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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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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많은 상담을 바탕으로 한, [비유로 쉽게 풀어내는 건강 이야기]. 잘 살아가고 싶은 약사, 뚜야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7:1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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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상담을 바탕으로 한, [비유로 쉽게 풀어내는 건강 이야기]. 잘 살아가고 싶은 약사, 뚜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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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보습 책임져! - EP18. 뚜야의 안구건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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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제는 출근길에 운전을 하면서 히터를 켰지 뭐야. &amp;lsquo;봄여름가을겨울&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봄여름갈겨울&amp;rsquo;이라더니, 이젠 정말 가을이라는 계절이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더라. 그런데 회사에 도착할 때쯤 되니까 얼굴 피부랑 눈이 너무 건조한 거 있지. 얼른 얼굴에 크림 바르고 인공눈물 넣어서 응급조치 했는데 그것도 잠깐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zfGq-30wPkZe36zs_fnfDQuGC9c.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0:52:28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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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둑질하는 약이 있다고? - Ep.17 뚜야의 드럭머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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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나는 향초를 참 좋아해. 그래서 늘 일과 후 집에 돌아오면 향초 켜는 것부터가 첫번째 일이야. 어느 날 기분에 따라서 늘 한결 같던 내 방이 텅 비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 그럴 때는 향초가 내 공간을 채워주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느낌이 들 때도 있고. 그런데 하루는 향초를 가만히 보고 있자니, 이 향초가 타들어가면서 내는 불빛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anS9k7CLKLjkBnu7Umc599zP0AY.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0:07:28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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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가리고 아웅 - Ep16. 뚜야의 잇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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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왜 그런 말 있잖아. &amp;lsquo;수박 겉핥기&amp;rsquo;. 혹은 &amp;lsquo;눈 가리고 아웅&amp;rsquo;. 사실 나 요즘 이러고 있는 것 같아. 치아가 너무 시리고 아파서 당장 받을 수 있는 치료 우선으로 받고 있는데, 아무리 그러더라도 고통이 사그라들지 않더라고. 그러니까 갑자기 우리 할머니집에 노란 장판이 생각나는 거 있지. 겉에서 보면 멀쩡해 보이는데, 살짝 들춰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_oIEkXbTboXaLOU_kJvLsudgZkI.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2:15:05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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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캠프파이어를 위해! - EP15. 뚜야의 갑상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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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날이 선선해졌어. 얼마전까지만 해도 시월이라는 날짜가 무색하게 여전히 여름인 듯 했는데, 비가 몇 번 내리더니 어느새 가을이야. 이번 휴무 때는 친구들과 짐을 싸들고 가까운 곳으로 캠핑을 다녀왔어. 이렇게 귀중한 가을 날씨를 그냥 흘려 보낼 순 없지. 저녁 식사 후에 불멍을 하려고 마당 한가운데에 장작을 한가득 쌓아놓고는 즐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Kegs5wp1U2Job1PCQGY-Adv48MM.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9:00:17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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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하라 사막에서 농사짓기 - EP14. 뚜야의 두피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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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지난 장에서 성공적인 벼농사, 즉 머리카락을 잘 자라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던 것 기억해? 모발이 자꾸만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지는 건 논에 심어둔 벼가 시들시들해지는 모습과 꼭 닮았다는 사실 말이야. 그래서 벼의 생장을 위해선 해충(DHT)을 잡고, 비료(모발 영양제)를 주고, 수도관(미녹시딜)을 넓히는 방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KjQG8Re1n_oesTZzRrp4KVjxYj4"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9:00:20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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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가을에는 내 두피도 풍년이길 - EP.13 뚜야의 탈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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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모든 것이 익어서 고개를 숙인다는 가을이네. 한 해 동안 잘 자란 벼를 수확하는 시기지. 추석을 쇠러 고향집에 내려갔더니 온 마을이 추수에 여념이 없더라고. 나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벼농사 하시는 걸 보고 자라서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너무도 잘 알아. 물길도 제때 열고 닫아줘야 하지, 비료도 때에 맞게 뿌려야 하지, 해충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Vw8Zka0eyGB06LTh51KyeQVrVSI.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9:00:20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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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놈의 똥차, 폐차해버려야지 - EP12. 뚜야의 적혈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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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요즘 이것저것 바빠서 차에 신경을 못 썼더니 내 차, 이젠 아주 그냥 똥차가 되어버렸어. 출근길에 신호 대기를 하는데 좌우에 선 차들이 다 날 쳐다보는 것 같지 뭐야. 브레이크 밟았다 뗄 때마다 차체가 삐걱대는데, 바퀴도 간신히 굴러가는 느낌이 들더라고. 마침 불안한 마음이 샘솟던 찰나에 사이드미러로 보이는 매연... 혹시 내 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c7RpIlROSrzVzDOkw03c-G6R5lk.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0:21:50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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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말라버린 스펀지라니 - Ep.11 뚜야의 건조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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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더운 여름에는 뜨거운 태양 때문에, 서늘한 가을에는 건조한 바람 때문에. 이래저래 사계절마다 저마다의 이유로 몸이 쩍쩍 말라비틀어져가는 것 같다는 느낌. 이런 느낌은 나만 받는 거야?  사실 나 매일같이 커피 달고 살면서 이것도 물이지 않나 생각해서 따로 물을 자주 먹지도 않아. 다이어트하겠다고 제대로 된 끼니보다는 건조 파우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QJzzhDYeV1A1PkNpQBXbWOxQl8Q"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1:09:39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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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속 스파이 투입작전 - Ep.10 뚜야의 오메가 3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Kt9/10</link>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이야기]  하루 마무리의 정점은 역시 맥주 한잔과 치킨 한 마리 아니겠어? 치킨 배달 기다리는 것도 귀찮은 날에는 집 앞 편의점에서 과자 한 봉지 사서 집에 들어 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 휴무날 아침에 일찍 눈 뜬 날에는 유독 배가 고프잖아. 그런 날에는 눈꼽 떼는 것과 동시에 일단 냄비에 라면 물 먼저 안쳐. 얼른 스프 넣고 면 넣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NaI05cCAyPX5x31jIK_nz0QdPx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0:15:32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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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년기 짜증, 이유라도 알자 - Ep.9 뚜야의 호르몬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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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 지난 편에 이어서 -   지난 편을 잠깐 정리해보자. PMS와 갱년기 증상은 결국 에스트로겐(엑셀)과 프로게스테론(브레이크)의 균형 문제에서 시작돼. 특히, 상대적으로 프로게스테론보다 에스트로겐이 많으면 증상이 더 강하게 일어날 수 있어. 그걸 &amp;lsquo;에스트로겐 우세증&amp;rsquo;이라고 한댔지.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빨개지고, 갑자기 땀이 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15_61Vf5IeYElxjBbX5FLsaOdR8.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1:22:00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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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리 전 짜증, 이유라도 좀 알자! - Ep.8 뚜야의 호르몬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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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이번주 내내 이유 없이 짜증나고 화통 터져서 죽겠어. 한 달마다 매번 이러니까 이제는 이맘때 내가 걸어만 다녀도 주변 지인들은 곧 내가 생리인 걸 다 알아. 나는 나만 이런 줄 알았다? 억울한 마음에 나같은 동지 얼마나 있나 찾아보니까 전 세계 가임기 여성의 50%가 생리 전 증후군(PMS)을 겪는다고 답했대. 그 추세는 점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jXLf2Y2eNxqb27sEGE9Wb2HwzLU"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23:53:45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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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같은 신입은 어디 가서 경력을 쌓나! - Ep.7 뚜야의 만성질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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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여기저기 자꾸 경력직만 뽑으면 나 같은 신입은 어디 가서 경력을 쌓나! 출처가 어딘지 모르겠어 이 청춘 저 청춘 할 것 없이 입에 담고 다니던 이 대사, 알지?     경력직만 뽑는 데다가 어쩌다가 뽑힌 나 같은 신입은 일도 잘 안 시켜주더라. 내가 맡은 일들의 마감 기한은 다가오고, 미숙하고 느리더라도 잘해보려 하는데, 결국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Lr3fKSJx8y_5u0LQrHJUXs3qKNo"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0:45:55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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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통에 살아남기 - Ep.6 뚜야의 면역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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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하루하루가 전쟁이지. 한 날을 어떻게 견뎠는지 몰라도, 씻고 눕는 것까지도 힘들었는데, 눈 떠보니 어느새 새로운 아침에 찾아왔네. 총알인지 화살인지 온갖 파괴적인 것들이 여기저기서 날아들고, 나는 죽지 않으려면 허겁지겁 무장 태세를 갖춰야 해. 살아는 남아야지.  아우성 빗발치는 문 밖으로 나가보니 이미 마을은 초토화고 아군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t-lAy51NuIsdk7G0XSBLpUQ3hjA"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3:01:48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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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축 아파트 된 피부를 보수하라 - Ep.5 뚜야의 피부 구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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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길을 지나는데 내가 사는 옆동네에 오래된 아파트 단지가 헐리고 재건축에 들어간다 더라고. 요즘은 여기저기 신축 아파트들이 대거 세워지고, 그런 곳들이 인기가 있으니까 아무래도 노후화된 아파트들은 대부분 재건축 대상이 되는 것 같아.     하긴, 사람도 똑같잖아. 남녀노소 상관없이 늘 화제가 되는 키워드, &amp;lsquo;노화방지&amp;rsquo;. 특히 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gvh3AM_-dtKnvM3BetrAlsK4RqE"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2:41:32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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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퐁퐁 없이 설거지를 한다고? - Ep.4 뚜야의 담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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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어제 퇴근길에 마트에 들러 장을 보면서 주방세제 산다는 걸 깜빡 잊었네. 오늘 아침 간단한 컵을 설거지하고 나니 퐁퐁이 완전히 똑 떨어져 버렸는데. 저녁으로는 하필 또 삼겹살을 먹어서 접시가 기름 범벅이란 말이지. 뜨거운 물로 어떻게 안될까 싶어서 쓱쓱 닦아보지만, 기름이 번지기만 하고 여전히 미끌미끌해.     이런 상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Y0FalSm1QvwH0JcGN20J75UM86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8:19:42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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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은 못 끊지만 간은 걱정돼 - Ep.3 뚜야의 간 해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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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이번 주에 부서 내에서 자리 이동이 있었어. 그런데 하필이면 예민한 팀장님 옆자리에 당첨됐지 뭐야. 요즘 개인적으로 무슨 일이 있으신 건진 몰라도 유독 날카로우셔서 모든 팀원들이 팀장님 눈치 보느라 바빠. 오늘은 퇴근 후에 다같이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팀 회식을 하자고 하셔.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오는데&amp;hellip; 술 먹기 전에 숙취해소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JuZhCj492JFxR8F28ycy5XeNHlM"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8:17:55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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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초반인 내가 당뇨라니 - Ep2. 뚜야의 인슐린 저항성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Kt9/12</link>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나 요즘 고민이 있어. 밥을 먹고 나면 졸음이 몰려 오고, 쉽게 피곤해지고 체중 변화도 심해. 특히 복부 지방이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당뇨병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으니, 지금부터라도 주의 깊은 관리가 필요하다지 뭐야. 당뇨병, 우리 엄마정도의 나잇대가 되어야 걱정해야 될 것 같은 병이었는데. 정말 충격이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RN-CPtjKb4jgyyBxCKOa9GoKTho"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1:59:39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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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로와 성기능 저하는 무슨 관계야? - Ep1. 뚜야의 피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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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은 뚜야]    아침에 손에 쥐어지는 한 잔의 커피 없으면 비몽사몽. 하루의 스타트 선까지 걸어가는 길조차 너무나도 멀기만 해. 그렇지만 해가 지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말똥말똥해서 골인 지점이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긴 밤이 이어진단 말이야. 이렇게 아이러니한 하루, 오늘도 어김없이 얼음 가득한 커피에 빨대를 휘휘 저으며 아침을 시작 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t9%2Fimage%2FGcg-yrW1Z1RVonEitjEUCLK8bZ4"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1:59:21 GMT</pubDate>
      <author>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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