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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도러블</title>
    <link>https://brunch.co.kr/@@dKAy</link>
    <description>더 많은 이들을 편리하게 만드는 효용가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6년차 Product Manager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6:58: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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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많은 이들을 편리하게 만드는 효용가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6년차 Product Manager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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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날, 그를 떠나지 않기로 했다 - 2024년 12월 12일, 신뢰로 관계를 선택하던 사람의 최초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dKAy/8</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사랑하는 한 사람이 있었다. 불과 6개월 전인 2024년 6월, 미래를 약속했고 평생을 함께하기로 손을 잡은 사람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 사람이 내 사람일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나는 그를 2020년 말에 만났고, 2021년 2월부터 연애를 시작했다. 2021년, 2022년, 2023년, 그리고 2024년 그렇게 시간은 자연스럽게 흘렀고, 2</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3:00:09 GMT</pubDate>
      <author>어도러블</author>
      <guid>https://brunch.co.kr/@@dKAy/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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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런. 내용까지 써야 해?&amp;rdquo; 네, 써야 합니다만^^? - 어쩌다 보니 서비스 기획자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Ay/7</link>
      <description>이전 글 : &amp;ldquo;예외케이스, 그게 중요해?&amp;quot; 문제는 늘 뒤늦게 온다.   1. 기획서를 지시서가 아닌 대화의 도구로 만들기 시작했다. 예전 글에서 나는 &amp;lsquo;기획서를 지시서가 아닌 대화의 도구로 만들자.&amp;rsquo;고 다짐했었다. 내 반쪽짜리 문서를 보고 개발하던 개발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단순히 기능을 설명하는 지시서가 아니라, 개발과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문</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9:06:55 GMT</pubDate>
      <author>어도러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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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외로 인한 문제는 생긴다. &amp;lsquo;잘&amp;rsquo; 해결하면 된다. - 어쩌다 보니 서비스 기획자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Ay/6</link>
      <description>이전 글 : &amp;quot;예외케이스, 그게 중요해?&amp;quot; 문제는 늘 뒤늦게 온다.   1. 생각하지 못했던 예외상황, 서비스를 뒤흔드는 문제가 되다. 결국, 친구 추천 이벤트를 라이브한&amp;nbsp;그날 새벽 1시. 서버가 터졌다. 앱을 열었는데 아무 반응이 없었다. &amp;lsquo;뭐지?&amp;rsquo; 싶던 찰나, 개발자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amp;ldquo;앨리&amp;hellip; 큰일 난 것 같은데? 지금 갑자기 2천 명 넘게 몰리면서</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10:00:00 GMT</pubDate>
      <author>어도러블</author>
      <guid>https://brunch.co.kr/@@dKAy/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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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예외케이스, 그게 중요해?&amp;quot; 문제는 늘 뒤늦게 온다. - 어쩌다 보니 서비스 기획자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Ay/5</link>
      <description>이전 글 : 진짜로 오늘도 개발자가 &amp;quot;안 되는데요?&amp;quot; 했다.   1. 예외는 항상 존재하고, 그 예외는 문제를 만든다. 10인이 되지 않은 작은 스타트업에서, 나는 처음으로 &amp;lsquo;기획자&amp;rsquo;라는 정체성보다 &amp;lsquo;기획이라는 일&amp;rsquo; 자체에 책임감을 느끼는 경험을 했다. 고작 1년 차 주니어 때의 일이었지만, 이 경험은 지금의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순간이기도 하다. 예</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어도러블</author>
      <guid>https://brunch.co.kr/@@dKAy/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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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로 오늘도 개발자가 &amp;quot;안 되는데요?&amp;quot; 했다.  - 어쩌다 보니 서비스 기획자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Ay/4</link>
      <description>이전 글 : 마케터로 시작해서,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까지③  1. '기획자'는 이런 사람인데요? 목표 겨냥을 잘하고, 그걸 잘 맞추는 사람! 10인 미만의 작은 스타트업. 나는 마케팅과 기획 두 역할을 동시에 맡으며, 이제 막 &amp;lsquo;기획&amp;rsquo;이라는 세계에 발을 뗀 주니어였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마다 원론부터 파고드는 편이었기 때문에 먼저 스스로에게 물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Ay%2Fimage%2FrYxCfdO0q_sh_oRPWSW86Uy3wxA.jpe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14:17:20 GMT</pubDate>
      <author>어도러블</author>
      <guid>https://brunch.co.kr/@@dKAy/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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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로 시작해서,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까지③ - 어쩌다 보니 서비스 기획자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Ay/3</link>
      <description>이전 글 : 마케터로 시작해서,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까지②   1. 기획자는 이런 일을 하는 걸까? 가장 처음 서비스 내부를 개선할 때, 구매 고객과 판매 고객 모두의 관점에서 &amp;lsquo;보다 이용하기 편리하다&amp;rsquo;는 느낌을 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1) 판매 고객 : 상품 상세 사이즈 정보 상품 상세 사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구매 고객이 가장 많이 클릭하는 요소는</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5:14:22 GMT</pubDate>
      <author>어도러블</author>
      <guid>https://brunch.co.kr/@@dKAy/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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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로 시작해서,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까지② - 어쩌다 보니 서비스 기획자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Ay/2</link>
      <description>이전 글 : 마케터로 시작해서,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까지 ①   1. 1년 차 마케터, 빠른 성장 스타트업에서의 시간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지나갔다. 그리고 그만큼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었다. 초기 스타트업이라 사람 한 명이 세 사람 몫의 역할을 해야 하고, 한 명 한 명이 회사의 핵심이 되는 곳이니 그럴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덕분에 나는 1</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1:52:34 GMT</pubDate>
      <author>어도러블</author>
      <guid>https://brunch.co.kr/@@dKAy/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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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로 시작해서,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까지① - 어쩌다 보니 서비스 기획자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Ay/1</link>
      <description>1. 대학교 시절, 나의 목표 마케터 학교에 다니는 내내 내가 꿈꿨던 직무는 &amp;lsquo;마케터&amp;rsquo;였다. 이유는 단순했다. 사용자와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것이 좋았고, 내가 만든 브랜드가 성장하는 과정이 가치 있게 느껴졌다.  그중에서도 브랜드 마케터와 그로스 마케터라는 두 가지 역할에 끌렸다. 브랜드 마케터는 회사나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톤앤매너를 설정하고, 핵</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04:34:47 GMT</pubDate>
      <author>어도러블</author>
      <guid>https://brunch.co.kr/@@dKAy/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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