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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복퀸</title>
    <link>https://brunch.co.kr/@@dIf3</link>
    <description>궁금한 것, 하고 싶은 것이 많은 4남매 엄마의 롤러코스터 육아 성장 이야기.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집도 육아 체험 현장! 상상 그 이상, 감정의 소용돌이 속으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2:34: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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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한 것, 하고 싶은 것이 많은 4남매 엄마의 롤러코스터 육아 성장 이야기.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집도 육아 체험 현장! 상상 그 이상, 감정의 소용돌이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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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 아래, 잠시 멈춰 선 밤 - 흐르지 않아도 괜찮은 시간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f3/24</link>
      <description>캄캄한 밤하늘에 박힌 별을 바라보고 있었다.   작은 불빛들이 조용히 숨 쉬는 듯 반짝였다.   그 순간, 시간이 잠시 멈춘 것 같았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하루의 분주함도,  머릿속을 떠다니던 생각들도   모두 멀리 밀려나 있었다.    지금 이 순간이 오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요함이 주는 편안함이 있었다.   늘 아이들 소리에 둘러싸</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4:59:30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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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이 물든 시간, 우리가 함께 있는 풍경 - 평범한 하루에도 고마움이 스며드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If3/23</link>
      <description>노을이 질 무렵, 아이들과 산책을 나왔다. 붉고 주황빛으로 물든 하늘이 유난히 예뻤다. 아이들은 앞서 달리며 &amp;ldquo;엄마~엄마 하늘 봐요. 하늘이 빨갛게 되었어요!&amp;rdquo; 하며 소리쳤다. 나는 그 말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정말이었다. 마치 하늘이 하루를 조용히 덮어주는 것처럼, 따뜻한 색으로 번지고 있었다. 첫째는 휴대폰을 꺼내 하늘을 찍었다. 그 곁</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2:00:19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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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없는 하루, But I love it.   - 머리엔 뿔이 나도 결국엔 웃게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f3/22</link>
      <description>머리에 뿔이 솟아.   But I love it.   심장은 대혼란.   But I love it.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노래,  &amp;lsquo;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amp;rsquo;.  노래의 의미와는 조금 다르지만,  가끔 이 가사가 번쩍 떠오른다.   아이 넷과 함께 하는 내 일상에 꼭 들어맞는 문장이다.    화가 나서 뿔이 났다가도,   행복해서 심장이 두근두근</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5:28:38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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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엔 블랙홀이 있다 - 조금은 어수선해도, 그게 우리의 하루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f3/21</link>
      <description>양말은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   빨래를 하면 꼭 사라지는 것들이 있다.   수건도, 티셔츠도, 바지도 멀쩡한데 이상하게  양말만 사라진다.   내 양말은 멀쩡히 있는데 남편과 아이들 양말은 자꾸 짝이 안 맞는다.   같이 빨래통에 넣고, 같이 세탁기에 돌리고, 같이 건조기에 넣었지만   어느새 한쪽이 사라져 있다.    처음엔 신기했다.   &amp;ldquo;아니, 분명히</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4:57:56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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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 친구들, 지금의 나를 지탱하는 사람들 - 그 어떤 위로보다 깊은, 오래된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dIf3/20</link>
      <description>오랜 친구, 나의 또 다른 가족    나는 낯을 많이 가리는 아이였다.   새 학년이 되면 반이 바뀌는 게 두려웠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일은 늘 쉽지 않았다.   먼저 다가와 주는 친구가 있으면 인사 정도는 할 수 있었지만,   내가 먼저 말을 걸거나 마음을 여는 건 오래 걸렸다.   그런 나에게 먼저 다가와 준 친구가 있었다.   &amp;ldquo;한지, 안녕?&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3%2Fimage%2FPQYjHIFwsMX235UjZSOns4G4d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4:59:39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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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멈춰서, 다시 나아가기 위해 - 일상에 지쳐 떠나지만, 결국 돌아와야 할 이유를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f3/19</link>
      <description>여행이 우리에게 남겨주는 것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가끔은 벗어나고 싶을 때가 있다.   끝없이 이어지는 집안일, 밀려드는 일, 아이들 챙기기, 그리고 해야 할 일들.   하루를 열심히 살아내고도 이상하게 아무것도 한 게 없는 듯한 허무감이 밀려온다.   그럴 때면 문득 떠나고 싶어진다.   책임감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고, 힘든 현실을 잠시 잊고 싶다.</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14:32:35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guid>https://brunch.co.kr/@@dIf3/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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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 속에서 피어난 우리라는 이름 - 사랑의 온도는 같지 않아도 따뜻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f3/18</link>
      <description>서로 다른 채로, 함께 살아가는 법   연애를 오래 했지만, 결혼하니 여전히 낯선 부분이 있었다.   우리는 참 많이 다르다.  나는 물놀이를 좋아하고 바다에서 하루 종일 놀아도 지치지 않지만, 남편은 물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놀이기구를 타며 신나게 하루를 보내고 싶었지만, 남편은 사람 많은 곳을  힘들어하고 놀이기구를 잘 못 탄다.  나는 매운 음</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6:45:17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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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않는 한, 우리는 여전히 가능하다. - 시작의 타이밍은 언제나 '지금'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f3/17</link>
      <description>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잊었던 꿈을 다시 꺼내다    며칠 전, 작가 고명환의 책을 읽었다.   그는 자신도 작가가 될 줄 몰랐다고 했다.   죽을 고비를 넘긴 뒤 비로소 깨달았단다.   &amp;ldquo;하고 싶은 걸 해보자.&amp;rdquo;   그 단순한 한 문장이 내 마음 깊숙이 들어왔다.    살면서 우리는 너무 자주 포기한다.   안 될 것 같아서, 실패할까 봐, 후회할까 봐</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0:53:53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guid>https://brunch.co.kr/@@dIf3/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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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 속에서도 빛나던 우리의 신혼여행 - 비바람 속에서도 웃을 수 있었던 그날</title>
      <link>https://brunch.co.kr/@@dIf3/16</link>
      <description>신혼여행 첫날밤, 해변 위로 검은 구름이 밀려오고 있었다.   &amp;lsquo;설마 진짜 태풍이 오는 건 아니겠지?&amp;rsquo;   농담처럼 흘려보냈던 그 말이, 현실이 될 줄은 몰랐다.    2010년, 보라카이.   결혼식의 분주함이 끝나고, 생각지 못한 아빠의 눈물을 뒤로한 채 우리 둘만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창문 너머로 처음 보는 풍경이 스쳐 지나갔다.   좁은 골목길을 달</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13:59:35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guid>https://brunch.co.kr/@@dIf3/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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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이 불러오는 소풍의 설렘 - 오늘의 김밥이 내일의 추억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f3/15</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소풍날이면 집 안은 늘 분주했다. 아직 해가 뜨기 전, 부엌에서는 참기름 냄새와 깨소금 향이 퍼졌다. 엄마는 새벽부터 일어나 김밥 재료를 준비하셨다. 달걀 지단을 부치고, 햄을 굽고, 시금치를 데치고, 단무지를 가지런히 놓았다. 김 위에 밥을 올리고 재료들을 줄 맞춰 올릴 때, 나는 그 옆에서 기다렸다가 잘라내는 첫 조각을 재빨리 먹곤 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0:00:19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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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과 희망 사이, 나는 여전히 꿈꾼다 - 흔들리지만 멈추지 않는 삶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If3/14</link>
      <description>어릴 적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구체적인 직업을 떠올리진 못했지만, 마음만은 분명했다. 크면 엄마 아빠에게 맛있는 것을 마음껏 사주고 싶다는 것. 그것이 내 꿈의 시작이었다.  7살, 초등학교 1학년 시절. 도내 시험을 잘 봤다고 선생님이 나를 데리고 가서 짜장면을 사주셨다. 그 한 그릇의 짜장면이 내게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었다. 세상에서</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0:01:25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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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우 속 텅 빈 카페, 거제도의 밤 - 비바람이 스쳐간 자리에 남은 웃음</title>
      <link>https://brunch.co.kr/@@dIf3/13</link>
      <description>&amp;quot;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amp;quot; &amp;quot;우리가 어쩌다 여기 있는 거야!&amp;quot;  폭풍우가 몰아치던 첫날밤, 우리는 카페 안에 모여 있었다. 텐트 대신 카페 바닥과 빈백에 이불을 깔고 누운 가족. 서로 쳐다보며 흘러나오는 웃음소리와, 의자에 걸터앉아 소곤거리는 아이들의 목소리. 누가 봐도 기묘한 풍경이었지만, 우리에게는 특별한 여행의 시작이었다.  주인아저씨는 몇 번이나</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0:00:20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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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방에서 들려온 늦가을의 웃음 - 잔소리와 웃음, 피곤함과 행복이 교차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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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늦가을의 밤은 생각보다 일찍 찾아왔다. 해가 기울면 바람은 금세 차가워졌고, 아이들 방 창문을 닫아 두어도 스멀스멀 스며드는 서늘함이 있었다. 시계는 아홉 시를 넘어가고 있었지만, 아이들 방 안은 여전히 여름 낮처럼 활기찼다. 이불은 이리저리 구겨지고, 작은 발자국 소리는 멈추지 않았다. 방 문틈 사이로 새어 나오는 웃음소리는 집 전체를 따뜻하게 데우는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3%2Fimage%2FCD4nPjkvYprNxPZIQSZ_6UB6u8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5:46:45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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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중 깨달은 것, 아이들의 질문에서 배우는 성장일기 - 아이들로부터 배우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dIf3/10</link>
      <description>아이들의 질문 며칠 전 막내가 내게 물었다.&amp;nbsp;&amp;ldquo;엄마, 하늘은 왜 파래?&amp;rdquo;&amp;nbsp;나는 순간 답을 찾지 못했다. 과학적으로 설명하려 애썼지만, 어린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말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결국 이렇게 말했다.&amp;nbsp;&amp;ldquo;하늘은 네가 웃으면 더 파래지고, 네가 울면 조금 흐려지는 거야.&amp;rdquo; 아이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금세 다른 주제로 넘어갔지만, 내 마음은 그 자리에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3%2Fimage%2Fwu4RZfdnPjO-YobLxEYJ9tbQpuY.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3:10:23 GMT</pubDate>
      <author>다복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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