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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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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들처럼 살아가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3:4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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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처럼 살아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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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깎아내릴 필요는 없었지</title>
      <link>https://brunch.co.kr/@@dIze/18</link>
      <description>나와 같은 직장을 다녔던 분이 쓴 책을 읽었다. 나는 그 회사를 평범한 중소기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분은 누구나 다 알만한 중견기업이라고 표현했다. 같은 곳에 몸 담았지만 우린 서로 다르게 표현한다.   내가 오랜 시간을 보냈던 곳을 스스로 과소평가한다면 남들에게도 보잘것없는 시간으로 말하게 된다. 반면에 같은 장소를 남들이 우러러보거나  자신이 만족</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24 15:07:49 GMT</pubDate>
      <author>엘리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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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야 우물 밖으로 나가자 - 먼저 주변 환경을 바꿔라</title>
      <link>https://brunch.co.kr/@@dIze/17</link>
      <description>이직 후 내 주변사람들이 달라졌다. 새로 만난 사람들의 특징은 학력이 상향 편준화 되고 공부와 자기 계발의 의지가 높다는 것이다. 이제 내가 자주 듣는 말은 &amp;ldquo;난 원래 못해 &amp;ldquo;가 아니라 &amp;rdquo;해볼까? &amp;ldquo;라는 말이다. 00 해봤어. 다음엔 00을 한번 공부해 볼까? 이런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들이 성장함에 따라 그 주변에 있던 나도 함께 의지를 다지고 성장하는</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06:16:09 GMT</pubDate>
      <author>엘리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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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 빼라는 말이 아니야. - 착각하지마.</title>
      <link>https://brunch.co.kr/@@dIze/16</link>
      <description>&amp;rdquo;내가 좋아하는, 잘하는 특정한 일에 너무 몰입되지 않아야 한다. &amp;ldquo;  동의한다. 나는 하나의 목표에 지나치게 과한 에너지를 쏟지 않길 바랐다. 목표를 성취하는 것도 좋지만, 그 목표를 효율적으로 이루어 내는 게 더 좋았다. 성공할 만한 최소한의 시간을 투자하고 남은 시간엔 다른 일도 했다. 매몰되지 않으려면 항상 플랜 B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14:18:53 GMT</pubDate>
      <author>엘리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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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할 때 한 번쯤 쳐보자 - 한컴타자연습을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Ize/15</link>
      <description>옛날에 컴퓨터마다 깔려 있던 한컴타자프로그램은 이제 없다. 그래도 네이버에 검색하면 다운로드하지 않아도 타자연습을 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나온다. 초딩 때 &amp;lsquo;메밀꽃 필 무렵&amp;rsquo;이나 &amp;lsquo;소나기&amp;rsquo; 단편소설을 따라 치면서 연습했던 기억이 난다.  항상 첫 페이지만 주구장창 연습해서 두 번째 페이지로 가면 조금 느려진다. 애국가는 짧아서 4절까지 다 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14:50:35 GMT</pubDate>
      <author>엘리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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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앞에 닥친 그 녀석은 문제가 아니다 - 장애물이 있다면 곁에 둬라</title>
      <link>https://brunch.co.kr/@@dIze/14</link>
      <description>문제해결능력을 키워라. 나를 가로막는 벽, 나를 불편하게 하는 요소들이 보이면  누가 해결해 주길 기다리거나 멀리 피해 둘러가지 마라.  그 벽을 부숴라 뛰어넘어라. 불편한 녀석들을 편하게 만들어 줄 요소를 찾아라.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를 가져라.   사실 잘못된다고 크게 문제 될 것도 없다.  우선 저질러라. 나 빼고는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상황</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23 11:33:49 GMT</pubDate>
      <author>엘리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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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떤 일을 할 때 필연적으로 슬럼프에 빠진다. - 작은 트리거</title>
      <link>https://brunch.co.kr/@@dIze/13</link>
      <description>우리는 어떤 일을 할 때 필연적으로 슬럼프에 빠진다  이 슬럼프를 극복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곧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아침에 일찍 운동을 하고 오고 싶은데 매번 밍기적 거리다가 점심시간이 되어서야 집을 나선다면 단 하나만 바꿔라. 이제부터는 저녁에 미리 옷을 챙겨 두는 것이다. 잠들기 전에 침대 옆에 옷을 올려두어라.  다음날엔 눈을 뜨자마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e%2Fimage%2F2vS26bd8zPWZ6X_2rAf11h3QG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23 02:40:57 GMT</pubDate>
      <author>엘리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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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가 바빠서 잘하고 있다고 착각했다 - 다음 단계로 나아갈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Ize/12</link>
      <description>오전  아침 6시 출근을 하지 않아도 일어났다.   차가 많이 없는 새벽에 운전연습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 유튜브로 짧게 영어공부를 하고 8시에는 스터디카페에 가서  두 시간 시험공부를 했다. 10시부터는 바로 옆 건물로 가서  필라테스를 한 시간 동안 한다.  오전 11시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가볍고 뿌듯하다.   오후 점심을 만들어 먹고  1시간을</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15:58:27 GMT</pubDate>
      <author>엘리엇</author>
      <guid>https://brunch.co.kr/@@dIze/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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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지 못해서 퇴사하는 게 아니야 - 진짜 도망치고 있는 게 누군데</title>
      <link>https://brunch.co.kr/@@dIze/11</link>
      <description>퇴사, 부서이동, 이직으로 떠나는 사람들을 보며  끈기가 없다고들 한다.  너는 도망치지만 나는 힘들어도 버텨낼 거야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한다.  근데 정말 도망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퇴사하는 동료를 누군가는 비겁하게 도망친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보다 더 용기 있는 일이다.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것이 멈춰있다는 것을</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03:17:08 GMT</pubDate>
      <author>엘리엇</author>
      <guid>https://brunch.co.kr/@@dIze/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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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부럽지 않게 사는 법 - 우린 젊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dIze/10</link>
      <description>우린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을 가지고 있어 바로 '젊음'.  더 이상 세상이 정해주는 숫자에 얽매이지 마  학자금 대출, 고지서, 독촉장  그 깟 숫자 다 끊어내고  다르게 살자.  나는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걸 가지고 있어. 세상의 속삭임에 네가 가진 가능성을 빼앗기 지마 '나' 스스로에게 귀를 기울이자 남이 흉내 낼 수 없는 '내'가 되는 거야.  세상</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11:31:27 GMT</pubDate>
      <author>엘리엇</author>
      <guid>https://brunch.co.kr/@@dIze/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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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 버티는 건 쉬워 - 가진 걸 포기하고 새로 시작하는 게 어렵지</title>
      <link>https://brunch.co.kr/@@dIze/9</link>
      <description>참고 버티는거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니야 왜 힘들었는지는 곧 잊게 될거야  날 더 힘들게 하는 건 사실 괴로웠던 그 순간이 아니야 도망치는 모습을 정당화할 이유를 굳이 찾고 곱씹는 나야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을 고작 그런 이유로 폄하하지마  지금까지 잘 참고 잘 버텨왔다면  이젠 알을 깨고 나올 시간이야  더 이상 움츠려있지말고 나를 숨기지말고 참지마</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17:05:15 GMT</pubDate>
      <author>엘리엇</author>
      <guid>https://brunch.co.kr/@@dIze/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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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12시간 일을 합니다. 재미없는 - 25살의 번아웃</title>
      <link>https://brunch.co.kr/@@dIze/2</link>
      <description>대학교 졸업을 하기도 전에 취직을 했다.   2019년 12월 교환학생을 끝내고 돌아왔더니 코로나 바이러스로 학교에 갈 수 없었다. 등교할 필요없이 집에서 놀면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으니 한동안은 편했다. 막학기에 더 취준에 집중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고등학생 이후로 고향을 떠나 있던 내가 여기서 뭘 해야 할지 몰랐다. 갑자기 집에 갖혀서 할 수</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13:56:00 GMT</pubDate>
      <author>엘리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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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재테크와의 권태기에서 벗어난 방법 - 올해 1억 모으기 재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dIze/3</link>
      <description>누군가는 포기하지 않더라 오늘 점심시간에 짬 내어 브런치에서 글을 읽었다. 2년에 1억을 모은 한 회사원의 이야기였다. 한 달에 60만 원 내외로 생활하고 남은 돈으로는 주식투자를 하고, 저축을 했다. 그렇게 그는 생각보다 빠르게 1억을 달성했다. 누군가는 불가능이라고 생각하고 도전조차 하지 않는 일이다. 그러나 이 사람은 의심조차 하지 않고 목표를 항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ze%2Fimage%2F-cNo9nW7ZguFN5IkkaHoFiegW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13:56:54 GMT</pubDate>
      <author>엘리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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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보니 운전은 해야겠더라고 - Today's new thing_1</title>
      <link>https://brunch.co.kr/@@dIze/1</link>
      <description>운전면허는 2018년 9월에 땄다. 약 4년이 지난 지금 나는 운전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아무도 나에게 운전대를 맡기지 않는다.  혼자서는 딱 한번 해봤다. 집에서 역까지 엄마랑  20번을 연습한 길이였다. 이 정도면 혼자서도 차를 끌고 다닐 수 있지 않나? 하지만 나는 겁이 많다.  취직을 하고 나서도 차가 없으니 운전할 기회도 없고, 자신도 없으니</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06:46:38 GMT</pubDate>
      <author>엘리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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