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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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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하기 힘든 순간에도 행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3:56: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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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기 힘든 순간에도 행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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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정성, 큰 감동 -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20</link>
      <description>요즘 남편과 주말부부로 지내며 친정에서 공동육아를 하고 있다.  출산 후유증이 워낙 심하고 육아를 도와줄 사람 없이 혼자 견디느라  너무 힘들었는데 조금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다.  오후 4시에 어린이집 하원 하면 남편이 퇴근하는 오후 8시까지 오롯이 혼자 육아를 감당했다.  가끔 회식이나 야근이 잡힐 때면 정말 막막하기만 했다.  혹자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FVNkEZh6GPlqhkYWNO0MfBBSFW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4:31:50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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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나는 나를 어떻게 정의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19</link>
      <description>사고후유증과 출산후유증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던 내게 브런치 글쓰기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를 돌아보고 생각할 힘을 주는 원동력이었다.꼭 책을 출판하지 못하더라도 브런치 작가라는 사실 자체가 나의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어 줬다.아직 치료 중이지만 이전보다 많이 나아진 요즈음. 나는 블로그로 수익화를 성공했고 우리 집의 엥겔지수를  담당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8:45:46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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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 네이버 클립 크리에이터 선정</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17</link>
      <description>블로그로 열심히 작업하던 중 네이버의 영상 플랫폼인 클립을 알게 되었고 협찬받은 업장의 클립 제작을 해 나가다 보니 영상을 만드는 재미도 함께 알아가는 중이다.  조회수를 1만 이상 기록한 영상들도 종종 있는데 이유를 모를 정도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들 내 이야기에 관심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네이버클립 해시태그와 어울리면서도 영상을 시청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awawL7t4uvYir4t3Ay4hqMLyy6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7:05:04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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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분야의 원고, 확장의 근원 - 모르면 알아가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16</link>
      <description>블로그를 시작하고  초기에는 주로 체험단을 통한 식비 절약에 집중해 왔지만 최근 다양한 분야의 업체에서 원고료를 받으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 매장, 휴대폰 매장,  가구점, 리모델링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에서 믿고 맡겨주신 덕분에 블로거로서 점점 성장하는 요즘.  약 2년 전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원고료를 받게 될 거란 생각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5vMx9JTdredbjp0M9qJuhScnV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0:36:48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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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이니까 잘할 수밖에 없지  - 그토록 받고 싶었던 인정</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15</link>
      <description>가끔 지인들의 소중한 순간을 축복해주고 싶어 파티룸을 협찬받은 적이 종종 있었다.  사장님들께서는 내 사진이 마음에 드셨는지 감각적인 사진이라며 칭찬을 해주시곤 했다.  사진 선물을 받은 지인들도  입을 모아 사진이 예쁘다고 말해주었는데 그냥 하는 말이겠거니  스스로의 역량을 인정해주지 못했다.  어느 날 아빠랑 대화하던 중  아빠가 하신 말씀에 깜짝 놀</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3:08:54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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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사진 찍기 프로젝트 - 파티룸에서 보낸 특별한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14</link>
      <description>아기가 태어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 년이 넘어간다. 다 같이 가족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인원수가 많은 탓에 비용도 비싸고 모두가 한자리에 모일 기회도 흔치 않아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다.  다소 길었던 이번 추석 연휴. 광안리 해수욕장에 위치한 파티룸 체험단에 선정되었고  가족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향했다.  광안리 해변이 보이는 야외 테라스와  멋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pLbM_wsa-I4xZ5HwreoXHNHj_-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3:26:49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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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역의 확장 - 내 한계는 어디까지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13</link>
      <description>블로그 체험단으로 활동한 지 1년이 조금 지났다.  그동안은 현물 협찬 위주로  주로 식비 절약에 초점을 두고 운영해 왔는데  최근부터 원고료를 지급받는  다양한 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체험단 활동을 시작한 1년 전만 해도  예상할 수 없었던 일이다.  나만의 상담 센터를 차리고 싶은 꿈으로  시작했던 블로그.  예상치 못한 임신.  블로그의 방향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vUIbvPkj1SHFApXrGgU-YBEg_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9:30:15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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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고료를 받기 시작했다 - 진정한 수익화의 서막</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12</link>
      <description>지금까지는 주로 맛집 숙박업소 키즈 카페 공간 대여 등 단순 현물 위주의 협찬이 전부였다.  생활비를 절감할 수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었지만  블로그로 현금성 자산을 만들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찰나 적극적으로 활동 중이던 블로그 체험단 플랫폼에 원고료를 입금해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jzvlXLUczdTG43-K76DlkotNM7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8:57:51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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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두들 안녕하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11</link>
      <description>블로그 체험단 활동에 육아에 병원 치료에 운동까지 저 나름대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느라 연재에 소홀해지고 있는데요  기다리는 분들이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주부터는  가급적 연재일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을이 다가오네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엉터리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2:00:42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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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팔백일 - 울보라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10</link>
      <description>결혼 7주년 둘에서 셋이 된 지 800일.  출산 후 이벤트에 진심인 요즘,  특별한 시간을 만들고 싶어 파티룸 체험단을 신청했다.  수원에 위치한 파티룸에 어렵지 않게 선정이 되었고 반드시 인생샷을 건지리라는 비장한 다짐으로 방문했는데 이게 웬일인가.   세팅은 완벽했지만 우리 아기 낮잠 이슈로 울보 사진만 잔뜩 건지고 왔다.  육아의 세계가 다채롭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jayaw5EhrB2s_piXu0Ja_BT2iE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1:07:34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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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기쁨 - 새싹아 건강하게 만나자</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09</link>
      <description>소중한 지인의 가정에 찾아온 새 생명.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임신과 출산은 축복이 아닐까.  어떻게 축하해 줄지 고민하던 중 요즘 유행하는 베이비 샤워를 제안했다.  지인은 평소 내성적인 편이라  파티라면 거절할 줄 알았는데 쿨하게 수락하는 것 아닌가.  내가 제안해 놓고도 예상 밖의 상황이라 약간 당황스럽기도 하면서 제대로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으로 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pm2mPTRPEmKhlupEtTK6Ctb41-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6:06:19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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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줌마들의 브런치 - 노는 거 아니고 열일하는 중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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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에서 간호대학을 졸업 후 상담학 석사학위 취득을 위해 수도권으로 상경한 나.  학위만 취득하고 고향으로 내려가려 했는데 어쩌다 보니 수도권 출신 사내와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까지 낳았다.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경상도 사투리를 남발하는 탓에 늘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사는 요즘.  종종 같이 상경한 대학 동창들의 연락을 받곤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Rx6nBv5rz6Frtufz3KQrgFwWRG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13:38:52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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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들 안녕하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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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7월이네요. 요즘 연재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엉터리 브런치 작가인데요.  블로그 체험단에 육아에 병원 치료까지 병행하다 보니  마음먹은 대로 잘 안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은 제 기분 탓일까요.  아무쪼록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조만간 연재는 이어갈 예정이니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_bhIh760iiXeQQthmLTQv8yIpg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14:18:22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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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티룸에서 보낸 특별한 생일 - 너를 위해서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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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두 돌이 된 우리 아기. 출산 후 두 차례나 병원에 입원하면서 아기와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낼 수밖에 없었다.  많이 미안했지만 앞으로 남은 세월이 더 많기에 함께하는 모든 날들을 더욱 귀하게 여기며 살아가는 요즘.  아기의 두 번째 생일을 제대로 축하해주고 싶어 파티룸과 레터링 케이크를 협찬받았다.  많이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뭔가 의미 있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Vgo5L-CQDonFNKg_yB4ja00Gy0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3:39:33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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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의 힘 - 진정한 협업은 서로를 믿는 것에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05</link>
      <description>블로그 체험단 경력이 쌓여가며 다양한 유형의 사장님들을 많이 만나보았다.  대부분의 사장님들은 마케팅이 목적인 만큼 친절하게 대해주셨지만 간혹 불쾌한 경험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플랫폼을 통해 선정된 만큼 '을'이 아닌 동등한 협업관계인데 마치 돈 안 내고 공짜로 식사하러 온 사람 취급을 받을 때면 화가 나서 참기 힘들 지경이었다.  처음에는 광고주와 직</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3:24:40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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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의 이름으로 - Beauty in our he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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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s I see the rose on the street carefully I can find out the beauty of the nature We have beauty in our heart individually  길가의 장미를 보며 느낀 자연의 아름다움. 우리는 모두 각자의 고유한 장미를 품고 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qGJjuwGnMnWer4Cq1xDKB8Runt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3:13:44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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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 엥겔지수 담당 나야 나 - 먹기 위해 사는 자</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03</link>
      <description>나날이 물가가 치솟아 오르면서 외식 비용도 슬슬 부담되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출산 후 심한 후유증으로 복직하지 않기로 결정했기에 무언가 획기적인 긴축 재정이 필요했다.  결국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먹는 것까지 절제해야 하는 상황이 다가오니 조금 서글펐지만 실망하는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평일에는 사랑이가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집에서 한 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Y1SdwXbBvG2UKS3kt6iP3K22w_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07:36:30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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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 키즈파티룸에서 보낸 특별한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IZd/202</link>
      <description>우리 사랑이는 여자 아기인데 나를 닮아서인지 남자 아기들 못지않게 굉장히 활달하다.  점점 버거워지는 우리 아기의 에너지에 지쳐 갈 즈음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키즈 파티룸 체험단을 신청했고 몇 차례 탈락의 고비를 마신 끝에 한 업체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80평 공간을 단독 사용할 수 있는 키즈 파티룸이라니. 상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L-fit9GrcWmETXafkX44XNwKc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14:30:59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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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줌마들의 건강한 일탈 - 태안펜션에서 보낸 특별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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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고향 부산을 떠나 경기도에 자리 잡고 산 지도 어언 10년이 다 되어 간다.  이 정도 살았으면 표준말 비슷하게 흉내라도 낼 법한데 나름 곤조 있는 경상도 여자라 그런지 아직도 부산 사투리를 남발하는 바람에 늘 정체성의 혼란을 겪어 내는 중이다.  지방 소멸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일자리가 부족한 부산의 지역적 특성 때문에 수도권으로 상경한 친구들이 제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fqovgwCkq6tWsYpYk6wpJdZB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11:06:36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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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역제안 - 키즈펜션은 참을 수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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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는 남편을 통해 알게 된 지인들이 있다. 벌써 결혼 7년 차이니 제법 오랜 기간 인연을 맺고 지내온 셈이다.  내성적인 남편은 평소 친구들 사이에서도 과묵한 편이라 이제는 내 지인인지 남편 지인인지 헷갈릴 지경.  하나 둘 가정을 이루고 이제는 각자 아이도 태어났다.  모임의 형태도 초반과는 많이 달라지고 아이들이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선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d%2Fimage%2FjZWcu5fYo-uquhycHMXcraO3Zb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3:40:50 GMT</pubDate>
      <author>펭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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