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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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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글과 어색하지만 친해지고 싶어 오늘도 책상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09:22: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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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글과 어색하지만 친해지고 싶어 오늘도 책상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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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12일 - 일상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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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계속해서 고민해 오던 문제가 오늘 말끔히 해결되었다.. 정말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 구하고 질문했던 모든 기도들이 완벽하게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더 나은 방향으로 해결됐다는 사실이다&amp;hellip; 나의 지혜로는 해결할 수 없었던 상황을 하나님께서 역전시키심을 보면서 내가 해야 하는 것은 그저 주님의 선하심과 전능하심을 믿으며 의지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amp;hellip;</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3:54:24 GMT</pubDate>
      <author>김주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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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일의 기록 - 일상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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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베스킨라뷘스 알바가 있다 전날 피파 새로운 팀을 맞춰서 테스트 좀 해보다 늦잠자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무척 힘들었다 꾸역꾸역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알바를 하러 갔다 생각보다 한가했다 엄마한테는 미안하지만 한가해서 좋았다 알바가 끝나고 지금 카페에 와있다  -큐티 오늘의 말씀은 고린도후서 5:11 ~ 21절이다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에 대해</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4:21:30 GMT</pubDate>
      <author>김주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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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일의 기록 - 일상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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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일상의 첫 기록이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나의 삶을 돌아보기 위한 글이기에 의식의 흐름대로 써 내려가 보려고 한다  오늘은 오전 10시쯤에 일어났다 전날 밤에 내일 아침은 반드시 빨리 일어나서 운동을 하기로 다짐했건만&amp;hellip; 결심은 보란 듯이 무너졌다.. 이왕 무너져 내린 거 점심 먹기 전까지 빈둥빈둥 대며 시간을 더 죽였다..  점심을 먹고</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6:10:07 GMT</pubDate>
      <author>김주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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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두 번째 이야기 - 어떠한 가치를 품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L2b/8</link>
      <description>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지고 싶다. &amp;rdquo;당신은 오늘을 왜 살아가는가? &amp;ldquo; 너무 심오하고 깊은 질문이라 선뜻 대답하기 어렵겠지만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자신에게 던져봐야 할 중요한 질문이다. 시간을 좀 주겠다.   대답의 윤곽이 어느 정도 그려지는가? 당신이 떠올린 대답과 연관 지어 이 글을 읽어 내려갔으면 한다. 글을 읽고 난 뒤 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2b%2Fimage%2F3WYIjaNMX36Jna0-SvMSdxsze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7:13:18 GMT</pubDate>
      <author>김주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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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첫 번째 이야기 - 나는 어떤 존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L2b/7</link>
      <description>나는 나를 잘 알지 못했다. 나조차 모르는 나에게 타인과 세상은 더더욱 복잡해 보인다. 타인과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나에 대해 알아가보고자 한다.   나는 누구인가? 거울에 비친 모습도 나이고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정신, 의식, 내면도 나의 한 부분이다. 그렇다. 나는 외면과 내면의 모습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요한 점은 외면이 서로 동일한 사람도</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13:58:45 GMT</pubDate>
      <author>김주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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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 희미한 내 삶의 윤곽을 그려내기 - 모두가 나를 사랑할 순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2b/6</link>
      <description>내 주변에는 항상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존재했다. 그들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내 마음에 상처를 주었다. 그들과 약간의 트러블이 있는 날이면 그들의 잔상이 그림자처럼 따라와 나를 하루종일 괴롭혔다. 그들이 미웠고 그들 때문에 아파하는 나약한 내 자신이 더욱 미웠다.   나의 하루는 내가 아닌 타인에게만 집중하는 순간들로 가득했기에 점점 내 자신의 모</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14:28:42 GMT</pubDate>
      <author>김주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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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1, 삶이 나에게 건네는 말 -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련 발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L2b/5</link>
      <description>우리는 인생의 앞날을 예측할 수 없기에 하루에도 수많은 변수들이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놓는다. 길을 가다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할 수도 있고 친한 친구와의 만남이 어제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 현실의 재난은 평화롭던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박살 낸다.  그것도 한순간에 말이다. 오늘이 평범하던 어제와 내일의 연속적인 흐름을 끊는 포인트가 될지 누가 알겠</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13:34:34 GMT</pubDate>
      <author>김주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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