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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로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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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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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00:26: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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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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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여행 순이 아니잖아요  - Busche gardens Williamsburg, Virgin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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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음 중 크리스마스 당일에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1. 디즈니월드에서 크리스마스 기분을 만끽한다. 2. 부시 가든스 윌리엄스버그, 크리스마스 타운에서 시간을 보낸다. 3. 실내 워터파크에 가서 수영하고 논다. 4. 시즌권을 끊어놓은 스키장에서 논다. 5. 한겨울에 여름 기분을 만끽하며 호주에서 여름 크리스마스를 즐긴다. 6. 집 밖은 위험하니 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yKRhb5hj7RCmywSABm_g4U5Ru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9:38:24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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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부 0단으로 도시락 싸기</title>
      <link>https://brunch.co.kr/@@dJ5g/284</link>
      <description>주부 경력 10년이라 해도 다 같은 주부가 아니다. 거의 일을 쉰 적이 없고, 일을 병행하는 동안 집안일을 도맡아 해주는 도우미가 언제나 있었기에 언제까지나 주부 초보인 나인데, 이곳 미국에 왔더니 매일 삼 시 세끼를 챙기는 것은 물론이고, 두 사람의 도시락을 매일, 혹은 세 사람 몫의 점심을 싸야 한다. 오 마이갓.  여기는 오고 가는 길에 한식 반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GDAB1KPeIFWl7iNgnTW4DBp-A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6:14:46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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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네티컷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추천 공간 (1) - 뉴카난의 그레이스 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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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 와서 놀란 것은 코로나 이후 너무나 비싸져 버린 물가였다. 코로나 전후로 월세도 1000달러는 오르고 게다가 환율도 같이 치솟았으니 한국인이 체감하는 미국 물가는 딱 한국의 2배 정도. 대한민국이 얼마나 빠르고 싼 곳이었는지. 시나 구에서 주최하는 행사들의 경우에는 주로 만 원 미만의 입장료를 자랑하며 즐길 것도 많은 대한민국과는 달리, 이곳은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aw7B8UxqXACB9xybs5IZ3x-gM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7:14:07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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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마트 가기  - 코네티컷 마트 위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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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한 달은 매일 마트 구경하는 것이 일상이다. 한국인에게 익숙한 코스트코도 미국에서는 어떤 식재료가 주로 들어오고 어떤 게 싸고 어떤 것들이 있는지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었다. 집 주변에는 어디쯤 무슨 마트가 있으며 어떤 식재료와 물건들을 파는지 탐험하는 것이 일이었다. 1년 동안 살아갈 살림을 정리하고 시한부로 지낼 일 년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재고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mKzu1w-JSVsKCTNy9pFUyxea3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6:45:33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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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뭣이 중헌데 - 단벌 신사여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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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낳고 나는 사라졌다. 아이의 일상이 나의 중심이 되어 모든 것은 아이의 스케줄에 따라 움직였다. 아이가 보채면 일어나 분유나 젖을 주고 아이가 잠들면 집안일을 하는 등의 주부의 삶을 살아야 했다. 모든 것은 아이 중심이었다. 아이가 얼굴을 만지기도 하고 뭘 묻힐 수도 있기에 좋은 옷이나 액세서리, 화장 같은 것은 의미가 없어졌다. 그렇다. 의미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kezoCGn77iMNg5iNSPuY36lX3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23:00:43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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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서기가 되지 않던 날  -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 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dJ5g/283</link>
      <description>취미는 즐거우려고 하는 건데 세월이 쌓이면 잘해야 할 것 같은 의무감부터 든다. 사람들은 그래서 구구절절 말이 길어진다. 세월은 이만큼 쌓였지만 내 수준은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에 대해 변명이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뭐 이 정도 하기는 했는데 아주 열심히는 안 했고 그래서 뭐 아주 잘하지는 못한다는 식의 변명을 늘어놓게 된다. 잘하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E_D-ZEOgDUryzHt5do9aJPIcv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5:27:10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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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드디어 &amp;nbsp; - 인터뷰 타임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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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자 승인이 나기까지의 타임라인을 보자.  8월 14일 비자 인터뷰를 받으러 갔고, 제일 까다로워 보이는 여자 영사관에게 인터뷰를 받게 됐다.(승인까지의 시간이나 거절의 빈도는 인터뷰하는 영사관의 영향을 꽤 받는다.) 쉬이 인터뷰 승인을 해줄 것 같지 않은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결국 펀딩 자료대로 DS-2019를 수정하여 보내는 조건으로 그린레터를 받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s_rjIadI0vlET1GSuAH97fCs5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6:20:43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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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끼리 다리 만지기  - 한국 집과 미국 집의 다른 그림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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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서 처음 생활하는 한국인으로서 내가 경험하는 것들은, 마치 장님이 코끼리 다리 만지기와도 같다. 영주권을 얻어 수십 년 생활하는 사람도 아니며, 한 달 전 한국에서의 생활과 미국에서의 생활을 비교하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배경 지식도 부족하고 어차피 언어 장벽과 여러 문화적인 접근의 차이 때문에 모든 것을 경험하지도 못한다. 게다가 이곳은 동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3JSi1OgAV5xSq94VfLv0z_k5g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7:47:58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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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째 일이 술술 풀리더라니 - 김첨지가 생각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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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자 인터뷰를 하러 가기 바로 전날이다.&amp;nbsp;7개월간 나가지 않던 집이 갑자기 계약이 성사됐다.&amp;nbsp;단기 월세 장기 월세 여기 부동산 저기 부동산 다 내놔도 안 나가더니, 갑자기 해결된 것이다. 어어? 드디어 이제 뭔가 잘 풀리려나 보다. 집이 나가다니. 물론 가격을 후려 깎긴 했지만 어쨌든 비워두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 암. 보관 이사를 알아보고 기쁜 마음으로 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EY99imKUya6LapeoCXBbbs_BZ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6:00:00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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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자 인터뷰를 드디어  - 모든 것이 쉬이 될 줄 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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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 간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다들 주변의 다른 비자 거절 소식들을 들려주었다. 어느 대학 교수님이 하와이로 연수 가려고 인터뷰를 봤는데 거절 레터 받았다더라, 어느 주재원이 미국에 들어가려고 준비했는데 인터뷰에서 막혔다더라, 자비로 준비했던 연구 비자가 승인을 못 받았다더라, 온갖 비관적인 카더라가 난무한다. 비자 인터뷰가 잡히고 드디어 서울행이 결정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xDkVB4F9P89KW8P4WD5YgkU9h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5:00:07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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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챔의 시간 - 명상과 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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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넷플릭스를 1.5배속으로 봤다. 보고 싶은 것은 많고 시간은 한정적이기에 이렇게라도 많은 것을 취하고 싶었다. 남들보다 더 빨리, 누구보다 더 많이. 많이 읽고 많이 보고 많이 알고 싶은 욕심이, 그렇게 사람들을 쇼츠도 이끌고 요약본을 판치게 한다. 고전을 읽는데 주의력을 잃고 줄거리에 집중하지 못한 채 흐름을 놓쳤다. 하지만 문제없지. 검색이라는 기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xn1r3OXfaQu4rgMYRotdhlJD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2:21:18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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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는 일이 없네 - 라고 남편이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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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자 인터뷰 예약창이 닫혔다. F, M, J비자를 준비하던 많은 유학생, 교환 학생이나 교환 교수 등이 혼란에 빠졌다. 우리는 이미 출국 날짜를 잡아놓아 더 발을 동동 굴리는 상황. SNS 검열까지 한다고 하니 사진도 조심해야 되려나 싶다.   비자 발급을 위한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미국 기관으로부터 DS-2019 발급 2. SEVIS I-901 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VUo5nMkot9C2ZJt7oAtv7tsK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4:44:49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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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라이프에 대한 로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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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시골 라이프에 대한 릴스가 알고리즘을 타고 내 눈앞에 나타났다. 읍내에 살면서 월세 15만 원의 촌집을 세컨드 하우스로 구해 시골 라이프에 대한 단상과 생활에 대한 영상을 올리는 분이었고, 꽤 많은 조회수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었다. 릴스로 얼마나 수익이 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눈길을 끄는 영상이었고, 시골 라이프에 대한 로망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Z_Eng9B2cEAb1gguockWHjG2n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23:00:29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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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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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뉴로그림입니다. 여러분의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알만한 분은 아시겠지만, 뉴로그림은, Neurology(신경학)+그림 의 합성어로 제가 대충 지은 이름입니다. 의사는 많고 그림 잘 그리는 사람 많지만 그림 그리는 신경과 의사는 드무니까요. 요즘 성실히 브런치에 연재한 덕에, 네이버와 구글에 뉴로그림을 검색하면 첫 페이지에 브런치가 뜨긴 하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fCDNk7jWWK-1nMysl0fLX_G_Z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01:00:12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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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급한 마음이 문제다 - 미국 준비를 위한 커뮤니티나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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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 태종 이방원이 태조 이성계의 환궁을 권유하기 위해 함흥으로 보낸 차사를 일컫는 말, 함흥차사. 그들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한 번 간 사람이 돌아오지 않거나 소식이 없다'는 의미로 사용하게 된 말이라고 한다.  함흥차사, 이것이 바로 나의 상황이다. 소식이 없다. 전혀. DS-2019에서 막혀 이후의 진행은 전혀 없는 상태. 그 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KczY5lq5Z7gud2MZwvUkqDI5G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15:00:07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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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구애받지 않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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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세를 내놨다. 예상대로 2년이 아니라서, 기간이 애매해서, 1층이라서, 여러 사정으로 인해 성사되는 계약은 없는 상태였다. 너무나 특수상황이지 않는가. 월세를 받지 않으면 이자 감당이 안 되고, 나가서 살 생활비가 없을 텐데? 어쩌지? 안달복달.  돈에 구애받고 있는 삶을 살고 있는 나를 본다. &amp;lt;더 해빙&amp;gt;이라는 책에서 부자가 되는 비법은 이미 가진 것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fUoOHB0ys5YY74o8KkpsLQ-nR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22:00:01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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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니까, 장비병은 사야 치료된다고 - 출국 4개월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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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빨리 연재를 시작했다. 준비된 게 없다. DS-2019가 5달째 안 나올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뭔가 진행되는 건 없이 못 갈 이유들만 쌓인다. 같이 일하는 사람의 내시경 결과가 안 좋아서, 남은 사람이 힘들까 봐, 우리가 잠시 사라지면 큰일이라도 나는 듯 주변이 난리다. 별일 없을 것이 분명한데. 나 하나 없어져도 이 세상은 잘만 돌아갈 것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RC0-fmkzQO0cfSES7DmU7ycd_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21:00:03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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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쪼들리면 가장 없애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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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수를 계획하면서 1년 공백기를 생각하니 그저 막막했다. 사람 없이 관리되지 않을 집과, 빈 집에서 나갈 관리비&amp;nbsp;등이 생각보다 부담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차 역시, 타고 다닐 사람 없이 자동차세만 나가고, 관리도 안될 텐데 싶고, 연식만 많아지면 차 값만 떨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고. 하지만 처분하고 가기에는 마지막까지 출근도 해야 하고 다녀와서 아이들과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2dX58e_6iDZmz1fedod66LC6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22:00:02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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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림보 행정 서류와 비자 면접 - 출국 4개월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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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정 업무의 첫 번째 관문이 바로 J1비자를 받는 것인데, 출국 전까지 받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앞섰다. 미리 그 과정을 살펴보기로 하자.  1. 보스에게 이력서, 자기소개서, 편지를 동봉하여 보낸다. 2. 보스가 연수 와도 좋다고 허락하고 비서와 연결해 준다. 3. invitation letter를 받으면, 근무지나 학교 서류 제출 시 첨부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R6DsGf3WaCj5ykLxH0I1LXCxc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22:00:02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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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지 선정과 초등학교 - 출국 4개월 전</title>
      <link>https://brunch.co.kr/@@dJ5g/253</link>
      <description>미국의 공립초등학교는 보통 6월 초가 방학이다. 가장 먼저 해결되어야 할 것은 아이들 학교이며, 학교에 맞춰 집의 위치가 결정된다. 문의할 시간도 빠듯하고 절차도 모르겠고, 문화도 모르겠고, 방향을 못 잡고 헤맸다. 어딜 가든 아이들 위주로 결정되므로, 학군 위주로 살 곳을 정하게 된다. 참고할 수 있는 사이트는 우선 Niche(https://www.ni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5g%2Fimage%2F27AIGuo-X8qBTf_je5M1yRkX3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23:00:05 GMT</pubDate>
      <author>뉴로그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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