author>말하는 감자 농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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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마케터는 어떻게 일을 구할까? - 마케팅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IEW/49</link>
      <description>사이드 프로젝트는 보통 개발자의 전유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생각보다 디자이너/기획자/마케터의 니즈와 수요도 많다.  그럼 프리랜서 마케터는 어디서 일을 구할까?  첫 번째 지인 사이드잡을 할 때 초기에&amp;nbsp;업무를 받는 곳은 아무래도 지인이다. 지인으로 들어오는 프로젝트의 단점은&amp;nbsp;가격 협상이 어렵고, 서로 요청사항을 매끄럽게 주고받기도 쉽지 않다.</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23 10:50:22 GMT</pubDate>
      <author>말하는 감자 농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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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 없는 마케터에게 - 나의 사수는 오직 어제의 나</title>
      <link>https://brunch.co.kr/@@dIEW/21</link>
      <description>슬프게도 마케터는 평생 배워야 한다. 트렌드도 바뀌고 매체도 바뀌고 데이터도 바뀐다. 지금 혹시 사수가 있다면 감사한 일이지만, 어차피 사수가 없는 어떠한 프로젝트를 만나기 마련이다. 지금 사수 없이 시작하더라도 언젠가 닥칠 일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덜 주눅 들 수 있을까?  현황 점검  팀장님이 새로운 과제를 내줬다. 그런데 나는 이 일을 모른다.  그렇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EW%2Fimage%2FFFpIwla9VItKVFZ-OcmzXI2xS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08:36:18 GMT</pubDate>
      <author>말하는 감자 농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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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혼주의자의 결혼식</title>
      <link>https://brunch.co.kr/@@dIEW/20</link>
      <description>비혼의 완성은 결혼이라는 말이 있다. 내가 정말 그러려고 결혼을 하나보다.  나는 중학교 때 이혼을 준비하는 부모님을 보면서 비혼을 결심했다. 결혼이 이런 거라면 내 인생엔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부모님은 결국 이혼하진 않았고, 내가 남의 가정에 살아보진 못했지만 흔히 듣는 주변 친구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살면서 한 번쯤은 겪는 '이벤트' 같았다.  그러나</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03:21:59 GMT</pubDate>
      <author>말하는 감자 농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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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출근 4개월 차의 리뷰  - 프로젝트는 또 엎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EW/13</link>
      <description>회사에 와서 가장 많이 한 일은 보고서와 계약서 작성이다. 그리고 새해가 된 후 달라진 담당자 찾기이다.   보고는 종류가 참 여러 가지인데.  KPI를 예시로 들자면 우선 전년도 10월쯤 연간 보고를 한다.  그리고 매분기별 분기 결과 보고를 한다. 월간을 기준으로 전월을 리뷰하고 이번달 목표 현황을 공유하며, 다음 달 목표를 보고한다. 그렇다면 KP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EW%2Fimage%2FbylbGTEvIVcbv1CkLlfKZUl1L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10:41:15 GMT</pubDate>
      <author>말하는 감자 농부</author>
      <guid>https://brunch.co.kr/@@dIEW/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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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로운 대기업에 떨어진 스타트업 마케터 - 당연한 것들이 하나도 당연하지 않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dIEW/10</link>
      <description>대기업에 처음 입사하고 한 달간 가장 많이 한 생각은 사람들이 이렇게 편하게 돈을 번다고? 였다. 이건 대기업의 근태를 무시하는 발언도 스타트업의 근태를 존경하는 발언도 아니다. 추후 다른 팀과 다른 대기업에서 근무하면 이 생각이 바뀔 수 있으나 확실히 야근도 적고, 주말 출근도 적고, 휴일에도 쉴 수 있다.  대기업에도 당연히 고통은 있다. 그런데 물리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EW%2Fimage%2Fih93_vYgws9zV4qW24WT1wtyt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22 10:05:06 GMT</pubDate>
      <author>말하는 감자 농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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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p down 방식과 Bottom up방식에 대해 - 된장찌개에 비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IEW/4</link>
      <description>당신은 Top down 방식으로 일하시나요, Bottom up 방식으로 일하시나요?  일하는 방식으로 흔히 꼽히는 위 두 가지 방법은 직무에 따라서도 극명히 달라지는 것 같다. 일례로 나는 콘텐츠 마케터일 때는 주로 Bottom up 방식으로 일했고 기획자일 때는 Top down 방식으로 일했다. 퍼포먼스 마케터인 지금은 Top down 방식으로 KPI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EW%2Fimage%2F59oT4eWOO_UsnA7bazqayqCAl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2:37:15 GMT</pubDate>
      <author>말하는 감자 농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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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실래요? - 대기업으로 오면 채용이 쉬울 줄 알았다. '후보자'는 있으나 '후임'은?</title>
      <link>https://brunch.co.kr/@@dIEW/7</link>
      <description>면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나는 면접이 결국 소개팅이라고 생각한다. 회사도 나를 뽑지만, 나도 회사를 뽑는 자리라고.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면접은 라이브 퀴즈쇼에 더 가까울 것이다. 시간제한이 있고 어느 정도 수준이 상의 답을 해야만&amp;nbsp;통과할 수 있는 문제.  먼저 면접관으로서 면접을 진행해&amp;nbsp;본 지인들의 조언을 받았을 때 면접자들 중&amp;nbsp;10명 중 3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EW%2Fimage%2Fm2qlDxWMMUlJPxmjTglr2yEM_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09:07:27 GMT</pubDate>
      <author>말하는 감자 농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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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은 처음이라서_서류전형 및 1차 면접  - 리더가 되고 첫 면접을 본 소감</title>
      <link>https://brunch.co.kr/@@dIEW/6</link>
      <description>팀 리딩에 대한 제의는 재직 시에도 이직 시에도 많이 받았으나 겸손함과 하기 싫음(...)으로 꾸준히 미뤄왔었다. 그런데 이제 더 이상 피할 데가 없다.  1. 나는 파트리더가 되고 싶지 않았다  리딩 제의는 정확히 3년 차부터 제안받았던 것 같다. 3년 차가 파트리더가 되는 회사도 분명히 있고, 나는 주로 그런 류의 회사를 많이 다녔다.  다만 나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EW%2Fimage%2FitrzeJ9yrGU2sCTIZfvzmzb4H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9:56:37 GMT</pubDate>
      <author>말하는 감자 농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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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출근 10일 차의 심정 - 스타트업 마케터의 대기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IEW/5</link>
      <description>대기업으로 이직했다. 대기업은 엄마의 오랜 꿈이었고 팔랑귀인 나에게도 하나의 도피처였다. 커리어 중 한 번 정도는 거쳐가야 하지 않을까 싶은.  대학 부모님과 자주 부딪히는 편이어서 정말 많은 아젠다로 부모님과 싸워왔고 결국 설득하여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왔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굽힌 게 대학이었다. 희망과를 가려면 한 단계 낮은 대학을 갔어야 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EW%2Fimage%2FE9iLKl_-pzWw2dKHUElsUHXCZ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10:51:16 GMT</pubDate>
      <author>말하는 감자 농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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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한 번 저희 팀과 가볍게 커피 한 잔 가능하실까요 - 커피챗은 커피를 주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EW/2</link>
      <description>대학교 다닐 때 가고 싶은 업종으로 취업한 선배가 없어서 막막했던 경험 한 두 번 정도는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런 선배가 없었고 라떼는 유튜브도 없었던 때라 정말 0에서부터 시작해야 했다. 그런 것에 비하면 요즘은 세상 살기가 정말 편해졌다.&amp;nbsp;유튜브에서 직종명만 검색해봐도 수많은 후기가 쏟아져 나온다.  더불어 기업도 면접자도 커피챗을 사랑하는 시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EW%2Fimage%2FaF6EiB4J09mxMROSjER8FX7RI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22 10:58:49 GMT</pubDate>
      <author>말하는 감자 농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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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차 이하 스타트업 근로자의 퇴사/이직 요령-1 - 하고 싶은 것은 다 하고 싶지만 남의 눈은 신경 쓰였던 내가 퇴사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IEW/1</link>
      <description>5번째 구직을 진행하면서 남겨놓는 메모  어렸을 때부터 한길만 파는 것을 잘 못 했다. 이것도 쉽게 질리고 저것도 쉽게 질렸다. 늘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 했고 그걸 몇 달 하고 말았던 것 같다. 그래도 광고만큼은&amp;nbsp;처음 봤을 때부터 왠지 마법처럼 멋있어 보였고, 십여 년 넘게 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다. 그리고 다행히 내가 여기저기 만져본 수많은 것들은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EW%2Fimage%2FOyImR5R7WPoiW4qoRUmpbic6I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09:31:40 GMT</pubDate>
      <author>말하는 감자 농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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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 로켓이 곧 출발합니다. - 스타트업 로켓을 4번째 발사시킨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dIEW/3</link>
      <description>흔히 스타트업을 로켓이라 부른다. 그런데 모든 로켓이 발사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나로호가 발사에 여러 차례 실패한 것처럼 어느 로켓이든 발사 후에 궤도를 이탈하거나 폭발할 수 있다. 가장 최악의 경우는 발사하지 않는 경우다.   첫 번째 회사 첫 회사의 경우 인수합병과 관련 있는 회사였다. 내가 입사하던 시즌이 A.B사의 인수합병시기였다. 두 회사의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EW%2Fimage%2Fusx9o7Tloea9MJgAEmAjgftCM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11:19:20 GMT</pubDate>
      <author>말하는 감자 농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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