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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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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끄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50: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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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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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여의 삶 - 남는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Lc2/8</link>
      <description>항상 그 자리에 남아있는 삶은 뭘까  좋아하다가 잘 안된 사람을...한참 좋아할 때 그 사람을 기다리던 시간을 달래기 위해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 사람이 다시 찾아왔다가 다시 떠난 지금도 나는 여전히 기타를 친다.   관계가 처음 종결났을 때, 후회와 속상한 마음을 달래려고 시작한 달리기는 지금도 생각이 복잡할 때의 탈출구이다.  다시 만났을 때 그</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16:15:34 GMT</pubDate>
      <author>두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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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X...? - 하여자의 지독한 궁상</title>
      <link>https://brunch.co.kr/@@dLc2/7</link>
      <description>심리상담을 받았던 때,  나에대해 새롭게 알게된 사실은 무언가를 열렬히 좋아하지도 않고,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었다. 뭘 하자해도 다 좋다, 아무거나 먹어도 좋다, 상대방이 원하는걸 하자.. 음식 메뉴 고르고 갈 곳을 고를 때부터.. 무언가를 좋아할 때도 열렬히 좋아해 본적이 없다. 항상 어중간한 온도로 미적지근하게,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15:48:30 GMT</pubDate>
      <author>두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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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름진 삶 - 굼벵이</title>
      <link>https://brunch.co.kr/@@dLc2/6</link>
      <description>각자 주어진 환경, 살아온 궤적에 따라 본인만의 흉터를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 쯤은 이제 알 수 있는 나이가 되어, &amp;quot;왜 나만 이렇게 힘들지?&amp;quot;라는 말을 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니 뒷편까지 그 말이 치밀어 오를 때가 있다.   불현듯 기분이 너무 좋은 순간에는,  주름을 박박 피고 애써 잘 가리어, 이젠 내 삶도 제법 빳빳하게 새옷같다 생</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15:11:34 GMT</pubDate>
      <author>두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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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 이래서 운동을 하란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dLc2/5</link>
      <description>작년 하반기부터 주변의 환경이나, 사적으로나, 공적으로나 많은 일들이 있었다.   작년과 올해로 넘어가면서 설명하기 복잡한, 여러 경험을 했고 타인이 보기에도 스스로 느끼기에도 많이 방황했던거 같다.   그 때 가장 자주했던 생각이, 세상 내 마음대로 되는거 하나도 없고 내 예상대로 흘러가는 것도 하나도 없다. 이렇게 내 의지가 하나도 없이 살아야하는가?</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9:21:53 GMT</pubDate>
      <author>두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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