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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볼든</title>
    <link>https://brunch.co.kr/@@dKIZ</link>
    <description>남성 라이프스타일 가이드, 임볼든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39: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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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성 라이프스타일 가이드, 임볼든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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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셔리한 향의 정수, 특별한 남자 EDP 향수로의 초대 - 알아두면 쏠쏠한 향수 상식과 함께 소개하는 4개의 EDP 향수.</title>
      <link>https://brunch.co.kr/@@dKIZ/30</link>
      <description>한 달에 한두 번은 어김없이 백화점 향수 코너를 찾아 이런저런 향을 테스트해 본 지가 10년은 족히 넘은 것 같다. 이미 맡아본 향도 새롭게 느껴질까 다시 맡아보고, 신제품이 나오면 설레는 마음으로 콧구멍을 벌름거려보는데, 이렇게 취미를 방자해 낭비해버린 시향지가 책 한 권 분량은 될 것 같아 늘 마음 한편에 죄책감을 안고 있다.  정승 집 개도 삼 년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zta0mHzZ1VG1mDUOa7oLfkXET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10:32:23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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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6월 공개 신작 추천 7선 - 혼돈의 카오스 속 넷플릭스, 우리의 발목을 붙잡고 늘어질 신작 살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KIZ/29</link>
      <description>망 사용료 거부, 계정공유 제재 등의 이슈로 가입자 이탈 행렬이 더욱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넷플릭스지만, 세계 최대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아성은 쉽게 무너지지 않을 듯하다. 다가오는 6월도 흥미진진한 신작들이 포진하고 있어, 눈꼴 사나움과 기대감이라는 양가적 감정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 늘어가는 이탈 행렬에 합류할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4ID2DlowGNRTBDRuBBKyter2f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13:44:24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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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을 만드는 방앗간, 그리고 인간 김원진 - 희미해져 가는 아련한 추억을 다시 꺼내 소중하게 닦아내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dKIZ/28</link>
      <description>34세의 젊은 방앗간 사장 김원진에게 &amp;lsquo;추억&amp;rsquo;이란 단어는 특별하다. 모두가 잊고 사는, 모두에게 잊히는 그런 옛것의 가치를 지키고, 간직하며, 또 만드는 것에 유난히 집착한다. 현재 원진방앗간을 꾸려가는 이유도, 소주를 잔술로 파는 가게를 꾸리고 싶다는 어렴풋한 꿈도, 하다못해 여전히 클래식 바이크를 타면서 컴퓨터보다는 수기로 노트를 작성하는 소소한 습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SSEHRuNQTYmbqrxBkKIwj4NBb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06:01:29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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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 보면 오래된 스마트 기술들 - 그거 옛날부터 있었다니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dKIZ/26</link>
      <description>미래학자 로이 아마라가 만든 &amp;lsquo;아마라의 법칙(Amara&amp;rsquo;s Law)&amp;rsquo;이 있다. 단기적으로는 기술의 영향력을 과대평가하고, 장기적으로는 과소평가한다(We tend to overestimate the effect of a technology in the short run and underestimate the effect in the long run)는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ZKeBTxXu00LDm6txzhgHNCj3J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02:56:53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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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능과 디자인 다 갖춘, 20만 원 이하 추천 시계 9 - 드레스 워치부터 필드 워치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KIZ/27</link>
      <description>오픈런을 각오해야만 살 수 있는 명품관 브랜드 시계만 세상에 존재하는 건 아니다. 모시고 다녀야 하는 몸값 높은 아이템 말고, 꼿꼿한 브랜드 철학과 시간을 보는 도구라는 시계의 본질에 초점을 맞춘, 실용성에 방점 찍은 시계들도 조금만 시야를 돌리면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당신의 귀한 시간 허투루 쓰지 말라고 성능, 디자인 다 갖춘 물건들을 골랐다. 넉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zfloO3JTrV2gLsOaRsH5yboa_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02:41:07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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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어쩌다 사장 시즌 2&amp;rsquo;,&amp;nbsp;패션 아이템 6선 - 도대체 그 마트 어디요? 우리도 가서 알바 좀 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dKIZ/25</link>
      <description>우리동네 슈퍼의 사장님이랑 알바생은 이렇지 않은데, 도대체 이런 사장, 이런 알바는 어디서 났는지. &amp;lt;어쩌다 사장 2&amp;gt;를 보다 보면 무럭무럭 피어오를 수밖에 없는 이 의문, 비단 나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닐 터. 물론 그들의 비주얼이 가장 큰 역할을 하겠지만, 여기에 날개를 달아주는 그들의 패션 또한 간과할 수 없다. 과연 우리의 사장님과 알바생들은 어떤 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vr9gjC1IDcTCx7EtNH3G3eRGx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22 11:27:51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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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넷플릭스 5월 공개 신작 추천 7선  -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신작 대방출, 기대작 봉인 해제.</title>
      <link>https://brunch.co.kr/@@dKIZ/24</link>
      <description>연일 구독료 상승, 구독자 감소, 주가 급락세에 조용할 날이 없는 넷플릭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격 대기 중인 시리즈와 영화 라인업이 공개되었고, 5월에도 국내외 신작과 기대작들이 비처럼 쏟아진다. 3년 만의 생존신고 &amp;lt;기묘한 이야기&amp;gt; 새로운 시즌, K-판타지 뮤직 드라마 &amp;lt; 안나라수마나라&amp;gt;까지. 다양한 소재와 장르로 우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넷플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59bMVisgMhP1gu78XVPCPcucZ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22 11:55:37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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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다 완벽한 게이밍 룸을 위한 아이템 7선 - 남자도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IZ/23</link>
      <description>속칭 헬창이라면 집에 운동 기구들이 가득 들어찬 방을, 프라모델 덕후라면 진열장과 작업대가 있는 공간을, 활자 중독이라면 벽면이 책으로 둘러싸인 서재를 갖는 꿈, 한 번쯤 꾸어 봤을 거다. &amp;lsquo;수컷의 방을 사수하라&amp;rsquo;라는 TV 프로그램을 통해 아내 몰래 집을 낚시터, 야구장, 암벽 등반장 등으로 바꿔 전 국민 남편들에게 대리만족을 안겨주기도 하지 않았던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KidCqiRjuMK2fGHDybvvTJYQt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22 11:14:14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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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꽉 막혀서 오히려 좋아, 매력적인 &amp;lsquo;벽 뷰&amp;rsquo; 카페 5  - 고즈넉하게 아메리카노.</title>
      <link>https://brunch.co.kr/@@dKIZ/22</link>
      <description>창문을 열면 옆 건물 담벼락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다면 지금 소개할 &amp;lsquo;벽 뷰&amp;rsquo; 카페 리스트라는 글자가 탐탁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 앞에 놓여있는 벽이 성곽이거나 돌담이라면 그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될 터. 벽을 담은 창문은 액자가 되고, 그 창으로 쏟아지는 반짝이는 낮, 차가운 밤은 풍경이라는 이름으로 읽히게 될 테니까. 모두 산책하기 좋은 코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wbQprGE5F7eTV0fACo3_UYSaM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15:02:16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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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상반기 인기 드라마 속 남주 시계 모음 6 - 모름지기 남자의 플렉스는 시계, 센스 있는 남주들의 선택은 이것.</title>
      <link>https://brunch.co.kr/@@dKIZ/21</link>
      <description>시간을 알려주는 시계의 순기능만 고집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이름만 들어도 탄성을 자아낼 만큼 고급진&amp;nbsp;하이엔드 시계로 플렉스하는 시대. 위블로, 쇼파드, 제니스 등 남자들의 명품 시계 시장도 그 어느 때보다 복작거린다. 요즘같이 옷차림마저 가벼워진 시즌에는 느슨해지기 쉬운 남자의 패션에 긴장감도 더할 겸 영롱한 시계의 기운을 빌려보는 것도 좋다. 남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QfBK_XtMwwDwYuu0x1r9eUVjN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10:32:30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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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지니스트, 우리가 몰랐던 &amp;lsquo;국뽕&amp;rsquo;의 맛&amp;nbsp; - 147cm 국뽕 디자이너가 만드는 조선 스트릿 패션의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dKIZ/20</link>
      <description>가장 한국적인 것을 무조건 &amp;lsquo;김치&amp;rsquo;나 &amp;lsquo;전통&amp;rsquo;에서만 끄집어내야 직성이 풀리던, 마치 굳은살처럼 속박된 이 고정관념에서 사람들이 벗어나기 시작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아마 BTS를 위시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힘이 컸을 것이다. 덕분에 이제는 K라는 -비록 조롱이나 풍자의 의미로 쓰이는 경우도 많다지만- 알파벳 한 글자만 들어가도 정체성이 부여되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fyfESUN3YI67dI1ElgdR7okJe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11:18:58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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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트 라이딩을 위한 탠덤 편한 바이크 추천 5선 - 바이크도 정했으니, 이제 뒤에 태울 여자친구만 만들면 되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IZ/19</link>
      <description>완연한 봄이다. 여기저기 꽃놀이 다니면서 데이트하기 딱 좋은 시즌이기도 하다. 물론 이 계절만 되면 많은 이가 다양한 수단과 방법으로 로망을 한층 키우겠지만, 라이더라면 그 어떠한 튜닝도 부럽지 않은 탠덤 라이딩이 아마도 궁극의 한 수가 될 터. 자연히 커플 라이더라면 자신의 주행 스타일이나 취향은 잠시 접어두고서라도, 같이 타면 더 행복한 바이크를 찾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dww4LwdImpujxGffB3GWiTHOK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11:02:38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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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드로버, 농부의 차에서 럭셔리 SUV로 거듭나기까지 - 농장에서 가족을 태우고 짐을 나르던 랜드로버는 어떻게 지금 위치에 올랐나</title>
      <link>https://brunch.co.kr/@@dKIZ/18</link>
      <description>&amp;lsquo;패밀리 퓨드(Family Feud)&amp;rsquo;에 출연했다고 상상해보자. 진행자 스티브 하비가 오프로드를 달리기 위한 차종을 묻는다. 아마 현재 북미시장의 기준에서는 지프, 도요타 랜드 크루저, 그리고 랜드로버를 정확히 꼽겠지만, 항상 그래왔던 것은 아니다. 수년 동안 미국은 영국에서 온 랜드로버의 SUV에 대해서 다른 나라들과는 조금 다른 인식을 갖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8JPp2wkR06H_9YC0zNb8ar8Yt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12:16:06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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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릿해, 늘 새로워, 봄 데이트 코스 추천 9 - 봄기운 느껴지는 찐 핫플.zip</title>
      <link>https://brunch.co.kr/@@dKIZ/17</link>
      <description>꿈과 사랑이 흘러넘치는 계절의 도래에 여기저기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꽃내음 향기로운 감성 벚꽃길부터 인생샷 건질 수 있는 포토존, 사랑을 속삭이기 좋은 핫 플레이스까지, 진부하다 할 수 있지만 꾸준히 사랑받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 낭만적인 풍경에 시선을 던지며 사랑하는 사람과 일상의 행복을 기록해나갈 이 기회, 연인, 가족, 친구 누구와도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WYEN_maxEF7vvRYZ3tKW6lnuN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16:26:46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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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설로 남을 브랜드, 조던&amp;nbsp; - 스포츠화 산업의 흐름을 완전히 바꿔놓은 그 이름의 자취.</title>
      <link>https://brunch.co.kr/@@dKIZ/16</link>
      <description>조던, 그 이름만으로도 위대한 이 브랜드에 어떠한 부연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조던의 등장으로 스포츠웨어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의 흐름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이키의 아이코닉 라인으로 자리매김한 조던은 오늘날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군에 걸쳐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출시 초기에 조던은 &amp;lsquo;점프맨&amp;rsquo; 로고에 매료된 농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IfmcKZ9N-Yg1iCm_foRPb5sgm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14:42:46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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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야드빌더, 한국의 데우스를 꿈꾸는 라이더&amp;amp;캠퍼의 성지 - 이곳을 단순한 바이크 카페로 알고 있었다면 눈 크게 뜨고 스크롤 내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KIZ/15</link>
      <description>최근 몇 년 사이 서울 성수동이 이륜차 라이더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카나비스트릿, RSG 같은 곳을 필두로 바이크 카페들이 하나둘 생겨났고, 이곳을 중심으로 대한민국만의 독자적인 바이크 문화가 이제 막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다. 혹자는 이 모습에서 마치 1960년대 영국의 카페레이서 문화의 태동을 보는 듯하다고까지 표현했다. 백야드빌더(Backyard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eS2xalIPoQQEoo1seZF_c1qW_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22 13:45:27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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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하지 않은 데님 브랜드 7선 - 비로소 리바이스, 게스, CK 늪에서 탈출.</title>
      <link>https://brunch.co.kr/@@dKIZ/14</link>
      <description>청바지를 제하고 아웃핏을 논할 수 있을까. 진정한 하의 실종을 패션을 추구한다면 모를까. 단순한 의복의 개념을 넘어 문화로 자리 잡은 데님, 길이 들어야 내 옷 같고, 미세하게 다른 핏에 따라 스타일이 바뀌어 버리고 마는 이 마성의 소재는 사도 사도 끝이 없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우리가 실제로 입고 혹은 알고 있는 브랜드는 상당히 한정적이다. 아직도 리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Z6zugRK995LZwH1Drwarf4Dax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22 13:25:53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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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우리의 외로움을 위로해줬던 그것들 ②  - 고삐 풀린 욕정으로 점철된 요즈음 - 2000년부터 오늘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KIZ/13</link>
      <description>그 시절, 우리의 외로움을 위로해줬던 그것들 ①편에 이어...  지난 20년간 성인물 세계의 변화는 우리가 욕망해도 되는 것과 그래선 안 되는 것 사이의 경계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었다. 전문 배우가 각본하에 촬영한 AV(어덜트 비디오)같이 클래식한 영상물부터 몰카&amp;middot;리벤지 포르노&amp;middot;아동청소년성착취물 등의 불법 촬영물, 인터넷 성인 방송, 딥페이크 포르노&amp;middot;V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Rd88992VKRreGWGDU1-ZeQANZ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14:49:15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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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우리의 외로움을 위로해줬던 그것들 ①  - 나름의 낭만이 있었던 추억의 &amp;lsquo;라떼 시절&amp;rsquo; 성인물들 - 80/90년대</title>
      <link>https://brunch.co.kr/@@dKIZ/12</link>
      <description>성적 욕망의 표상, 포르노에 대한 정당한 가치판단은 성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그 자체로 자명하거나 선험적인 것이 아닌 점을 인정한 다음에 가능할 것이다.  &amp;lsquo;인간의 성적(性的) 행위를 묘사한 소설, 영화, 사진, 그림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amp;rsquo;, 포르노. 참으로 양가적인 대상이다. 천박하다고 욕하면서도 도대체 뭔가 싶어 보게 만드는 이율배반적 관음증을 유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ZXYQsg4D_6-v1ZYLWAgeu-Ccn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12:03:33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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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네라이, 160년간 한결같이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 - 이 좋은 걸 민간인들이 쓸 수 있게 된 건 사실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IZ/11</link>
      <description>&amp;lsquo;Strength&amp;rsquo;, &amp;lsquo;Integrity&amp;rsquo;, &amp;lsquo;Motivation&amp;rsquo;, &amp;lsquo;Elegance&amp;rsquo;. 이 네 가지 단어는 파네라이를 설명하는 핵심 키워드들이다. 19세기에 설립된 이후, 파네라이는 압도적인 품질의 타임피스만을 선보여왔다. 파네라이는 가장 인상적인 역사를 담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지만, 20세기 후반까지는 대중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브랜드이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Z%2Fimage%2Fj5vZxKQZ0x61t6krWwRs8Sn2C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22 14:14:18 GMT</pubDate>
      <author>임볼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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