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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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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력개발, 조직개발 컨설턴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2:31: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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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개발, 조직개발 컨설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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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감정노동자다 - 리더들이 겪는 딜레마 : 조직관점에서 해결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JCx/15</link>
      <description>조직의 기대, 구성원의 기대, 그리고 리더라면 이래야 하지 않을까라는 암묵적인 기대.. 리더의 역할이 기대의 총합이라 한다면 리더는 버겁기만하다. 어디까지 어느만큼 해내야 마음이 편해지는 건지... 다양한 구성원들의 각기 다른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그리고 그 기대간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이리저리 방법을 써보지만, 뭔가 해결이 되지 않는 듯 하다. 도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Cx%2Fimage%2F45lslw_bSgxsJGVdsmhBKvrFI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8:53:11 GMT</pubDate>
      <author>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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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mp;amp;A 후 조직문화 통합하기 - 진짜 통합은 지금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dJCx/14</link>
      <description>워크숍에서 시작된 이러한 솔직한 대화가 일상 업무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워크숍에서 시작된 이러한 솔직한 대화가 일상 업무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 기업들은 빠른 성장과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M&amp;amp;A(Merger and Acquisition)를 선택한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하다. M&amp;amp;A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Cx%2Fimage%2FNTz4iF8hx925U_Akzx8HCHftR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7:50:48 GMT</pubDate>
      <author>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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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 (3) 토마스&amp;amp;킬만의 갈등모델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JCx/12</link>
      <description>조직 내에서 갈등을 다룬다는 것은 결국 서로의 불일치를 찾아내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겠다는 의지다. 이를 위해서는 어떤 갈등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찾기까지 전 과정이 필요할 것이고, 이 때 갈등의 원인과 상황을 통합적으로 이해하여 당사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합의를 도출해 내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Cx%2Fimage%2FzD2Gfqn8tmy5tq5h4djy873fv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2:17:45 GMT</pubDate>
      <author>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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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그릇의 크기 - 내가 가진 그릇의 크기 vs. 내가 가져야 할 그릇의 크기</title>
      <link>https://brunch.co.kr/@@dJCx/11</link>
      <description>20대쯤이었던가? 그 때 당시 회사 대표께서 본인은 타고난 그릇이 작기 때문에 퍼주면서 살아야 잘 산다고 어느 분이 그러셨다고... 그 말이 20년도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내 머릿속에 강하게 남아있다. 뭔가 안다고 하기도 어려운 그 나이에 나도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다. 나도 보아하니 그렇게 그릇이 큰&amp;nbsp;사람은 아닌 것 같고, 그렇다면 나도 뭐든 퍼주면서 살</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05:33:21 GMT</pubDate>
      <author>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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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 리더 - 누군가를 닮아가기도, 누군가의 닮음의 대상이 되기도</title>
      <link>https://brunch.co.kr/@@dJCx/10</link>
      <description>조직 안에서 리더가 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일 것이다. 우선은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는 사람이라는 '인정'일 것이고, 이 사람이 리더가 되면 더 잘해 낼 것이라는 '기대'이기도 할 것이며, 그러한 인정과 기대를 받는 나라는 사람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리더가 되니 자발적으로 이러한 기대를 충족하고자</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6:02:02 GMT</pubDate>
      <author>워니</author>
      <guid>https://brunch.co.kr/@@dJCx/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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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 입시생 엄마&amp;nbsp; - 내 감정이 우선인 비정한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dJCx/9</link>
      <description>입시생 엄마라는 단어 자체만으로도 마음이 울컥 한다. 그 울컥함은 입시의 결과가 합격이든 불합격이든 올라오려니 싶지만, 불합격한 입시생 엄마의 울컥함은 너무나 복잡하다.  입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여러번 시뮬레이션을 돌려본다. 어차피 경우의 수는 합격, 예비합격, 불합격 3가지. 하지만, 딸이 도전한 과의 경우에는 예비합격자가 없다고 하니, 그리고 여태껏</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06:20:33 GMT</pubDate>
      <author>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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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실리테이션 도구) 릴레이 초상화 - 서로 알고는 있지만, 약간의 어색함이 있는 참여자들 대상의 워크숍</title>
      <link>https://brunch.co.kr/@@dJCx/8</link>
      <description>워크숍을 하면서 걱정 중의 하나가 바로 어떻게 하면 시작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참여자 분들이 심리적 안전감을 느끼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까라는 부분이다. 더군다나 아주 친하지는 않은 내 옆과 앞 사람들 앞에서... 개인적으로 그림을 그리는데 영 소질이 없는 나로서는 그림 그리는 퍼실리테이션 도구를 활용할 때는 의심부터 앞서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Cx%2Fimage%2FtM-pCt0phCBt6UJaAeDpCMQXmpk.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13:27:39 GMT</pubDate>
      <author>워니</author>
      <guid>https://brunch.co.kr/@@dJCx/8</guid>
    </item>
    <item>
      <title>퍼실리테이션 도구)이슈도출 35 - OO기업의 통합 조직 이슈 공감 및 비저닝 워크숍</title>
      <link>https://brunch.co.kr/@@dJCx/7</link>
      <description>조직의 기대를 달성하기 위한 워크숍을 설계할 때는 워크숍을 하는 목적과 이 워크숍을 통해 어떤 변화와 결과물을 기대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워크숍에 대한 '표준'이 있으면 동일한 주제에 대해서는 같은 흐름과 도구를 사용하면 되는 거 아냐?라는 질문도 수도없이 해봤지만, 설계를 하다보면 동일한 주제라도 조직과</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1:43:00 GMT</pubDate>
      <author>워니</author>
      <guid>https://brunch.co.kr/@@dJCx/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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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 (2) 갈등 관리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dJCx/4</link>
      <description>살아가면서 갈등을 겪는 것이 필연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라면 이제는 '이를 어떻게 관리해 나갈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Daniel(1982)은 &amp;lsquo;갈등의 긍정적 효과가 발휘되도록 갈등의 수준을 감소시키거나 증가시키는 행동'을 갈등관리라 정의하였고, 정수진ㆍ김양호(2005)는 갈등은 긍정적, 부정적인 기능을 동시에 갖</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22 00:58:03 GMT</pubDate>
      <author>워니</author>
      <guid>https://brunch.co.kr/@@dJCx/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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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 (1) 갈등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JCx/3</link>
      <description>갈등(conflict)이란, 서로 다른 대상(또는 집단)들 간의 충돌을 의미하며, 한편으로는 내면에서 발생하는 욕 구나 심리적인 상태 간의 충돌을 뜻하기도 한다(심리학 용어사전, 2016).  갈등이라는 것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것을 해결 및 관리하는 방향과 방법도 달라지는데, 시대별로 이를 다루는 입장도 차이를 보인다. 초기 전통적 관점에서의 갈등</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22 01:40:48 GMT</pubDate>
      <author>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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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 - 인간존중</title>
      <link>https://brunch.co.kr/@@dJCx/1</link>
      <description>리더의 조건, 피터드러커, 2014, 한국경제신문리더의 조건, 피터드러커, 2014, 한국경제신문 리더, 참으로 말은 쉽지만&amp;nbsp;어려운 자리 아닐까 싶다. 조직 내에서 리더의 중요성은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계층별로 필요한 리더의 역할도 정의하고, 역할 수행에 필요한 리더십 역량도 교육을 통해 개발시키고자 하고, 그 리더가 해당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지 다면진</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22 01:27:03 GMT</pubDate>
      <author>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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