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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을찍고돌아온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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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도 읽고, 서평도 쓰고 가끔씩 마음도 나누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20: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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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도 읽고, 서평도 쓰고 가끔씩 마음도 나누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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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주할 만큼 싫은 사람이 있어?] 저주 토끼 - 마음이 힘든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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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주에 쓰이는 물건일수록 예쁘게 만들어야 하는 법이다. p6  저주는 풀 수 있으나 자신의 욕심에 스스로 눈먼 인간을 눈 뜨게 할 방법은 없다. 저들이 언젠가는 다시 전쟁을 일으키려 할 것을 알고 있었다. P228  한 번에 작가의 의도를 이해할 수가 없어서 여러 번 읽었던 책이다.  책을 덮고 생각 난 문장은 &amp;lsquo;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제 눈에는 피눈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f%2Fimage%2F_ooJr57PHnJTxDCKUBPqWjIkn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6:03:42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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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존주의] 컬러풀 - 얼마 남지 않은 인생(生) 휘둘리지 말고 살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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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인간은 언제나 죽음과 함께 있다. 죽음을 외면하지 말고 항상 죽음이 자신의 것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면서 살아야 한다.&amp;rdquo; -하이데거-  한 번 죽었던 영혼이 새로운 육체를 얻으면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쉽게 읽히지만 곰곰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주인공이 윤회하기 위해서는 죽었다 깨어나 얻게 된 새로운 삶을 잘 살아 전생의 죄를 알아내는 것이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f%2Fimage%2FXOJR43zf2ctoSJdBgOiXnA4Np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11:39:24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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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만든 집 - 미성년과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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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감당하기 힘든 순간이 다가오면 꼭 필요한 말과 행동만 해야 한다. 말은 침묵보다 나을 때만 꺼내고, 행동에는 의도가 선명하게 드러나야 한다. -p9  유산 상속, 재산, 돈 이런 많은 것들이 삶에서 중요한 것이라 하더라도 인간이기에 꼭 지켜야 할 것들이 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남겨주신 유산인 집을 가족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17살 미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f%2Fimage%2F0s3Qk8s-tpUq_4DlVVfT0qztI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pr 2022 05:00:29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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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심장을 쏴라 - 삶의 존재 이유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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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장이 비틀리는 기분이었다. 잠시 잊고 있던 두려움이 머리를 들었다. 미래를 떠올리면 어김없이 엄습해오는 두려움이었다. 내 삶에 잠복한 &amp;lsquo;상실의 날&amp;rsquo;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내가 자살 충동에 시달리는 시기는 그런 두려움에 휩싸일 때였다.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그리하여 죽음을 결심할 능력마저 잃어버리기 전에 끝내고 말자고. 하루 온종일 어떤 것에도 방해받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f%2Fimage%2FJV-S-bUPjbs8B4EK2UZboMyKy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01:28:57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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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밤, 헌책방 - 봄의 설렘과 같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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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뭐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해야 하는 가족 속에서 살고 있는 가난한 여학생과 부잣집 도련님에 까칠 남학생의 러브스토리라니.  했지만 역시 너무 설레게 재밌다.  예상할 수 있는 전개에도 불구하고 심장이 쿵쾅쿵쾅 뛴다. 옆에서 동물농장 보며 웃고 있는 남편에게 나의 이런 유치한 마음이 들킬까 조마조마하다.  마흔 중반의 나도 마음속에서는 백마 탄 왕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f%2Fimage%2FBys6tMnvOTPeVoeubHa38EgnS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1:23:57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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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답다 추하다 당신의 친구 - 예쁨은 권력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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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움을 강요받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아이들. 그러한 아름다움에 대한 강박증이 자신에게, 타인에게 그리고 온 사회에 퍼져 누구랄 것도 없이 서로가 서로에게 가해자인 상황. 타인을 미워하고 질투하며 파멸하기를 바라는 마음의 싹을 키워 타인도 그리고 자신도 함께 파멸해가는 아이들의 이야기. 예쁨이 갖는 권력과 추함이 갖는 열등감. 사회적 시선을 받아들이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f%2Fimage%2FU5fz595S0odQFTHTsrFFDafH5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22 12:16:03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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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친구가 있어! [루호] - 창비 &amp;lsquo;좋은 어린이책&amp;rsquo; 원고 대상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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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든 호랑이든 토끼든 모두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단다. 그래서 누구와도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어. 난 그저 너를 아끼는 마음을 준 거야. 이제 새로 깨어난 마음을 잘 보듬어 주렴. p65  어느 순간 친구를 사귀는 방법을 잊었다.  다 주고 싶었고, 함께해서 좋았고, 떨어져 있어도 마음속 지지자가 있어 행복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내 욕심을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f%2Fimage%2FG8iI7PLSa6ESaZrQKVfHMtp7k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01:31:19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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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一人多役의 삶을 사는 우리들 모두 BRAVO!!   - 아주 오래된 농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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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는 가족이라는 게 이렇게 엉성한 허구 덩어리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만약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게 뭐냐고 묻는다면 가족이라고 대답하는 게 가장 정답인 걸로 돼 있는 모범적 시민에 지나지 않았다. 가끔은 내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내 목숨과도 바꿀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다. 타인이었으며 여전히 타인인, 사랑 그 이상과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f%2Fimage%2FyGipV7JGigDjJA1oW38fgjWFl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11:24:08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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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편적인 삶의 모습은 아니지만] 대도시의 사랑법 - 다양한 사랑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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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보편적인 삶의 모습은 아니지만 보편적인 삶을 살아가는 삶&amp;rdquo;  어떤 책은 읽다 보면 술을 마시고 싶어 진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그렇게 읽음과 동시에 술을 마시고 싶어지는 책이다. 그래서 술을 마시면서 책을 읽었다.  노안이 와서 맨 정신에도 쉽지 않은 독서지만 술 마시며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런 모습을 보는 상대방에게 크나큰 웃음을 주는 행위이다. 초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f%2Fimage%2Fl2JO-anr2GEc5ihAXl6qSHxztZ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11:27:04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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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일러 없는 [요리코를 위해] - 대박, 반전의 반전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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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딸을 살해한 남자를 죽였다. 그리고 나도 자살한다!  나는 추리 소설을 잘 읽지 않는다. 이유는,  너무 무서워서. 추리 소설을 읽을 때 내 심장은 마치 놀이기구 바이킹을 타는 것 같다. 뒤로 올라갔다 앞으로 쓩하고 내려올 때 심장을 허공에 두고 오는 느낌! 그래서 꼭 읽고 싶은 추리소설을 읽을 때는 항상 결말을 먼저 읽는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f%2Fimage%2Fbx2U2MUoeboixWEs0wigL1eh_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11:11:45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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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리히 프롬의 &amp;lsquo;소유냐 존재냐&amp;rsquo;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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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나는 열심히 윈도 쇼핑(window shopping)을 한다. 핸드폰 알람으로 계속 세일 상품에 관련된 메시지가 도착한다. 이상하다. 반드시 사야 할 물건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고 싶었던 물건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런데 핸드폰 앱을 실행시키는 순간 심장 박동수가 마구 올라간다. 지금부터 10분 후에 핫딜 쿠폰이 제공된단다. 시계를 보고 초초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f%2Fimage%2FN1iPUddUv6wsHflOJKY_sHS7O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05:44:54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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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아홉, 자살 일기 - 잊지 말길. 너를 사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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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동물 가운데 자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는 생명체는 인간뿐이다. 인간은 삶의 의미를 묻고, 왜 살고 왜 죽어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한다. 인간은 스스로 자기 삶을 끝낼 수 있고, 실제로 그런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알고 있는 유일한 존재다.  自殺 목숨을 스스로 끊어서 죽음. 나는 자라면서 자살이라는 단어에 대해 두 가지가 항상 궁금했었다.</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04:12:50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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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rd-boiled Hardluck - 죽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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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이 있으니 죽음도 함께 존재한다. 그리고 누구나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다.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을 지켜보기도 한다. 나는 나의 죽음이 두렵지 않다. 오히려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을 보는 것이 더욱 무섭고 두렵다. 아마도 그 이유는 사랑하는 그 혹은 그녀와 함께 공유했던 시간을 남겨진 나만 그 시간을 추억해야 한다는 생각에 외로워져서일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f%2Fimage%2FegR283jvtlBHBTM3uSaQ6LCXg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08:34:22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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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 걷기부터 해요 - 몸과 마음을 채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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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니, 걷기부터 해요        누구나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다. 대부분은 삶이 행복하거나 편안할 때 이기보다는 삶에 지쳤을 때가 많은 것 같다.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방향이 옳은 방향인지,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한참을 방황하고 고민할 때 우리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성숙해진다. 어렸을 때보다 더 많은 고민에 어른들은 아프다.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If%2Fimage%2FuWBRqouH4aLXTSA6lBRoQXhal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08:33:58 GMT</pubDate>
      <author>점을찍고돌아온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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