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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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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회를 찾는 서비스 기획자. 무해하고 유익한 것을 지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2:08: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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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를 찾는 서비스 기획자. 무해하고 유익한 것을 지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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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브영의 올리브베러 신규 기능 톺아보기 - 루틴알림 받기와 건기식 찾기 서비스 파헤치기 : 올리브베러 분석 ②</title>
      <link>https://brunch.co.kr/@@dLG7/37</link>
      <description>똑똑하게 건강관리를 하는 요즘 세대. 이러한 세대를 공략하여 올리브영은 올리브베러라는 브랜드를 런칭했다. 지난번에는 왜 올리브베러를 만들었는지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올리브베러의 주요 요소들을 살펴보려고 한다.  아직 지난 글을 보지 못한 분들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올리브베러에는 올리브영에 없는 서비스 두 가지가 있다. 바로, '루틴알림 받기'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S621sIY_dUdHLads9ydE8_KPS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0:46:13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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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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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브영은 왜 '올리브베러'를 만들었을까 - 건강과 뷰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만나다 : 올리브베러 분석 ①</title>
      <link>https://brunch.co.kr/@@dLG7/36</link>
      <description>분기마다 돌아오는 올리브영 세일 기간. 당연하게도 이번 세일 기간에도 올리브영 앱을 켰고, 10만 원 이상 구매하면 2만 원을 할인해 준다는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서 나름 알뜰하게 쇼핑을 즐겼다.(고 합리화를 해본다.. 사실 세일 기간이나 평소 기간이나 가격은 비슷한 것 같은데 할인 쿠폰이 쏠쏠해서 구매를 하게 된다.) 여기까지 들으면 누군가는 올리브영 세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Br2kz1vCzKNtjoBwHFeP3ewnt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3:00:30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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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서비스 기획자의 다섯 가지 자세 - 이건 다섯 개의 레슨, 좋은 건 다같이 알기</title>
      <link>https://brunch.co.kr/@@dLG7/35</link>
      <description>에이전시에서 2년 일했었고, 인하우스에서 일한 지 1년이 넘었다. 이제는 이전 회사에서 일했던 방식보다 지금의 회사에서 일하는 방식이 훨씬 익숙해졌다. 현재의 방식에 익숙해지기 위해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던 만큼 나도 성장했다는 생각이 든다. WHY를 고민하는 서비스 기획자로서 일하면서 배우고 느꼈던 바가 있는데, 이 점을 공유해보려 한다.  다섯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UCGC5SpBZRFj8CacIjobdYaMo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9:00:11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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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는 공지사항도 다르게 만든다. - 이벤트, 정보를 친근하게 알려주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LG7/34</link>
      <description>타 서비스의 레퍼런스를 보게 될 때, 토스를 유독 많이 찾아본다. 아무래도 트렌디한 UI/UX가 잘 적용되어 있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 앱을 켜게 될 수밖에 없다. 토스에는 정말 많은 서비스들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와.. 여기도 이렇게 신경을 썼다고?' 하는 부분이 있었다.  바로 [토스 새소식] 이다. 많은 서비스들의 공지사항을 봐왔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oLNbsW348tYggt36XGYb5o5Wc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5:16:34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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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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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성적으로 일을 하면 안 되거든요 - 왜라는 고민, 기준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dLG7/33</link>
      <description>벌써 이 회사에 다니게 된 지도 꼭 6개월이 되었다. 반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는 제법 인하우스 서비스 기획자 다워졌을까?    회사 입사 후 1개월이 채 안되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입사 후 내가 기획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그때 '이제 3년 차인 제가요?'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전 회사에서 했던 시스템을 우리 회사에 맞게 맞추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Ou_SziR39F6T_zOgbTS0_rUYD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13:55:56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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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에서 인하우스로, 그 과정에서 느끼는 성장통 - 이래서 인하우스에서는 에이전시 출신을 꺼리는 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dLG7/32</link>
      <description>아, 진짜 너어무 힘들다!   에이전시 출신, 인하우스 출신.이 글에서는 어느 쪽이 낫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닌,일의 다름을 얘기한다.나는 '우리의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고&amp;nbsp;싶었기에 인하우스에 와서 고군분투 중이다.  에이전시에서 2년 1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고객사를 상대하던 내가 올해 1월부턴 인하우스에서 서비스 기획자로 업무를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tKmfUeGlQ0_sZZfeAkSfTCHCl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14:47:15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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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거의 나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1인가구 앱 : 고방 - 고시원, 원룸텔, 원룸에서 다 살아본 1인가구, &amp;lsquo;고방&amp;rsquo;을 분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G7/31</link>
      <description>과거의 나   나는 노량진에서 재수를 할 때 수능을 앞두고 집중학습을 하기 위해 학원 앞 고시원에 살았었다. 그때는 학원에&amp;nbsp;아는 언니가 사는 고시원이 괜찮다고 해서, 그 고시원에서 지낸 기억이 있다. 그리고 대학생이 되어서는 자취를 하고 싶었지만 부모님께서 쉽사리&amp;nbsp;자취를 허락해주시지 않았고, 자취방이 아닌 학숙을 알아봤지만&amp;nbsp;마땅한 곳을 찾지 못했다. 2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kJ7zX35XPImEfpc0Ff_hGbX0nr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14:25:53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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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NB에는 엄청난 기술이 필요하진 않다. - 단지 사용자에게 일관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할 뿐</title>
      <link>https://brunch.co.kr/@@dLG7/30</link>
      <description>앱에서 'GNB(Global Navigation Bar)'를 생각하면 어떤 메뉴가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가? 보통의 앱이라면 '홈', '핵심기능', '마이페이지'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앱을 새로 만들다 보면, GNB에 여러 기능 중 어떤 기능을 보여줄&amp;nbsp;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고... 일반적으로 '헤더'에는 보통 '검색', '알림' 등의 기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1alvGC1G1JEiJsw4yVhnbbPN8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7:15:10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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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과 PL 둘이서 이끄는 프로젝트, 협업을 잘하려면 - 처음에는 혼자 하는 게 더 쉽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G7/29</link>
      <description>최근에 함께 일하는 동료와 마찰을 겪고 있는 분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일하는 성향도 다르기도 하고, 함께 일하는 분이 아직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여러 이슈였다. 어딜 가나 비슷하겠지만 IT 업계에서는&amp;nbsp;협업이 필수적이다. 그래서&amp;nbsp;일을 하는 동안 당연히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 이야기를 듣다 보니 '나는 어떻게 해오고 있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BygMUnoqF9vCPfM9foT68jdMv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13:59:24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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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올영 세일 기간에 쇼핑하면서 분석한 올리브영앱 - 올리브영 앱의 특징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LG7/27</link>
      <description>기다리던 올해 첫 올리브영 세일이 시작되었다. 세일 첫날부터 올리브영 앱을 다운로드 받고, 12시가 되면 선착순 쿠폰을 받으려 혈안이 된다. 이것저것 사고 싶은 것을 보고 담다 보니... 올리브영 앱의 UX가 꽤 좋다고 느껴진다. 아니, 심지어 지금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도 반영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 보인다. 그렇다면.. PM으로서 분석을 해봐야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0fNE2dlpaqmR4XQrQXh4uW5xd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23:45:10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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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입사 400일 차의 1년 치 회고 - 내년에는 더 정교한 PM이 되어있을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G7/26</link>
      <description>사실 회고가 남은 건 아니고, 업무 일지가 남았다  PM으로 입사한 지 어느덧 400일이 넘었다. 사실 나는 입사 당일에&amp;nbsp;일간, 주간, 월간 회고까지 적겠다고 다짐을 했다. 신입의 포부.. 랄까..? 하지만 그 다짐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고... 이제는 매일 작성하는 회고도 뜨문뜨문 작성하곤 한다.   그럼에도 나에게 남은 건, 회고 페이지에 업무 일지를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6NiW-nYtSqQi4b7bfTvtWjyOd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23 13:26:37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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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타트업, 에이전시(SI) 그리고 PM (2) - 1년차가 느낀 단점들 얘기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LG7/25</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이자 에이전시(SI)인 회사에서 PM 역할을 하고 있는 나.&amp;nbsp;이전 글에서는 그동안&amp;nbsp;SI 업체에서 느낀 장점만을 얘기했다.  장점 1.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다.장점 2.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어내다.장점 3. 기회가 많다.장점 4. 빠른 개발 속도장점 5. MZ 오피스  장점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uYNKmbBjyabIJanh6ZpEB58XV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5:44:06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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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근두근 스토어 검수 과정과 첫 런칭 -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심사에 대한 정보와 경험 풀어놓기</title>
      <link>https://brunch.co.kr/@@dLG7/24</link>
      <description>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런칭을 경험했다. 퇴사자의 인수인계로 맡게 된 프로젝트라 내가 기획하지는 않았지만 약 2개월 간의 우여곡절이 있었기 때문에 런칭이라는 이 사건이 나에게는 굉장히 중요했다. 런칭으로 끝이 나는 프로젝트가 아니었기에 전환점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아무튼, 런칭은 처절한 고생 끝에 주어지는 보람 같은 것이라 더욱이 의미가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0IysurrYBYvJXDWxTur2kgUDF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04:47:25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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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에이전시(SI) 그리고 PM (1) - 오늘은 장점만 말해볼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dLG7/23</link>
      <description>흔히 말하는 인하우스와 반대 개념인 에이전시. IT업계에서는 SI업체라고 한다. 약자를 풀어쓰면 System Integrator이며 네이버 지식백과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시스템에 관한 기획에서부터 개발과 구축, 나아가서는 운영까지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  쉽게 말하면 클라이언트가 어떠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고 요청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bL4LNFk5NauhC7WcOZwHE-B5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4:24:46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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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를 넘어, 일을 즐기는 일잼러가 되는 방법 - &amp;lt;별일, 하고 산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dLG7/22</link>
      <description>PM으로 직무 전환을 한지 어느덧 7개월차. (응애)&amp;nbsp;여러 프로젝트를 맡아 쏟아지는 업무에 허덕이며 간신히 할 일을 쳐내고 있다. 생각을 하고 일을 하는 것이 아닌, 생각 없이 일을 빠르게 진행하는&amp;nbsp;것에만 몰두하게 된다. 멍 때리는 횟수가 잦아지고, 어떠한 일을 하려고 새로운 창을 켰지만&amp;nbsp;내가 무슨 일을 하려고 했는지 한동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VUqPpJsRWgmDKxs8MdVqbLoWG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16:26:56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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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비스 기획 채용 시장에 발을 들이는 순서 (3) - 면접 질문 모음집</title>
      <link>https://brunch.co.kr/@@dLG7/21</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는 서비스 기획자 혹은 PM이 되고 싶은 사람이 취업을 하기까지 거쳤던 과정을 담아냈다. 그리고 오늘은 예고했던 면접 질문 모음을 풀어내려고 한다. 사실 나는 면접 자체를 많이 경험해 본 사람이 아니라 면접을 많이 본 분들에게는&amp;nbsp;당연한 얘기로 들릴 수도 있다. 그래도 실제 받았던 질문을 정리하였으니 막연한 상황에 놓여 있는 분이라면 조금이나마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5cJE7HNSckpGlbOjndVsrXOLr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06:48:40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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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 채용 시장에 발을 들이는 순서 (2) - 면접의 두려움은 면접으로 해결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LG7/20</link>
      <description>콘텐츠 기획자에서 SI 기업의 PM으로 입사한 지 어느덧 5개월이 다 되어간다. 사실 수습 기간이 끝나는 3개월이 지날 때 회고록을 작성하고자 했지만, (변명을 하자면) 그때부터 업무량이 확 늘어나면서 야근이 일상이 되어버려 아쉽게도 작성을 하지 못했다. 그래도 거의 매일 회고까지는 아니더라도 소회 정도는 적고 있으니, 다음 글은 5-6개월 차 PM의 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JOQpc1SAQSZcczfQpVej2WPYr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05:13:50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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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 채용 시장에 발을 들이는 순서 (1) - 콘텐츠 기획자에서 서비스 기획자(PM)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G7/18</link>
      <description>6주 간의 취준 생활을 끝내며 지난 11월, 나는 짧은 취업 준비 기간을 마무리했다. 짧지만 나에게 미치는 영향은 강력했던 취준 생활. 긴 수험생활과 취준 기간을 보내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순간들이었다. 이전 포스팅에서 적었던 것처럼 나는 콘텐츠 기획(마케팅)에서 서비스 기획으로 직무를 전환했다. 나처럼 서비스 기획(PM) 직무로 전환을 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g37115gVt3zeIWLdkC5GP-yVJ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23 14:24:50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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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퇴사 후 이제.. 취업 준비를 시작합니다만 - 공백기에? 공부도 하고.. 유럽여행도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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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나는 에이전시에서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든 콘텐츠를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만드는 AE의 역할을 해왔다. 학부시절부터 만들어왔던 콘텐츠였기에 업무를 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고 잘한다는 칭찬도 들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항상 아쉬움이 있었다.  내가 했던 일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콘텐츠 마케팅'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만들어진 무언가를 매력적으로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fqazkxUoVsOIrd8m3taubHGsU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13:37:01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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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주세요 어플의 웹 랜딩페이지 내 멋대로 바꿔보기 - [코드스테이츠 PMB 10기&amp;nbsp;W5D3]</title>
      <link>https://brunch.co.kr/@@dLG7/16</link>
      <description>이 글은 '랜딩페이지 이렇게 만들면 어때요? 분석 '해주세요''와&amp;nbsp;이어지는 글입니다.  동네 심부름 플랫폼인&amp;nbsp;'해주세요'. 지난 아티클에서는 해주세요 서비스의 웹 랜딩페이지를 분석해봤다. 해주세요의 웹 랜딩페이지는 앱 서비스를 소개하고 앱의 다운로드를 유도하는 점에서 페이지 자체는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다만 카피나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아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G7%2Fimage%2FOpBvKYNjvzo_cTab4ZzCgksQw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22 12:55:02 GMT</pubDate>
      <author>티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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