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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chan Lim</title>
    <link>https://brunch.co.kr/@@dJIS</link>
    <description>2008-10-23 매일 잠들기전 꾸준히 글을 쓰며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 입니다. 배우고 느낀 마인드셋과 전략을 글로 기록하며, 젊은 시선에서 통찰과 아이디어를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1:10: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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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10-23 매일 잠들기전 꾸준히 글을 쓰며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 입니다. 배우고 느낀 마인드셋과 전략을 글로 기록하며, 젊은 시선에서 통찰과 아이디어를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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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을 일으킨 후, 내가 다시 시작한 방법 -     한 번의 실수 이후 트라우마 극복.</title>
      <link>https://brunch.co.kr/@@dJIS/13</link>
      <description>항상 좋은 글만 쓰려고 했는데, 오늘은 숨기고 싶었던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합니다. 글을 쓰는 데 있어 아무것도 숨기지 않고 솔직해지고 싶습니다.  저는 2023년 3월, 집에서 요리를 하다가 불을 일으켰습니다. 기름을 두르고 요리를 하던 중, 잠깐 한눈을 판 사이에 불이 확 올라왔고 순식간에 상황이 커졌습니다.  소화기를 사용했지만 불은 쉽게 잡히지 않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S%2Fimage%2FKt3SW9bbh91eTuwUwvfGf5Bvx2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1:41:36 GMT</pubDate>
      <author>Yechan 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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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 사회의 빈곤 -       작은 관심이 만드는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dJIS/12</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빈곤을 말할 때 늘 거대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국가가 해결해야 하고, 세계가 나서야 하며,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쉽게 결론 내린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빈곤은 거대한 문제가 아니라, 작은 무관심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라고 본다.  우리는 누군가의 어려움을 보면서도 지나친다. &amp;lsquo;내 일이 아니니까&amp;rsquo;, &amp;lsquo;어쩔 수 없으니까&amp;rsquo;라</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5:24:09 GMT</pubDate>
      <author>Yechan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dJIS/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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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가 사라진 자리에는 무엇이 남을까. - 이유가 사라진 순간, 일상은 무너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dJIS/10</link>
      <description>사람은 생각보다 목표에 의존하며 살아간다.  아침에 일어나는 이유, 힘든 걸 버티는 이유, 지금을 견디는 이유.  그 대부분은 아직 도착하지 않은 어떤 &amp;lsquo;지점&amp;rsquo; 때문이다.  그래서 목표가 있는 사람은 현재가 조금 부족해도 버틸 수 있다. 지금의 고통이 미래의 의미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목표가 사라지는 순간, 상황은 완전히 달라진다.  같은 하루를</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1:00:52 GMT</pubDate>
      <author>Yechan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dJIS/1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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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를 속이는 순간들. - 결심은 거창하게, 무너짐은 사소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dJIS/9</link>
      <description>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그리고 너무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을 속인다.  타인을 속이는 일에는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정작 스스로에게 하는 거짓말에는 이상할 만큼 관대하다.  &amp;ldquo;오늘은 여기까지 해도 괜찮다.&amp;rdquo; &amp;ldquo;지금은 때가 아니다.&amp;rdquo; &amp;ldquo;조금만 더 여유가 생기면, 그때 시작하자.&amp;rdquo;  그 말들은 틀리지 않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  틀리지 않은 말은 언제나 가장 그럴</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2:22:26 GMT</pubDate>
      <author>Yechan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dJIS/9</guid>
    </item>
    <item>
      <title>학생 첫 하프마라톤  - 버티는 선택이 나를 어디까지 데려가는지 알게 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JIS/8</link>
      <description>2025-5 저는 평소 도전하는 일을 즐겨왔습니다. 성공과 실패보다 그 과정 자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마라톤을 뛰는 영상을 보게 되었고, 첫 하프마라톤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대회를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준비는 전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대회가 3주 남았을 때에야 배번이 배송된 걸 보고 대회를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S%2Fimage%2Ffuu4ctloLGpWWUe3y56sVFxspF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7:55:43 GMT</pubDate>
      <author>Yechan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dJIS/8</guid>
    </item>
    <item>
      <title>&amp;ldquo;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다&amp;rdquo;라고 말한 지 30일 - 마지막이라는 다짐이 남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JIS/7</link>
      <description>사람은 보통 무너진 뒤에 다짐을 한다. 잘해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더 이상 망치고 싶지 않아서.  &amp;ldquo;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다.&amp;rdquo;  이 말이 특별한 이유는 지켜져서가 아니라 너무 자주 깨져 왔기 때문이다.  30일 전의 나는 의욕이 넘치지도, 명확하지도 않았다. 다만 더는 같은 하루를 반복하고 싶지 않았다.  그게 전부였다.  30일이 지났다고 해서 인생이 바</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1:33:02 GMT</pubDate>
      <author>Yechan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dJIS/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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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해도 결과가 안 나올 때 드는 생각들 - 결과가 따라오지 않는 노력 앞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dJIS/6</link>
      <description>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없을 때만큼 사람을 조용하게 만드는 순간도 없다. 노력은 분명히 쌓였는데, 눈에 보이는 건 없고, 그래서 괜히 나만 제자리에 서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때부터 생각이 많아진다. 내가 방향을 잘못 잡은 건 아닐까, 애초에 이 길이 나랑 맞지 않는 건 아닐까 같은 질문들이 머릿속을 맴돈다.  이상한 건, 그런 순간일수록 주변은 더 잘 돌</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23:00:40 GMT</pubDate>
      <author>Yechan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dJIS/6</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살고 있을까 - 아무도 재촉하지 않는데,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사람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JIS/2</link>
      <description>새벽에 알람이 울리기 전, 눈이 먼저 떠지는 날이 있다. 자고 있는 동안에도 마음이 쉬지 못했을 때다. 오늘 해야 할 일들이 순서도 없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이미 하루를 절반쯤 써버린 기분이 든다.  침대에서 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한동안 천장을 본다. 몸은 피곤한데, 가만히 있으면 불안해진다. 쉬고 있다는 사실보다, 쉬고 있다는</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23:07:54 GMT</pubDate>
      <author>Yechan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dJIS/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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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등학생이 생각하는 코스피 5000 - 기대보다 의심이 먼저 드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JIS/5</link>
      <description>코스피 5000이라는 말을 들으면 대단해 보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조금 멀게 느껴진다. 아직 학생인 내가 체감하기에는 너무 큰 숫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뉴스를 보다 보면 이 숫자가 단순한 목표가 아니라 우리 경제에 대한 기대를 담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코스피 5000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학생 투자자의 입장에서 한 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4:00:03 GMT</pubDate>
      <author>Yechan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dJIS/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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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빛이 나는 너에게 -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분명히 잘 해낸 오늘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dJIS/3</link>
      <description>오늘도 너는 아무 일도 하지 않은 것 같다고 느꼈을지 모른다. 계획했던 것만큼 못 했고, 생각만 하다 하루가 지나간 것 같고, 괜히 스스로에게 실망한 채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너는 오늘도 분명히 빛나고 있었다. 다만, 그 빛이 눈에 띄는 성취의 형태가 아니었을 뿐이다.  우리는 빛난다는 말을 너무 결과에만</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1:03:52 GMT</pubDate>
      <author>Yechan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dJIS/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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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보다 오래 남는 건, 포기하지 않는 습관이었다&amp;rdquo; - 멈추지 못하는 사람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JIS/1</link>
      <description>나는 재능이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적어도 스스로를 그렇게 믿어본 적은 거의 없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마다 주변에는 늘 더 빨리 이해하는 사람, 더 가볍게 해내는 사람이 있었다. 그들 옆에서 나는 언제나 한 박자씩 늦었다. 시작은 늘 비슷했지만, 중간쯤 가면 차이가 벌어졌다. 재능이라는 단어는 그 간격을 설명하기에 너무 편리해서, 나조차도 자주 그 말에 기</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9:48:56 GMT</pubDate>
      <author>Yechan 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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