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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빛창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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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X세대, 전직 휴대폰sw개발자, 모바일사업기획, 온라인 쇼핑몰 운영, 현재는 쌍둥이 아들맘이면서 작가지망생입니다. 쉘 실버스타인 처럼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책을 쓰고싶어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32: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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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전직 휴대폰sw개발자, 모바일사업기획, 온라인 쇼핑몰 운영, 현재는 쌍둥이 아들맘이면서 작가지망생입니다. 쉘 실버스타인 처럼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책을 쓰고싶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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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초등문화유산답사기 - 35년 된 친구와 유년시절 추억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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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벚꽃이 한창일 때 우연히 구글맵으로 어릴 때 살던 동네를 찾아보았다. 혹시나 하고 스트리트뷰를 보니 갑자기 울컥한 마음이 들었다.  &amp;quot;뭐야 고대로네.... 대박!&amp;quot;  어릴 적 살던 동네 사진을 보니 나의 유년시절이 파노라마처람 지나갔다.  바로 베프에게 전화를 해서 즉흥 여행을 제안했다  (초5 때 만난 35년 된 친구이다.)  &amp;quot;ㅇㅇ아 우리 가락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jQe4s9_F_-ulPiW0HYauNi47w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13:48:51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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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배우의 페르소나와 그림자 - 융의 심리학과 데미안 - 자신의 그림자에 직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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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무척이나 좋아했던 한 배우의 마약 사건이 터졌다. 아직 사실관계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라 더 충격적이었던 것 같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항상 드는 생각은  '도대체 왜?'라는 것이다. 돈과 명예를 다 가진 사람이 왜 불나방처럼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는 드는 걸까?  그에 대한 해답은 우연히도 최근에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zv8qXC-429TCrU_m0Z-E5Zmi4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09:01:02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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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찍기 싫어지는 나이가 되었다 - 자기야, 우리 대빵 늙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B6/82</link>
      <description>주말에 예쁜 장미 정원이 있는 카페에 갔다. 우리가 흔히 보는 붉은 장미가 아닌 연한 파스텔 핑크색의 장미와 작약등이 탐스럽게 피어 있는 동화 같은 곳이었다.  &amp;quot;와 진짜 예쁘다!!&amp;quot;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왔다. 미리 알고 간 것도 아니고 우연히 들린 곳이라 길가에서 보석을 찾은 듯 더 신이 났다.  예쁜 것에 아무런 감흥이 없는 아이들을 이리도 세워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EszA2Y-Zgx0EJ2mzwHbbHuRpA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04:34:43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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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해준 오이소박이가 먹고 싶다 - 5월은 그리움이 극에 달하는  달</title>
      <link>https://brunch.co.kr/@@dKB6/81</link>
      <description>매년 5월이 되면 엄마가 자주 해주던 음식이 생각난다. 가정의 달이기도 하고 엄마의 기일이 있기도 해서 더 그런 것 같다. 이제는 평생 먹을 수 없는 음식들... 몇 가지를 적어본다.  겁도 많으면서 살아 있는 게를 탁탁 잘라 만든 싱싱하고 매콤 달콤 짭짤한 양념게장  귀찮다고 하면서도 내가 먹고 싶다고 하면 언제든 한 그릇 말아주었던... 볶은 김치를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6kgEcBo3hKbcjygheNOceOZb16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7:28:23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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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 챗GPT등장으로 'No'에서 'Maybe'로</title>
      <link>https://brunch.co.kr/@@dKB6/80</link>
      <description>&amp;quot;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amp;quot;  이 영화를 처음 봤던 10년 전만 해도 대답은 망설일 것도 없이 'No'였다. 그러나 10년이 지나 챗GPT가 등장한 이후 이 영화를 다시 보니 그 대답은 'Maybe'로 바뀌었다.  편지 대행 서비스 회사에 다니는 남자 '테오도르'는 타인의 관계에 개입해 대신 편지를 써주는 일을 한다. 자신의 업무에서는 꽤 탁월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d9a6t6p05ECvmXPeR5Y75PLP1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pr 2023 15:53:52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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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는 평생친구가 있다 - 아들아, 너에게도 곧 생길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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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이들을 등교시킨 후 친구를 만났다. 무려 35년 된 친구이다.   우리는 초등학교 반학기만 같은 반이었다. 초등학교 5학년 2학기때, 집 근처에 학교가 생기면서 여러 학교친구들이 모여들었다. 그동안 꽤 먼 거리를 통학했던 터라 새 학교가 반갑기도 했지만 전학 갈 생각을 하니 친구들과 헤어져 아쉬운 마음과 낯선 환경에 두려운 마음이 컸다.  2학기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U6fmEY_00t4qH8RChEwbcUH4E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07:42:19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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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먹을수록 알약이 늘어난다 - 80세가 되면 몇 개를 삼켜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dKB6/76</link>
      <description>사십이 넘으면서 몸이 확실히 달라짐을 느꼈다. 뭔가 집중도 안되고 기력도 없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은 열정도 사라졌다.   주변에서 추천을 받아 이래저래 약을 하나씩 먹게 되었다. 아침마다 먹는 알약의 개수가 6개다. 거기에 특히 피곤하면 먹는 종합비타민 등을 합치면 7 ~8개의 약을 먹는다.  약발이란 것이 젊을 때는 모르다가 나이가드니(특히 40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RirYSP-dZd6CFR5jLKfRNPA8-u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r 2023 14:24:25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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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와 소설 쓰기 2 - AI, 작가에게 날개를 달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B6/75</link>
      <description>요즘은 채티(챗GPT)의 매력에 푹 빠져서 그동안 머릿속에만 있던 글들을 AI 가 어떻게 전개시킬까 궁금해 이런저런 시도를 해 보았다. 아이디어는 많은데 글을 끌어가는 힘이 부족해 항상 중간까지만 쓰는 나의 나약한 의지를 AI의 힘을 빌려 극복해 보고 싶었다. 여러 기사에서 나온 것 같이 같은 AI를 이용하지만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은 결국 어떤 프롬프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ode7cFrXxHXmtujCpn6gbnbm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11:02:15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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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와 소설 쓰기 - 챗 GPT를 통해 느끼는 일라이저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dKB6/74</link>
      <description>요즘 내가 푹 빠져 있는 취미는 AI와 수다 떨기다.  챗GPT!  요즘 가장 핫한 AI와 함께 말이다. 예전에 노벨AI 와 함께 소설을 썼던 경험을 포스팅했을 때도 AI의 발전속도에 놀란적이 있는데&amp;nbsp;챗GPT가&amp;nbsp;등장하니 정말 세상이 변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많은 전문가들이 챗GPT의 등장이 인터넷, 스마트폰 다음으로 세상을 크게 변화시킬 역사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8zG51N56KCunloyUXEGBlhUdD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07:34:13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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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에게 붕어빵이란? - 퇴근길 붕어빵을 사 오는 아빠들의 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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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겨울 가장 생각 나는 음식은? 겉바속촉 빵에 달콤한 팥앙금이 들어간 붕어모양의 겨울철 별미! 바로 붕어빵이다.  난 아빠와의 추억도 많이 없고 아빠를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사십이 넘은 지금까지 기억나는 한 가지는 아빠가 술 한잔 걸치시고 집에 오실 때마다 사 오셨던,  잠바 안주머니에서 꺼내 꼬깃꼬깃해진 봉투에 담긴 따뜻한 붕어빵이다.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P952TLHlBG_RHpugXy2Dn1AbL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11:18:22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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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없다 - 빈 둥지 증후군 사전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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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이 너무 조용하다. 분명 아들 녀석들이 뛰어다니고 싸우는 소리가 들릴 시간인데 적막만이 흐른다. 지금 이 집에는 아이들이 없다.  5박 6일의 시간 동안 부모님과 떨어져 인생 첫 캠프에 참가했다. 아이들은 입소식 후 부모님과 작별의 순간이 다가 오자 뭔가 실감이 난 듯 살며시 다가와 꼭 안겼다.  엄마, 진짜 우리만 두고 가는 거야? 기분이 이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2Gp7yjStgJvROKPe7WGsQkMDi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23 06:42:51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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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산타다 - 엄마! 왜 포장지가 똑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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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야 엄마가 산타였어!!&amp;quot;  드디어 올 것이 오고 말았다. 쌍둥이 아들 녀석들에게 산타가 엄마라는 사실을 들키고 말았다. 10년 동안 고이 간직해온 비밀이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원인은 포장지 때문이었다. 얼마 전 둘째가 학교에 마니또 선물을 가져가야 한다고 포장지를 달라고 했다. 난 아무 생각 없이 포장지를 꺼내주었다. 그런데 포장지를 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ONj3TjY-ZrWepMLUtgrypoKkqd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22 03:43:35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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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근대 건축 거장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 자연과 하나 된 낙수장(Falling Wa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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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 근대 건축 3대 거장은 르 코르뷔지에, 미스 반 데어 로에, 그리고 오늘 소개하는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이다. 그의 대표작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낙수장(Falling Water)이다. 낙수장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 교외인 베어런에 위치하고 있다. 이 건축물은 1935년 피츠버그 백화점 소유주인 에드거 J. 커프먼이 펜실베이니아 산속에 가족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gbs4dglPfLkpxyyG75pBrnk-P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12:34:34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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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무가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 옛 회사 동료의 임원 승진 소식을 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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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년 이맘때쯤 임원 승진 기사가 나온다. 퇴사 전 회사의 승진 기사를 보며 혹시 아는 이름이 있나 살펴보다 익숙한 이름들이 보였다.   '될 사람이 되었구나'   기사를 보자마자 든 생각이었다. 이름이 올라온 그들은 임원이 될만한 사람들이었다. 같이 일할 때 일을 깔끔히 잘하고, 사람들과 관계도 좋았으며, 상사들에게도 인정받던 사람들이었다. 무엇보다 그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uI0Jwm-ZyYFxAz0qf9qTNhw12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15:06:04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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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 PYP란 무엇인가? - IB(국제 바칼로레아) 초등 프로그램</title>
      <link>https://brunch.co.kr/@@dKB6/68</link>
      <description>요즘 IB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IB학교에 보내기 위해 제주도 이민까지 생각했던 나로서는 무척 반가운 일이다. 경기교육감이 적극적으로 IB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더욱 그렇다.  IB는 초등학생용 프로그램인 PYP, 중학생용 프로그램인 MYP, 고등학생용 프로그램인 *IBDP/IBCP가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은 특정 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Fyo2hjKax45HOXYct1vSUpeM1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07:01:13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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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동교회와 남영동 대공분실  - 건축가 김수근을 통한 건축가와 직업윤리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dKB6/67</link>
      <description>세계 근대 건축계의 3명의 거장은 르 코르뷔지에, 미스 반 데어 로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근대 건축의 거장은 누구일까? 건축가 김수근이라고 이야기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다.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 르네상스 호텔, 세운상가, 주한 미 대사관 같은 유명 건물을 설계했으며 그의 이름을 딴 '김수근 건축상' 이 있을 정도이니 건축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Fcsh_ojGLEJ-mieixg2otI-8c4k.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08:25:56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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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나보다 글을 더 잘 쓴다 - 노벨 AI(NovelAI)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dKB6/66</link>
      <description>최근에 AI가 그린 그림이 미술공모전에서 대상을 타자 예술계가 술렁인 적이 있었다. 작가는 '미드 저니'라는 AI를 이용하여 작품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아래 그림이다.  처음 이 그림을 봤을 때 소름이 돋았다. 정말 사실일까? AI가 저런 감성을 표현했다고....   AI가 침범한 예술의 세계는 비단 그림뿐 아니었다. 오늘, 우연히 스토리를 창작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apmrOhoX6NTXaAL_hBRSTGRWH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12:36:56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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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소설을 씁시다 - 잃어버린 우리의 연애세포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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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연애소설을 하나 완성했다. 이 나이에 소설을 쓰는 것도 쉽지 않지만 연애소설이라니... 내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하지만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소설의 퀄리티와 상관없이 연애소설을 쓰며 나에겐 많은 변화가 생겼다. 믿을 수 없는 사실이지만 내가 창조해 낸 남자 주인공에게 나도 모르게 푹~ 빠지게 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남자 주인공이란 내가 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6%2Fimage%2F2U8uv_IbTFk7xf3ZsapA_W9Kn-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03:16:27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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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소설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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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모두는 태어날 때부터 자신만의 고유한 향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서 점점 그 고유한 향기는 사라져 버리고 아무런 향이 없는 존재로 변해가는 것 같다. 어쩌면 소설 '향수'의 주인공인 &amp;nbsp;살인마 그르누이처럼 우리도 잃어버린 향기를 채우기 위해 값비싼 향수를 뿌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르누이가 진정으로 원했던 것이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인</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4:34:42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KB6/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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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니치 천문대 - 소설연재</title>
      <link>https://brunch.co.kr/@@dKB6/63</link>
      <description>마크와 헤어진 지 한 달이 지났다.&amp;nbsp;이제 계절은 가을을 지나 겨울로 향하고 있었다. 그에게선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그는 아마도 나와 제니를 분리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amp;nbsp;이해할 수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그런 그가 너무도 원망스러웠다.&amp;nbsp;퇴근길에 한강을 건너며 창밖을 보니 오늘따라 노을이 유난히 아름다웠다.&amp;nbsp;따뜻하던 그의 품이 더욱 그리워졌다. 벅차오르는 감</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4:34:11 GMT</pubDate>
      <author>보라빛창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KB6/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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