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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래래블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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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년차 마케터, 5년차 워킹맘의 진솔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8: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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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년차 마케터, 5년차 워킹맘의 진솔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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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임의 역할 - 군대 선임 말고, 회사 선임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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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을 했더니 선임이 되었다. 한 브랜드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실로 무거운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 그동안 선임의 역할을 제대로 맡아본 적 없는 나에겐 매일이 깨달음의 연속이었다. (이직한지 4개월이 지난 지금도 그렇다.)  마케팅 한 직무만 계속 해온 나에겐 기획서 쓰는 일, 일정에 맞춰 시안 하나 만드는 일쯤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었다. 나는 마케터로서</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11:20:47 GMT</pubDate>
      <author>트래래블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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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훗날 지칠 때 보려고 남겨놓는 글 - 이직을 하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ZW/11</link>
      <description>&amp;quot;생의 부름을 받을 때마다 마음은 슬퍼하지 않고 용감하게 새로이 다른 인연으로 나아가도록 이별과 새 출발을 각오해야 하지 그리고 모든 시작에는 이상한 힘이 깃들어 있어 우리를 지켜 주고 살아가도록 도와준다.&amp;quot;  - 헤르만 헤세 &amp;lt;유리알 유희&amp;gt; 中  첫 직장은 무려 10년 넘게 다녀 놓고선, 두 번째 직장은 고작 1년 반 만에 이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이렇</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17:30:43 GMT</pubDate>
      <author>트래래블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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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 광고 촬영장에서 챙길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dKZW/9</link>
      <description>패션업에 있었을 때는 시즌별로 진행되는 카탈로그 촬영과 제작이 한 시즌을 이끌고 갈 업의 시작이자 나의 루틴이었다면, 가전업에 있는 지금은 신제품 출시와 맞물려 촬영하게 되는 TVC와 바이럴 영상 광고가 나의 메인 잡이자 루틴이 되었다.  연예인과 함께 진행하는 촬영, 겉모습만 보면 화려하고 부러움을 살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실상 그 화려함 이면에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ZW%2Fimage%2F0VfUgPFbhrZxzo0wLISvXOLxD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23:27:09 GMT</pubDate>
      <author>트래래블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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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결코 그런 쿨내 진동하는 과장님이 아닌데...</title>
      <link>https://brunch.co.kr/@@dKZW/5</link>
      <description>퇴근길을 함께 한 대리님으로부터 나름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다. &amp;quot;과장님은, 일과 자신을 잘 분리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 과장님을 보고 욕심 내기 보다 내려놓는 법을 배워서 좋아요.&amp;quot;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은 좋지만, 사실 나는 일과 나 자신을 잘 분리하지 못하고, 강인한 사람도 아니며, 일 욕심이 없는 편도 아니었다. 회사에서 타인의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ZW%2Fimage%2FrPXY66AQxH9g1BQelWweKYJCC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01:57:14 GMT</pubDate>
      <author>트래래블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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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하는 다섯살 아이 육아 근황</title>
      <link>https://brunch.co.kr/@@dKZW/10</link>
      <description>게임하는 다섯살 어린이  아이를 어르고 달래도 아이가 말을 안들을 때, 부모도 살기 위해(?) 최후의 보루로 아이에게 유튜브를 보여주게 된다. 하루에 최소 1시간 이상 미디어를 보는 우리집 다섯살 어린이가 최근에 섭렵한 것이 또 닌텐도 게임인데, 고작 다섯살 어린이가 게임을 한다는 게 가당키나 한 상황인가. 말리려는 나와 달리, 남편은 오히려 게임을 독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ZW%2Fimage%2FwBKR4PBcDwsyai3HcPq_n1PFQ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22 23:45:34 GMT</pubDate>
      <author>트래래블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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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기를 겪은 아이들의 미래는 어떨까 - #아이확진부모음성</title>
      <link>https://brunch.co.kr/@@dKZW/8</link>
      <description>장기전이 되고 있는 코로나. 코로나가 결국 우리집에도 찾아왔다. 가장 출근이 많고, 회사에서 점심 외식도 많은 내가 우리집 1호가 될 줄 알았는데, 늘 인생은 예상 밖이다. 5살 아들이 우리집 1호가 되었다. 어린이집 선생님이 확진된 것을 보니,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된다. 코 파는 것은 좋아해도, 코로나 자가키트로 코 쑤시는 것은 몹시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ZW%2Fimage%2FBf-gLEDJv97NfRu6lLC9psKzN3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14:32:32 GMT</pubDate>
      <author>트래래블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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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 날 정도로 아름다운, 앙스트블뤼테 - Angstbl&amp;uuml;te</title>
      <link>https://brunch.co.kr/@@dKZW/7</link>
      <description>[발췌문] '전나무가 이듬해 자신이 죽을 것을 감지하면 그해에 유난히 화려하고 풍성하게 꽃을 피운다는 현상을 가리킨다'는 의미의 '앙스트블뤼테' 라는 임학 전문 용어가 있다. angst(불안)+개화로 인생의 막바지, 생애 최고의 절정을 만들어내는 역발상과 찬란한 창조 행위를 은유할 때 쓰는 말일 것이다. &amp;quot;두려움으로 인한 만개이며 완전한 소멸을 눈앞에 두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ZW%2Fimage%2FB320D8fNHOPJ4-z3qarJKybR_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15:30:23 GMT</pubDate>
      <author>트래래블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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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년차 마케터가 말하는, 마케팅팀 조직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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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케팅팀의 조직 구조는 크게 두 부류로 나뉘는 것 같다. BM(혹은 BCM) 체제이냐 아니면 직능제이냐. 전자가 Brand Communication Manager로 브랜드별로 담당자가 지정되어 마케팅을 하는 것이라면, 후자는 ATL 광고 담당자, SNS 채널 담당자 등 직무별 혹은 채널별로 담당자가 정해져 있는 조직 구조를 말한다. 둘 중 어느 구조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ZW%2Fimage%2FzfmsFCqBbK-c5Kcwq2aXAaqUB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23:13:22 GMT</pubDate>
      <author>트래래블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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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J 인티제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dKZW/3</link>
      <description>나의 MBTI는 INTJ이다. 사람 성격은 바뀌기 힘든 것이라고는 하나, 나의 MBTI는 세월에 따라 소소하게 변화해 왔다. 고등학생 시절에는 내성적인 성격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 외향적인 사람인 척을 했었다. MBTI 질문 역시 이를 의식하여 답했더니 ESTJ가 나왔었다.  20대로 접어들면서 내성적인 성격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0:56:29 GMT</pubDate>
      <author>트래래블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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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육아 단상, 잠자는 게 지루하다는 4살 아들</title>
      <link>https://brunch.co.kr/@@dKZW/2</link>
      <description>여전히&amp;nbsp;아이&amp;nbsp;잠&amp;nbsp;재우는게&amp;nbsp;어렵다. 신생아 때에는 (내 몸은 아파도) 아이를 안아주고 불 꺼진 거실을 돌아다니며 재우면 그만이었는데, 4살 몸무게 14kg인 지금의 아이를 그렇게 재울 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매일 밤 난리법석이다. 아이 스스로 얌전히 누워 잠이 든 적이 없는 것 같다. 울다가 지쳐 잠드는 날이 대부분이다. 보통은 토닥토닥 해주면 잔다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ZW%2Fimage%2FiCdOKMaGV2h44iy3-o1ZegCy3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0:55:33 GMT</pubDate>
      <author>트래래블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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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많고 적음, 밸런스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KZW/4</link>
      <description>최고의 복지는 일 잘하는 동료라는 말에 공감하며, 또 다른 복지를 꼽아 보자면, 적당량의 업무가 주어지는 근무 여건을 말하고 싶다. 모든 직장인들이 공감하겠지만, 일이 너무 많아도 문제, 일이 너무 적어도 문제이다. 물론 업무량의 조절은 팀장이 어떻게 팀원들의 인력을 운용해 나갈 것인가 등 조직관리에 능한 팀장을 잘 만나면 해결될 문제이기는 하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ZW%2Fimage%2FznTtXbzKN-iu3KLFCedSSWDFt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0:53:53 GMT</pubDate>
      <author>트래래블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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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년차 마케터입니다만, 마케팅이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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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년차 마케터, 마케팅이 좋아서 선택한 길이지만 실무를 하면 할수록, 연차가 쌓이면 쌓일수록 마케팅이 어렵다는 것을 더욱 느낀다. 신입 때야 시키는 일 하면 되고, 책임이 비교적 덜한 마케팅 툴 한 두개를 맡아 처리하면 그만인 것일 테지만(물론 그 때는 직장생활이 처음이라 모든 것이 다 서럽고 불안정 했었다), 연차가 쌓이면 무거워진 경력 만큼 책임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ZW%2Fimage%2FjmfrMKcM6Ok5dFKsmCmUC27QS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0:52:13 GMT</pubDate>
      <author>트래래블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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