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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톤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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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공간에 내가 좋아하는것들을 조금씩 채워나가보려합니다. 언젠가는 작은 책방의 주인이 되고 싶은 나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5:36: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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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공간에 내가 좋아하는것들을 조금씩 채워나가보려합니다. 언젠가는 작은 책방의 주인이 되고 싶은 나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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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나를 만들고 싶습니다 - 타인이 아닌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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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시나 모두가 잠든 고요한 이 새벽은 나 하나만 깨어있는 이 시간은 나의 내면의 소리가 가장 크고 우렁차게 잘 들려온다.   저기 까맣고 어두운 밤하늘 아래  잔잔한 수평선 위로 평온한 내 몸 하나가 동동 떠오르는 것 같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살살  내 마음이 외치고 있는 소리가 들려온다.   행복한 내가 되자. 나부터 행복하게 만들어주자. 남편도 아이들</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17:55:29 GMT</pubDate>
      <author>하톤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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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 - 더디지만, 마침내</title>
      <link>https://brunch.co.kr/@@dL00/10</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그렇듯. 우리에게도 힘든 시간은 예고 없이 들이닥쳤고 그 예고 없음에 속절없이  기나긴 시간을 방황해야 했다.  이제 봄이 오려나  내가 기다리다 기다리다  기다림마저 잃어버렸는데  그래도 너는 결국 와주고 있나 보다.    &amp;lt;봄&amp;gt; 이성부기다리지 않아도 오고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어디 뻘밭 구석이거나썩은 물웅덩이 같은 데를</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17:11:48 GMT</pubDate>
      <author>하톤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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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세 6세 연년생 남매 유치원에 입학하다 - 드디어 해방. 엄마독립만세.</title>
      <link>https://brunch.co.kr/@@dL00/9</link>
      <description>2018년생. 2019년생. 올해 5세, 6세가 된 연년생 남매 둘이 드디어.. 드디어.. 내일 내 품을 떠나 유치원에 입학을 한다.  이 연년생 남매들로 말할 것 같으면 우리 집 둘째, 셋째로 13개월 차이인 누나와 남동생이다. 세상에 태어나 한 지붕에서 남매로 만나 단 한시도 단 하루도 서로 떨어져 지낸 적이 없는 남매. 얼굴 생김새는 달라도 키도 고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00%2Fimage%2FeFdO0RxP1scg9-Mkr3e2n9wK3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14:59:44 GMT</pubDate>
      <author>하톤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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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예지몽은 그걸로 끝이 아니었다. - 이럴 수가.</title>
      <link>https://brunch.co.kr/@@dL00/6</link>
      <description>복실이가 내가 아까 주고 간 밥을 먹지 않았길래 다시 따뜻한 밥과 물을 가지고 울타리로 들어갔다. 그제야 음식냄새를 맡고 개집에서 나오더니 밥을 먹는 복실이었다. 복실아 고생했다 애썼다 하며 쓰다듬어주고서는 개집 안을 살짝 들여다보았다.   어? 어어?? 저게 뭐야???   울타리 밖에 서서 복실아 고생했어~!! 하며 복실이를 만져주고 있던 남편은 내 반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00%2Fimage%2FegdXM4cge9-jvwIxbgr374wIK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6:27:45 GMT</pubDate>
      <author>하톤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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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예지몽과 마주한 순간 - 우리 복실이가 새끼를 낳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00/5</link>
      <description>끼잉-낑-하는 소리가 복실이 소리인가? 진통 중인 걸까? 아니면 새끼 소리일까? 새끼를 낳은 거야??? 새끼가 태어나자마자 저렇게 큰소리를 낼 수 있나??   아이 셋을 자연분만으로 낳은 경험이 있는 나는 강아지의 임신과 출산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동물병원에 전화해서 수의사선생님께 지금 개집에서 이런 소리가 들리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봐야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00%2Fimage%2F_l9ZvVx70mKQE3kaAUmyg89PM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22 02:23:18 GMT</pubDate>
      <author>하톤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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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예지몽 - 우리 집 강아지가 임신을 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dL00/4</link>
      <description>우리 집 강아지 복실이. 지금 사는 주택에 이사 온 지 일주일쯤 되었을 때, 이웃집에서 두어 달 정도 된 새끼강아지를 데려가서 키우라고 주신 시고르자브종이다.    우리와 함께 한지는 벌써 1년하고도 반이 되었다. 정확히는 박복실. 우리 집에 박 씨 성을 가진 사람은 없는데 (우리 가족은 모두 김 씨, 이 씨) 우리 첫째가 복실이라는 이름을 짓고 복실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00%2Fimage%2FECth-CjldNCiJog-Z16LJ1wmZ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22 05:10:37 GMT</pubDate>
      <author>하톤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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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가는 이웃에게 받은 용돈 - 통닭 두마리 사머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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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우리 옆집이 이사를 떠났다 우리가 이곳으로 이사 온지 정확히 1년되었으니 이웃으로는 1년여간 지내온사이.  오늘 이사를 떠나는지 몰랐는데 이삿짐트럭을 보고서야 알았다.  그때부터 내 마음이 불편해오기 시작했다.  실은 한 두어달전 옆집 아주머니와 주차문제로 언성이 높아졌던때가 있었는데 나이가 어린 내가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어른에게 너무 함부로 대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00%2Fimage%2F_3QXXjV6XU8tHk4xNYc-7NFAZ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01:59:22 GMT</pubDate>
      <author>하톤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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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에 태어난 내 남편 - 까먹을 수 없는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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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 25일이 생일인 내 남편. 하루하루 삶이 바쁘고 고단한 와중에도 문득문득 달력을 보며 생일을 며칠 앞두고 있는지 나도 모르게 자동으로 상기시키게 된다.  삼남매를 혼자 독박육아하고있고, 가까이 사는 친정에서는 지금도 맏이의 역할을 해내며 수시로 정신이 없고 바쁜 내 삶. 체력은 이미 저 지하세계로 떨어진 지 오래고 희미해진 정신력으로 그럭저럭 버텨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00%2Fimage%2Fzlq7BPYgFIaGXr64ws2Bto7Gq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16:45:52 GMT</pubDate>
      <author>하톤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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