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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정한 온도</title>
    <link>https://brunch.co.kr/@@dKNb</link>
    <description>생계형 카피라이터. 낮에는 카피를 쓰고, 밤에는 그림을 그리고자 하나 2023년 등장한 아기라는 생명체로 인해 원활히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51: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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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계형 카피라이터. 낮에는 카피를 쓰고, 밤에는 그림을 그리고자 하나 2023년 등장한 아기라는 생명체로 인해 원활히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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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은 불안을 잠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Nb/6</link>
      <description>요즘 내가 흠뻑 빠져있는, 일상에서 행동으로 실천하며 살고자 하는 것이 있다. 바로, 루틴이다. 살면서 귀에 닳도록 들었었지만, 그때마다 그다지 딱히 와닿지 않았던 '루틴의 힘'이 요즘 들어 내가 하루하루를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어떠한 연유로 루틴이 나의 일상에 물을 머금은 스펀지처럼 흡수되었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Nb%2Fimage%2FoIluVWf5cD_iGMaV27A8yLaux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11:07:56 GMT</pubDate>
      <author>적정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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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앗을 뿌린다는 농부의 마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dKNb/5</link>
      <description>오늘은 11월 5일. 2022년이 공식적으로 끝나기까지 남은 시간은 2개월에서 마이너스 4일. 그 기간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다시) 글을 쓰려한다. 무엇이라도 써 버릇하고, 생각들을 기록해보려 한다. 본업의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본업이 카피라이터인데 어휘력, 문장력이 약하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머릿속의 생각들은 정리하고, 정리한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Nb%2Fimage%2FCemkaKbCfmXLTx_aOAZqU4XYy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00:38:02 GMT</pubDate>
      <author>적정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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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먼은 쉬어야 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dKNb/2</link>
      <description>휴직한지 일주일 만에 코로나에 걸려 버렸다. 목에서는 목구멍을 향한 융단폭격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어 적잖이 괴로웠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코로나 덕분에 할 수 있는 일이 온전히 누워서 쉬는 일 밖에 없으니까. 코로나 덕분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암묵적인 허용이 있으니까.      그렇게 한 이틀은 정말 말 그대로 누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Nb%2Fimage%2F19CjF3ikqy5c4XuneUXl4GNro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22 23:12:08 GMT</pubDate>
      <author>적정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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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만의 첫 휴직. 나는 비생산적으로 살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Nb/1</link>
      <description>휴직을 했다. 기간은 3개월. 공식적인 휴직의 사유는 병가 휴직. 12년동안 쉼없이 (1년마다 주어지는 연차와 11년 전에 수술받기 위해 쉬었던 1개월 병가 휴직 빼고) 회사를 다닌 댓가로 나는 목디스크를 얻었고, 일자목이 되어버린 몸뚱이를 치료한다는 명분으로 당분간 회사를 쉬기로 했다. 휴직을 하겠다고 결정을 내리는 일이 나에게 결코 쉬었던 것은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Nb%2Fimage%2Fwc-b94w_bpPDRgkYS2swRhGaO3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01:51:33 GMT</pubDate>
      <author>적정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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